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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유천이  지난 10일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박유천의 이름이  1위에 등극했네요   지난해 8월 27일 공익근무 요원으로  입대한 박유천은  2017년 8월 제대까지는  군인 신분인데  군복무 기간중  성폭행 혐의로 피소가 되었다니  사실 여부를 떠나서  논란이 될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2013년 가수 세븐과 마이티마우스  개그맨 상푸등 연예사병이 공연후 사복 차림으로 숙소를 벗어나 퇴폐업소인 안마시술소를 찾아서  논란이 되었던 이후  연예병사의  관리 문제가 또 다시 이슈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박유천의 성폭행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이달 4일 오전 5시경  강남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 방안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A양을 방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성폭행 했다는 것인데요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박유천의 지인중 한 사람이었는지  유흥주점의 종업원이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네요  아무튼 A씨는 박유천에게 성관계에 대한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박유천이 강제로 성폭행을 했고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날에서 일주일이 지난  10일경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증거로 A씨는 자신의 속옷을 제출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어  DNA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DNA검사 결과에 따라  박유천에게 성폭행 혐의가 적용 될지는 모르겠네요  성폭행이 이뤄졌다는 방안에는 CCTV가 없었고  복도에만 CCTV가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A씨가 정말 성폭행을 당한것인지 자발적인 성관계였는지는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새벽 늦은 시간까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것도 논란이 될듯 하구요  성폭행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적잖은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될듯 합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의 공식입장은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피소사건은  유명인을 흠집내기 위한 악의적인 공갈 협박이라고 주장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박유천 당사자가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네요....

 

[박유천 소속사 공식입장]

 

 

이번 사건으로 박유천은  성폭햄 혐의가 무혐의 처분을 받더라도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군으로 부터 어떤 형태로든  처벌을 받게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공인으로써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조금더 신중하게 자신의  행동에 조심을 기울였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박유천과 소속사의 입장에 따라서  어떤 추축이나  비난의 글을 써서는 않되겠네요   어쩌면 박유천의 주장대로 박유천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일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아무튼 수사 결과를 조금만더 기다려 보자구요  진실이 무엇인지???

      핫이슈  |  2016.06.13 23:59




나는 인권이  언제 필요한지  요즘  상당히 혼란스럽다.  최근 흉악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의 인권을 보호한답시고 그들의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고 모자를 씌워서  그들의 신상이 공개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 역시 A씨,B씨, 유명화가등으로  누군지 알수 없도록  호칭한다.  언론사 별로  범인을  지칭하는  호칭도 그래서 천차 만별이다.  오늘  8년간  그림을 가르쳐 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인간쓰레기와 관련된 뉴스 보도를 보았는데 역시나  그가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단순히  파리 유학파 출신의 유명화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방송되었다.  이것도 인권보호를 위한  배려인가? 그렇다면 8년간 짐승같은 이 화가놈에게 성폭행 당한 어린 학생들의 인권은 누가 보호해 줄까?  그리고  이놈이 죄값 치르고 나와서  또 이런짓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보장은 누구에게 받을수 있을까?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를텐데?? 그냥 우리가 아는 정보는 파리 유학파 출신의 화가라는 것 밖에 없는데 말이다.

 

 

[사진출처:SBS뉴스]

 

인권은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지 짐승이나 쓰레기에게 주어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정말 죄없이 누명을 쓴 사람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죽어 마땅한 죄를 지은 인간에게   인간과 같은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는 것은  동의하고 싶지 않다.  유학파 출신 50대 화가가 국내에 유일하게 한명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모호한  방송 내용은 오히려  나머지 유학파 출신의 50대 화가들마저 범인으로 오인되는  우려가 있어 보이는데  방송인   범죄인 화가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나머지  다른 화가들이 범인으로 오해받는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는 배려하지 않는가??? 

 



[사진출처:SBS뉴스]

 

그냥 속시원하게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밝히면 될것을  무슨 수무고개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방소에서 이렇게 보도하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토막살인범만 흉악범이고  신상정보 공개해야 하는걸까?  아직 인생의 꽃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 촬영까지한  이  개같은 화가자식이 나는 죽은 사람 토막내서  땅에 묻은 놈보다 더 흉악스런 놈이라고 생각한다.   나이도 50이 넘게 쳐먹었는데  자기 손녀같은  학생들을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이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지??  이 화가가 그린 그림도 무슨 실루엣이나 모자이크 처리하듯이 스쳐지나가게 보여주면서  범인은 국민들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것인지??

 

[사진출처:SBS뉴스]

 

이 썩을 화가놈이 저지른 짓을 보자  그림 잘그리려면 몸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림을 배우러온 어린 여학생들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 학교 봉사도 자처해  청각장애인 학생 2명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런 사실도 피해 학생의 부모가 알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는데  경창이 이 화가의  집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에서 수십개의 성폭행 동영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미친놈이다.  성폭행 하는것도  모자라서  동영상 촬영이라니? 아마도 협박용으로 쓰려고 찍었겠지? 어린 여학생의 수치심을  이용해  부모님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 저질렀겠지? 쓰레기같은놈..... 그런데  이런 인간의 인권이 그리도 중요 했나?  파리 유학파 출신 유명화가가  기사 제목이 말이되냐?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이름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얼굴은 왜가려??  진짜 대한민국의 인권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피해를 당한 학생과 부모의  상처 받은 마음은  누가 치유해 줄까?   나도 딸가진 부모로써  이런 뉴스 보면  우리딸은  어디도 보내고 싶지 않아진다.  세상 천지가 이런 짐승같은 놈들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좀 이런 문제있는 인간들은 사회에서 걸러질수 있도록  신상공개하고  햇볕보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어야  딸가진 부모들이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핫이슈  |  2016.06.13 00:53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관사에서 속 옷과 이블을  증거물로 가져갔고  여고사의 몸에서  이 짐승같은 놈들의 정액이 검출되어서  세명모두 구속될꺼 같네요

 

 



 

술을 잘 못마신다는 여교사에게 수을 강권한 것도 그렇고  여교사를 관사까지 바래다 준다고 나선 것도 그렇고  한명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는데  뒤따라간 놈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이놈들 작정하고  여교사한테 술을 먹인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습니다.  여죄를 조사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는지  조사를 해봐야 할꺼 같네요   성폭행 당한  여교사도 그렇고 자기 선생님을  성폭행한 아버지를둔 아이도  정신적 충격이 클꺼 같습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 : https://youtu.be/6Z0Hfh0UkVQ

 

 

출처:목포MBC News

 

아무쪼록 해당 여교사가  성폭행으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04 04:13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34회는 지난 5월17일 새벽 강남역 인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이 사건이  단순한 묻지마 살인 사건이 아니라 여성혐오 살인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사회적인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강남역 살인 사건의 전말을  취재하면서  이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왜? 수많은 여성들이 이 사건에 공감하며  이 사건을 통해서 여성들이 느끼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고 합니다.

 

 

강남역 살인사건, 강남역 20대 여성 묻지마 살인사건,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기타 등등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된 키워드 들입니다.  강남역 살인 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이 사건은 온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었습니다.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343
http://koras.tistory.com/1349

 

저는 이 강남역 살인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보면서 심각한 우려가 되었던게  바로  이 사건을 여성혐오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개이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경찰조사에서도 밝혀졌지만  살인을 저지은  남성은  정신질환(정신분열증)을 앓던 사람이었고   자신이 여성들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피해 의식으로 인해서  저지른 살인 사건이었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조현병이라는  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조현병 :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정신과 질환

 

 

이 사건은  경찰의  수사 발표 이후에도 계속해서  여성혐오 범죄로  인식되어  여성혐오 VS 남성혐오로  번저가고 있고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 찍는  사타로까지 확대되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 관계자는  여성안전 대책을 세운답시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성의 마스크 및 헬멧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한다고 하는 내용일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만큼  지금 우리 사회는  여성과 남성의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왜? 이런 논란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지  그리고  여성들은 무엇을 불안해 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속시원하게 밝혀 줄수 있을까요?

 

남존여비사상이 지배하던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받아왔던  고통, 차별, 불평등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여성혐오 사건이라는 불씨를 만나  폭발해 버린 걸까요?  반대로  잠재적인 범죄자로 낙인찍힌 남성들은  여성들을 위한 정책으로 인한 상대적 역차별로 인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듯 한데요  일단 오늘 방송을 통해서 여성들이 무엇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고   그 두려움에 실체에 대해서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서  남녀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6.04 03:12




지난 4월  안산 대부도에서 토막살인된 한 남성의 하반신이 부대에 담겨진체 발견되었고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통해서 상반신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한 남성과  동거하던   조성호라는 남성이  범인으로 체포되었는데요  이  엽기적인 토막살인 사건의 잔혹성 때문에  조성호의 신상과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기었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토막살인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났는데요  그동안 국민들이 알고 있던  살인 동기와  많이 다르네요

 

 

그동안  안산 대부도 엽기토막 살인 사건은  피의자 조성호가  자신과 부모에 대한  모욕에  흥분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경찰의 수사 결과 새로운 사실이 들어났는데  참  엽기적인 살인에  엽기적인  살인 동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성호는 피해자 A씨에게  동성간  성관계 대가로  90만원을 받기로하고 성관계를 가졌는데  피해자 A씨가  돈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조성호 자신과 부모에 대한 성비하적 발언을 듣자  준비해둔 흉기로 수차례 찌른후 망치로 얼굴과 머리를 때려 살인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최초 알려진  조성호의  살인 동기 인데요  이미 3월말에서 4월초에 피해자 A씨와 말다툼을 심하게 벌였고 이후 4월13일 오전 1시경  자신과 부모까지 무시해서  피해자가 잠든 사이 전날 준비한 망치로  머리를  때려 살해 했다고  진술했었는데요   국과수의  사체부검서와  조성호가 살던 집에서 발견된 혈흔의 비산 상태  그리고  심리전문가에 의한 조성호의 진술내용 분석을 통해서  조성호가  최초  피해자 A씨와 다툰 3월말에서 4월초 조성호는 살인 계획을 세우고 흉기를 준비한후  4월13일  피해자와 말다툼 과정에 준비해둔 흉기로  피해자A씨를 10여차례 찌르고 망치로 얼굴과 머리를 때려 살인해한 것으로 들어 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밝혀진  조성호의 진짜 살인 이유가 참으로 엽기적입니다.  조성호가 피해자 A씨를 살해한 이유는  성관계 대가로 받기로 했던 90만원을  피해자가 주지 않고 오히려   조성호와 부모에 대한 성적 비하 발언을 하자  격분해서  앞서 다툼이 발생했을때 준비해둔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망치로 머리를 때려서 살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조성호는  살인한 것에 그치지 않고  바로  시신을 훼손해서  장기는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인천 연수구 자신이 사는집 주변에  내다버리고  26일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  렌터카를 이용해서 안산 대부도 일대로 이동해서 마대 자루에 시신을 담아  두곳에 시신을 유기하는데요  조성호는 성인비디오 제작업체에서 일하면서 이곳에  수차례 다녀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곳에 시신을 버린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 점은 보통의 살인 범들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게  은밀한 곳에 유기하는데  조성호는 사람들의 눈에 잘띄는  대로변에 시신을 유기 했다는 것입니다.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같은  성향을 갖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살인 동기가  성관계 대가 받기로 했던 90만원 돈을 못받아서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수천만원에 빚을 지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동성간에  성매매를 한 거네요  그리고 그 대가는 못받아서  살인을 하고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건데요   자신의 범죄 형량을 낮춰 보려 했는지  자신의 살인이 계획된 살인이 아닌 우발적인 살인으로  진술해 왔지만 과학수사로 인해서 살인의 전말이 들어나게 되었네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난  이후  조성호의 형량이 어떻게 될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6.06.02 23:50




연일 뉴스나 신문기사나 모두 미세먼지 관련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물론 미세먼지 보도와 함께 거론되는 것은 어김없이 경유차 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바로 경유자동차 때문이라는 환경부의 주장 때문입니다.  정부가  이렇게  나서서 미세먼지의  주범을  경유차로 몰아가니  언론사들도  정부의 비위를  맞추려는듯   너도 나도 미세먼지  관련 책임을 경유차에 떠넘기고 있는데요   환경부와  언론사가 아무리  미세먼지의 원인을 경유차에 돌리려 하지만  국민들은  미세먼지가  경유차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정부가 또 다시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기위해  세금을 올리려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 정부를 어찌해야 좋을까요?

 

[사진출처:SBS뉴스]

 

그래도 일부 언론은 국민들의 반응에  조금은 균형잡힌 방송을 해보려고 하지만  정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방송을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을 일단  중국에서 넘어오는걸 30~50%라고 하면서  나머지 50~70%는 국내 요인 때문에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중국에 영향을 받는 것이 80~90% 이상이 아닐까 싶은데요  방송사도 나름의 데이터와 증거를 바탕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보고 일딴  국내 미세먼지 발생요인 50~70%가 무엇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사진출처:SBS뉴스]

 

2013년 환경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미세먼지 배출량 조사 내역을 보면  도로나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가 44%로 가장 높았고 다름이  기업공장(제조업) 32%로 두번째로  높았으며  걸설장비등에 의한 미세먼지 발생이 6.2% 그리고 경유차에 의해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4.9%로 가장 낮았는데요   2016년 현재 환경부는  환경부에서 2013년 발표한 자료는 무시한체  미세먼지 발생의 가장큰 원인이 마치  경유차 때문인것처럼  몰고가면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올리거나 연료인 경유가격의 세금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발생비율이 가장 높은  도로와 건설현장 그리고 기업공장의 연기는  논의도 없이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고가 경유가격을 올리려는 심산이 무엇인지 그 의도가 궁금해 집니다.

 



[사진출처:SBS뉴스]

 

언론사에서 조사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사업별 집행비 내역입니다.   이 정부가 얼마나 무능한 정부인지 위에 비용 집행내역만 봐도 알수 있으실꺼 같네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사업 총 예산 3조원 가운데  미세먼지 발생이 가장 낮은 자동차 오염물진 관리에 2조 8천억원을  쏟아 붓고  미세먼지 발생이 가장 높은  공장과  건설현장에는 고작 1천억원을 사용한 이 정부가  미세먼지 탓을 경유차에 돌리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왠만한  경유차들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고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오염물질 배출은 과거보다 현저하게 낮아 졌습니다.   그리고  오존을 파괴하고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휘발유차가  경유차에 비해서 20~30%더 많은 양을 배출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는  나중에  휘발유값 인상으로 대처할지 의문이 듭니다.

 

[사진출처:KBS1뉴스]

 

환경부와 기재부는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경유차를 지목해 놓고  이제는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는데요  환경개선 부담금을 경유차에 부담시킬 경우  주관부서가 환경부가 되면  국민들의 비난이 환경부에 쏠리게 될 것이고  연료인  경유에 세금을 부과하게 되면  주관부서가  기재부가 되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은 기재부가 될 것인데요  이미 세금을 올리는 것으로 지들끼리 결론 내놓고 이제는 서로 폭탄돌리기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기존에  100% : 85%의 비율로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되던  세금중 경유에 9.75% 세금부담을 올려 최대 94.75%까지 인상한다는 내용인데요   연비 리터당 15km를 달리는 자동차의 경우  리터당 142원 꼴로  세금을 내야 하는데요   연간 2만km를 달린다면 약 18만9천원의 세금을 정부에 갖다 바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18만9천원 × 국내 경유차수를 하면 1년간  정부가 걷어들이게될  세금의 액수가 어마 어마 하겠죠?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경유차에 환경개선 부담금을 부과하거나 경유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휘발유 가격을 낮춰서   경유차 구입보다 가솔린 차량구입을 유도하는 방안을 내놓았다면  국민들은 정말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고 생각했겠지만  휘발유 가격은  낮출 생각은 하지 않고 경유가격을 올리겠다는 것은 세금을 더 걷어들이겠다는 정부의 꽁수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사진출처:KBS1뉴스]

 

2013년 정부 발표 자료에서  미세먼지 배출 꽁지였던 경유차가  갑자기 미세먼지의 주범이된  지금  정부는 무슨 근거로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가장큰 원인이라고 하는 것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할꺼 같습니다.   경유차랑  삼겹살 굽는 연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해진거라는 말도 않되는 헛소리는 이제 집어 치우고  대기업의 건축현장과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규제나 신경쓰세요  제발요  그리고  국민들 세금 뜯을 생각그만하고 법인세나 더 걷어들이세요   국민이 있고  국가가 있는거지 국민들 다 죽어가는데  거기다가 뭐 더 뜯어갈께 있다고 이러는 건지??  현 정부가 집권하고 나서 좋아진건 하나도 없고  정말  나빠진건 수도 없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이 정부가 독제정권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좀 국민들의 소리에 귀좀 기울이시길   미세먼지 얘기하다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얼마나 이 답답하면 이런 소리 하겠습니까? 

      핫이슈  |  2016.05.31 23:56




그것이 알고싶다. 1033회는  조금은 논란이 될만한  사건을 다루네요   18년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발생한 한인 유학생(당시 15세)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을 다룬다고 하는데요  당시  가해 용의자가 현재 한국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학대 및 성폭행 사건이 자칫  기독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자질이 없는 사람이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해  살아가고 있는 것 때문에  기독교라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종교와 관련된 사항은  민감할수 밖에 없는 사항이긴 한거 같습니다.

 

 

18년전 당시 15세 였던  피해자 김건우(가명)씨는  홀 어머니 남겨두고 누나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미국에 있는 현지 교회에서  세명의 형을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교회 전도사였던 신기훈(가명)과 그의 동생 신장훈(가명) 그리고 명문대에 다니고 있던 배철민이라는 남자였는데요  흔히  유학생들이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되면  현지 적응을 위해서  종교가 없더라도 친목을 목적으로 교회에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김건우(가명)씨 역시 어린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서  아마도 한인들이 출석하는 교회에 나갔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한국인 형들 세명은  부모님 없어 누나와 단둘이 유학온  김건우(가명)씨에게 여름 방학동안 공부를 도와 주겠다고 제안을 했고 그해 여름  불행이 찾아 오게되었다고 합니다.



 

 

공부를 도와 주겠다던  신기훈, 신장훈, 배철민 이 세명은  당시 15세였던  김건우(가명)씨에게  처음에는  회초리로 시작된 폭행이 목검,  골프채등 날이 갈수록 폭력이 심해지더니 심지어 2~3일간 굶긴뒤에  어느날  수프 한그릇을 대가로 성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성행위를 거부하면  또 때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요  15살 어린나이에  성에대해서 잘 알지못했을  김건우씨는 동성에 의해서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일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김건우씨의 가족은 미국 경찰에  신씨 형제와 배철민을 신고 했지만  모두다 해외로 도피하는 바람에  미제사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가해 용의자였던  신기훈(가명) 전도사가  현재 한국에서 교회 목사로 지내고 있고, 배철민 역시 멀쩔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을 보니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과연  학대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건우(가명)씨와 현재 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신기훈씨 배철민씨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사건의 진실은 제대로 밝혀 질수 있을지??  정말 그것이 알고 싶네요  이번 방송을 보시는 부모님들 일부는  자녀들만  해외로 유학 보내는 것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05.28 00:25




손길승 SKT명예회장이 소녀뻘 나이에 20대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길승 SKT명예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다리를 만지고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라고 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해당 갤러리 카페를 압수수색해서 CCTV 동영상을 확보했고 성추행으로 보이는 해당장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손길승 SKT명예회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20대 아르바이트 여성 A씨는  손길승 회장이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자  이를 거부하고 룸 밖으로 나왔지만  해당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  B씨가 다시 강제로 룸안에 들어가게 했고  손길승 회장이  A씨를 껴안는등  강제추행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손길승 회장은  "당시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는데요   구체적인 추행 방법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할 짓을 했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 뻔뻔하신 손길승 회장님은 해당 여직원(아르바이트생)에게 격려까지 해주고 나왔는데 자신을 불편하게 생각할줄 전혀 몰랐다고도 했다는데요   나이 75살이나 먹으신 영감님이  손녀같은 20대 여성의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는게 격려인지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는 낮시간에는 갤러리와 카페로 운영이되고 저녁에는 술을 판매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카페의 한 구석에는 VIP ROOM이 마련되어 있었고  손길승 명예회장의 강제추행도 이곳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이  아르바이트 여성이 룸 밖으로 나왔을때 강제로 다시 룸으로 끌고 들어간 행동을 하는걸 보면  이 곳에서  이런 일들이  여러번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단지  그동안은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수치심에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돈을 받고 합의를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경찰은  또다른 피해 여성은 없는지 조사를 벌여야 할꺼 같습니다.

 

손길승SKT명예회장은 평사원으로 출발해 최근 논란이 되었던 전경련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올해 나이 75세가 되신분이 정력이 넘치시나 보다. 손녀 뻘의 20대 여성을 추행할 생각을 다하고  뭐... 돈이 많아서 몸에 좋은거만 챙겨드셔서  힘이 넘치셨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동영상속에서  강제추행이 어떤식으로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통해서 만으로도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될수 있다고 하는데   손길승 명예회장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의성을 입증하는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CCTV를 통해서 혐의가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자숙하기는 커녕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손길승 명예회장의  인격을 알만하네요   

      핫이슈  |  2016.05.26 00:45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강인이 술에취해 24일 새벽 2시경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앞 가로등을 들이 받고  아무런 조치없이 달아 났다가  경찰에 자진 신고 했다고 합니다.  11시간이 지난 후였는데도 혈중알콜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0.07%였다고 하네요  사람이 아니라 가도등을 들이 받았길래 망정이지  강인이 주차해둔 차량앞에 사람이 있었다면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뻔 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강인은 술과 연관된 않좋은 추억이 많네요  2009년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폭행사건에 휘말려 구설수에 오른뒤 두달여 만에  음주 뺑소니 사건을 일으켜 약 3년이라는 시간을 자숙의 시간이라고 보낸뒤  방송에 복귀했는데요  오늘 또 다시 술을 마신뒤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쯤은 실수를 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 사람의 잘못에 대해서 처음은 관대하게 넘어가곤 합니다.  강인이  공인으로써   음주운전을 함으로써 물의를 일으켜  3년이라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만큼  이후엔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어야 했는데요  자기 관리에 실패 함으로써 연예인  활동을 접어야 할 최대 위기를 스스로 맞이하게 되었네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사고는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어떤 악영향을 줄지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행동함으로써 결국 타인들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게 되는데요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로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이  타격을 입게 되었네요  정글의 법칙 촬영에 합류했던 강인의  촬영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프로그램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지만  일분 네티즌은  최대한이 아니라 통편집을 해야 하는게 아니냐고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노홍철이나  길역시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 하차를 하면서 무한도전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었는데요  적어도  프로의식을 갖고 있는 연예인이라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지 않다면 모를까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참여하고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강인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진화에 나선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사건으로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게  좀 잠잠해 질때까지  방송을 쉬겠다고 하는건지?? 강인을 연예계에서 은퇴시키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개그맨 이창명도  음주운전을 하고서는  않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나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일부 연예인들이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방송을 떠나는 일들을 옆에서 지켜봐 놓고도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이렇게 사고를 치고 잠시 방송 쉬었다가  다시 복귀할수 있다는 그런 심리가 밑바닥에 깔려 있기 때문인가요??  이제는 법적 제도를 만들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범법행위를 한 연예인들은 연예계에 다시는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도박에 성폭행에, 음주운전에  이런 사고를 치고도 은근슬쩍  방송프로그램에 복귀하는 연예인들 보면 참 얼굴도 두껍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한두명이 아니라 누구 누구 일일이 거론하기도 싫으네요 아무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대중과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문제를 일으키는 연예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핫이슈  |  2016.05.25 00:01




지난 17일 강남역 인근 상가 화장실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사건이  여성혐오 VS 남성혐오라는  양 극단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처음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언론에서  마치 이 사건에  범인이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보도하면서   이 사건은  묻지마 살인 사건에서  여성혐오 살인 사건으로  인식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범인이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기 보다는  정신분열증을 앓고있던 정신병자 였다는 것입니다.

 

 

위에 보도 내용을 보면  범인은  피해 여성과 알지 못하는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찍러 죽였기 때문에  여성혐오  의식을 갖고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중에는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 그랬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 의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범인은  정신분열 증상으로 수차례  정신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경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집을 가출한뒤  정신분열증 치료제도 복용하지 않은 상태로 생활해 왔고  결국 살인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살인 동기 역시  여성 혐오가 아닌 정신분열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는데요  어째서 계속해서 이 사건을 여성혐오 사건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고 남성을 혐오하는 남성혐오 발언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건은  여성 혐오 사건이 아니라  정신질환 환자를 우리 사회에  아무런 관리 대책도 없이 풀어 놓은  제도적 문제로 인해서 발생한 범죄입니다.  남성들에 비해서 여성 피해자가 많은 이유는   여성이  남성들에 비해서 자신을 보호하거나 방어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범행을 저지르는 범인들 역시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까요  만약에  여성이 강도인데  이 여성강도는  범행 대상을 남성으로 선택할까요? 여성을 선택할까요?  정답은 자신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입니다.   즉  범행의 대상은  누군가를 혐오해서 대상을 선택하기 보다는   그냥 자신이 공격하기 쉬운 상대를 찾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성 피해자들이 많은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건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여성혐오 VS 남성혐오가 아니라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범죄에 대해서  어떤 대책방안을 마련해서  또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것인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지금 무슨  여성혐오니 남성혐오니 이런걸로 싸우고들 있으신건지??  나를 낳아주신 분이 엄마고  나를 지금까지 성장하는 뒷바라지를 해주신 분이 아버지 입니다.  엄마 아버지도 여성혐오와  잠재적 범죄자로 구분하시겠습니까?  이분법적 사고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지금도  범죄는 일어나고 있는데  범죄를 막을 대책방안을  세우는데 목소리를 높여야지   편가르기해서 싸워서 얻는게 뭔가요??  평생 독신으로 사실려구요?  제발들 정신좀 차립시다.  루저니  된장녀니  이런 시답지 않은  말들 써가면서  자신이 가질 열등감 표출하지 말구요  정말  중요한게 뭔지  생각좀 하고 살자구요  내가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해 당사자가 될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또 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목소리를 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딸가진 부모입니다.  제 딸이 불의에 사고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는  지금 필요한 것은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대책 수립을 위해 목소리를 낼게 아니라면 희생당한 고인에 대한 추모만 하세요  괜히 여혐이니 남혐이니  엉뚱한데 목숨걸고 싸우지 말구요   뭐...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이 저를 욕하겠다면  욕 기꺼이 먹겠습니다만   본질은  이런 범죄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강력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지  남녀가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해두고 싶네요   

      핫이슈  |  2016.05.23 00:35




사람을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않된다는  어른들의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는거 같습니다.   팬들에게  웃음을 주고  사랑을 받는 직업을 가진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이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일반인 여성을 유인해 모텔까지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자친구와의  사랑싸움 해프닝으로 보도된  유상무의 성폭행 논란인 유상무의 진짜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등장으로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연예인들의  일상과 진실을 파헤치는 것으로 유명한 디스패치가 이번에도 한건 확실하게 물었네요   바로 유상무의 진짜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로부터  유상무와  주고 받았던 SNS메세지를 받아  공개한 것인데요  이 공개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유상무 이 사람은  정말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거 같습니다.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여성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여자친구가 만취 상태에서 벌인  해프닝으로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 했던 그의 거짓이 들통나게 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유상무가  성폭행 논란에 휩싸이기 전날  유상무의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A씨가 유상무와 주고 받았다는 메세지 내용입니다.  10시43분  프로그램 녹화를 끝내고  미팅을 한다던  유상무는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과 개그맨 동료들과 술을 마셨고 잠들때까지만 같이 있어달라고 하며  A씨를 데리고 한 모텔에 들어갔고  18일 새벽 3시경   강남경찰서에 유상무가 자신을 성폭행 했다며  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모텔까지 따라간 이 여성도 잘못이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다른 여자를 성폭행한  유상무도 참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이네요

 

자기야 사랑해, 보고파, 나 널 사랑해~ 내용만 봐도 참 구구 절절한 애정표현이고  유상무가 사랑꾼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실상은 이렇게 주고 받은 내용의 진실성이 의심되는 것이   여자친구에게는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놓고  미팅이 있다는 거짓말을 해놓구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시고 모텔을 데려간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건 소식이 알려진 18일 유상무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세지 내용인데요   유상무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여성이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사람을 믿고 살수 없는 큰 상처를 받았네요  유상무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이후에  이렇다할 변명도 못하고 있구요   하기사  유상무는 자신이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했으니  이 메세지를 보낸 여성에게  해명할 이유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상무가 여자친구라 주장하던 여성은 하지만 자신은 유상무의 여자친구가 아니고 SNS(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되어 몇번 만나 아는 사이일뿐 절대 연인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유상무가  성폭행 신고를한  여성이 거부해서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도 성폭행을 당했으며 병원에서 이미 정액 반응검사를 마쳤다고 하네요   성관계를 하지 않고도 정액 반응이 나올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유상무의 주장은 또한 거짓말이 될거 같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정말 많은 여성에게  상처를 안겨준  유상무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성폭행 피해 여성을 자신의 여자친구라 주장하고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서  경찰에 신고한 해프닝이라며 자신의 성폭행 사실을 감추려 했던  유상무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고개 숙여 팬들에게 사죄를 했더라면 지금보다는 덜 욕을 먹고 있지 않았을까요???   이 사건으로 인해서 방송에 출연 할수 없고  연예인으로써의 생명이 끝나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궁여지책으로  성폭행한 여성과 합의를 볼 심산이었는가 본데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긴 어려운 법입니다.  지금이라고  팬들과 피해여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죄값을 치르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5.22 02:43




최근 봄철에 찾아오던 황사 이외에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제가  어릴적엔  봄철에 중국과 몽골에서 불어오는  황사이외엔  그래도  공기도 맑고 좋았지만 최근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 탓에  밖에 외출하기가 겁나는 환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질 수준이 전세계에서 않좋은 나라중에도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요  이런 미세먼지의  해결 방안으로 환경부가 경유가격 인상을  그 해결방안으로 들고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 대기가 이렇게 심각한 수준이 된 것일까요?  이모든 책임을 환경부는  경유차에 책임을 돌리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경유차가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각종 언론매체에서도 떠들어 대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말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일까요?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정부는  십수년간  휘발유와 경유 가격에  차이를 두고  판매하도록 해왔는데요  이유는  경유가  가격을 저렴하게 함으로써  산업발전과 서민들의 경유 사용을 통한 부담을 줄여 주겠다는 취지 였지만  사실은 이 또한 조삼모사 정책이었습니다.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경유나  경유자동차나  환경개선부담금을 징수 했기 때문에  실제 연료를 이용할때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느끼겠지만  나중에 집으로 날라오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서를 받고 나면  경유차를 타야할 이유가 전혀 느끼지지 않게됩니다.

 



 

최근에는  건물에 부과되던  환경개선 부담금은 없어졌다는  말도 있는데  확실한 것은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보통의 경우 사람들이 경유차를 사는 이유는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경유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휘발유보다 연비 효율이 높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환경개선 부담금이라는 명목으로 경유차량에만 부과된느 세금을 정부에서 뜯어가니  결코  경유차가 휘발유 차량에 비해서 경제적이라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물론  조금은  더 경제적일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경유차량 소유자들은  이미 자신들이 오염시킨 책임을 지기 위해서 이미 환경개선 부담금을 내고 있는데요  환경개선 부담금 걷어서 엉뚱한데 쓰고 이제와서는  환경개선부담금 만으로는  대기를 오렴시키는 주범으로 몰린 경유차 소유자와 경유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감을 주기 위해서  환경개선부담금도 올리고  경유가격도 인상하겠다고 나오시는 건가요??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경유차가 정말  환경오염의 주범이 맞나요?   제가 찾아보니 참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눈에 띄더군요  경유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과 관련된 기사인데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6&aid=0001962220 ) 기사의 내용을 보면 환경오몀의 주범은 바로 이산화 탄소인데요  휘발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이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엔진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30%가 더 많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환경오염의 더큰 원인은  경유차가 아닌 휘발유 차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지금것  경유차에만 환경개선 부담금을 부과해 왔습니다.  정부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마 아닐꺼 같습니다.  경유차는  주로 서민들이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경제적 이유 때문이죠? 최근에 들어서야  수입된 고급 외제차량 중에 경유차량이 많이 섞여 있기 때문에  서민들의 차량으로 분류하긴 애매해진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경제적인 요인 때문에  경유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경유차의 환경개선 부담금과  경유연료 가격인상을 하겠다고 나서는 이유는 뻔하죠?? 바로  세금아닐까요?? 세금이 필요한 이유는 너무 잘 알고 있으시죠?

 

 

바로 이분 때문입니다.  대통령 되보시겠다고  선거 공약으로 내뱉은 말들이 있으니  취임기간  뭔가는 해야 겠는데  예산을 마련할 아무런 대책이 없으니  당연히 국민들한테 세금 더 걷으셔야 하겠죠??  전 솔직히 이분이 내뱉은 말을 들을 때마다 심기가 불편합니다.  이분이 대통령 되고 나면서 살기가 정말 힘들어 졌습니다.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비정규직과 실업률은 역대 최대이고  세금은 올라가는데  월급은 않오르고    사실 환경부에서  경유가격 인상안을 들고 나온 배경도 이분께서 내뱉은 한마디 때문인데요  미세먼지 관련 "국가적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라"라고 말한 이후 환경부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는 특단의 조치로 들고나온 대안이 경유가격 인상안 입니다. 얼마나 생각없는 대안이냐구요?  ( 관련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519/78176369/1 )기사 내용을 보면 기가찹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인 화석연료를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에는  전기료 인상을 검토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미세먼지를 해결하자고 서민들 민생경제는 파탄에 빠뜨리겠다는 것이 아니고 뭘까요??   정말 미세먼지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인지???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먹으려는 징세가 목적인지 궁굼해 집니다.???  19대 국회에서 상시 청문회법이  통과됬다고 하는데요  이 문제도  청문회에서 심도 있게 다뤄봤으면 좋겠네요   정책을  세우고  추진 할때 제발 국민들의 뜻좀 헤아려서 합시다??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걸  마치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조작해서 하지 말구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5.22 01:04




그것이 알고싶다.1032회는  일본 효고현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5월26일 일본 효고현에서 한인 여대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일본 현지 경찰은 이 한인 여대생이  폭행에 의한 사망으로 보고 사건조사를 진행 했는데요  이 20대 한인 여대생의 사망원인은  복부 타박에 의한 간장 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로 밝혀 졌는데요  얼마나 심하게 폭행을 당했으면 간장이 파열되어 출형성 쇼크로 사망했을까요? 그것도 외국 땅에서 말이죠?

 

 

일본 효고현에서 사망한 이 20대 여성은 2010년 10월 유학생 자격으로 입국해 일본 니시노미야 시내 아파트에서 한국 국적의 30대 남성 1명과  또다른 20대 여성 1명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으로 밝혀 졌는데요  숨진 조모씨(23세)는 왜? 이 좁은 아파트에서 이들과 함께 생활해 왔던 것일까요? 이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숨진 조모씨와 함께 살았다는 30대 남성이었는데요 이 아파트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가요?

 



 

숨진 조모씨는 숨지기 직전까지 약 57일간  학교근처에 있던 이 아파트에서 살았고  사망한 2015년 5월26일 새벽 1시40분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침 7시에 사망했는데요  조모씨가 사망하기전  남자치구라는 김씨는  조모씨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조씨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사망원인은  교통사고가 아닌 폭행에 의한  간장파열에 따른 출혈성 쇼크사 였습니다.  조씨의 친구의  진술에 따르면  경찰이 김씨에게 숨진 여대생 조씨와 어떤 관계이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다가 약혼자라고 답하고 옆에 있던  여자는 여자친구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조씨와 김씨 그리고 김씨의 여자친구는 조씨가 숨지기전까지  57일간 함께 살았다고 하는데  이들의 기묘한 동거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조씨는  구타에 의해서 사망한 것일까요?  범인으로 지목된 김씨는  지금 현재 일본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지만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숨진 조씨의 휴대폰과 비밀수첩을 입수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20대 한인 여대생 조씨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까요??  최근 해외에서  사망하는 한국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외국인에 의한 한인 피살도 있지만  외국에 나가있는 또 다른 한인에 의한  살인 사건이 많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인데요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타향에 나가 있으면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납치를 하거나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를 저지르다니  참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서  숨진 한인 여대생의 죽음의 진실이 밝혀져서 범인이 무거운 죄값을 치르게 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21 00:08




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형국이라  새누리당의 말처럼 쉽게  상시 청문회법을  재개정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권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들은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달갑지 않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야당에서는 정부가 이슈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을 15일 이내에 법률을 공포할지 재의를 요구하며 국회로 다시 법안을 돌려 보낼수 있지만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이다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법을  이의서를 달아  국회로 돌려보내면 국회는 다시 이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후 출석의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법안으로 확정 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 봤자  야당과의  관계만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쉽게 거부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청와대와 행정부는 이 청문회 상시법안의 통과로 국회가 정부의 현안 문제를 사안별로 쟁점화 시켜서 청문회를 진행하게 되면  정쟁만 일어나고  행정부 업무 마비로 이어질수 있다며  상시 청문회법의 통과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국회의 기능은 입법의 기능과 행정부 견제라는 기능적 측면을 수행했어야 함에도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 각시 노릇만 함으로써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줬엇는데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역할을 수행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 의혹을 밝히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청문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와 위안부 할머니 피해 당사자들이 모두다 잘못된 합의라며 무효를 주장하는데도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콧방귀도 않끼는 이 정부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그러는건지 속시원하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20 23:25




지난 17일 이세돌 9단과  이세돌의 매니저이자 친형인 이상훈 9단이  프로기사회 탈퇴서를 양건 프로기사회 회장에게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바둑기사 약 320여명이 회원으로 속해있는 프로기사회를 탈퇴하는 프로기사는 이세돌 9단과 이상훈 9단 두명이 최초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1967년에 설립된 프로기사회는 명목상은  친목모임이지만  이 프로기사회에서 의결된 사항들이 한국 기원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바둑계의 압력단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압력단체인 프로기사회에 반기를 들고  프로기사회 탈퇴서를 제출한  이세돌 9단과 이세돌의 친형 이상훈 9단의 행복에  수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네요

 

 

얼마전  인공지능 슈퍼 컴퓨터와  대국을 치르면서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이세돌 9단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둑기사인데요  이런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를 탈퇴하겠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를 탈퇴하는 이유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굼해 하는데요 탈퇴이유는  바로 프로기사회의  회원 정관내용이 불합리 하다는 것인데요  한국 프로기사회의 등록된  프로바둑기사들은  프로기사회에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을시 한국 기원이 주최하는 바둑대회에 참석할수 없으며   바둑기사들의  수익에서 3~5%의 적립금을 일률적으로 공제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세돌 9단은 이러한 정관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프로기사회 회원을 탈퇴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이세돌 9단은 프로기사회가  불합리한 조항들로 기사들을 구속하는 관행을 탈피하려는 것이라며 자신의 프로기사회 탈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프로기사회에  가입하지 않은 기사들이 한국 기원이 주최하는 바둑대회에 참석할수 없다고  못박은 이유는  프로기사회에 강제로 가입을 시키려는  구속 수단으로 작용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프로기사들의 수익에서 3~5%씩 적립금을 일률적으로 공제한다는 조항을 들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프로기사들에게  뜯어 냈을까요?  처음 이세돌 9단이  프로기사회의 3~5% 수익을 일률적으로 공제하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프로기사회를 탈퇴한다고 들었다면   돈을 많이 벌면서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반응하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프로기사회는 설립 목적 자체가  친목단체이고  회원들에게  회비를 걷더라도  정액제로 하던가 해야지 3~5%를  걷겠다고 정관을 정한 이유는  그만큼 돈을 더 받아내겠다는 계산이 밑바탕에 깔려있는  정관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만약 내가가입되어 있는 어떤 개인 친목단체에서   월급에서 3~5%를 공제한다고 한다면 그때도 난 돈을 많이 버니까 더 낼수 있다고 말할까요??

 

 

바둑 프로기사회와 이세돌 ,이상훈 형제의  시각을 잘 정리해놓은 기사내용을 캡쳐해 봤습니다.  프로바둑 기사회의  설립 목적이 한국 기원 소속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연마를 촉진하고 기원 운영에 참여 시키는게 목적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프로기사들의 수익에서 뜯어낸 수익금으로 정말  다른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 연마를 촉진 시키기 위해서 사용했는지 그 사용 내역을 먼저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정한 개긴의 호주머니 속으로 이 수익금이  들어간 것은 아닌지  조사를 해 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기원도 아닌 민간 단체인 프로기사회가  기원에서 개최하는 기전에 출전을 못하게 막는 행위는  기사들의 품위 향상 및 기력 연마를 촉진 시키는게 아니라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프로기사회는  친목 단체라기 보다는 압력단체로 보여 지는데요  힘없고 빽없는 프로 바둑기사들의 노동력을 착취해 먹고 있는  그런 단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슈퍼 컴퓨터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1승을 거둔 이세돌 9단이 빠진 한국 바둑계를 상상 할수 있을까요?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1승 4패를 했지만  저는 1승을 거둔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수천대의 컴퓨터가  세상의 모든 바둑 지식을 집적해서  단 몇초만에  계산된 수를 놓은데 그 빈틈을 노린 인간의 승리는 정말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의 대전에서 보여 줬던 신의 한수를 이번에는 프로기사회와의 대립에서 보여 주고 있는게 아닐까요?  그동안 관행이라고 받아 들여지고  부당해도 어쩔수 없이  수긍해야 했던  족쇠같은 것을  스스로 끊어 버리려 노력하는 이세돌 9단과 이상훈 9단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프로기사회는  정말 프로기사회의 설립 취지에 맞게  프로 바둑기사들의 친목과  품위유지 그리고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쇄신되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세돌 9단과  프로시가회의 싸움에서  부당함에 항거하지 못했던 힘없는 프로기사들을 대신해서 싸움을 시작한 이세돌 9단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핫이슈  |  2016.05.19 23:07




5월 17일 새벽 1시20분경 서초구 강남역 2번출구 인근 상가 남여공용 화장실에서 직장을 다니던 A씨(23세,여)가 가슴부위를 2~4차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며 화장실 변기옆에 쓰러져 있다고 신고가 접수 되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당시 숨진 A씨는  1층 주점에서 남자친구 및 지인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노래방으로 올라가는 2층 계단 중간에 있던 남여공용 화장실을 갔다가 변을 당했는데요  이번 사건은  전혀 일면식이 없던 남성에 의해서 저질러진 묻지마 살인으로 알려지면서  큰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피해 여성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고 강남역 주변에는  국화와 포스트잇 메모로  희생당한 A씨를 추모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번 묻지마 살인 사건을 저지른 남성에 대한 신상 정보가 알려지면서 이번 살인사건이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냐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네요  위에서 보시는 추모 리본에서도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은걸  확인할수 있는데요  살인에 대한 정확한 동기가 조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짐작해서 여섬혐오 범죄로 몰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일면식도 없던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김씨는  인근 상가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34세 남성으로  사건당일 CCTV를 확인한 결과  살인사건이 발생한 화장실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화장실에 들어갔고  숨진 A씨가 화장실에 들어간지 3분뒤 화장실을 빠져 나가는 장면이  CCTV에 찍히면서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이날 오전 10시경 김씨를 체포했는데 체포당시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34세, 전직 신학생이었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강남역 인근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해왔는데요  2014년까지 신학원을 다니다가 중퇴한 후에  교회에서 일을 했지만 교회 여성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혐오 범죄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 정신분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는 정신분열증 환자였습니다.  2008년  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1개월, 2011년 경기 부천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2013년 충남 조치원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서 6개월 이렇게 4차례 정신분열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씨의 묻지마 살인은 여성혐의  살인이라기 보다는 정신이상으로 인한 살인이라고 봐야 하는게 맞느거 같습니다.  수차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김씨가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  왔던게 이번 사건처럼 발생해서는 않되는 사건의 원인이 된 것인데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무조건 격리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보호자가 동행을 하거나 했어야 하는건 아니었을까요?  식당에서 종업원으로도 일을 했다고 하는걸 보면  전혀 김씨에 대한 관리나 보호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변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김모씨에 대한  관리를 했더라면 20대 젊은 여성이 무참히 죽음을 당하는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가족의 힘만으로  김씨를  돌보기는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정신질환으로 4차례나 입원했던 전력이 있던 김씨에 대해서 가둬둘 권리가 아무에게도 없었던 것도  이 사건을 막을수 없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단  숨진 20대 여성만이  이런 비극을 맞이 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 날수 있는 이런 묻지마 범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정부는  또 이런 범죄를 어떻게 대처할지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여지는데요  사고가 터지고난 이후에  땜빵식의 대처가 아닌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범죄 예방에 신경써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6.05.19 00:07




가수? 아니 화가? 조영남씨가  대작(代作)논란에 휩싸였다.  속초에 사는 무명화가 A씨가 2009년부터 지난 8년가 조영남씨를 대신해 그림 300여편을 직접 그렸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조영남씨의 소속사와 갤러리등 3곳을 압수 수색하는 한편 사기죄 성립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조영남씨는 자신의 대작(代作)논란에 대해서  억울하기 보다는 이게 문슨일인가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무명화가 A씨가 왜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는지 모르겠다며 A씨가 작품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모든 작품은 100% 자신의  창작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대중의 반응은 냉담한거 같습니다.

 

 

논란이 되는 작품중 화투를 소재로한  조영남씨의 작품입니다.  그냥 화투장을 두서없이 나열해 놓은것처럼 보이는 이 그림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호당 50만원 이상에 거래가 되었는데요  정작 그림을 대작(代作)해 줬다고 주장하는 A씨에게 조영남씨가 작업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은  1점당 10만원 이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300점이 넘게 대작(代作)한 A씨가 뒤늦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50만원이상에 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껴  조영남씨의 작품이 대작(代作)임을 공개하면서 이번 사건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명화가 A씨는 조영남씨의 그림을 대작(代作)한 증거로  조영남씨와 주고 받았던 메세지를 증거로 제시했는데요  무슨 제조 공장에 주문서를 넣듯이  그림을 그리라고 주문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이에 대해 조영남씨는  A씨와 작업을 할때 내가 원작을 그리고  A씨에게 그림을 찍어서 사진으로 보내준다.  어떨땐 밑그림을 그려오라고 하고 , 어떨때는 채색을 하라고 했다. 채색이 가능한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으니 일을 그때 그때 다르게 시켰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조영남씨의 해명을 그대로 받아 들여 해석하면   무명화가 A씨가 밑그림을 그려주면 그위에  색칠만 했거나  그것도 어려우면  색칠까지도 A씨에게 작업을 시키고  이것이 조영남씨 본인의 100% 창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네요

 

 

무명화가A씨가 일부 작품에 참여 했음을 인정하고 있지만  100% 자신의 창작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조영남씨,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안타갑네요   창착의  의미를 모르시는 것인지? 아니면 뻔뻔하신 건지??  대중앞에 좀더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 주는것이 좀더 성숙한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조영남씨는  자신이 무명화가 A씨를 통해서 그림을 그리게 한 것이 관행일 뿐이라고 말했다가 오히려 스스로 비난을 사고 있네요  그러면서 관행의 의미가  유명화가들이 조수를 써서 작업을 한다는 의미이며  남이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것이 관행이라고 한 것은 아니라며 해명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내가 특정 사람을 조직적으로  고용해서 그 사람이 그리게 하고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무명화가 A씨가 그린 그림이 300여편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특정 사람을 조직적으로 고용한게 아니면  무엇을까요? 1회성 작업이 아닌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작업 지시가 이뤄졌고  댓가로 편당 10만원을 지급해 왔는데 말입니다.  혹시 고용의 의미도 이해를 못하신건 아니시겠죠?

 

 

대작(代作)논란에 대해 끝까지 결백함을 주장한  조영남씨는 죄가 있다면 벌을 받겠다.  조수가 그린 그림을 산 사람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응당한 조치와 보상도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조수를 고용하지 않고 혼자서 작품활동을 계속 할 생각이라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자신의 대작(代作)논란을 해명하는 가운데 이미 본인 스스로  자신의 작품이라고 하는 것이 대작임을 인정하고 있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조수가 그린 그림을 산 사람이...... 조수가 그린 그림이 판매되었다는 뜻인가 봅니다.  본인의 창작력 100%라는 작품이 모두 조수의 손에 의해서 그려졌는데요 이렇게 당당할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따름입니다.

      핫이슈  |  2016.05.18 00:49




최근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지민이 케이블TV 온스타일에 출연해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긴또깡(김두한의 일본식 호칭)이라고 하는가 하면  힌트로 이토히로 부미라고 알려줬는데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찾는등 역사지식의 무지함을 보이면서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못아 본것이 문제라기 보다는  두 사람의 태도가 더 논란이 되고 있네요

 

역사지식의 무지함을 보인  설현과 지민은  방송이 나간 직후  방송사에  해당 부분을 편집해 줄것을 요구했지만  케이블TV온스타일은  해당 내용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고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의 분논가 들끌고 있는데요  역사 인식이 부족했던  설현과 지민만의 잘못으로 몰아가야 할지?  아니면  이런 부적절한 방송 내용을 편집없이 방송한 케이블TV 온스타일의 담당PD 잘못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도  갑론을박하는 네티즌들이 많네요

 

 

설상 가상이라는 말은 이런때 쓰는 표현인거 같은데  걸그룹 AOA가 컴백하면서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전범기업의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전범기업 PPL광고 논란까지 더해져  AOA에 대한 비난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논란 속에서도  AOA는 16일 오후 미니앨법 4집 굿 럭 컴백쇼케이스를 진행했고  붉은색 점퍼에 쇼트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춤을 추며 굿럭을 열창한 후에  다시한번 이번 논란에 대해서 사과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랭한 상태인거 같습니다.

 



 

지난 1년간 열심히 컴백을 위해서 준비해온 AOA의 타이틀 곡의 제목처럼  이들에게 행운이 따라줘서 다시금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팬들의 사랑을 회복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컴백의  타이밍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거 같아 보여서  씁쓸하다. 논란이  채 가라앉지도 않은 상황에서 컴백을 감행 한다는 것은  이들이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한일간의 역사적 문제의 골이 깊은 나라에서 다른일도 아닌 한일 역사문제로 문제가 불거진 상황에  일본 전범기업 PPL광고 논란까지 휩싸였는데???  실상은  PPL광고가 아닌 현지 자동차를 이용한 것 뿐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하필이면  논란이 커지고 있는 때에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식이 부족했던  설현과 지민이  그냥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했더라면  일이 지금처럼 커지진 않았을꺼 같다.  역사적 위인인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이라는 표현으로 장난질을 친게 문제였던거 같다.

 

대한민국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는 설현은 이번 사건으로  홍보대사 자리를 내려 놔야 할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역사 지식도 없는 사람이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를 어떻게 하느냐는 비난 여론 때문이다.  그녀의 눈물어린  반성과 사과에도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지금 이 상황에  컴백이 그렇게도 중요 했던 것일까?  걸그룹 AOA의 컴백에 타이틀곡 제목처럼 행운이 따라줄지 아니면  불행하게도  바로 활동을 접어야 할지  향후 여론의 향방이 궁굼해진다.

      핫이슈  |  2016.05.17 00:11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주다하라는 이름 석자가 올라와 있어서  관련 기사를 찾아 보고 지금 상당히 충격입니다.  레이싱 모델 주다하씨가  15일 오전 8시40분경 영암군 삼호읍 인근 교차로에서 마주오던 차와 충돌한 대형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항상 자동차 모터쇼에서  주다하씨의 멋진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주다하씨는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만나이 31세 밖에 되지 않았는데  교통사고로 너무나도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제가 2013년 고향시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던 2013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주다하씨를 보고  팬이되었는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다니 너무 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모터쇼에서 단연 모든 남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 잡았더 팜무파탈의 주다하씨를 이제 더이상 모터쇼에서 볼수 없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꺼 같습니다.  최근에는 로드FC에서도 모습이 보이면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던  주다하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3년 서울모터쇼 주다하씨 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50

 

 

      핫이슈  |  2016.05.16 00:50




오늘 뉴스를 보니 20대 여성이  소셜커머스에서 고가의 상품을 주문하고 상품이 발송되면 즉시 상품주문 취소를 한후에  물건 값은 환불받고 배송받은 상품은 업체로 되돌려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석달여 동안 약 1억원 상당을 챙겼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이 20대 여성은  소셜커머스 사에서 고객 편의를 위해 업체에서 내세운 바로환불제를 악용한 것인데요  상품의 이상이나 하자가 있을시  우선적으로 환불 처리를 해주고 이후에 하자 상품을 회수진행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제품으로 인해 발생한 불만족을 해결하고자 한 것을 악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아마 이 여성이 처음부터 이런 짓을 하려고 마음 먹지는 않았을꺼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이는  우연히 제품을 구입했다가  환불을 진행했는데  반품한 상품이 제때 회수처리 되지 않는 어떠한 상황을 경험 했고   이런 일들이 학습되어  한번 두번 저지르다 보니  이런 불법적인 행동을 통해서 이득을 챙길수 있을꺼라고 착각했던 것이라 보여집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옛말이 있듯이  한두번  이런 식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면  업체에서도  이 20대 여성의 범죄 행위를 모른체 넘어 갔을지도 모르겠는데요  2백여 차례나 제품을 구입했다가 취소하고 환불받는 행동을 했다면  이 여성은 아마도 소셜커머스 업체에 블랙컨슈머로 분류되었을 것이고  이 20대 여성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누군가가 확인하는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어진  서비스를 악용한 이번 사건은 고스란히 판매자의  손실로 이어졌는데요  실상 소비자들이  소셜커머스나  기타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제품을  구입하고 반품하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은 유통사가 아닌  판매자들이 떠 안는것이  현실입니다.  저역시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쪽과 관련된  문제들이 언제고 논란이 될꺼란 생각을 해왔는데요  대한민국의 이상한 유통문화가 오늘의 사태를 불러 온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저역시 구매자의 한 사람이면서 또한  판매자의 한 사람이기도 한데요  어떤 소비자들의 행태를 볼때면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가 있습니다. 한 2주전에는   어떤 나이가 드신 고객분이 전화를 해와서는  7년전에 딸에게 받았던 가습기 제품을 환불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언제 어디서 구입했는지 모르지만  제품의 뒷면에 판매자가 우리 회사로 적혀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판매중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사업이 중단된지  5년이 넘어서 처리가 어렵다고 하니 회사로 찾아오겠다며 난리를 치시더군요  가전 제품의 경우 AS무상 기간은 1년이고  AS부품 보유 연한도 5년이내입니다.  제품의 하자가 있어서도 아니고 7년동안 한번도 사용 안했으니 반품해달라고 쌩때를 쓰는 고객을 보면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나라 유통문화가 정말 기형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은 왕이다???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자가 자신의 자녀, 자신의 부모나 형제였더라도 이렇게 막무가네로 대할지 의문입니다.   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바로 환불제를 도입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판매자 또는 공급사가  입을 피해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고려 했을까요?

 

[사진출처:YTN뉴스 캡쳐]

 

해당 뉴스 보도에서 소셜커머스 관계자라는 분이 업체분들이 피해를 전혀 안 보시도록 비용 부담을 하고 있다고 인터뷰 했지만   판매자와 아무런 협의 없이  소비자에게 환불 진행함으로써  판매자는  상품 출고시 발생되는 왕복 택배비용을 그대로 손실로 떠 않아야 합니다.  고객이 단순 변심을 했으면  고객이  택배비용을 부담해 줘야 하는 것이 맞는데도  업체에 그대로 비용 부담을 떠넘긴체  고객편의를 위해서 바로 환불처리 진행해 주는 거죠... 상품이 제대로 회수 되면  그나마 손실은 택배비용 뿐이지만 오늘 뉴스 보도처럼 상품도 제대로 회수진행 되지 않으면  물건 값도 고스란히 손실로 떠 않아야 합니다.  보통  제품 회수보다 환불이 먼저 진행되어 버리면 고객은  환불후 전화 연락을 피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오늘 뉴스에 나온 20대 여성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경찰에 잡혔지만   이를 악용했지만 잡히지 않은 사람도 분명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판매자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대형 유통사에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유통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그대로 수용해야 하는데요  물건을 판매하고도 손해가 클때가 만습니다.  판매수수료는 물론이고  광고비용 배송지연 패널티등 여러가지 항목들을 붙여서  대금에서 떼어가는 비용이 너무도 많거든요   그런데  판매된 돈이라도 일찍 돌려주면  좋으련만  물건을 팔고 보통 50일후에나 대금을 돌려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도 100%가 아닌 위에서 언급한 각종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으로요 그리고  20%정도는  반품이나 컴플레인 처리비용으로  지급 유보를 해놨다가 거래가 종료되어서야 최종 지급처리를 하다보니  대금 회수가 늦어져서  물건을 판매하고 부도나는 업체들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내가 물건을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업체가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부도가 나서 더이상 그 물건을 구입할수 없다면  그것도 소비자에겐 손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자는 좋은 물건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고  판매자는 적정한 마진을 보면서 안정적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싶어하는게 정상적인 유통 문화여야 하는데  너무 값싼거만 찾는 소비자들 탓에  업체는 유통사의 압박으로  원가이하 판매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게되고 이러다보니 제조 판매사는 원가를 맞추기 위해서  제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우리나라 유통문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저역시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업체가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상품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손해를 보면서까지 상품을 판매하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형제이고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유통문화가 억지부리고 쌩때부리는 문화가 아닌 상식이 통하는  그래서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만한  양질의 좋은 제품을 사고파는 그런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6.05.16 00:17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31회는 2009년 3월18일 광주  북구 중흥동  모 교회앞에서 벽돌에 맞아 사망한 중고엔진 수리공 김남선씨의 사망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2009년에 발생한 사건이 약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범인을 잡지 못해서 영구 미제사건이 될 상황에 빠졌고 경찰은 당시 사건현장에서 찍힌 CCTV 동영상을 공개하며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당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제보를 요청했는데요  과연 7년이 지난 미제사건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었을까요?

 

 

위에서 보시는 몽타주가 바로 2009년 3월19일 광주 북구 중흥동 한 교회에 앞에서 엔진수리공 김남선씨를 살해한 범인의 몽타주라고 합니다.  CCTV에 찍힌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몽타주 인거 같은데요 실제로 CCTV영상을 보면  실상 제대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기 어렵던데 저렇게 몽타주를 그려낸걸 보면 과학의 힘이 대단하긴 한거 같습니다.  사건당일 범인은 170cm의 키에 뿔테 안경을 쓰고 패딩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CCTV분석으로 볼때 이 범인은 평소 사망한  김남선씨와 안면이 있는 사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김남선씨 사망당일의  행적인데요  중간 중간 동선이 확인 안되는 부분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동선이 확인 안되는  이 구간에서 살인 용의자를 만났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평상시  주변에 원한살 만한 일이 없었고 착하고 근면 성실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던 김남선씨에게  무릎을 꿇은 이 용의자는  김만선씨와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당시 김남선씨와 용의자가 찍힌 CCTV이근 백화점의 경비가 이 두사람을 목격했을때  용의자가  김남선씨에게  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남선씨가  알았어 임마, 됐어라고 대꾸했다고 하는데요  이 두 사람은 서로 잘아는 사이였던게 맞는거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김남선씨는  벽돌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채 중흥동 교회 인근에서 사망한체 발견되었고  새벽기도를 나온 교회신도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합니다.

 

 

사망당일 김남선씨의 행적을 바탕으로 만든 이동 동선을 살펴보면  사망지점과  김남선씨가 머물던 숙소였던 모텔과의 거리가 얼마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김만선씨는  평상시 처럼  잠자리에 들기전  숙소 인근 성인오락실에 들려 게임을 즐기고 아마도 숙소로 돌아오던 도중 범인을 만났고 이 과정에서 범인과 어떤 문제로 인해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범인에 의해서 살해 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상시 원한 관계를 살만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주변의 증언으로 볼때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었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중고엔진 수리공 김남선씨가 사망한 시점으로 부터 두달뒤 김씨가 사망한 지점으로 부터 3.2km떨어진  다른 교회앞에서 또 다시 피살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시 두달뒤  사건현장에서 10km떨어진 한 성당 앞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이 사건들은 2달이라는 주기성을 갖고 있었고 교회나 성당과 같은 종교시설 인근이었으며  목격된 범인이 키 170cm에 30대로 보이는 남성이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김남선씨 사건을 단순한 원한 관계나 우발적인 살인 사건이 아닌  종교혐오 범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사건인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광주 북구 중흥동 엔진수리공 살인 사건의 제보를 방송을 통해서 요청한 이후  제작진에게  수상한 이메일이 접수 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건과 관련된 녹취록이라고 하는데요 대화의 내용을 보면  이 대화속의 사람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듯 한데요  이 녹취록의 주인공들을 만나 보면  범인을 찾는데 중요한 단서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녹취록을 갖고 있었던 사람은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는거 같은데요  과연 이 수상한 이메일과 녹취록이 7년동안 범인을 잡지 못해서 영구 미제사건에 될지도 모르는 광주 중흥동 교회앞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수 있을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 해야 할거 같습니다.

 

 

 

 

https://youtu.be/_qu9pF0bW3U

[경향신문] 광주 엔진수리공 살인사건 CCTV 공개

 

위에 동영상은  광주 엔진수리공 살인사건CCTV 영상과  범인의 몽타주가 담겨진 공개수배 동영상입니다.  몽타주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시면  광주경찰청 미제사건전담팀 062-609-2572로 제보해 주시면 될꺼 같습니다.   꼭 사건이 해결되어서 가족들의 슬픔을 덜어 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5.14 00:57




요즘 가장 핫한 뉴스는 바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신현우 전 옥시 대표와 옥시 연수소의 전 소장에게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 검증을 하지 않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26일 검찰에 1차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된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포토라인 앞에서 서서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 피해자와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머리숙여 사과를 했는데요  이 사과의 모습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현우 전 옥시 대표가 유가족 앞에서 고개숙여 사과하는 모습입니다.  신현우 전 대표는  침울한 표정을 지으며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기자들과 피해자 유가족 앞에서의 공개적인 사과이후  신현우 대표는 담당 변호인과 함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 안으로 들어갔고  기자와 사람들이 눈앞에서 보이지 않자  변호인에게 "내연기 어땠어요? "라고 말했고 이 대화를 들은 검찰 직원이 이를 검찰 중간 간부에게 보고했고 지검장 및 서울중앙지검 수뉘부들에게도  이 내용이 전달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같은 사람을 보고 표리부동한 인간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유가족들 앞에서 거짓으로 사과를 했던  신현우 대표이사의 연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닌듯 싶습니다.  앞서 가습기 살균제가 인체에 유해할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인터뷰 역시도 거짓 연기 였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신현우 옥시 전 대표이사는  언론의  거짓사과 연기 논란에 대해서  적극 해명하고 나섰는데요  검찰 직원이 내 얘기를 잘못 들은거 같다.  신현우 대표는 자신의 변호인에게  내 얘기 어땠어요?라고 말한 것을 검찰 직원이 잘못듣고 와전된거 같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면 된거지 그게  어댔느냐고 변호인에게 물어보는 것도  진심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업의 대표라는 분이 이렇게 믿을수 없는 사람이니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포함한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했겠죠?? 그것도 유해성에 대한 연구보고 내용까지 조작해서 말입니다.  이번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말  국민들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안전한 제품과 먹거리를 위해서 보다 강화된 법규정안이 수립되고  옥시와 같이 야심을 저버린 기업은 문을 닫거나 퇴출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13 00:36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연일 뉴스와 언론보도에 계속 이슈로 등장하고 있네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피해를 당한 분들과 유가족을 위해서는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길고 긴 진실 공방에서 그래도  피해자들을 돕고자 하는 움직임이 좀더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왠지 이런 움직임이 그냥 이슈화 되었다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사라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유는  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발생한지  한참이 지난 지금 각종 언론매체와 정치권에서 관심을 갖게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영유아들이  간질성 폐질환으로 죽기 시작했고 2011년 4월부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손상증후군으로  노인과 임산부, 영유아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이되었고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원인 미상의 폐손상이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된다고 밝혔고 2011년 11월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이 확인되면서  뒤늦게 시중에 판매중이던 가습기 살균제를 수거에 나섰는데요  이미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서 530명이 피해를 입었고 이중 403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당했지만 아무도 이를 책임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해 막대한 이익을 얻었던 제조사들조차 벌금을 낸거 이외에 피해자들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과 구제 대책이 마련되지 않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나서 국가와 가습기 살균제 제조 판매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된 진상규명도 되지 않고 있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 사건이 이슈화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그것이 알고싶다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http://koras.tistory.com/1201 (관련포스팅)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었고 이슈가 되면서  정부도 마지 못해서 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내일이 아닌 남일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실을 계속해서 듣고 보게되니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가 봅니다.  그래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계속 다뤄지다보니  제 밥그릇 챙기는 일과  남 헐뜯는 일만 열을 올리던 국회의원들도  이 사건으로 뭔가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는가 봅니다.  민생은 두시전이고  자신들의 권리만 챙기던 국회에서  이 가습기 살균사건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겠다고 했다고 하네요  사건이 발생한지 5년이라는 시간동안 뒷짐만 지고 있던 이 국회의원분들이 청문회를 통해서 얼마나 진실을 파악할수 있을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이번에 4.13총선이 끝났으니 이젠 대선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좀 열심히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다국적 기업인 옥시를 국내 법정에 세울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듭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 검사에서도  검사를 맡은 서울대교수를 돈으로 매수했던 옥시가  정치권에도  검은 로비를 이미 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말입니다.  합의를 원하지도 않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합의를 해준  정부가 이번에는  옥시와 불가역적 합의를 해서  피해자들을 두번 울리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서 피해를 입고 고통을 받고 계신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진실이 밝혀 질때까지  언론이 수그러 질때면 다시금 상기 될수 있도록 알리는데  작은 힘을 보테 보겠습니다....ㅠ.ㅠ

      핫이슈  |  2016.05.09 00:05




크리스털 팰리스 FC 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청용 선수가  감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구단으로부터 우리나라 돈으로 약 5천만원의 벌금형 징계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청용 선수가 앨런 파듀감독의  선수 운영에 대한 국내 인터뷰 내용이  해외 언론을 통해서 번역되어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크리스털 팰리스 FC 의 이청용 선수에 대한 벌금징계로  이청용 선수와 크리스털 팰리스 FC  구단과의 결별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크리스털 팰리스 FC  앨런 파듀 감독은 스토크시티와의 7일 리그 홈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청용 선수에 대한 징계 사실을 밝혔는데요  파듀 감독이  이청용 선수에게 벌금징계를 내린 이유는  " “이청용이 나에 대한 비판을 한 것에 대해 번역의 오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말한 것 중 상당 부분은 단순한 번역상의 오해가 아니었다. 이청용은 벌금 징계를 받을 것이다. 잘못된 발언으로 선수단에 혼란을 초래했다. 다른 선수들도 이청용의 징계로 교훈을 얻길 바란다”며 공개적으로 이청용에 벌금 징계를 내린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그는 “감독, 동료, 구단 스태프들을 향해 비판하고 싶다면 클럽하우스 내에서 해야 한다. 문제가 있다면 나를 찾아와라.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말했는데요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청용의 징계사실을 공개한 것을 보면  사실상 이청용과의  크리스털 팰리스 FC  구단이 사실상 결별의 수순을 밟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듭니다.

 

 

 

이번 크리스털 팰리스 FC  구단의 벌금징계를 받은 당사자인 이청용 선수의 심정은 지금 어떨까요??   해외 진출후  이렇다할 출전의 기회를 얻지 못한 답답한 심정을 국내 한 어론사에 털어 놓았던데  다시 브메랑이되어  이청용 선수가 활동하는 그곳의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마치 이청용 선수가  앨런 파듀 감독을 뒷담화 하는 엄청 질이나쁜 선수인것 처럼 보도가 되면서  이청용 선수와 앨런 파듀 감독의 관계는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만들었는데요  요즘처럼 인터넷이 발달해서 정보가 눈깜짝할 사이에 전 세계로 퍼지는 지금  이청용 선수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전에  기성용 선수가 SNS를 통해서 감독과 동료 선수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되면서 곤욕을 치뤘던 적이 있었던게 다시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털어 놓았던게  더 심각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었으니  이청용 선수의 마음이 참 심란할듯 합니다.

 



 

 

논란이 되고있는 이청용 선수의 국내 인터뷰 내용을 찾아 보았습니다.

 

이청용: 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사실 스스로 제가 팀에서 했던 것만큼의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만약에 저에게 충분한 기회를 줬는데 제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면 변명할 수 없겠지만 기회 자체를 받지 못하고 있으니까, 선수라면 누구나 다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이청용: 사실 이런 이적에 대한 질문에는 제가 그동안 항상 신중하게 답변을 해왔어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지금 상황은 좀 분명히 말하고 싶어요. 이대로는 제가 팀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다른 팀하고 접촉을 시도는 해봐야할 것 같아요

 

이청용: 그리고 최근에 심지어는 ,웨스트햄전이었는데 저한테 교체투입할 거라고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미 한 명은 교체투입을 했고, 교체카드가 두 장이 남았는데 70분정도부터 몸을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더니 90분에 이제 투입 할거라고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추가 시간이 3분이었는데 사실 그 때 바로 들어가도 겨우 3분 뛰는 거거든요 근데 또 갑자기 한 1~2분 기다리라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 다시 30초 후에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옷 벗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결국 투입되기도 전에 그렇게 경기가 끝났어요.

 

이청용: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저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가 발목을 다친 거에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선수가 훈련을 한 번도 못 가졌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경기 당일날 갑자기 파듀 감독이 그 선수에게 발목 어떻냐고 물어보더니 경기당일날 점심에 미팅을 하는데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이 선수가 발목이 괜찮아졌다고 하니까 청용이 너는 선발명단에서 빠질 거라고. 그럼 선수가 얼마나 황당해요. 일주일 내내 전술훈련을 제가 다 받았는데.

 

위에 이청용 선수의 인터뷰 내용을 종합해서 볼때  이청용 선수는  크리스털 팰리스 FC  에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유는 모르겠지만 파듀 감족이  이청용의 출전을 왠지 막으려고 하는듯한 느낌도  듭니다.  교체 투입할꺼라며 20~30분전부터 몸을 풀라고  시키고는 경기종료 30초전에  투입준비하라고 해서 뛰지도 못하고 경기가 종료되는가 하면  다리를 다친 선수의 포지션에서 일주일 내내 전술훈련을 받은 이청용에게   일주일동안  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선수가 발목이 나았다는 이유로 선발출전 명단을 바꿔버리는 이상한 행동은  파튜 감독의 갑질이라고 밖에는 볼수 없을꺼 같습니다. 아니면 동양인인 이창용 선수에 대한 인종차별은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크리스털 팰리스 FC   벌금징계와  해외 언론의  이청용 선수에 대한 비판으로  이적시장에서의 이청용 선수의 진로에 악영향을 줄꺼 같아 걱정이 됩니다.  감독과 팀을  욕했다는 불명예스러운  보도가 나갔으니 다른 팀에서도 이청용 선수에 대해서 좋은 인상을 갖기란  쉽지 않을꺼 같아서 말입니다.  부디 이번 사태를 잘 이겨내고  박지성 선수와 같이 국민들을 기쁘게 해주는 멋진 대한민국 선수로 해외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볼수 있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07 01:24




지난 5월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에 한 배수로에서 마대자루에 담겨진  남성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진 이후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로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 쪽에서 상반신 시신까지 발견했는데요 상반신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신의 신원이 인천에 거주하는 최모씨(40세)임을 확인하고  최모씨의 최근 통화내역 확인을 통해서  최씨를 살해 했을것으로 보이는 유력용의자로  최모씨와 동거하던 조모씨(30세)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최씨를 토막살해 및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있는 조모씨는 처음에  혐의 사실을 부인하다가  집안 벽과  이블등에서  최씨의 혈흔이 발견되면서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 했다고 하는데요  조씨가  최씨를 살해하고 끔찍하게 토막낸후 시신을 유기한 이유는   숨진 최씨가  조씨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해서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많은게 자랑도 아니었을 텐데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고 조씨를 무시했고 또 이를 참지 못하고 우발적으로 최씨를 살해 했다는 조씨의 주장엔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보입니다. 

 



 

 

숨진 최씨와 조씨는 지난 1월부터 함께 동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인천의 한 여관의 카운터 일을 하다가 알게된 두 사람은  생활비를 아끼려고  원룸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동거를 시작한지 몇개월만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최싸를 살해한 조씨는  사기전과 1범 이외에는 다른 범죄 전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살해 동기가 정말 우발적인  살해 였는지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할꺼 같습니다.  일단 숨진 최씨가 미혼이었고  가족이 있는지에  대한  신상 정보가 언론에 공개되지는 않고 있는데요 만약  최씨가  고아이고 가족이 없었다면  조씨는 최씨를 살해해서 얻을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최씨 앞으로 고액의 생명보험을 들어 놓고  피보험자를 자신으로 지정해 놓았다면?? 가족이 없는 최씨가 세상에서 살아지면  거액을 손쉽게 벌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아니면  숨진 최씨가  모아둔 돈이 있었거나   조씨가 최씨에게 채무를 지고 있었는데  돈을 갚으라는 빚독촉을 해서 살해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냥 단순한 우발적인 동기에 의한 살해와 계획 살인은  형량자체가 많은 차이가 있기에  일단 조씨는  우발적인 살인이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하기엔 시신을 유기한 방법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일단 시신을 토막내서 유기 했다는 점이 그렇구요   시신을 10일동안 집안에서 훼손후 마대자루에 담아서  두곳에 유기 했다는 것도  양심의 가책이나 그런것을 느끼지 않는  상태였음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우발적인 살인이었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게 되었을 것이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서 유기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용의자를 빠르게 검거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요  이후 후속 수사에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고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  조씨에 대한 무거운 형벌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06 00:28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불도방조제 배수로에서 남성 한반신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발견된 시신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이불에 싸여 마대자루에 담겨진체 불도방조제 근처 입구 배수로에 버려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관광객이 발견해서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신고한 관광객은  배수로에 버려진 마대자루에 왜? 관심을 가졌을까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데요  마대자루 속에  하반신만 담긴 시신이 있었다니 신고한 관광객도 무척이나 놀랐을꺼 같습니다.

 

 

 

예리한  흉기에 의해서 배꼽아래 하반신이 잘려진체  마대자루에 담겨 버려진  이 남성의 하반신 시신은  부패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유기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경찰은 인근 CCTV영상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신이 버려진 이지역은  CCTV가  많지 않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이쪽 지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인가 봅니다.

 



 

 

일단 경창은 이 남성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검사를 진행할꺼 같은데요  발견된 하반신 시신에는 흉터나 문신과 같은  특징이 없어  신원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무슨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인지? 아니면  장기밀매등을 위해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은 추가 병력을 투입해 발견된 하반신 시신 남성의 것으로 보이는 속옷이나 시신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다고 하는데요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문이 있는 상반신 시신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안산지역이  공단이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기 때문에  범인 수사에 있어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까지도  수사선상에 올리고  수사를 벌여야 할꺼 같은데요  불법체류 외국인이의 경우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을 텐데  과연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왜이렇게 살인사건도 끔찍한지 모르겠네요 툭하면 시신을 훼손해서 유기했다고하니  과연 사람으로써 같은 사람을  고기 썰듯이 훼손해서 버리는게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사람을 죽인다는 자체가 이미 정상적인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접수된 실종 신고자를 대상으로 신원 확인을 벌인다고 하는데  어서 신원 파악이 되어서  이 살해당한 사람의 주변을  조사해 봐야  그래도  범인을 잡는 실마리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범인이 빨리 잡히지 않는다면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은 한동안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을 검거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02 00:19




지난주 부터였던가요?  다음달 5월5일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쉬게되면  5월5일 어린이날부터 5월8일 어버이날까지  4일간의 연휴가 되면서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꺼라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요청에 의해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5월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쉬게 될꺼 같습니다.

 



 

 

문제는 5월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근로자들이 해당 임시공휴일에 쉬게 되는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5월6일 임시공휴일에  근무를 한다고 해서 특근수당을 지급받을 가능성도 희박한데요  이유는  법정공휴일이 아닌 임시공휴일 이기 때문입니다.  법정공휴일, 국경일, 대체휴일, 임시공휴일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자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법정공휴일 : 법정공휴일은 말 그대로 법으로 정해진 휴일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월 1일, 음력 1월 1일(설날)과 전후 이틀, 석가탄신일(음력 4월 8일), 어린이날(5월 5일), 현충일(6월 6일), 음력 8월 15일(추석)과 전후 이틀, 성탄절(12월 25일),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일 등 정부에서 수시로 지정하는 날을 말합니다.

 

2. 국경일: 국경일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한 3ㆍ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을 말합니다.

 

3. 대체휴일: 대체휴일은 설날이나 추석 공휴일이 다른 공휴일(일요일 등)과 겹칠 때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게 되어있는데요  어린이날이 토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도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대체공휴일도  법적인 강제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대체휴일을 쉬는 기업의 근로자이거나 공무원들만이 쉴수 있는 날입니다.

 

4. 임시공휴일 : 임시공휴일은  필요에 따라 국무회의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지정하는데요  정부는 광복 70주년 기념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5년 8월 14일을 57번째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도  일부 대기업 직원들과 공무원들만 쉴수 있었는데요  휴무에 대한 강제성이 없다보니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이 들게하는게 임시 공휴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한 언론사의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를 살펴보니  실제로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시 휴무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중소기업은 36.9%, 아직미정 17.1%, 휴일 미참여46.0%로라고 합니다.  임시공휴일에 쉬겠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50% 미만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때문에  5월6일은 지난해 광복 70주년 임시공휴일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꺼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나마 임시공휴일인 5월6일에 출근을 하면  특근수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양반이고 또 태반은  특근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남들 쉴때 일하는 것도 억울한데 월급이라도 조금더 주면 좋으련만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역시 큰 부담이 될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상황인듯 싶습니다.

 

 

 

5월6일 임시공휴일 실시에 대해 누군가는 웃었고 누군가는 좌절했을 상황이 상상이 갑니다. 저역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입장으로 5월6일  임시공휴일이  즐거운 소식이어야 하겠지만  실상은  즐겁지만도 않네요  저희 회사는 눈치보느라 사용하지 못하는 연차를 1년에 10개 회사가 지정한 날짜에 강제로 쉬게 되어 있는데  올해는  우연인지 계획된 것인지 5월6일이 강제 연차휴무일 이기 때문에 수리수 밖에 없었던 상황인데 임시공휴일로 지정된것 뿐 큰의미는 없는 날입니다.  임시공휴일이다보니  연차는 당연히 소진되는 거구요  뭐  저보다 상황이 않좋은 분들도 많으시니 제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네요  5월6일 임시공휴일에 쉬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과 쉬지 못하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을 또 금수저와 흙수저로  구분하는 사람도 있네요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은 과연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  국내 내수경기에 도움이 될까요? 다들 해외로 빠져 나가지 않을까요? 아무튼  다음주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우울함 속에 한주를 보내야 할꺼 같습니다.  근무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이번주에 로또라도 하나씩 구입하셔서  로또 1등 당첨되서 임시공휴일이 아니더라도 쉴수 있는 행운을 빌어 보심은 어떨까요?  마무리는 별로 좋은 내용은 아닌듯 싶지만 그래도 로또 1등 꿈이라도 꾸면서 한주 보내면 덜 우울할꺼 같아서 해본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4.27 23:20




아웃도어 의류업체 네파(NEPA)가  독도 지킴이로  잘 알려진 서경덕 교수와 대단법인 대한국인 관계자 3명을 횡령 및 기부물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네파(NEPA)는 약 200억원 상당의 아웃도어 용품을  외국인 6.25 참전 용사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한국인 재단에 기부했다. 그런데 대한국인이 기부물품 일부를 의류유통 업체인 PNP사(의류무역전문회사) 판매를 했고  네파는 자사의 기부 물품을 헐값에 팔아 치운  대한국인의 재단이사장 서경덕 교수와  의류유통업체인 PNP사를 장물취득 혐의로 함께 고소했습니다.

 

 

 

아웃도어 의류업체 네파(NEPA)의 고소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후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을 올리며 자신의 억울함을  밝혔는데요  " 정말 살다보니  이렇게 억울할때가 다있네요"라고 말하면서 " 제가 네파(NEPA)로부터 피소를  당했다고 합니다.  오늘 오후 한 언론사를 통해서 저도 처음 알았고요, 정말 억울할 따름입니다." 라고 밝히면서  " 제가 대한국인이라는 재단법인에 작년말에 이사장이 된것도 사실이구요, 네파를 통해서 재고물량 후원을 받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6.25참전국가 몇몇 군데에 구가보훈처를 통해서 의류를 보낸 것도 사실이라고 설명하면서 배송비가 많이 들어서 배송비를 충당하고자  네파와 대한국인 재단 상임이사가 협의하에 일부 의류를 판매해 현금화 한 것도 사실이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현금화한  의류판매비용은 재단 통장에 남아 있으며 횡령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네파 측에서 배송비 마련을 위해서 일부 기부물품을 현금화 하겠다는 것을 승낙해 놓고 갑자기 대한국인 재단측이  단독으로 현금화하여 돈을 횡령했다고 소송을 걸었는지 모르겠다며  네파(NEPA)측 관계자와 주고 받은  메일 내용을 공개 했습니다.   위에 정동선이라는 분이 네파(NEPA)측 관계자인거 같은데요 네파 측에서 중국, 홍콩, 네팔, 미국, 유럽, 몽고 외 지역에서만 재고를 처분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메일을 보냈네요  그러니까 그외 지역에서 기부물품을 판매해서 현금화 해도 된다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이번 네파의 고소에 대해  서경덕 교수 역시 횡령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회령혐의로 소고한 네파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네파(NEPA)측과 서경덕 교수가 속해있는 대한국인 재단 사이에  기부물품에 대한 처리와 관련된 정확한 협의가 없었기에 벌어진 일인듯 싶은데요   네파로써도  자신들의 선의로 기부한 용품들이  의류유통 전문 업체인 PNP를 통해서  시중에 유통되었을때  자사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한국인에  일부 국가에서의 판매제한만 요청하고 기타 다른 지역에서 용품을 팔아 현금화 하도록 했던게 잘못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경덕 교수가 속해있는  대한국인은  이걸 PNP라는 의유유통 전문회사에  헐값에 팔아 치운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네파라는 브랜드가 그래도 국내에서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이다 보니  땡처리 하듯 시장에 기부물품이 출리게 되면 네파의  영업손실을 줄수 있는게 사실인데 이런 점을 감안하지 못한것도 잘못이라고 보여집니다.  네파가 부랴 부랴  대한국인에서 물품을 판매한 PNP에 물건을 돌려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미 대한국인에 19억을 지급하고 물건을 구입한 PNP로써는  그냥 물건을 돌려 줄수도 없는 노릇일 테고  네파에 자신들이 대한국인에 지급한  19억을 지급하지 않으면 당연히 물건을 돌려줄수 없다고 말했을 텐데요   네파는  기부물품으로 나간 상품을  19억이나 주고 다시 사올수 있는 상황도 되지 않다보니  고소라는 초강수를 던진거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차가 있어서 생긴 논란인데요   합리적인 해결책은  대한국인이 PNP사에 물품판매 대금 19억원을 돌려주고 기부물품을 회수후  네파의 영업에 문제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현금화 할수 있는 방법을 다시 찾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파 측에서 선의로 기부물품을 200억원 가까이 제공해 줬는데  배송비까지 부담하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구요   대한국인 재단법인은  모금이나 기타 재단 기금을 통해서 배송비용을 부담 했어야지  기부물품을 판매해 현금화 하겠다는 발상을 한것도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고   좋은 방향으로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04.26 00:47




지난 2012~2014년 마카오와 필리핀 등에서 수백억원대 해외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구소된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가 이번에는 자신을 변호하던 부장판사 출신의 女변호사 A씨를  지난 12일 서울구치소 접견실에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유리문을 막고  욕설을 하며 손목을 때려 부상을 입혔다고 합니다.  폭행을 당한 변호사 A씨는 15일 정운호 대표를 폭행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를 했는데요  변호인에서  고소인이 되는 웃지 못할 일이 생겨 버렸습니다.

 

 

 

원정도박의 불명예도 부족했던 걸까요?  자신을 변호해서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 받았던 형량을 2심에서 징역 8월로 감형 받도록 해준 변호사를 폭행하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설마 원정도박 혐의를 무혐의 처분 받고서 석방되길 기대 했던 것일까요??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와  담당 변호사A씨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정운호 대표가 아무리 막나간다고 하더라고  법을 잘 아는 여변호사를 폭행하면 자신에게 얼마나 불리한 상황이 될지 몰랐을까요?  네이처리퍼블릭이라는 큰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이 그정도  계산을 못할리는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정운호 대표도 사람이고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발생한 일일 텐데요  정운호 대표의 이성을 마비 시킬만한  문제가  두 사람 사이에 있었을듯 싶은데요  뉴스 보도를 보면 두 사람의 갈등은  어마 어마한 액수의 수임료가 갈등의 원인이 된거 같습니다.  수임액이 20억, 성공보수로 30억원을 지급 했다고 합니다.  대법원이 형사 사건과 관련해 변호사 성공보수 약정이 무효라고 지난해  판결하면서 2015년 7월23일부터는 성공부소를 받지 못하게 됨에 따라서 아마도  정운호 대표를 변호했던  女변호사 A씨는  성공보수 30억원을 정운호 대표에게 돌려 줬던거 같은데요 문제는  수임료 그러니까  착수금조로 받은 20억원이 갈등의 원인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채널A 방송캡쳐]

 

언론보도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의 변호를 수임한 女변호사는  착수금조로 수임료를 20억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형사사건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받는 수임료는 수천만원에서 많아봐야 1~2억원을 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 A변호사는  20억원이나 받았다고 하니  받아도 너무 받아 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수임료 20억원을 지불했다는 정운호 대표의 말을 들은 주변의 누군가가  통상적인 수임료 시세를 알려줬고  속았다고 생각한 정운호 대표는 수임료를 돌려달라고 A변호사에게 요구했는데  이미  대형로펌과 변호사 및 여러명의 변호인단을 구성하는데 모두 사용해 돌려줄수 없다고 맞섰던게  정운호 대표의 폭력을 유발시킨거 같네요

 

 

[사진출처: 채널A 방송캡쳐]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 A변호사가 대형로펌의 변호사에게는 수임료 1억원을 받았으며  그중 50%인 5,000만원만  B변호사에게 건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9억5천만원은  본인이  받아서 챙기고  B변호사에게는  5,000만원만  건네줬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A변호사는  정운호 대표를 변호할 변호인을 구성하는데  착수금조로 받은 수임료 20억을 모두다 썼다고 했다고하니  이 부장판사 출신의 A변호사가 욕심이 과했던거 같습니다.  대기업을 운영하는 정운호 대표가  사내에 법무팀이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언론에 알려진 해외원정 도박보다 더큰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요? 터무니 없는 액수의 수임료를 지불해 놓고  뒤늦게 수임료를 돌려주지 않는다고 폭행을 저지른걸 보면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네요  A변호사도  정운호 대표의 약점을 발견했기에 이런 터무니 없는 수임료를 요구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좀더 이 두사람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수임료 20억원을 받고 함께 변호를 맡은 동료 변호사에게 1억원 밖에 수임료를 받지 못햇다고 거짓말을 한 이 A변호사는  변호사 수익은 제대로 신고하고 세금은 제대로 납부하고 있는지 궁굼해 집니다.? 같은 변호사도 속일 정도면   탈세도 어렵지 않게 했을꺼 같은데요  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고 부장판사까지 했으니  세금을  탈세하는 방법도 잘 알꺼 같은데요  수임료로 받은 20억원의 용처를  밝히면 이 돈이 어떻게 쓰였고  세금신고는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이번 사건이 법원의  밥그릇 지키기로  제대로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체  넘어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정운호 대표의 폭행 문제도 중요하지만  변호사 수임료의 적정성과  제대로된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 납부가 이뤄지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4.24 00:05




오늘 밤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1028회는  대학교 신입생 군기잡기 문화를 다룬다고 합니다.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이 문제를 다뤘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때 선후배간  군기잡기 문화는 어떠 했는가?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고  정말 이런 군기잡기 문화가 대학생활에 꼭 필요한 것인지? 고민을 해보게 되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1028회의 제목은 사라진 14분- 여대생 캠퍼스 추락 미스터리인데요  한 대학교에서 벌어진 여대생의 추락사건을 취재하면서  대학가에 만연해 있는 군기문화를 다룬다고 하는데요  군대도 아닌 지성의 요람이라 할수 있는 대학에서 군기가 왠말일까요?  대학 캠퍼스에서 벌어진 여대생 추락사건과 대학교 군기잡기 문화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그 충격적인 실태를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각 대학마다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이뤄지는 신입생 군기잡기 문화는 예로부터 있어왔던거 같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군사정권도 아니고 문민 정권이 들어선지 십수년이 지난 최근에도 대학가의 심각한 군기잡기 문화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지금의 현실이 씁쓸하기만 하네요  분단 국가라는 현실 속에서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군대를 다녀와야 하고  군대에 가서  위계질서를 강요 당하다가 사회에 나온  선배들은  신입생들이  군대 후임병처럼 말을 잘 듣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입생 군기잡기 문화가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라져야할 악습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지속되어 오고 있는  현 상황을  돌아보고  잘못된 대학의 군기잡기 문화가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csaMwqVFCR0

신입생 군기잡기 '다나까' 90도 인사 강요...대학이야 군대야?

 

위에 동영상은 유튜브에 대학교 군기라고 검색을 하면 나오는  동영상입니다.  위에 동영상 이외에도 대학교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잘못된 군기잡기 문화와 관련된 뉴스와  일반 동영상들이 많이 검색이 되어지네요  그만큼  대학의 군기잡기 문화가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여지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서 우리사회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군기잡기 문화의 현주소를 되돌알 본다고 하는데요  대학생들이 이번 방송을 많이 시청해서  대학교내에서 군기잡기 문화가 뿌리 뽑힐수 있도록 각자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4.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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