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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월31일)  부산 해운대 도심에서 17명(3명 사망, 14명 부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가 계속해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오고 있는데요  사고 순간의 블랙박스 동영상을 보니 한순간에  평온했던 도심이 끔찍하고 처첨한 사고 현장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네요  불의에 사고로 인해서  사망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한 14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위에 사진을 보니  마치 영화에서나 볼수 있을듯한 자동차 사고 모습인데요  순식간에 회당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치고 또 여러대의 차량과 충돌을 하는 사고 현장의 모습을 사고 동영상을 보니 사고 당시의 충격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가는데요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 고등학생1명, 중학생 1명이  목숨을 잃었고 차에 타고있던 14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교통사고는  처음 외제차 광란의 질주로 7중 추돌사고가 났다고 기사가 나왔었고  외제차(푸조)를 운전했던  김모씨(53세)가 음주운전을 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지만  김모씨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모씨는 2015년 9월경  뇌전증(간질) 진단을 받았으며  작년 11월부터 하루에 두번씩 뇌전증(간질) 약을 먹도록 처방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 약을 먹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을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고의 원인도 이 뇌전증(간질) 발작으로 인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네요

 



 

 

 

https://youtu.be/Nvcx_d18xFk

해운대 외제차 광란의 질주…3명 사망ㆍ14명 부상

 

사고 동영상을 보면  김모씨가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고 질주하다가 사고를 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실제로도 김모씨는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모씨는 사고 당일 뇌전증(간질)약을 복용하지 않았고 사고 당시의 기억도 없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을수도 있는 뇌전증(간질)을 가진 사람이 운전을  할수 있었던 것일까요??  김모씨는 1993년 2종보통 면허를 취득후 2008년 1종 보통면허로 변경한 후  올해 7월 운전면허 갱신 적성검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모씨가  뇌전증(간질) 질환을 진단 받은 것이  작년 9월이었으면  올해 7월에 적성검사에서 면허 갱신이 되지 말았어야 정상이지만  우리나라 운전면허 적성 검사라는 것이 단순히 시력 및 청력등에 관한 신체 검사만을 시행하다보니  뇌전증(간질)과 같은 위험한  병을 가지고 있어도 적성검사에  통과가 되었네요   이건 정부가  살인면허를 공식적으로  허용해 준거라고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김모씨에 대한 정확한 적성검사 실시후 면허 갱신을 해주지 않았다면  안타까운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정부는 이번 사고로 또 뒤늦게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강화하겠다고 할께 뻔하겠죠?  맨날 뒷북치는게  우리정부가 하는 일이니 말입니다. 아무튼  정부의 안일한  정책운용도 문제지만  자신이 운전하기에 부적절한 상태인걸 알면서도  운전대를 잡은  김모씨의 잘못도 간과 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운전중 의식을 잃을수 있는 몸 상태였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았어야죠  그리고 김모씨의 가족들이 김모씨가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말렸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모두다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생각만 하다보니 남들은 어찌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이런 무모한 행동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교통사고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을 잃은 분들의  마음의 상처는  누가 위로 해줄수 있을지??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려 봤네요..ㅠ.ㅠ

      핫이슈  |  2016.08.02 00:24




배우 하연수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길래  한번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배우 하연수의 SNS 인성 논란부터 공식 사과문이 올라오기까지의 과정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정리에 앞서 저는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을 오늘 처음 알았네요   텔레비젼을 거의 보지 않을 뿐더러 출산과 육아로  영화를 본지도 오래되어서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배우 하연수의 SNS 댓글 논란을 보면서  서로의 입장차는 있겠으나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나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배우 하연수라는 사람을 잘 몰라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1990년 10월10일 생이고  영화 배우네요   데뷔작이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인가 봅니다.  하연수와 관련된 연관 검색어들을 보니 하연수 인선, 하연수sns, 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 페이스북, 하연수 진지충, 하연수 학력, 하연수 대학교, 하연수 트위터 등이 있네요  제가  이렇게 배우 하연수에 대해서 검색을 하며  알아보는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sns 논란이 되었던 아래 내용 때문입니다.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예술가의 작품을 보고  한 네티즌이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픈데 방법이 없나요?? 라고  물었고 하연수는  제가 Sigismund righini 태그를 해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이셔서 답변드립니다.  Selbstporta 1914년 작품 입니다. 라고  댓글을 달았네요  뭐... 내용을 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그냥 알려줘도 될 것을  태그를 해놓았는데 왜 귀찮게 물어 보느냐는 듯이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서  답변한다고  댓글을 달았는지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네요  뭐....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아래  사건은 어찌 손쓸수 있는 수준을 넘어 버렸네요

 



 

두번째 논란은  하연수가 지난 6월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프 페스티벌 2016 라이징스타 콘서트를 좋은 의도를 가지고 알리고자 글을 올렸는데요  다음날인 6월3일 한 네티즌이  하프의 가격이 대중화 하기엔 가격의 압박이 너무 크다는  댓글을 달자  하연수는  인류 최초의 악기인 리라에서 기원한 하프는 전공자 분들이 다루시는 그랜드 하프와 초보자들도 쉽게 다룰수 있는 켈틱 하프, 이렇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수천만원대의 그랜드 하프와는 달리 켈틱 하프는 50만원 이하 부터 수백만원대까지 가격대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글을 써주시는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라는 장문의 덧글을 달았는데요  위에 빨간색 밑줄이 그어준 부분 이전까지는 참 친절히 설명을 해주는 듯한 느낌이지만  느닷없이 잘 모르시면  센스있게 검색을 해보라고 하면서  덧글을 달았던 사람에게  무안을 주네요

 

 

하연수의 이런 인성 논란을 부르는 덧글에  한 네티즌이 일침을 가하는  덧글을 달면서  하연수 SNS 인성 논란은 더욱 파장이 커졌는데요  하연수가  마치 전문가 처럼  설명했던 하프의 기원이  실상은  사실이 아닌게 들어나면서  하연수의 검색 실력이 여실히 드러나게 되었네요  위에 덧글을 단  사람이 하연수를 비꼬듯이  조금만 검색해도  나올텐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 보이셔서 레퍼런스 달아 드립니다. 라고 덧글을 달면서  앞선 하연수의 덧글에 대한 일침을 가했네요  이후  하연수의 학력, 하연수 대학교 등의 검색이  핫키워드 검색에 올라왔는데요  이유야  위에 상황을 지켜본 네티즌들이 하연수가 얼마나 똑똑하길래 잘란척을 한건가 파헤쳐 보고자 했을꺼 같은데요  하연수는  대학교를 다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네요

 

 

이후 하연수SNS 인성논란이 계속되자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사과문을 올리면서 진화에 나섰는데요  이 공식 사과로 하연수 인성논란이 잠잠해 질지는 두고봐야 할듯 합니다.  어찌 보면  자신에게 관심을 갖어 주는 팬들에게  일일이 답변을 달아주고자 했던  하연수의 열심이  아직은 어린 탓에  말실수를 저질렀다고 봐야 할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옛말에도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잘 사용해야 하는데  공인으로써 신중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네요  이번 논란을 통해서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배우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8.01 01:33




그것이 알고싶다 1042회는 그동안 미스터리한 사건과  미해결 살인사건을 다뤘던 것과 달리 한센인들과 한센인 2세라는 이유로 낙인과 차별을 받아왔던 이들의 삶을 제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는데요  미리보기를 통해 오늘 방송내용을 보니  한센인들에 대한 인권유린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이번주 방송은  정부에서도 별로 달가워 하지 않을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꺼 같은데  그래서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를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아끼고 사랑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소록도의 주소입니다.  이곳에서 외부인의 통제하에 이뤄진 끔찍한  실험에 관한  증언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도대체 어떤 잔혹한 일들이 이뤄졌을까요?

 

가마솥에다가 사람을 삶았어요. 고았어요

사람을 갖다가 그렇게 삶아가지고 뼈만 추려가지고 연구를 하려고....   섬주민  ★★씨 증언

 

사람대접 못받고 산거죠, 개, 돼지만도 못한거고

그냥 주는 밥이나 먹고, 때 되면 죽는거고.... 섬주민 자녀 ★★씨

 

 



섬주민과 자녀의 증언을 통해  이 곳에서의 한센인들의 비참한 삶을 엿볼수 있는데요   사람을 가마솥에다가 삶았다는 증언 내용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소름이 돋게 만드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취재를 시작한후 접하게된 소문,  사람의 인체를 표본으로 만들어 유리병에 보관했다는 과거 섬주민의 증언  그리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입수한  사진속 인체표본의 개수는 122개나 되는데요  포르말린 용액속에 담긴 인체표본은  사람의 목을 잘라 넣은 표본은 물론이고 사람의 뇌, 장기, 태아 등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유리병 표본을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태아(표본)의 경우에 있어선 제가 이해를 못하겠는게

거의 출생시기가 다된 태아인데... [고려대의대 해부학 교실 엄창섭 주임교수]

 

목적을 알수 없는  인체표본은 왜? 만들어 졌을까요? 그리고 태어나기 직전의 태아는 어떻게  태어나지도 못한체 유리병속  표본으로 만들어 졌을까요?  이곳에선  도대체 어떤 실험이 진행되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파헤쳐  방송을 통해 보여줄지 궁굼해 집니다.

 

 

한센병에 걸렸다는 이유로  외부와 통제된 삶을 살아야 했던 한센인들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부터  1990년대 중반  대한민국 정부까지 은밀하게 진행되어온 100년간의 인권유린   사진속 표본의 태아는  한샌인들에게 임신을 해서는 않된다는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  전시되었던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센병은 유전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센인들이 아이를 갖지 못하게 하거나  또 강제로 낙태, 유산시키는 일들이 자행되어 왔다고 하는데요   한센병을 얻고 싶어  얻은 것도 아니고  자연적으로 발병한 것을 가지고 차별과 인권유린이 이뤄졌다는 것이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이 아닐수 없는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한센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조금더 관심을 갖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6.07.30 02:01




에너지 1등급 가전 제품을 구입하면 구입한 금액의 10%를 환급해주는 정책이 7월부터 9월까지 시행된다고 하네요  요즘 처럼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통사 가전매장에서  할인 받거나  사은품도 챙겨 받으면서 구매한 가격의 10%를 인센티브로  돌려 받을수 있다니  알뜰 구매족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꺼 같은데요  한구에너지공단이 별도의 환급신청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니  환급관련 정보와  주의사항을 꼼꼼히 살펴 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 인센티브 환급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시면  인센티브 환급 제도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 인센티브 환급"은 일반 가정의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 전환 수요를 창출하고  국민들의 친환경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하는데요  신청기간 내에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할 경우  환급신청을  통해 구매금액의 10%를 돌려 받게되는 제도라고 합니다. 지원 대상은  에어컨, 일반냉장고, 김치냉장고, TV,공기청정기 등 5개 품목 중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면 신청이 가능하구요  신청기간은 2016년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인데 인센티브 지원액 소진시 조기 종료될수 있다고 하니 서둘러 신청하셔야 할듯 합니다.  지원 예산이 약 1,400억원 정도 될꺼라고 하는데요  환급한도는 구매가격의 10% 내외로  품목별, 개인별 20만원 이내 금액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먼저 환급을 위해서 포털 검색창에 에너지 1등급 환급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위에서 보시는 화면처럼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 인센티브 환급이라는 제목과  홈페이지 URL이 나와있습니다.  (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 인센티브 환급 홈페이지: www.erebates.or.kr )

 

 

 

홈페이지를 처음 접속하시면 나오는 메인 화면인데요  휴대폰 본인인증 방법, 환급제도 소개와 신청방법, 환급대상 제품 찾기, 환급신청 관련 궁굼증에 대한 FAQ등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쉽게 인센티브 환급 신청을 할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네요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 인센티브를환급 발기 위한 구매자와 판매가 알아야 하는 신청절차도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판매자가 아니시라면  구매자가 알아야할 신청 절차를  한번 읽어 보시는게 인센티브 환급받으시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홈페이지 내에서  환급대상 제품을 조회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본인이 구매한  제품의 품목, 제조사, 모델명만 알고 있다면  손쉽게 내가 구입한 제품이  인센티브 환급대상 제품인지 아닌지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단 2016년7월~9월사이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하신 분들만  해당 사항이 있으시니 이전에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하셨던 분들은  인센티브 환급 받지 못하신다는거 잊지 말세요

 

 

그밖에도  제품별  모델명 및 제조번호를 확인 할수 있는 방법도 위에 사진처럼 상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어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네요  이 에너지 1등급  가전 인센티브 환급 제도의  운영이 내수 경제에 얼마나 큰 활성화에 기여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전제품 구입을 앞두신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보여 집니다.  이 기사를 읽은 저는  당분간 가전을 구입할 일이 없기 때문에  별로  기분 좋은 뉴스는 아니네요  어째꺼나  에너지관리공단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도  모두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원하는 걸텐데  누군  지원받고 누군 지원 못받으면  불만 사항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고가의 제품인  에어컨이나  김치냉장고를 누구나 쉽게 구입할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고가 가전제품에 대한  인센티브 환급 지원은  결국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좋은 제도일 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에어컨 사고 싶어도 비싸서 사지 못하는 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불평등한 정책으로 인식 할수도 있을꺼 같네요   좀더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아이디어를 짜내 보시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7.30 00:21




오늘 헌법재판소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에 관한 헌법소원에 대해 합헌으로 판결을 내렸는데요  이 결정은  대한민국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판결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김영란법은 지난 2012년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추진했던 법안으로 정확한 명칭은  "부정 청탁 및 금품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입니다.  2012년에 추진되었던 법이 수많은 우여곡절과 진통끝에  올해 9월28일부터 시행되게 되었는데요  김영란법을 둘러싼  논란과 김영란 법의 핵심내용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영란 법은  위에서 잠시 설명드린대로  2012년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추진한 법안으로  그 주요 내용을 보면  공무원이  직무관련성이 없는 사람으로 부터 1회 100만원 이상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대가성이 아니더라도  형사처벌을  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현행 법에서는  금품수수가 대가성이 있었는지의 여부가 입증되어야만 처벌이 되었기 때문에  금품을 받고도   오리발을 내밀면  처벌을 할수 없는  문제 때문에 공무원 사회의 부정부패가 척결되지 않기 때문에  추진된 법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더 세부적으로 김영란법 시행령 입법 예고 내용을 살펴보면  직무 관련자에게 3만원이상이 넘는 식사를 대접 받으면  과태료를 내야 하며  선물 금액은 최대 5만원, 경조사비는 최대 10만원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또 공무원의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액을 장관급은 원고료 등을 포함  시간당 50만원, 차관급은 40만원, 4급 이상은 30만원, 5급 이하는 20만원등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김영란법이  입법되었지만  입법과정에서  공무원을 비롯한 언론사 임직원, 사립학교와 유치원의 임직원, 사학재단의 이사장과 이사등도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 포함되면서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뿐만아니라  해당 직군의 종사자들도   대가성이 없더라도  본인이나 가족이 100만원  금품 또는 향응을 대접 받으면 무조건 형사처벌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에 김영란법 시행전  김영란법과 관련된  추진 일정을 살펴 보시면 김영란 법에 2015년 1월7일 국회 정무위에서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 사립학교와 언론사를 포함 시키자는 내용이 있었고  3월3일에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지만  3월5일  대한변호사 협회와 기자협회가  김영란법 위헌을 주장하며  헌법소원을 제기 했구요   계속해서 논란이 되어오다가 오늘 헌법재판소가  김영란법 합헌 결정 선고를 내리면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음으로써  9월 28일부터 김영란 법이 시행되게 되었습니다.

 



 

김영란법 헌법소위 재기와 관련된 쟁점 사항은 크게 세가지였는데요  첫번째는 언론인과 사학 종사자에 대한 규제가 합헌인가 하는 부분, 두번째, 처벌 기준의 시행령 위임이 적법한가, 세번째가  배우자 부정 신고 의무화 내용등이 위헌 소지가 있는가 하는 부분인데요  헌법소원 재판에 참여한 재판관들도  각기 다른 판결을 내렸는데요  유일하게 김창종 판사만  모두다 위헌이라고 판경을 내렸네요 

 

 

김영란법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김영란 법이 시행되면  국내 내수경제에 않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고가의 한우와 굴비, 화훼등의 소비가 감소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  백화점의  명절 선물세트의 경우  정육, 건강, 청과등의 선물세트중 5만원 이하의  제품이 없기 때문에 선물 시장이 위축될거라고도 주장하고 있네요  그밖에도 호텔, 골프장, 고급술집등의  매출에도 직격탄이 될거기 라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난달 언론사 편집, 보도 국장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좋은 취지로 시작했지만  내수까지 위축시키면 어떻게 하느냐며  김영란법 시행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하는데요   부정부패를 척격하고자  추진된 법이 내수경기를 침체에 빠뜨린다고 주장하는 이 사람들의 뇌속엔 도대체 무엇이 들은 것일까요?   현대경제연구원의 지난 2012년 "부패와 경제성장"보고서에서  한국의 청렴도가 경제협력개발기수(OECD)수준만 되더라도 2010년 기준  연간 국민총생산(GDP)성장률이 0.65% 신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즉  부정부패를 척결함으로써 대내외 적으로 국가의 청렴도가 높아지게 되면  국가의 신용도가 높아짐으로써  경제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김영란 법의 시행을 반대하는 입장에서의   김영란법 시행시 문제가 될것이라고 주장하는 내용들은 모두다  부정부패에 사용되던 접대 물품들이지 일반 국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품목들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경제 위축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김영란법 시행이 대한민국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정말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7.29 00:21




어제  원주 돌보미 폭행사건의 피해자인  서연이가  피해 보상금을 받지 못하게된 안타까운 사연의 기사를 읽으면서  마음이 참 무겁고 답답하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인기 배우  이종석이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을 개최하고 또  이 캠페인을 통해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자선단체인 세이브더 칠드런에  기부한다는 훈훈한 기사를 보고  이 캠페인 저도 홍보해야 겠다는 생각에 기사 글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텔런트 이종석은  디자이너 송자인과 함께 캠페인 PLEASE  STOP  : SAVE  OUR CHILDREN 이라는 타이틀로  아동폭력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이종석과 디자이너 송자인은  남녀가 모두 함께 착용할수 있는 유니섹스 아이템들을 구성해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종석이 착용한 PLEASE  STOP  이라 씌여진 티셔츠를 비롯해  젊은 남녀들이 좋아할 만한 콜라보 아이템들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종석은  이번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의 기획에 직접 참여하였고 캠페인에 많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하는데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좋은 일을 하는  이종석이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요즘 남자 연예인들  계속해서 음주운전 및 성폭행 사건 송사에 휘말리고 있는데  훈남의 이종석은  이런  멋진 일로 이름을 기사에 올리고 있으니  이종석의 몸값이 더 올라 갈듯 합니다.



 

 

이종석은 지난 7월20일 방송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로  1년 6개월만에  TV에 복귀했는데요  W(더블유) 1,2회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가고 하네요  지난주 W(더블유)의 시청률이  최근 최고 인기를 끌고있는  드라마 닥터스를 앞질렀다고 하니  이 드라마 정말 재미있는가 봅니다.  아무튼  바쁜 일정중에도  아동폭력 반대 캠페인을 개최하고 또 수익금을  아동폭력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돌아갈수 있도록 기부한다고 하니  저도 기분 좋게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핫이슈  |  2016.07.26 00:03




지난 2013년 7월 원주에서 발생한 돌보미 폭행사건이 언론에 재조명 되었는데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2013년 7월 당시 17개월의 서연이는 돌보미에게 머리는 주먹과 손바닥으로 맞아서 혼수상태에 빠졌고  이 폭행으로 인해서 뇌를 다친 서연이는 신체의 절반이 마비되었고 3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린나이에 크고작은 수술을 여러차례 받아야만 했는데요  결국 서연이는 3년이지난 현재  오른쪽 눈을 실명한 상태라고 하네요  서연이의 가족은  돌보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법원은  돌보미에게  서연이 가족에게 2억700만원에 이자까지 배상하라고 판결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서연이 가족은  보상금을 받을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17개월의  예쁜 아이가  자신을 돌봐줘야할  돌보미에게  주먹과 손바닥으로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당해서 혼수 상태에 빠진  원주 돌보미 폭행사건  17개월의 아이면 아직  머리의 두개골이 완벽하게 형성되지 않은 상태라 조심조심 다뤄야 하는데 머리를 성인의 주목으로 수차례 때렸다는건  죽으라고 때렸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데요  이 돌보미는  서연이 폭행사건으로 징역 5년형을 선고 받고 현재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중이라고 합니다.  한 아이의 평생을 망친것 치고는 5년이란 짧은 형량을 받았네요  한 아이의 인생과 한 가정의 행복을 망가뜨린 책임은  감옥에서 옥살이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겠죠?  아이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그래서 서연이 가족은 병원비라도 받으려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벌였던거 같은데요 그런데  서연이를 폭행해서  이렇게 만든  돌보미도  문제지만  돌보미를 변호한 선임 변호사도  악날하기 그지 없네요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서연이의 가족은  법원으로 부터 손해 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해 2억700만원에 이자까지 배상을 받아야 하지만  가해 돌보미 측의 선임 변호사인 전모씨가  형사재판 2심 및 손해배상 민사소송의  수임료 명목으로 1억1천만원을 못받았다며  가해 돌보미의 아파트를  강제경매로 매각후  대부분 수임료 명목으로 가져가면서  서연이 가족이 받아야 할  손해배상금액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변호사 수임료가 1억 1천만원이나 하는지??  그리고 재판이 끝나지도 않은 중간에 수임료를 챙겨간 이 전모 변호사와  가해 도우미가 서로 짜고서 이런건 아닌지  수상해 보이는데요  다른 변호사의 의견을  살펴보니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같은 변호사 입장에서 볼때도 1억1천만원이라는  수임료는 말이 않된다고 합니다. 많이 받아야 1천만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는데요  1천만원도 많아 보이지만  뭐.... 길게 봐서 3년을 이사건에 매달렸다면  1천만원을  개월수로 나눠서 볼때는 많은 금액은 아니라고 느껴지지만   1천만원이면  적당하다는 다른 변호사의 말보다 무려 10배 이상을 변호사 수임료로 챙긴 이 전모 변호사가  악덕 변호사인건지?? 아니면 적은 액수의  수임료라도챙기기 위해서 의뢰인인 가해 돌보미와  짜고서 수임료를 부풀려  아파트를 경매 처분후 돈을 빼돌린 것인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서연이는  오른쪽 다리 마비증상과  왼쪽 눈도 실명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도  병원비가  엄청 많이 필요한데요  이 악날한 전모 변호사와 가해 돌보미 때문에  서연이 가족은  계속해서 고통을 받고 있네요  변호사라는 분이 최소한의 양심도 없으면서  누굴 변호한다는 것인지??  이 가해돌보미의 담당 변호사는 정당한 수임료를 받았다는 입장이라고 했다는데요   이분  신상좀 공개해 줬으면 좋겠네요  엄청 비싼 수임료를  청구하고 수임료  못내면  강제집행으로 의뢰인 아파트 경매해서 돈 뜯어가는 악덕 변호사이니  조심하라고  사람들에게 안내해 줘야 할꺼 같습니다. 

 

[사진출처:SBS생생 리포트)

 

오른쪽 눈을 실명한  서연이에게 자신이 눈을 주려 했다는 엄마, 저는 어차피 살 만큼 살았고 볼 만큼 봤으니까 라고 말하며  눈물 흘리는 서연이 엄마의  마음이 정말 얼마나 아플지  이해가 갑니다. 아이를 지켜주지 못한  부모의 미안한 마음으로 평생을 죄인처럼 살아가야 하는  서연이 부모에게  두번 상처를 안겨준  가해도우미와  가해 도우미의 선임 변호사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글을 올려 봅니다. 

      핫이슈  |  2016.07.25 01:01




오늘 하루종일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있네요  벌써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호화빌라와 자택에서 수년간  성매매를 해온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서 보도되었는데요  삼성그룹이 오늘에 있기까지 그가 이뤄놓은 업적은 입으로 설명해봐야 입이 아플정도 인데   그의 이런 업적들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얼마전에는 이건희 회장이 이미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돌아서  루머 유포자를 처벌하네 어쩌네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오늘 뉴스타파는 아주  작정을하고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파헤쳤는데요  뉴스타파 보도 동영상을 보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가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받아 들여질꺼 같습니다.  이미  뉴스타파에서 동영상의  조작이나  조작관련 부분에 대한 검증까지 마쳤네요  아래 동영상이 한 30분이 조금 넘는데  이건희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끝까지 보시면 될듯 합니다.

 

https://youtu.be/jZMdXqa_Vko

2016년 7월 21일 뉴스타파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재기되면서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을듯 한데요  대한민국 최고 재벌의  어두운 민낮이 그대로 들어난거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냥 이번 사건이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러네요  인간의 성욕이야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가정이 있고  또 성매매는 국가에서 불법으로  정한 것인데  대기업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은  그룹의 이미지에도 막대한 이미지 실추를 가져 오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그룹 측은 이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 회사로서는 할 말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과연  회사에서 할말이 없는걸까요?  그냥 이번 사태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요?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와 관련해 회사차원에서의 개입이 있었음은 동영상을 통해서  의심이 될만한 부분이 나왔는데도 발뺌을 하고 있네요   정작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당사자인  이건희 회장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심장이 멎었다가 심폐소생술로  생명은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이니  이번 사건의 진실은  이건희 회장의 입을 통해서 듣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  지금 이시점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사건이  터졌을까?  혹시 어떤이는  사드 한반도 설치와 관련된 언론의 이슈화를 잠재우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음모론을 들고 나올법도 한 큰 사건인데요  해당 성매매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으로부터 돈을 뜯어 내려던 이모씨와 선모씨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살아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동안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온통 뉴스를 장식할 테니  사드문제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논란은 잠잠해 질꺼 같네요 ㅎㅎ

 

      핫이슈  |  2016.07.23 03:04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1041회에서는  아무도 모른다 - 정신병원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방소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방송된  프로그램의 자막을 통해서  정신병원 관련  근무자와  증언자들을  찾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데   그동안 오늘 방송할 내용들에 대한 증언자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을 통해서 그동안 사람들의 편견과 무관심에 의해서 조용히 변질되어온 대한민국 정신병원의 현실을 고발한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한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망사건과  영등포역 노숙자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연쇄실종 괘담을 통해서 대한민국 정신병원의  오랜기간 반복되어왔던 병원 내부의 부조리를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정신병원에  정신병자를 수용해서 치료하는일 외에?? 어떤 부조리와 비밀들이 숨겨져 왔는지  궁굼해 집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누군가 전달한 35시간의 CCTV동영상   그안에서는 한 남성이 침대에 35시간째 묶여 있었고  동영상이 끝나갈 무렵  거친 숨을 내쉬며 얼굴이 시퍼렇게 질린 모습이 담겨져 있었는데  남성의 상태가 심각해 지자 의료진은 그를 급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그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게 되는데요   숨진 이진호씨(가명)의 나이는 불과 27세 였다고하는데 도대체 이 정신병원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가족들 조차 알지 못한  이진호씨의 의문의 죽음  가족들은  이진호씨의 사망원인을 알코올로 알고 있었다.  이준호씨의 사망원인에 대해서 정신병원 주치의는  이진호씨가  고농도 합성 알코올이 솜에 젖어있는 알코올을  몰래 흡입하다가 사망했다고 전달했다.  숨진 이씨가 성인이 되면서부터 술을  절제하지 못했기 때문에  병원장의 말을 그대로 믿었다고 하는데... 35시간동안 침대에 묶여 있다가 갑자기 상태가 위중해져 병원으로 옮겨진뒤 사망한 이진호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또 다른 영등포 노숙자 실종괴담과  정신병원의 비밀을 밝혀 나감으로써  이진호씨의 사망사건과  대한민국 정신병원의  실태를 밝힌다고 하는데요  정신병원에서는 왜?  무슨이유로 노숙인들을 납치해 정신병원에 가뒀을까?  모 정신병원을 노숙인들을 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고  23억을 보험공단으로부터 부당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허술한  보험공단의 관리가  세금의 낭비는 물론  정신병원들의 설립목적을 변질 시키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41회 방송을 통해서 대한민국 정신병원의 실체를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6.07.23 01:47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한 다세대 주택 가정집 냉장고에서 30대 여성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 7월19일 오후 6시50분경  자전거 동호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40대 남성A씨를 만나러 나갔던 이 여성은 이후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시신이 발견되지 이틀전 가출신고된 상태였는데요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숨진 30대 여성 이씨의 행방을 추적하던중 이씨가 만나러 갔던 40대 남성 A씨의집 양문형 냉장고 안에서 이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씨의 시신이 발견된 양문형 냉장고는 발견당시 본드로 밀봉되어 있었고  시신은 훼손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네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40대 남성A씨를  쫒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봤다면 어서 자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시신이 냉장고 안에서 발견되었고  또 냉장고문을  본드로 밀봉했다는 것인데요  이와 유사한 사건이 지난 2012년 8월 안산시 상록구에서도 발생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집주인이 세입자가  월세를 밀린체 나타나지 않자  세입자 김씨의 물품을 집밖으로 내놓았고 이때 밖에 내놓았던  냉장고 안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이 냉장고를 조사하면서  냉장고 안에서 실종된지 2개월이 지난 노래방도우미 A씨가 발견되었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은  A씨와 함께 동거하던 남성으로  A씨가  외박이 잦다는 이유로 술을 마시고 다투다 A씨를 살해한 후 쓰레기봉지에 시신을 담아 냉장고안에 넣고  공업용 실리콘으로 냉장고문을 밀폐한뒤  도주했다가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검거된 사건이었는데요  의정부 민락동에서 벌어진  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도  지난 2012년에 안산에서 벌어진 냉장고 시신유기 사건을 기억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시신 유기방법이 상당히 유사한 것을 보니 말입니다.

 



 

숨진 30대여성 이씨와 용의자 40대남성 A씨는 자전거 동호회에서 만나 서로 알고지내던 사이라고  기사를 통해서 알려졌는데요   동호회에서 만난 두 사람이 집에  오갈 정도면  두 사럄의 사이가 상당히 가까웠거나  연인관계로  발전된 관계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두 사람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숨진 이씨의 시신을 부검해봐야 정확한 사인을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살인의 동기를  추정해 보면  40대 남성A씨가  이씨를 성폭행하려고 시도하다가  이씨가 반항하자 살인을 저지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의자 A씨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보는 이유는  시신을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냉장고안에  넣고 밀봉했다는 것인데요  용의자A씨가  시신을 훼손할 만큼 완악한 인간은 아니었던 것 같구요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후  두려움에  일단 시신을  냉장고 안에 유기한거 같은데요   이제라도 어서 자수하길 바랍니다. 도망다녀봐야  형량만 더 늘어날 뿐이니까요 그리고 숨진 이씨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시길  물론 용서 받기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이런 살인 사건이 났다는것이 참 씁쓸하면서 세상참  무섭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되네요 한동안 동네 분위기가 흉흉하겠네요

      핫이슈  |  2016.07.22 23:45




환경부는 오늘 OIT 검출된 3M사의 항균필터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 자진회수를 권고 했다고 하네요  환경부는 공기청정기  유해물질 방출과 관련되 논란이된  공기청정기 필터 5개 제품을 수거해 실험한 결과  유해물질인 OIT가 짧은 시간내에 공기중으로 방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 했는데요   그동안 OIT가 고체성분이기에 공기중으로 방출되지 않는다던 업체의 주장이  거짓말로 들어났습니다.

 

 

환경부는 방출된 OIT는 미량이지만 예방적 차원에서 제품을 회수조치하고 인체 유해성은 앞으로 검증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공기청정기 항균필터 관련 논란은 앞으로 더 거세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미세먼지 피하려다  유독물질인 OIT를 들이마시게 될줄은 아무도 생각지 못했을 텐데요  정부는 문제의 필터를 사용한  해당업체와  모델명을 밝히지 않았는데요  방송사에서  이미 보도해서  어느 업체인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해당되는지  이미 입소문을 통해서  퍼지고 있네요

 

공기청정기 항균필터에 포함된 유독물질  OIT는 무엇일까요?  OIT는 옥틸이소티아졸론을 말하는데요  대한민국 사회를 시끄럽게 만든  바로 그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쓰였던 CMIT와  동일한 계열의 물질로  환경부에서 지난 2014년에 유독물질로 지정한 물질인데요  이런 유독물질이 포함된  공기청정기 필터가 시중에 버젓이 유통되고 있었다는 것이 참 놀랍네요  그 뿐아니라  이 문제의 필터를 제조해 판매해온 국내시장 점유율 97%의 한국 3M은  거짓 자체보고서를 작성해  소비자를 우롱했네요

 

3M은 소나타 용 3M 에어컨 히터  항균필터 제품에 포함된 OIT분석 연구보고서에서 OIT원액을 사용한 증기 검출 실험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차량 실험에서 1리터의  내부 공기를  포집 분석한 결과 검출되지 않았음이라고  했지만  환경부의 실험 결과는 이 보고서의 결과와는 전혀 달랐다고 합니다.



 

 

유독물질인 OIT가 공기중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던 한국3M은  환경부 발표에서  필터에서 상당량이 단기간 내에 공기중으로 나가는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자  환경부 발표를 존중하며 OIT항균필터를 자진회수 조치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실험결과를 조작해서  항균필터라고 팔아먹은 제품에서  유독물질이 나온다는 발표가 나왔는데  소비자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도 없이 단순히  환경부 발표를 존중하고 몹쓸 제품은들 자진해서 치우겠다고 하면 다인건가요?  우리집 거실에  그 문제의 유독물질 필터를 장착한 공기청정기가 놓여 있는데... 열받네요

 

 

유독물질 OIT를 방출하는 업체의 공기청정기는 삼성, LG,코웨이,쿠쿠,위니아, 청호나이스,프렉코등 58종이며  에어컨 필터 삼성,LG 27종이라고 합니다.  공기청정기 뿐만 아니라 에어컨 항균필터도 문제가 있다고 하니  해당 제조사에 문의하셔서  유독물질 방출하지 않는 필터로 교체받으시고   뭐.... 다른 보상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소송을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대한민국 필터 시장의 97%를 독식하고 있는 3M의 문제의 OIT필터는 세계 어느시장에도  판매되지 않고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 소비자들은  유독물질 먹고 병들어 죽든 말든 자신들의 호주머니만 채우면 된다는 것인가요?  하기사 정부의  규제나  관리가 허술하니 유독물질을 내뿜는 필터를 항균필터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팔아 왔겠죠?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 할지 참 궁굼해 집니다.  아직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문제의 옥시에 대한  처벌도 못하고 있는  정부가 3M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를 보일지  정말 정말 궁굼해 집니다.  3M 포스트잇 많이 사용해 왔는데요  이번 참에 3M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소비자들을 봉으로 아는 다국적 기업들에게  한국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느낄수 있도록 말이죠......ㅠ.ㅠ 그나저나  우리집 삼성공기청정기도  문제의 OIT항균필터 장착되어 있는거 같은데  삼성전자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브랜드만 믿고 비싸게 샀는데  이런때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서비스하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제대로된 처리가 없으면 바로  글 올려서  공론화 해볼랍니다.  소비자가 결코 봉이 아니라는걸 느낄수 있도록이요

      핫이슈  |  2016.07.21 00:13




독일에서 발생한  열차 테러의 배후가 자신들이라며 IS가 자처하고 나섰는데요  독일 열차 테러범이 이제 17살 밖에 안된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이라니  참  안타깝네요  테러를 당한 열차 승객들도 않되었지만  17살이라는 나이에 테러에 이용당한  17살 소년도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를 지나던 열차안에서 도끼와 흉기를 휘둘러  승객에게 상처를 입힌 독일 열차테러 사건은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의 17세 소년에 의해서 저질러 졌는데요  이 소년이 거주하던  자택에서  손으로 그린  이슬람국가(IS)깃발이 발견되었고 또  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IS는 이 테러를 저지른 소년이 IS의 전사라며 자신들이 이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하네요  

 

 

도끼와 흉기로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이번 테러의 사건 현장입니다.  열차안에 피가 흥건하네요  사건 현장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알수 있는데요  이번 테러로 인해서 부상을 당한 부상자는 4명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들은 홍콩출신의 일가족이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에 의해서 벌어진 테러인 만큼  독일의 반 난민 정서가 커질듯 한데요  계속되는 이런 테러의 발생이  고통 받는 난민들을 받아줄 국가들의  입구를 닫아 버리게 만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번 독일 열차 테러의 유일한 사망자는  바로 테러 용의자인 17살의 아프가니스탄 소년입니다.  열차안에서  도끼와 흉기로  일가족 네명에게 상처를 입힌  이 소년은 승객들의 신고로 열차가 뷔르츠부르크  외곽 하이딜 스펠트에 비상정차 하자 열차에서 뛰어내려 도주하는 과정에  경찰과 대치하다가 사살 되었다고 하네요  테러를 저지른 죄는 용서할수 없지만  너무 어린나이에  테러에 이용당한 소년이 불쌍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교생이 IS전사가 되겠다면  터키를 통해 IS에 들어간 김군이 있었죠?   기사에  폭격을 당해서 김군이 죽었을꺼라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무엇 때문에  이런 IS와 같은 테러단체를 추종하는 것인지? 참 알수가 없네요  종교라는  믿음 때문일까요?  이들이 믿는 신은  다른이들을  죽이는 것이  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말했을까요?  더이상  IS에 선동에 현록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계속되는 테러로 인해서 해외 여행가는 것도  불안하다고 말하는 분들 많은데요  우리나라도 안전한 곳은 못될듯 합니다.  이미 이슬람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활개를 치고 다니고 있으니까요?  언제 이들이 돌변해 우리에게 폭탄을 던지고 총과 칼로 사람들을 해칠지 모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뿐 테러의 가능성은 언제나 잠재되어 있습니다.  뭐.... 대통령이 나서서  할랄단지를 조성한다고 나서는 판국이니  이슬람 국가의 인구가 계속해서 국내로 유입될텐데  테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어떻게 해결할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6.07.20 01:13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40회는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률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6년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 자살사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수면제(졸피뎀)의 부작용과  대책방안을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2008년 10월2일 자살로 팬들을 안타갑게 만들었던 故최진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매니저 박모씨  그들의 죽음뒤엔  무엇이 있었던 것일까?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마지막 매니저 박씨는 "그 약이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에요.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든"  최진실의 죽음의 원인을 매니저 박씨는 그녀가 먹었던 수면제 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진실이 사망한지 5년뒤  매니저 박씨는 수면제 45알을 복용하고 자살했다.  당시 나이가 33세?  수면제를 먹고 자살한  최진실을 보며 누구든 먹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는 왜?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한 것일까?

 

 

최진실이 자살한후  1년 6개월뒤  동생 최진영도 강남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갑작스러운 누나 최진실의 죽음으로  심한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실 역시  남편 조성민과의 이혼후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오다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2003년 1월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하면서  연예인 연쇄 사망사건에  조명되기도 했다.  정말 이들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민 것은 우울증 이었을까?  그렇다면 이들이 심한 우울증을  앓게된 것은  가족의 죽음 또는 이혼 때문이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진실, 최진영 남매와 그의 전 매니저의 죽음뒤에  졸피템이라는 수면제가 연관이 있다고  판단하고 방송을 준비한거 같다.   졸피뎀은 그냥 잠이 안올때 먹는 수면제일 뿐일까?   우리는 연예인들의 졸피뎀 투약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을 많이 봐왔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으로 추방당한 에이미, 그리규 지오디의 멤버 손호영등이 있다.  수면제로 알려진 졸피뎀은 또  강간사건에도 많이 거론되는데  졸피뎀을 먹인후  강제로 성폭행을 하거나 하는 사건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수면제(졸피뎀)은  그렇다면 어떤 부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최진실 남매와  전매니저의 자살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졸피뎀의 부작용을 살펴보면 비정상적인 공격성, 외향성이 나타날수 있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추신경계 억제제에 의한 효과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는데 졸피뎀 부작용으로 괴기한 행동, 초조, 환각, 이인증(Depersonalization)도 나타난다고 한다.졸피뎀을 복용하면기억상실증 및 기타 신경 정신증상들이 발생할수 있으며 우울증 환자가 복용시 자살 충동을 포함하여 우울증 악화를 초래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작용 가지고 있는 졸피뎀을 지속적이고 과다 복용을 하게 된다면  정상적인 사람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행동을 보일수 있는데요

 

 

졸피뎀을 복용후 나타나는 환각증 상태는 자신을 죽이는 것은 물론이고 타인을 살해하게 되는 공격성을 나타나게 되는데요  지난 2016년 1월21일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가족을 모두 살해하고 투신 자살한 사건도  살해를 저지른 가장이  졸피뎀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심각한 부작용과 위험성을 가진 졸피뎀을 수면제라는 이름으로  일반인이 손쉽게 구입해서  복용하도록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자살률 세계1위라는 불명예를 갖게된건 아닐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1040회를 통해서 졸피뎀의 부작용과 그 위험성을 알려져서  위험 약품인 졸피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서 제2, 제3의 최지실, 최진영 남매와 같은 불행한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7.16 02:51




지난달 5월13일 새벽 경기도 양평군의 한 편도 2차로중  66세에 최모씨 부부가 운전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21세 권모양 차량과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최모씨 부부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 사고는 21세 아우디 운전자 권모양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길을 잘못들어  역주행해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인데요 사고 당시 권모양은 혈중알코올농도 0.098% 였다고 합니다.

 

 

자동차 사고중 음주운전은 10대 중과중 하나로 분류가 되는데요  문제는  양평에서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를낸  권모양은  10대 중과실 자동차 사고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권씨에 대해 초범이고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경찰이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를 적용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2개월이 넘었음에도  가해자인 권씨에 대한 아무런 사법적 조치가 이뤄지지 않자  피해자 최씨의 아들이 인터넷 싸이트에  블랙박스 동영상과 함께  권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이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네요

 

 

https://youtu.be/GybBfu45HOs

 

[양평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

 

사고 동영상을 보면  편도 2차로 도로에서 1차로를 달리며 두 노부부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빠른 속도록 역주행하는 권씨의 차가 정면으로 다가와 충돌하는 영상과 함께 차량 내부에서  고통에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는 늑골 골절과  장 절제수술로 배변주머니를 차게되었고  최씨의 아내는 고관절 및 슬관절 파손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다행히도  생명을  잃지는 않았지만  심각한 상처로인해서 남은 여생을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보내야 하게되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명백한 권씨의 과실이 담긴 동영상이 증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씨에 대한 처벌이 2개월동안 이뤄지지 않은 점과  음주운전이라는 10대 중과실을 범했음에도  초범이라는 이유로  구속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 궁굼해 집니다.

 



 

음주운전은 살인 행위이며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을 망치는 강력범죄라고 할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미국 텍사스에서 1999년 9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재클린 사브리도라는 이름의 여성이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미식축구선수 운전하던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 발생후 차량에 화제가 발생해  그녀의 친구 2명은 사망하고 그녀는 40여차례의 대 수술을 받을 만큼 큰 화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양손가락은 화상으로 인해서 절단된 상태이구요 사고로 외쪽 눈꺼풀을 잃은 그녀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안약을 넣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한 음주운전자의 부주의가  아름다웠던 그녀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소중한 친구 두명의 목숨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음주운전은  나와 내가족은 물론이고 타인의 삶을 망가뜨리는 범죄 행위입니다.

 

 

위에 표는 우리나라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 기준입니다.  음주운전 교통사고 구형량을 보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500~3000만원 벌금형, 사망 교통사고는 구속, 3년 이상 구형이라고 하는데요  타인의 목숨과 타인의 삶을 망치고서도 고작 이런 처벌을 받고 있으니 음주운전이 끊이질 않는게 아닐까요?? 다른 나라의 음주운전 처벌은 어떤지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터키에서는  음주운전 적발 즉시 순찰차에 태워 집에서 30km 떨어진 곳에서 하차 걸어서 귀가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 음주운전자가 걸어서 귀가하는 것을 경찰은 자전거를 타고 뒤따라가며 감시를 한다고 하는데요  30km를 걸어서 집에 가게한다는  벌칙이 재미있기도 하면서  음주운전자에게 음주운전에 대해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음주운전자가 기혼자일 경우 배우자와 함께 수감을 시킨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남편 또는 아내 때문에  감옥에 가고 싶지 않으면 서로  음주운전 못하도록 하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음주운전하려면 말레이시아에서는  미혼으로 살아야 하려나 봅니다.  아무튼 이 방법도 효과적일꺼 같습니다.

 

 

필란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한달 급여를 몰수 당한다고 합니다.  필란드가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  급여조건이나 액수가 높은꺼 같은데요  한달 월급을 몰수 한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월급이 들어와도 통장에 몇시간 머물러 있지 않고 카드값으로 빠져나가는 저와 같은 직장인들은  정말 끔찍한  형벌이 아닐수 없네요

 

 

불가리아에서는  음주운전자 적발시 초범은 훈방조치 한다고 하는데요 아주 음주운전에 관대한가보다 생각할수 있지만  음주운전 재범일 경우 교수형이라고 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실수 할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지만 두번은 용서하지 않겠다는 아주 강력한 법규가 있는 나라네요  죽기 싫으면  음주운전 안할듯 합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면 1급 살인죄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징역 50년에서 종신형을 선고 한다고 하네요   징역 50년에서 종신형이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살인죄를 저질러도  10~20년도 안살고 나오던데  음주운전에 징역 50년에서 종신형이라니   우리나라보다 법이 잘 만들어졌네요

 

 

스웨덴에서  음주운전자는 금고형과 함께 전자장치로 집에 가서도 계속 감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즉 음주운전 범은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성폭력 범죄자에게만  전자발찌를 체우는데 스웨덴은  음주운전자에게도 전자발찌는 채우는걸 보니  음주운전자나  성폭력 범죄자나  다를게 없다고 본다고 봐야 할까요?

 

 

정말 목숨걸고  음주운전을 해야 하는 나라가 있네요  바로 엘살바도르 인데요 음주운전 적발 즉시 총살형 이라고 합니다. 이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고 있는중이거나  술을 마신 상태로 주차 상태에서 운전석에 앉아 있는 경우도 포함된다고 하네요  술마셨으면 대리불러서 가던가 대중교통으로 집에 돌아가야지 어설프게  술좀깨고 집에 가겠다고 술마시고 운전석에만 앉아 있어도 거리면  총맞아 죽겠네요  엘살바도르에는  음주운전 0%가 아닐까 싶네요  부럽습니다.  이런 강력한 법규정~~~

 

우리나라 처럼  벌금 몇백으로 때우거나 몇년 형벌 받으면 되는 가벼운 형벌이 계속해서 음주운전자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법이 정말 공정하다면  돈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상식적인  판결을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100% 과실로 인정될 사고를 냈는데  2개월동안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서야 말이 됩니까?  음주운전은 강력 범죄라구요  21세의 어린나이라고  형량을 낮게 내린다는건  있어서도 않될일 입니다. 이미 21세에  술처마시고 음주운전 하는거 보면  사고상태가 썩었는데  인생이 불쌍하네  뭐네 해서  봐주는거  제가 볼땐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범죄자를 사회에 풀어 놓은거랑 똑같다고 봅니다.   죄를 지었으면  남들과 똑같인 기준에서 처벌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7.16 01:25




살다보니  이런 뉴스도 다 보게되네요  전북 명문구단  유명 프로야구선수 김상현이  주택가에 세워진 자신의 차안에서  길가를 지나가던 20대 여대생을 보며 음란행위를 하다가  이를 목격한 여대생A양(20세)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요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김상현은 현장을 벗어난 상태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20대 여대생이 신고한 차량번호를 조회해  지난4일 유명 프로야구선수 김상현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합니다.

 

 

김상현은 현재 KT WIZ에 소속된 내야수 인데요  지난달 6월16일 전북 익산시 신동에서 자신의 차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인데요  문제는 이 주택가는 여대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대학로 인근 원룸촌 이라는 것입니다.  김상현이 강간이나 성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벌건 대낮(오후4시50분경)에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에서 음란행위를 벌였다는 것은  자제력이나 이성을 상실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아마도  20대 여대생의 신고가 없었더라면  이 곳에서  유명 프로야구선수의 강간사건이 벌어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저지른 전북 명문구단  유명프로야구 선수가 누구인가는 너무 쉽게 밝혀져 버렸는데요 지금현재 온라인 포탈 실시간 급상승검색어에 이미 김상현의 이름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  김상현이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거나 성폭행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거 같은데요  대낮에  길가를 지나는 여성을 보고 성욕을 해소하고자 하는건 정상적인건 아니라고 보여지구여  여기서 자재력을 잃게 되면 바로 성폭행이라는 사건이 벌어질수도 있는것입니다. 단순히 자신의 성욕을  혼자서 해결한게 무슨 죄가 되겠냐 하겠지만  공공장소에서 이런 변태적 행위를 하는 것은 공연음란죄에 해당합니다. 김수창 전 제주지검 장도  공공장소에서  성기를 노출하는 공연음란 혐의로 옷을 벗은 사건이 있었죠?

 



 

지금 계속해서  인터넷 신문기사에서는 KT 김상현의 음란행위 혐의 입건과 관련된 기사들을 앞다퉈 쏟아 내고 있는데요  김상현은 당분간  구설수에 계속해서 오르내리게 될꺼 같습니다. KT구단 측에서도 김상현 사건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내릴지 모르겠네요  김상현 사건을 보면서  공인으로써  정말 자기 관리를 잘못해서 한순간에  인생을 망치는  사람들이 왜이리도 많은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공 장소에서의 자위행위가 법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6.07.12 23:05




국민을  개, 돼지라고 말해 논란이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오늘 국회 상임위에 출석해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개,돼지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네요  정말 이런 사람에게 세금으로 월급을 주고있다는 것이  열받네요  하기사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정신나간  이정호라는 사람에게도 월급을 꼬박꼬박 세금으로 챙겨주고 있었으니  이런 일들이 새로울것도 없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비디오머그 자막뉴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경향신문 기자들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라고 말했고  또 이어서 "신분제를 공고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는데요  기자들은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발언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해명의 기회를 줬지만  자신의 발언을 거두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오늘 국회 상임위에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나향욱은 심신상태가 출석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해명하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은혜 의원이  " 집에서 쉬고 계시다고요? 고향에 내려가셨다고요?  그럼 개돼지 취급받은 국민들은?"이라며  나성욱 정책기획관이 출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요...

 

[사진출처:JTBC뉴스]

 

문제가 심각해 지자 문제의 나향욱 정책기회관은 고향 창원에서 올라와 오후 재개된 상임위 회의에 참석해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했지만  자신의 발언은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는 의미로 사용했고  우리 사회가 미국처럼 신분 사회로 고착되는 것 아니냐 말하고 싶은 것이라며  자신이 내뱉은 민중은 개.돼지와 같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지금 현재 온라인에서는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판면을 요구하는 인터넷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이  사석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해임이나 파면한 사례가 없어  실제로 중징계가 이뤄질지는 의문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열받네요  국민을 개,돼지라고 모욕하는 사람에게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줘야 한다니??  개.돼지가 주는 돈으로 먹고사는  나향욱 이 사람은 그럼 뭘까요? 기생충인가요? 이런 인간들이 고위직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고  교육 정책을 기획한다는 자리에 있으니 대한민국의 교육이 망가지고  이 사회가 불평등, 불균형한 사회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사석에서 발언한 내용으로 해임이나 파면한 사례가 없어서  중징계를 못한다 하지 말고  이번에 그 첫 사례를 만들어 앞으로는 이런 인간들을  즉시에  징계내릴수 있는 법적인 규정을 만들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7.11 23:06




정부의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한반도 설치 결정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사드 배치결정에 대해 국민투표를 통한 결정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며  사드 한반도 설치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원점부터 고려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사드 한반도 배치가  우리나라 국토 안전에 득일지? 실일지?  정말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 것인지?  국민들 모두가  궁굼해 할꺼 같습니다.

 

 

한반도 사드 배치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한 나라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 내릴 성격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배치가 정말  북의 미사일 공격을 막기위한 최선 책인지??  궁굼한데요   사드 미사일 한반도 배치 결정과 함께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가 심각한 우려와 함께  한반도의 사드 배치결정에 대해서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이는 사드 미사일 방어 체계에 포함되어 있는 사드 AN/TPY-2이동식 레이더 때문인데요  레이더  탐지거리가 최대 2,000km가 넘기 때문에 한반도에  사드 AN/TPY-2이동식 레이더가 설치된다면   중국과 러시아가  탐지거리에 포함되기 때문에  심각한 중국이나 러시아의 국가안보에도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배치가 북한의 도발과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방어하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사드 미사일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로써  적의 탄도미사일을 대기권내 성층권과 전리층 사이에서 요격한다고 하는데요  1000km에서 상승중인  탄도미사일을 감지해 600km고도에서 낙하하는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사드가  우리의 현실과 맞는지 의문입니다.  북한과 우리나라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된다고  미사일을 대기권까지 쏴올려서 우리나라는 공격할까요??  그냥 일반 대포동미사일이나  그밖에 재래식 무기에 핵탄두 장착해서 쏴버리면 될것을  북한이 남한에 핵폭탄을 떨어 뜨리겠다고  탄도미사일을 대기권으로 쏴 올리지는 않을꺼 같아 보입니다. 또 미국은 왜?  미사일 한발에 110억원이나 하고 한개 포대에 1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비용일 들어가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를 자신들의 비용을 들여가면서 한반도에 배치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의 국토 안보를 너무너무 지켜주고 싶어서요?  미국의 영원한 우방이라서요?  아닐꺼라고 생각됩니다.  세계 시장에서 점점 영향력이 커지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  오히려 한반도의 안보목적보다 더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지금은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를  중국과 지근거리에 위치한 한국에 배치하기위한 명분이 필요한 것일 뿐이구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레이더 AN/TPY-2레이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이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미사일 방어 체계를 설치한 장소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거주하지 않는 사막지역이나  외진 곳이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레이더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자파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평택에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가 배치된다면  아마도 평택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자파의 영향으로 병들어 죽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평택에  사드가 배치된다는 가정을 했을때 말입니다.  미국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고려해서 사드 배치 위치를 결정할꺼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효과적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감시할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사드 배치 장소로 대한민국 정부에 요청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미국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만을 위하는 나라였다면  주한미국 기지에서  한국 국민들 모르게  탄저균 실험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일전에는 지카바이러스도 국내에 들여와  실험을 하려 한다는 뉴스도 들었던거 같은데요  미국에게 한국은  우방국도  보호해야할 나라도 아닌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적당히 활용해 먹을수 있는 나라들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안철수 의원의 주장처럼  한반도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배치가 정말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지  주변 국가들과의 정치, 정제적 문제는 없는지  충분한 고려를 하고  사드가 한반도에 꼭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민투표를 통해서 국민들의 뜻을 묻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국의 대한민국 국방의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부정할수 없지만  정말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압력이 있더라도 사들르 한반도에 배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는 묻지 않고  일본 정부와 졸속 협의를 해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또한번 큰 상처를 안겨줬던걸 기억합니다.  정부는 이번 사드 한반도 배치와 관련한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국민들의 의견을 묻고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문제를 결정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7.11 01:21




힙합그룹 리쌍의  건물이 벌써 사흘째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지나 7일 건물주 리쌍이 법원으로부터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리쌍 소유의 건물에서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는 세입자에 대한 퇴거명령을 받아내 철거용역직원 100여명을 투입해 강제 집행을 시도했지만  세입자와 주변 상인들의 반발로 강제집행을 중단했는데요  때문에  리쌍 건물과  관련해서  건물주인 리쌍의 갑질논란과  세입자의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하라는 비난 여론이 온라인 상에서도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네요

 

 

리쌍은  세입자와 지난 2012년부터  갈등을 빚어 왔었다고 하는데요  건물주와 세입자 갈등문제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 터질것이 터진게 아닌가도 싶은데요  그동안 언론에 알려지지 않았던  리쌍과 세입자간의 갈등 문제가 잡자기 논란이 된이유가 무엇일까요?   리쌍 건물  건물주와 세입자간의 갈등이유를 먼저 살펴 볼까요?  맘상모(맘편히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회장인  서윤수씨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건물의 건물주와 2년간 임차계약을 맺고 1층에서 곱창집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리쌍이 이 건물을 매입하면서  계약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세입자와 당시에도 갈등이 발생하면서  2013년  지하1층과 주차장을 이용해  영업하는 것으로 합의를 했는데요  이후 또다시  건물주 리쌍과 세입자 서윤수씨는  주차장 용도 변경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 오다가   리쌍측이 법원에  세입자가 계약갱신 연장을 신청하지 않았으니 강제 퇴거를 진행하겠다고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 들여  강제 퇴거명령을 받아내  강제 집행을 시도하면서  양측간의 충돌이 발생하게 된 것인데요  최초 세입자는  리쌍과 임대차 계약을 하지 않았고  이전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을 진행했고 리쌍측은 이전 건물주가  계약한 기한까지의 임차계야을 유지 해 줬고 또 분명히 계약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계약 만료시점에 세입자가  투자금 및 영업권 문제를 거론해  리쌍측과 갈등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뭐  어찌되었건  리쌍측은 2013년 세입자 서씨와 합의해  기존 1층에서 영업하던 곱창집을 건물지하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변경해  계약을  유지했는데요  이후 주차장  용도 변경 문제로 잦은 갈등이 벌어지면서  오늘의 사태까지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과거에도  싸이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이 세입자와  퇴거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사례들을  살펴봤을때  건물주 당사자인 연예인이  기존 세입자와  임차계약을 맺은 것이 아닌 이전 건물주가 임차 계약을 맺고난 이후에 연예인이 건물을 매입하면서 용도를 변경하고자 기존 세입자를 내보내려는 과정에서 이런 충돌이 발생해 왔는데요  세입자 입장에서는  오랜기간 영업할 것을 목적으로  거액을  인테리어 비용을 들어  가게를  꾸몄는데  건물주가 바뀌었으니  나가라고 한다면  억울하고  화가 날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때문에  영업을 지속하려는 세입자와 자신의 건물 매입 용도에 맞게 건물을 사용하려는  건물주간의 충돌문제는 불가피한 문제입니다. 비단  싸이나  리쌍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입자와 건물 매입자간에 흔히 발생할수 있는 문제인데  건물주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논란이 커지는 것입니다.

 



 

건물주가 연예인 이다보니  여론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도 사실입니다.  연예인들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또 실제로 이런 연예인들의 약점을 이용한 사례들도 언론 보도를 통해서 밝혀진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이번  리쌍의 건물 갈등 문제도 가만히 살펴보면 리쌍이 건물주로써 갑질을 행세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실제 세입자와  임대차 계약을  처음 맺은 당사자가 아니었고  이후 건물을 매입함과 동시에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니  건물 매매시점에  세입자 서씨는 이전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으로 인한 손실보상 문제와 영업권 관련 문제를 합의 했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새로 건물을 매입 사람과   이전 건물주가 기존  임차인간의 계약 내용을 이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계약서상에 명시되도록 요구하고 공증을 받아 뒀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매매 계약이 이뤄지기 이전에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이후 건물주가된 리쌍에게 책임을 묻기 힘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리쌍 측은 건물 매입과 동시에 임차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일단 책임문제에서 벗어 날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구요, 이후  어떤 갈등 양상이 벌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임차인 서씨와  리쌍의 합의로  1층에서 영업하던  곱창집을 지하와 주차장을 이용해서 하는것으로 임차계약을 변경했는데요   이렇게 건물이용 연장 계약을 하기까지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을꺼 같은데 전후 사정이야 알려진게 없으니 넘어가구요 이후에도  건물주 리쌍과 임차인 서씨간에는 주차장 사용문제로 계속해서 갈등이 있어 왔고  강제집행이라는 수단까지 동원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요  지금 이 상황이  리쌍의 갑질인지??  세입자의 피해자 코스프레인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맘상모 회장인  세입자 서윤수씨는  8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리쌍이 공인이라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임차상인들이 쫓겨나는 일이 건물주가 누구냐를 가려가며 일어나지는 않는다. 오히려 건물주가 연예인이라서 만나기 힘들다고 해명했는데요...이번  리쌍의 세입자와의 갈등은 쉽게 해결되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보이는데요 리쌍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옛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사태를 볼때  세입자 서씨는 건물에서 나갈 생각이 없어 보이니  리쌍측이 건물을 다른 사람한테 팔아 넘기는게 해결책이 아닐까요? 물론 논란이된 건물이라 누가 쉽게 매입하려고 나설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이미지에 타격을 입으면서까지  세입자와 분쟁을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아무트 이번 리쌍의 건물 갈등 논란으로 연예인 소유의 건물의  세입자와 연예인 간의  갈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건물주인  연예인의 편을 들어줄지  세입자의 손을 들어 줄지도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6.07.09 03:36




지난달 5일 야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도중 의정부 시내 한 골목길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만나자 강도를 뿌리치고 집으로 도망친후 부모에게 강도를 만난 사실을 알린후  강도를 만난 충격으로 뇌졸증으로 쓰러져 근 한달간 의식불명이었던  여대생(만19세) A양이  의식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이 여대생은  희귀병인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강도를 만난 충격으로  발병이 되어 A양이 쓰러지자  A양의 부모는  A양의 병간호를 위해 생계도 내팽겨친체 생활해 왔고  막대한 병원비용으로  생계의 어려움까지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뉴스를 통해서 전해졌었는데요 A양이 의식을 되찾았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모야모야 병으로 쓰러진 A양은 한달만에 의식을 되찾고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진 상태이고 아직까지 말을 하지 못하지만  손가락 동작등을 할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루빨리 완쾌되어  강도를 만나기전  처럼 돌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A양의 가족들에겐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 할꺼 같습니다.

 

 

A양의 의식이 돌아 왔다는 소식과  A양을 상대로 강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SBS공채 개그맨  여모씨?가  오늘 자신의 강도 혐의를 부인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모야모야병에 대한 관심이 또 다시 올라가서 그런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모야모야병이  1위에 오르기도 했네요  모야모야병은  일본의 의학자 스즈가키가 1969년 붙인 이름으로  모야모야병에 걸린 사람의 혈관이 담배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같다고 이름붙여진  병명인데요  모야모야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진바 없다고 하구요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면서  팔다리마비와 발음장애 및 두통과 의식장애, 또는 부분적 신경장애를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모야모야병은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불때,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심하게 울때  혈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감소하면서 뇌혈관이 수축되게 되고 뇌혈관이 수축됨으로써 혈액순환이 부족하게 되고 이때 모야모야병으로 인해 혈관이 수축된 부위에 뇌허혈이 발생하면서 일시적으로 팔다리가 저리고 운동마비 증세가 나타났다가 호전되는 증상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이런 증상으로 인해서 성장기 아동의 경우 지능발육의 지연이 발생할수 있고 심할경우 간질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혹시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부를때  현기증이나  몸에 마비증세가 나타나는 분들은 모야모야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모야모야병으로  강도를 만나 의식을 잃었던 여대생을 상대로 강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SBS공채출신의 개그맨은  여주석이라고 합니다.  이미 온라인상에 실명과 얼굴이 나돌고 있는데 방송사나 인터넷 기사에서는  여모씨 또는 개그맨출신 여씨등으로만  지칭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범죄인의 원권 보호가 너무 너무 잘되는  아주 훌륭한 나라이다 보니  신상이 노출되는 것을 철저하게 막아 주기 때문에  얼굴을 그대로 올리면  관련 게시글이 삭제되기 때문에  일단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올립니다.  이미  이름은  온라인 상에 퍼질대로 퍼져있으니 제가 모자이크 처리 하더라도  쉽게 찾아서 확인 하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인터넷 위키백과에 이미 여주석에 대한 신상이  올라와 있는데요  포탈에서  여주석이라는 이름이 거론되었다고 게시글을 삭제한다면  좀  편파적이고 부당한 규제라고 생각되어 지는 부분이 바로 위키백과에서는 이미 개그맨 여주석이 지난 2016년 7월 의정부의 한 골목길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후 귀가하던 여대생(만19세)를 흉기로 위협하는 강도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현재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되어 있고  의정부 지방법원에서 재판중이라는 상세한 내용과 함께 그의 이력 사상도 나와 있는데요  11985년생인 여주석은 2009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는데요 2011년 SBS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하면서  웃찾사, 개그투나잇등에  출연하였지만  프로그램이 폐지되면서 최근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생계의 문제로  술을 마신 상태에서 강도를 저질렀는데  그 상대 여성이 모야모야병이라는 휘귀병을 앓고 있던 여성이었네요   어찌되었던 여주석은  오늘 열린 재판에서 자신의 강도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고 합니다.  아래 뉴스 동영상을 보고 있자이 이 여주석이라는 놈이 완전 나쁜놈이라는걸 알수 있는게  피해여성이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피해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에 대해서 혐의가 없다고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게무슨  헛소리인지 어이가 없네요  재판 방식을 시민참여 재판으로 할지에 대해서도 거부 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자신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올지 모르기에 거부한거 같네요  썩을놈~~ 다시는 TV에서 이런애가 하는 개그 볼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rnqOWpK8-3I

 

모야모야병 여대생 강도 피고인, '무죄' 주장 / YTN (Yes! Top News)

 

 

 

      핫이슈  |  2016.07.08 00:00




13살 고아 소녀를 입양해  40년 동안 노예처럼 부려먹고 또 장애인 연금과 월급까지  착취한 전직 교사가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해외에서 벌어진 사건이 아닌  대한민국 이 땅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오래전  신안 염전 노예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런 현대판 노예는  꼭 섬마을에서만 이뤄지고 있는건 아닌 모양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피해여성  주모씨는 1976년  보육원 생활을 하다가 보육원 원장의 친척이라는 박모씨에게  입양되었는데요  고아였던 주모씨는 새로운 가족과 새엄마가 생겨서 기뻤어야 했지만  이 때부터 40년간 지옥같은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3살의 어린나이에 꼭두 새벽부터 집안에 식사준비를 해야 했고 빨래를 비롯한 집안의 허드렛일을 도맡아서 해야 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떻게 40년동안 노예처럼 생활했던 주모씨의 피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것일까요?? 주씨의 증언에 따르면 입양이 되어 집에 들어간 순간부터 폭력은 일상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 다리 쪽에 다리미를 들이댄다거나 망치로도 때리고 칼을 가지고 목 쪽에다가 들이대고는  널 죽여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고아였던  주모씨는  박씨의 협박과 폭력으로 인해서 주변에 자신의 상황을 알리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대게 지속적인  폭력을 당해온 사람들은  더 큰 폭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폭력을 가하는 사람에게  순종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를 볼수 있는데 주씨도  오랜 폭력에 의해서 자신이 당하는  비인간적인 처우로부터 벗어날 의지를 상실했을수도 있고  또 고아라는 신분으로  박모씨에게서 벗어났을 경우 머물곳이 없어진다는 불안감이 40년 동안 노예처럼 지낼수 밖에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주씨를 노예처럼 부려먹은  가해자 박씨는 정년 퇴직한 전직 교사라고 합니다.  박모씨는 주씨를  보육원에서 데려와  초등학교 졸업후 중학교에도 보내지 않았고  위에서  주씨가 주장한 대로 주씨에게 매일 같이 폭력을 행사하는 한편 주씨가 벌어온 월급과  장애인 수당등도 착취해온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  주씨에게 너는 내가 죽으면 낙동강 오리알이 된다며 자신의 아들집에서 6개월간 일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주씨를 입양해올 당시 박모씨는 자신의 친 아들과 딸이 있었고  주씨보다 4~5살 많은 입양된 여학생이 있었다고 하는데 주씨가 온 1년뒤  공장에 취직해서 박씨의 집에서 나갔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이 여학생이 공장에 취직해 나갔는지 팔려 인신매매로 팔려 나갔는지  알수 없을꺼 같네요 박씨가 주씨에게한 행태를 봤을때  앞서 박씨에 집에 있었다는 그 여학생도 박씨와 같은 일을 당해왔을꺼 같은데 말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박씨가 주씨의 금품을 갈취한 내역입니다.  1992년부터 1999년까지 8년동안 언니집에서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 등의 가사 일을 하고 받은 돈이 약 2,780만원 ( 하루 일당 1만원꼴 ),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아파트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면서 받은 임금이 118,524,067원, 기타 장애인 수당, 생계급여, 주거급여, 장애인 연금 기초 및 부가급여  총 4,000만원 정도 그리고 폐지를 모아 판돈 300만원등을  갈취했다고 합니다.  2016년 근로기준법상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를 지키는 업자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주씨는 하루 일당 1만원을 받고  집안일을 해왔다고 하니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까요?  월 30만원도 않되는 돈을 주씨가 받으면 고스란히 박씨가 가져 갔을 텐데  주씨의 언니라는 사람이 30만원을 준건  주씨에게 월급을 줬다기 보다는  월급이라는 명목으로 친정 엄마인 박씨에게 용돈을 준거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네요

 

[사진출처:MBC뉴스]

 

가해자 박모씨는 주씨를 40년간 딸처럼 보살폈는데 허위주장을 해서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딸처럼 보살폈는데 13살 어린 소녀에게  꼭두 새벽부터 식사준비를 시키고  중학교는 보내지도 않고  자신의 딸 집에서 하루 일당 1만원씩 받고 일을 시킵니까? 그것도 전직 교사였다는 사람이??  주씨의 억울한 사정도 주씨가 경찰에 신고한 것이 아니라  주씨의 사정을 딱하게 여긴 장애인 복지센터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박씨는 장애인 복지법 위반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박씨에게는 아동학대죄, 사기죄, 폭행상해죄, 공갈협박죄등  복합적인  죄목을 적요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우리 사회의 개인주의가  주변에서 이런 말도 않되는  갈취와 학대가 이뤄지고 있는데도 모르고 지내게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이런 악질적이고 비인간적인 행태를 뿌리 뽑으려면  주변도 둘러보고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을 갖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참에 주씨처럼 또는 염전노예 사건처럼  음지에서 착취당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도 이뤄지길 바래 봅니다. 이런 사람들 많을꺼라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핫이슈  |  2016.07.06 01:17




코웨이가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설치한 얼음정수기 제품 총 3개 모델 (CHPI-380NCPI-380N / CHPCI-430N / CPSI-370N)에서  내부 부품이 벗겨져  니켈등의 중금속 오염물질이 검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코웨이는 지난해 7월부터 일부 얼음정수기 제품에서 중금속(니켈)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소비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문제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A/S 및 부품교체, 제품교환등의 방법으로  제품의 하자가 있었음을 은폐해 왔는데  1년여 동안 코웨이가 이런 행동을 해왔던 것이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코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해 버렸네요

 

 

중금속(니켈)이 검출된  코웨이 얼음정수기 3개 모델입니다. 혹시라도 집에  위에 모델을 구입 또는 렌탈해서 사용하고 계셨다면  더이상 사용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수기라는 것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정수기에서 중금속이 검출된다는 것은  정수기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국내 정수기 1위 업체가  1년여 동안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제품의 업그레이드라는 눈속임을 통해서  제품의 하자를 은폐하려 했었지만  끝내  코웨이의 수작이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코웨이 얼음정수기 중금속 검출논란이 거세지자  공식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계약의 중도 해지시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 할수 있도록 해주겠다고도 밝혔는데요   위에 사과문을 가만히 살펴보면  코웨이는  자신들이  1년간  중금속이 검출되는 얼음정수기의 하자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잘못을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제품을 어떻게 조치 하였는지? 그리고  얼음정수기에서 검출된  니켈이 인체에 해가되지 않는 수준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니켈이라는 중금속이  제품에서 검출되어  먹었을때 인체에 유해한지 유해하지 않은지를 알고 싶은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나와서는 안될께 나왔음에도  문제에 대한  사과보다  변명과  문제를 숨기려고만 하는  코웨이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는 더이상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국내 대기업도  국민과 소비자들을  이렇게  봉으로 알고 문제가된 제품을 회수는 커녕 문제를 쉬쉬하고 넘어가고 있으니 다른 나라 글로벌 기업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최근  미국에서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해외 시장에서의 리콜과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발빠르게 대처하면서도  국내에서는  환불등 자발적 리콜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문제의 서랍장 2천900만개, 케나다에서는 660만개를 리콜했지만 국내에서는  문제의 서랍장에 대한 리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니  이건 무슨 경우인지?? 이케아 사장에게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뭐... 이케아가  국내 시장에 진입하기 이전에도 이케아에서 제작한 세계지도에  우리나라 독도가 다케시마로  오표기되어 있어  문제를 지적했지만  이 세계지도는  수정되지 않은체 판매되기도 했는데요  이케아(IKEA)는 기업의 제품이 아무리 좋다고는 하지만  문제가  있는 기업이라면  불매운동 및 법적인 강제 조치를 통해서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막아야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대우도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 있는 또다른  글로벌 외국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폭스바겐입니다.  폭스바겐 디젤  배출가스 조작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문제의 배출가스 조작 차량에 대해서 폭스바겐은  사과와 함께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였는데요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폭스바겐 디젤차량에 대한 리콜이 이뤄졌을까요?  폭스바겐은 국내 소비자에 대한 보상 방안이나 대책 또는 리콜방안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히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폭스바겐 차량이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비싸게 팔리고 있어서 한국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있는 폭스바겐의 행태도 여러차례 기사를 통해서  밝혀져 왔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모바일 시장의 1위기업 애플도  대한미국 국민을 우숩게 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위에 지도는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지도 맵의 사진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이라는 미묘한 갈등으로 인해서  독도도 아니고 죽도도 아닌 상태로 표시하겠다던 애플은 은근슬쩍  독도를 일본의 죽도로 표시했습니다.  이 사태에 대한  문제를 국내 네티즌과 소비자들이 지적했지만  애플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애플 소비자만  애플의 중요 고객이고  대한민국의 애플 구매자들은  별볼일 없다는 것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글로벌 기업이외에도  수업이 많은 외국계 다국적 기업이 국내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국내 소비자들에 대한 존중 보다는 그냥  봉(멍청한 소비자)으로 알고 있는듯해서  정말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명품의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에 비해서 훨씬 비싼 가격에 팔아 먹는다는 뉴스 많이 보셔서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물론 희소성 있는 제품이 높은 가격에 팔리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동일한 제품을  다른 나라에서 살때  국내에서 사는것보다  휠씬 저렴하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 S사, L사의 가전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몇 백만원이 저렴한게  정상적인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국내 자동차 H사의 자동차 역시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국내 판매가격을 살펴보면  국내차 가격이 휠씬 비싸죠??  왜일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소비자들이  정말 똑똑한 소비를 하고 합당한 가격과  요구사항을 제대로 기업에 전달할수 있는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야  대기업과  글로벌기업들이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무시한 이런 행태들을 고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코웨이 사태처럼  정확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고 감추려고 하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을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핫이슈  |  2016.07.05 00:36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는 2004년 종로구 원남동 5층 건물에서 발생한 60대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당시 원남동 재력가 여성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검거되면서 자신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했다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진범이 유영철일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유영철 이었을까요?

 

 

남편과 사별후 홀로 살아왔던 피해자 최씨는 현과문 앞에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의 몸에서는 20군데가 넘는 상처가 나 있었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듯 손에는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지문하나 남아 있지 않았고  단지 사건현장에는 범인의 발자국이 최씨가 살고 있던 안방으로 향해 있었고 범인이 무언가를 찾은 흔적 처럼 장롱과 문갑, 화장대가 어질러 있었다고 하는데요  단순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기는 이상한 점은 그녀의 손에 끼어 있던 다이아반지는 그대로 있었다는 것인데요 강도였다면  그녀의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다이아 반지를 빼앗아 갔을 꺼라고 하는데? 범인이 노린 것은 무엇이 었을까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또 다른 특이점은 바로 숨진 최씨의 머리맡과 거실에 섬유유연제가 뿌려져 있었다는 것인데요  범인은 살인 현장에서 무엇을 감추고자 했던 것일까요?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섬유유연제를 사용했다는 것 자체가 범인이 범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초범이 아니라는 말일까요?  영화 공공의적에서  이성재가 부모를 죽이고 밀가루를 살인 현장에 뿌리는가 하면 불을 질러 살인 현장을 은폐하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 범인도 살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은  엉뚱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리는듯 했는데요  바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자신이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 했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유영철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유영철은 경찰에게 종이를 달라고 하고서는 자신이 살해한 내용을 적었다고 하는데요  살해 장소가 신사동, 혜화동, 구기동, 삼성동 그리고 원남동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위에 지도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른 지역과 살인 날자 인데요  유영철이  처음엔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진술을 번복 했기 때문에  위에 살인지도 상에는 빠져 있는거 같습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살해일지

☞2003년 9월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대 명예교수인 이모씨(73세)와 부인 이모씨(68세)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도에서 강모씨(81세,女)등 일가족 3명을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모씨(69세)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모씨(87세)등 2명 둔기로 살해하고 방화
☞2004년 7월1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김모씨(25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권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임모씨(27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1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고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14년3얼부터 부터 모두 11명의 부녀자 살해후 암매장

 



유영철은  처음 살인을 저지를 때는 주로 부유층 고령 노인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가 이후 20대 출장 맛자지 도우미들을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로 불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노인과 여성이 주요 범죄 대상이다 보니  유영철이 여성혐오증으로 인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때  절도혐의로 소년원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혐의로 11년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는데요   1991년에 안마사와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5월무렵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부인이 이혼소손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뒤부터  여성혐오증을 가지게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철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간질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영철을 희대의 살인마로 만들지 않았나 시습니다.  결정적으로 2003년 11월 전과자이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교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한 것이 또한 여성혐오증을 부추긴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유영철 사건을 단순히  여성혐오증으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보기 힘든 것은  유영철의 범죄 대상이 꼭 여성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구요  실제로 첫 살인은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절교를 당한 11월이 아닌 같은해 9월부터 였다는 것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유영철의 연쇄살인은 2004년 7월16일 검거 직전까지 노인 및 부녀자 그리고 출장마사지 종사 여성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까지 밝혀진 것만 총 21명을 살해 했는데요  사채를 토막 암매장해서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한 잔인함으로 이 사건을 접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유영철의 연쇄사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도  큰 흥행을 거뒀었는데요  이영화로  김윤석과 하정우가 정말 많이 떴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보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가  힘들었는데요  유영철은 더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유영철은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데요  교도소 내에서  교도관에게 뇌물을 주고 성인화보와 만화등을 구해달라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네요  사형제도가 폐지되고 나니  사형을 선고 받고도 죽지 않아서 그런지 감옥에서도 막가파 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이런 살인마는 빨리 죽여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로 돌아와서  전문가들이 유영철을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해범으로 보는 이유는 유영철이 초기 범죄의 동기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그의  진술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영철이 범행을 저지른 곳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었고 원남동 피해자의 집  근처에도 큰 교회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기로 유영철은 여성혐오증이 범죄의 이유라고 알고 있었지만  초기 범죄의 이유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네요   뭐가 되었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사람을 그리도 많이 죽였겠죠? 밝혀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21명이지만  유영철이 죽였다는 5명의 여성 시신은 아직도 찾지도 못했다고 하니  2003년 이전에도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순간에만 집중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이고 말이죠 아무튼  자신이 범행했다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않했다고 번복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면 진실을 알수 있겠죠^^

 

      핫이슈  |  2016.07.02 02:36




새누리당 현역 의원인  이정현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가 발생시점)  세월호 참사 관련 KBS보도에  직접적인  개입과  압력을 행사했음을  보여주는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로써 현 정부의  언론 통제와  조작이 얼마나 빈번히 벌어지고 있었는지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게되었네요   전국언론노동조합 및 언론인단체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이  KBS보도국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는 요청과  녹음을 다시해서 만들어 달라는 등의 요구를 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 했는데요 이 녹취록을 통해 당시 청와대가 세월호 관련 보도를 통제했음이 들어 나게 되었네요

 

 

2014년 5월 KBS보도국 김시곤 국장이  식사자리에서 세월호 사망자는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지 않다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과 검은옷 착용금지를 지시했다는 등의 이유로  보도국장직을  사직하면서  "길환영 전 KBS사장과  정부가 세월호 보도에 개입"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지만  이런 그의 주장보다는  그가 했더는 발언에 대한 비방으로  흐지부지  언론에서 사라졌었는데요  드디어  김시곤 전KBS보도 국장의  폭로가 사실로 밝혀 지게 되었네요  ( 김시곤 KBS보도국장 관련 기사: http://www.nocutnews.co.kr/news/4021114 )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에서 들어난  KBS 길환영 전 사장과  정부의  언론 조작 사실이  전국언론노조 및 7개 언론단체에 의해서 오늘 공개되었는데요  왜? 이제야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공개되어 진것만으로도 다행이 아닐수 없네요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과  김기곤 전 KBS보도국장의 녹취록은  총 두번의 전화통화 내용으로 이뤄져 있는데요  어떤 내용이 오고 갔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전화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KBS뉴스가 정부와 해경을 두들겨 패서야 되겠느냐고 따지고 들고 있는데요 그리고서는  KBS가  이렇게 어려운때  정부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고  부탁을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두번째 전화 통화는 해경이 해군의 잠수작업을 통제했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에 이뤄졌는데요  두번째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노골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녹음을 다시해 주던가 아예 다른걸로 방송을 대체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뉴스라는 것이 사실에 입각해서 정확한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청와대 홍보수석이라는 분께서 방송사 보도국장에 전화를 걸어서  방송 내용을 수정해 달라고하니  방송사 직원의 입장이 얼마나 난감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이정현 의원과 김시곤 보도국장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 동영상으로 직접 내용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서 올려 봅니다. 가뜩이나 의혹이 많은 세월호 참사에 정부가 직접 나서서 언론을 통제하려 들었다는 것은 세월호 참사가 정부와 연관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네요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세월호에 철근 400톤이 실려 있었음이 확인 되었고  이중 일부는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쓰여질 예정이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되는거  반대하고 그래서 여객선에 몰래 자재 운반하다가 여객선 침몰하니  비난 받을께 두려워  세월호 참사를  조작하려고 들었던 걸까요??  이제라도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된 조사를 민관합동 조사단을 구성해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솔직히 유병언 회장이  사망했다는 것도 조작이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타살이던가?? 언론사 통제하고  사건 조작직 해왔던 이 정부에 대해서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이 뉴스를 보고 한숨만 나오네요

      핫이슈  |  2016.06.30 23:54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이주노가 또 한번 연예계의 성추문 뉴스를 장식했네요   이주노는 25일 새벽 3시쯤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두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성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디자이너 양모씨(29세)와 직자인 박모씨(29세)가 춤을 추고 있는데 술에 취한 이주노가 다가와 어디어 왔느냐고 물으며 치근덕 댔고  두 여성이 싫어하는 표정을 짓자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을 만지는가 하면  뒤에서 하체를 밀찰 시켰다고 합니다. 이도 모자라 클럽의 직원들이 자신을 밖으로 끌어내자  클럽 주인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주노는 지난 2002년에도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을 자신의 음반작업실로 데려가 성추행함 혐의로  입건되었지만  피해자와 합의를 함으로써  기소 유예처분을 받았었는데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다더니 나이를 50나 먹은 사람이  클럽에가서 20대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하다니  참  기가찰 노릇입니다.   나이 50먹고  클럽에 간 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자신이 잘못해 놓고  클럽 밖으로 끌어 냈다고 클럽 ㅅ장의 뺨을 때리다니?? 아직도 자신이  서태지와 아이들때의  슈퍼 스타라도 되는줄 알고 있는 모양이네요

 

 

얼마 전에도 이주노는 별로 좋은 소식으로 기사에 오르 내렸었는데요  아는 지인에게 1억원 가량을 빌린뒤 갚지 않아서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었는데   어떻게 그 사건은 마무리가 잘되었는지 이후에  별다른 기사가 나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오늘은 성추행 혐의로 기사에 나오고  참  한심 스럽네요  한밤의TV연예에서  이주노 사기 사건을 다루면서  고소인과  이주노가 주고 받은 통화 내용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빌린돈 빨리 갚으라고 하니  안되면 서태지라도 만나서 무릎 꿇고 돈받아 오겠다고 했다는데.... 이주노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요?

 



 

대한민국 음악사에 정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서태지와 아이들, 그들이 해체되고난 이후  서태지는 은둔형 아티스트로 그래도 가끔은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해오고 있고  뭐... 양현석이야  YG엔터테인먼트의  사장으로  완전 잘나가고 있는데  두 사람과는 전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이주노는   사기 혐의와 성추행 혐의로  이슈만 장식하고 있네요   GOD나 젝스키스, 터보등과 같이 해체되었던 인기 그룹이 재결성하는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은  이 세사람의 재 결합을  꿈꾸 봤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이주노 때문에  그런일은 절대 일어날수 없을꺼 같습니다. 

 

 

23살 연하의 어린 아내 박미리씨와  세아이가 불쌍하네요  위에 사진에는 없지만  이주노는  세 아이의 아버지 입니다.  그리고 아내는 이주노와 무려 23살 차이나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어린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은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욕구만 충족하고자 했던  이주노를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 볼까요??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씨도  이주노가 걸그룹 멤버로 섭외하려다가   결혼까지 가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혹시?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뜩이나 요즘 연예계에  성폭행 및 강간등  성추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주노 사건이 터지면서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이 더 부정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일지도 궁굼해 지기까지 하네요   아무튼 잘나가던  탑스타에서  연예 기획사 대표로  그리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로 후배를 양성하던  이주노의 추락에 끝은 어디 일까요??  저는  세아이와 이주노씨의 아내 박미리씨가 받을 상처가 더 걱정이네요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빠가  다른 일도 아니고 성추행 혐의로  콩밥을 먹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아무리 가족이라도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주노씨  이번 일을 통해서  더이상  팬들과 가족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27 22:54




이런 뉴스를 보면  정말  사람이  더 무섭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충주의 한 미용실에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여성이  평소 다니던 미용실에서 머리 염색을하고  52만원이라는  황당한 염색비용을 지급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뇌병번 1급 장애를 가진  이모씨는 지난달 26일에 평소에 10만원선에서 염색을 해왔던  미용실을 찾아가 똑같이  10만원 선에서 염색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머리 염색이 끝난뒤  미용실 원장은  이모씨의  카드를 빼앗듯이 가져가 52만원을  결제했다고 합니다.  세상에나 무슨 금칠을 한것도 아닌데  머리 염색비용으로 52만원을 청구하다니 이 미용실 원장이 제정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모씨는  자신의 카드로 52만원이라는 황당한 요금을 청구한  미용실 원장을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의 중재로  20만원을 결제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출동했음에도 이 미용실 원장은 오히려 자신이  손해를 봤다며  더 큰소리를 치고 이모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염색 요금 52만원, 그리고 다시 20만원으로 합의??  도대체 얼마나 비싸고 좋은 염색약을 사용했길래  20만원을 받고도 자신이 손해 봤다고  주장을 하는 걸까요?  이 미용실 원장이란 사람은  경찰이 찾아와 이런 말도 않되는 비용을 청구하느냐고 묻자 " 쟤말을 믿냐? 쨰를 보고도 믿냐?  이런식으로  이모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뇌병변 1급장애를 가진 이모씨를 비하한 발언을 한 것인데요  도대체 이 미용실 원장의 쌍판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정말 궁굼하네요??

 

 

52만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염색약을 요구한  이 미용실 원장의  미용사 자격증이 있는지 의심이 드는 부분입니다.  머리 염색을한  이모씨의 머릿결은 오히려 더 손상이 되었고  두피 상태도 좋지 않았다고 하네요  귀와 목 주변엔 염색약이 그대로 묻어 있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52만원이라는  비용을 청구 했을까요?  이 미용실 원장은  이모씨 이외에도  다른 지적 장애를 가진 여성에게 커피를 마시러 놀러 오라고 해서 찾아온 여성에게 앞머리 커프를 하고  10만원을 지불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네 미용실에서 커프하면 비싸야 만원에서 5천원정도 받지 않나요?   또 다른 장애인은  머리손질과  염색의 비용으로 40만원을 지불했다고도 하는데요  이렇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새터민 여성 손님 8명으로부터 총 11차례에 걸쳐 230만원을 갈취했다고 합니다.  더 황당한 것은  52만원을 청구한데 사용된 염색약은  1만 6천원짜리  싸구려 염색약 이었고 그나마도 한통으로 여러면의 고객에게 나눠서 사용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네요  돈독이 올라도 제대로 오른 미용실 원장은   사기혐의로 구속될 처지에 놓였는데요  콩밥 먹으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52년정도 감옥살이를 시켜주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좀 속이 시원할듯 하네요

      핫이슈  |  2016.06.27 00:24




방금 그것이 알고싶다. 1037회 지하철2호선괴담 - 멈추지 않는 잔혹 열차를 봤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무겁고 답답해서  그냥 잠자리에 들수 없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지하철과 스크린도어에 끼어 고통스럽게 죽은 김군의 사연과  또 김군과 같이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수리도중 사망한  사람들의  사연을  방송을 통해서 지켜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또 그들을 사지로 내몰은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걸  어찌 할수가 없네요

 

 

세번의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건?  특히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구의역 김군 사망사건은  김군의 나이가 어렸던 것도 있었지만  그의 가방에서 나온 컵라면과 기름이 묻어있는  숟가락~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끼니를 컵라면으로 때워야 했던 김군... 그리고 비정규직이라는 그의 신분이  김군의 사연을 시민들이 더 안타깝게 만들었던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군 사건이  발생후 서울메트로는  김군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고라고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지만  여론이  들끓자 김군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정정 보도를 냈었는데요  김군의 사망사고 이전에 발생했던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그리고 성수역 사망사는 여전히  사고를 당한 당사자들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실을  알게 되었네요  그들 역시 김군과 똑같은 비정규직이었고  어쩔수 없이 위험한 사고 현장으로 내몰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그들의 죽음의 진실이 제대로 규명되어  억울한 그들의 죽음을 위로해 주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하는건 아닐까요?



 

 

세번의 스크린도어 사망사고는 모두  역에 설치된  고정문에서 발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크린도어를 작동시키는  센서가  약쪽의 맨끝에  위치해 있고 또 대부분의  스크린도어 오작동은  바로 이 센서가 문제이기 때문에  스크린도어 수리를 담당하는 담당직원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스크린도어 안으로 들어가  센서에 붙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만 한다고 하는데요  김군역시  이 센서를 닦으러 들어갔다가  안타까운 죽음을 당했다고 합니다.  고정문만 없었더라면  저곳의 문이 열리기만 했더라면  19살의 꽃다운 청년이  고통속에 죽어갈 이유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저 위치에 고정문이 있는 이유는 지하철 광고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역에서 이런 광고판 많이 보셨죠?   바로 이 광고판 때문에  아까운 청년이 목숨을 잃은 건데요  이 광고판이 설치된 이유는  광고회사인 유진메트로컴이라는 업체가 2003년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시절   서울시에  자신들의 비용으로 스크린도어 설치를 제안했고  그 댓가로 22년동안 이곳에서 발생되는 광고수익을 모두 갖기로 하고 추진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유진메트로컴의 광고수익을 위한 돈벌이를 위해  설치된 고정문 때문에  아까운 목숨을 세명이나 잃게 만들었지만  시민들이 아는 사실은  서울메트로와  은성PSD라는 스크린도어 관리 하청업체만의 잘못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진 메트로컴이 광고 수익을 22년동안  얻을 막대한 이익을 위해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는 사실을 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런  서울시와 유진 메트로컴의  계약은  특혜가  의심되는 부분이 많다고 하네요  결국 뒤에서 우리가 모르는 검은 거래가 있었다는 이야기겠죠?

 

 

또 다른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울메트로와 은성PSD의 메피아 문제역시  새로운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건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시절  많은 인원 감축으로  서울메트로 정규직원을  내보내면서  은성PSD에  기존 급여의 70%를 받는 조건으로 입사하게 했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서울메트로 직원이 은성PSD로  옮겨간 사실만으로 메피아로 몰아가는건  문제가 있다는 시각입니다.  이들도  쫒겨나서 어쩔수 없이 들어간 회사가 은성PSD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들을 이곳으로 쫒아낸 누군가가  오늘의 사건을 발생시키는데 일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사고 원인은  공사 시공기간 2년을  1년으로 단축하라고  오세훈 시장이 지시하면서 졸속 공사가 이뤄졌다고 하네요   다들 서울 시장하면서 치적쌓기 하느라  이런짓을 벌인 걸까요?  이명박 대통령은  유진 메트로컴에  광고 수익 챙기도록 해주는 조건으로  공짜로 서울시 지하철에 스크린도어 설치했고,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임기중에  스크린도어 설치 구간을 늘였으니  본인들의 치적 쌓는데는 열심이었지만  다른이의 생명과 안전은 생각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또  메탄올로 인해 실명한  여성의 사연과  남양주 지하철 고사장 폭발로 사망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외주 및 하청의 문제점을  되짚으면서 우리나라 노동구조의 문제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1037회 보지 못하신 분들은 재방송이나 방송 다시보기로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앞으로는  김군과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를 바랍니다.  정말 사고의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히고 제대로된 처벌을 할수 있는 법적 장치도 마련하구요 

      핫이슈  |  2016.06.26 01:14




정부가  출연한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산하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자신이 친일파라고 밝히며  "천황폐하만세"라며  만세삼창을 외쳤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연구기관의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이 사건이  오늘의 핫이슈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은 또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제 강점기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임원 이었다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대를이어  일본에 충성하는 뼈속까지 친일파인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출연한 연구기관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니  이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인지  일본 압잡이들의  정권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우리가 학창시적 역사시간에 배웠던 어렴풋한  기억을 되세겨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양척식 주식회사는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토지와 자원을 약탈하기 위해 설치한 식민 탈취기관 이었는데  이런 회사의 고위 임원까지 했던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정호 센터장은  어려서 부터 할아버지를 통해서  일본에 충성심을 갖도록 교육을 받으며 자랐을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홈페이지에 들어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이정호 센터장을 찾아 보니  이정호 센터장의 얼굴이 나와있는 사진을 없었지만  이름과 직위, 소속, 그리고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는 나와 있더군요... 네이버 인물 검색을 통해서 이정호 센터장을 검색해보니  인물 검색에는 나오질 않는데  뭐... 제가 아니더라도 네티즌들이  아마도 이정호 센터장의 신상 털기를 시작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이 자신을 친일파라고  커밍아웃한  23일  공교롭게도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기록의 유네스코 등재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더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지난해 연말  정말  역사에 길이남을 치욕적인 외교협정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하시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협상을 마치 무슨 대단한 협상을 이뤄낸것 처럼  온 국민들 우롱한  한일위안부협상 말입니다.  이 한일위안부협상이  이뤄지고 나니 그동안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던  재정을 지원할수 없게 된거죠??  자신들이  정말 엄청난 합의를 이뤄냈다고 떠들어 대고서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화 시킨다면 외교적 망신을 당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정부가 위안부 한일합의가 아닌   위안부 문제를 유네스코에 등재 시키는데  더 지원했더라면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을 텐데... 당췌  이 정부는 국민들과 소통을 하려 들지 않는  정부이다 보니  국민들만 속이 터져나네요   광복이후  친일파들을 싹쓸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균형이 심하고 문제가 끊이지 않는  상태가 된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짓밟고 올라서더라도 나만 잘살고  배부르면 된다는  그런 생각이 팽배한 지금의 사회가  일제시대에  일본놈의 압잡이 노릇을 하면   같은 국민을 괴롭혔던  친일파와 무엇이 다를까요?   지금이라도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대한민국 이땅에서 모두 속아내 버리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환수해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일위안부합의  파기하고  위안부 역사적 사실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는데  정부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속에 숨어있는 친일파는 비단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이정호 센터장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고 말한 단재 신채호 열사의  말을 모두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6.23 22:57




보건복지부가 7월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보육에 반대하여  전국에 민간 어린이집이 집단 휴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주 23일(목요일), 24일 (금요일) 어린이집이 휴원한다고  통보 받은 부모들도 주변에 많은거 같습니다.  우리집에도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26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큰일이네요  아내는 오전부터 오후 2시경까지  교육을 받으러 다니고 있고 저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밤 늦은 시간에야 집에 돌아오는데  어린이집이 휴원을 하면  정말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이틀간  휴가를 내고  아이를 돌봐야 하는건지?  도대체 맞춤형보육이 뭐길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요?

 

 

보건복지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보유 홍보 내용입니다. 부모의 시간에 맞게...아이의 행복을 함께.... 뭐 표어는 그럴싸하지만  실상은  보지 예산이 부족하니  맞벌이하는 가정의 아이는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도 되지만 전업주부들은  하루에 일정 시간만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머지 시간은 직접 아이들 돌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복지 예산이 부족하니  이런 방법을 도입해서 예산을 줄여 보겠다는 것인데요  이게 정말 누굴위한 복지 정책인지 알수가 없네요  육아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정책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엄마가 아이와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긴 합니다만  출산후 육아를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나 하는 걸까요?  저도 가끔 아내 대신 아이를 볼때가 있는데 몇 시간만  혼자봐도 정말 힘든데 하루종일 아이를 데리고 있는건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하는것 보다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라는걸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때문에  출산휴가후 복직한 여성의 자녀들만  종일반을 이용 할수 있게하고 전업주부의 아이들은 오후 3시까지만  어린이집을 이용하도록 하는 이 맞춤형보육은  정말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정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국각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아니라면  중소 영세한 어린이집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받는  돈을 가지고 빠듯하게 어린이집을 꾸려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원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아이들 인원에 맞는 보육교사를 써야 하고  또  비용도 만찬가지다 보니 정부가  종일반과 맞춤형 반으로 구분하여  지원금을 어린이집에 주게되면   어린이집 운영에  큰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 반대해서  어린이집들이 집단 휴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어린이집은  학부모들에게 자율등원 해달라는 안내장을 보내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이유는  보건복지부가  정당한 사유없이  어린이집을  휴원할 경우에  법령에 따라  엄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겁을 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이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어린이집이 휴원을 해서 불편을 겪었다면 신고하라고 안내까지 하고 있으니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완전 휴원을 하기는  어려워  정상운영의 20~30% 수준으로  임시운영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법을 어기고 휴원하는 어린이 집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영업허가를 취소한다고 하니  영세한 어린이집은  겁먹을수 밖에 없겠죠?  정부의 정책이  문제가  있다고 해도 당체  귀담아 듣기는 커녕  겁을주고 엄포는 놓는것이  우리 대한민국 정부의 현실이란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대놓고 협박을 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을 일터로 내몰아 세금을 더 뜯어 내려고 하는 건가요??  누군 종일반 보내고 누군 맞춤반 보내고...  학부모 반발을 우려해서 긴급보육바우처라는걸 만들어서  매월 15시간  맞춤반 이용시간보다 초과로 이용할수 있게 편의를 제공해 주는것 처럼 홍보하고 있는데요  집에 돈 많아서  일 안하고 집에서 노는 여자들 많지 않습니다.  상황과 여건이 안되어서  일하지 못하는 것이죠  돈 많은 부자집 여자분들이  어린이집 보내겠습니까?  집에서 가정교사 쓰겠죠?  서민들 힘들게 하는 쓸데없는 정책으로  피곤하게 하지좀 말고  엉뚱한데 국민 혈세 낭비하는  정부기관들 내부 관리나 잘했으면 좋겠네요  툭하면 증세할 꺼리나 찾아서  국민들  반발이나 사고?  이 정부 들어서  좋아진건 하나도 없고 세금만 줄줄이 올라가고  의료민영화니 철도민영화니  이런 소리나 나오고?  나중에 국민들의 불만을 어찌 감당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 보내는 어린이집이  휴원을 하게 되면  휴원하지 않는 다른 어린이집에 이틀간 등록해서 다니다가  휴원이 끝나고 나면  다시  기존 어린이집에 등록해서 이용하라는 것이 대책 방안이라고 내놓는  보건복지부가   맞춤형보육은 제대로  생각하고 만들었는지? 믿음이 가질 않네요    뭐... 어린이집이  집단 휴원을 하더라도  보건복지부는 7월1일부터 맞춤형보육을 시행한다고 하니 이후  이 정책과 관련된  논란은 계속 될꺼 같습니다.  어린이집 집단휴원이 이번 한번에 그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ㅠ.ㅠ 아무튼  이번 어린이집 집단 휴원때 우리 아이 누구에게 돌봐달라고 해야 할지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하고 계시겠죠? 

      핫이슈  |  2016.06.22 23:12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충남 서해안의 작은섬  유부도에 있었던  장항 수심원 정신질환 수용시설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지난 20년간의 삶은  추적해 보고 진정한 인간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묻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1972년 인간의 조건: 정실질환자 수용실태 라는 제목으로 처음  장항 수심원의  인권유린 실태를 보도 하고  이후 1997년 잊힌 죽음의 섬: 유부도 정실질환자 수용소라는 제목으로  또 다시 수심의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년이 지난 2016년 6월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는  제목으로  방송을 준비했는데요  이런 방송프로그램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은 한번  고발성으로  방송 내보내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20년이란 시간이 흘러서도  그동안 상황이 어떻게 변했는지  되돌아 보니 말입니다.

 

 

먼저  유부도 장항 수심원은 어디에 있었나?  장항 수심원은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금강 하구의 작은섬 유부도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이 작은 섬에는 대략 64가구 134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작은 섬에있던 수심원에서  20년전 어떤 끔찍한 일들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한번 이 사건을 재조명하는 이유가 있을꺼 같습니다.

 

 

장항수심원에 대한 검색을 해보니  당시 사건 기사들이 몇개 눈에 띄는데요  1972년도에는 위에 기사가 눈에 뛰네요  남폄의 재산을 노린 여자가 남편을 정신질환자로 몰아  수심원에 강제수용시킨 사건인데요  당시에는  돈만 주면 아무나 이렇게  잡아다가 정신병원에 감금해 놓고 그런일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1997년 장항 수심원을 탈출한 원생의 폭로로  수심원의 인권유린 실태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보건복지부가 부랴 부랴 실태 파악에 나서면서   수심원은  결국 폐쇄되게 되었는데요  끔찍한 인권유린의  주인공인들은 그해 8월 노재중 이사장, 박중구 원장등을 특수감금, 특수강도, 상해치사, 등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지만  법원은  암매장 의혹 및 성폭행 혐의는 수사조차 하지 않고  국고 보조금 횡령으로 죄를 물어 노재중 이사장은 징역 3년형만 선고 했다고 하네요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는 말이 이때도 적용되고 있었네요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지옥같은  수심원을 탈출한 원생들은  비록 몸은 자유로워 졌지만  이곳에서 받았던 정신적 충격으로 사회에 나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또 세상의 따가운 시선이 그들을  20년전 지옥같은 수심원에서 몸은 자유로워 졌지만  마음은  여전히 수심원에 갖혀있게 만든건 알닐런지??  그것이 알고싶다. 1036회 예고 편을 보면서 예전에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 떠오르네요  인권의 사각지대에 갖혀 어무도 모르는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부는 이런  복지시설에 대한 점검 강화와 인권유린 행태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은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할꺼라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6.06.18 01:05




광주 광산구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  박모씨가  이별을 통보하고 만나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휴대폰 판매 대리점 종업원이자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약 40초간  빙초산을 뿌려  여자친구A씨가 얼굴과 어깨에 화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남자친구 박모씨(37세)는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사귀기 시작 A씨가  최근 헤어지자고 통보후 만나주지 않자 여자친구를 찾아가 빙초산을 들이 부은 건데요  A씨가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설명을 듣지 않아도 알만하네요

 

 

빙초산을 들고 나타나 자신에게 빙초산을 뿌리는 전 남자친구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지난 4월에  그것이 알고싶다. 1026회(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319 ) 때 데이트 폭력이 얼마나 무섭고 심각한 것인지  방송했었는데요  이번 사건도  이 데이트 폭력의  일종이라고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남자 친구를 사귀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사귀어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 사건 이외에도  데이트폭력과 관련된  사건 사고는 정말 많은데요  데이트 폭력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에게 까지도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딸과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죠

 



 

혹시라도 지금 만나는 사람과  만나면서 마음이 편치 않다면 혼자서 끙끙거리지 말고 지인들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상대 방이 불쌍해서  상대방이 사과를 해서  데이트 폭력의 조짐이 있는데 참고 넘어가면  결국 이별후에  위에 사건처럼 심각한 비극이 일어 날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찾아가 빙초산을  뿌린 이 정신나간 남자친구는 다시는 햇빛보지 못하도록 세상과 단절시켜 버렸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사회에 기어 나와서는  또 이런 짓거를 저지를께 뻔해 보이니까요

      핫이슈  |  2016.06.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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