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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8회,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 어느 내부자의 폭로 에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을꺼 같습니다. 바로 연예인 스폰서 실체를 추적 보도할 예정인데요  얼마전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가 스폰서 브로커로부터 지속적으로 스폰 제안을 받아 못해서 SNS를 통해서 스폰서 제안 내용을 공개하고 경찰에 공개 수사요청을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에 대해서 파헤쳤네요  드디어 풍문으로만 떠돌던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가 들어 나게 될까요? 그리고 실제로 스폰을 받았던 여자 연예인이나 남자 연예인들의 명단도 공개가 될지 궁굼해 집니다.

 

 

 

그들만의 은밀한 거래? 바로 돈을 주고 연예인과 성관계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존재하는 스폰거래~ 유명 스타부터 시작해서 연예인 지망생까지  스폰의 대상은 광범위 하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를 고백한 모 기업의 CEO라는 남성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시크릿 리스트를 건네 줬다고 합니다. 소위 대한민국 상위 1%의 사람들만이 볼수 있다는 시크릿 리스트에는 유명 연예인은 물론이고 연예인 지망생들의 상세한 신상정보와 명단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제보자는 증거로 녹취파일과 사진 그리고 스폰 비용을 지급했던 금융거래 내역을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어디까지 이 내용들을 공개할까요?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무지 많아요
이건 터지면 핵폭탄이에요. 정말 방송할 수 있겠어요?

제보자 Y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이 스폰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게 루머가 아닌 사실이라고 밝히고 있는 제보자의 증언을 들어 보면  연예계에  스폰관계를 유지하는 연예인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기획사에 의한 강압에 의한 스폰도 있을수 있겠지만  이런 은밀한 거래는 연예인이나 연예인 지망생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도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서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연예계에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는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것인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1월18일 종편채널 채널A에서 방송된 풍문으로들었쇼에 출연한 Y-STAR 김묘성 기자는 스폰서 제안을 받은 한 기업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면서 그 사업가는 걸그룹을 포함한 여자 스타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으며  등급별로 금액까지 책정되어 있었다고 공개해서 충격적이었는데요 이들이 맺는 스폰서 계약서에는 여자 연예인이 임신을 했을 경우애는 무조건 해외에서 수술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수술비용은 별도 처리한다고 되어 있었다고 밝혔구요  MC를 맡은 공형진은 지극히 일부 연예인들의 일이라며 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확대해석 되는것을 막았습니다.(관련기사:http://www.sportsseoul.com/news/read/346902)

 



 

 

연예인들의 스폰서 문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수준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성관계 한번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연예인을 비롯한 연예인 지망생들이 이 검은 유혹에 빠져들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가 스포선 제안받았던 내용을 포스팅한 내용과  연예인 스폰서 관련 기사내용을 링크해 드리니  연예인 스폰서 관련 내용이 궁굼하신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걸그룹 타히티 지수 스폰서 제안 사건: http://koras.tistory.com/1252

*연예인 스폰서 실상관련 기사: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10

 

 

 

      핫이슈  |  2016. 2. 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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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16회는  대구 금호강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대구 금호강 사건은 2015년  4월23일경  금호강 둔치에서 실종된지 18일이된 한 남성의 사채가 발견되었는데  이 시신은 실종신고된 윤용필씨였습니다.  경찰이 시신을 부검한 결과 다발성 두부 손상이 사망의 원인 이었는데요 무언가에 의해서 두부를 17차례나 가격당해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사건형장에서는 살인에 쓰인 범행도구는 물론이고 범인의 흔적도 찾을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끈질긴 수사끝에 CCTV동영상을 확보하고 동영상속에 등장하는 한 남성을 범인으로 특정합니다.

 

 

 

CCTV 동영상 속에는 사망한 윤용필씨와 우산을 들고 곁에서 함께 걷고있는 한 남성이 등장하는데요  사망한 윤용필씨의 친구들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 CCTV속 남성을 보고 모두 윤용필씨의 15년지기 친구인 박우성(가명)씨가 틀림없다고 지목했다고 합니다.  박우성씨는 CCTV속의 얼굴없는 남자와 자신의 걸음 걸이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살인혐의를 적용받아 무기징역을 살고 있는 상황이고  2016년 1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편지를 보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억울함을 호소한 박우성씨의 말에 따르면 이렇다할 증거도 없이 재판부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것인데요 CCTV속 남성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CCTV속 동영상에서는  살인 용의자 박우성씨의 얼굴을 확인할수 없는 상황인데요  사망한 윤용필씨와 박우성씨의 친구들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 동영속의 남성을 보고 윤용필씨와 박우성씨라고 지목을 하게 되면서 박우성씨는 친구를 살해한 살인범이 되었고 지금 현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이라고 하는데요  얼굴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동영상만을 보고 친구들은 어떻게 박우성씨라고 단정 할수 있었던 것일까요?

 

 

 

사건 현장에 찍힌 동영상의 사진 속에서 누가 누구인지 식별이 되지 않는 상황임에도 친구들은  정확히 윤용필씨와 박우성씨 임을 확인해 내었는데요  법 보행 분석 전문가 역시 동영상 속의 박우성씨로 지목된 남성과 박우성씨의 걸음 걸이가 맞다는 의견을 냈고 때문에 박우성씨는  친구를 살해한 범인이 되었는데요  박우성씨는 자신의 억울함을 계속해서 호소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말 박우성씨가 15년지기 친구를 살해한 범인이 맞을까요?

 



 

 

 

정말 그는 15년지기 친구를 끔찍하게 살해한 살이만 일까요?  17차례나 머리를 가격하여 친구를 살해할 만큼 친구 윤용필씨와  않좋은 일이 있었던 걸까요?  얼굴조차 확인이 되지 않는 동영상 속에서 단지 걸음걸이가 비슷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범인으로 특정지어 구속하고 무기징역을 살게 하겠다는 것은 조금 강압적인 수사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도대체 그의 걸음걸이에 어떤 특징적인 것이 있길래  친구들은 한결같이  박우성씨를 범인으로 지목했던 것일까요?  CCTV속 남성과  박우성씨의 걸음걸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져야  박우성씨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범인은 따로 있는데 엉뚱하게도 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갇어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6. 1. 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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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1. 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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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15회에서는  청주 택시 연쇄 살인범 안남기와  지난 2005년 2월  충북 청주의 36번 국도 버스 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 실종사건의 연관성을 찾는다고 합니다.  일명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실종자 조상묵씨가 실종된 당일 밤과  다음날 아침 실종된 조상묵씨의 카드로 현금이 인출되었고 CCTV에는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찍혔지만  복면을 한 상태이고  화명이 흐려서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벌써 11년이 지났지만  청원군 주부 실종 사건의 실종자 조상묵씨는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충북 청주 36번 국도에서 사라진 조성묵씨 사건은  끝내 미제 사건이 될듯 보여 졌는데요   조상묵씨가 실종된지 5년이 지난 2010년 청주  일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부녀자들을 대상으로한 연쇄살인을 벌인 안남기가  경찰에 검거 되게 되는데요 안남기는  택시 기사로 처음 일을 시작했던 1999년 강간 미수사건으로 3년을 복역하고 나온후 2004년 22세 여성을 목졸라 살해후 연기군 조천변에 유기한  사건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2건의 강간과 살인, 1건의 감금과 강도 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입니다.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택시는 행선지를 묻지 않는 수상한 택시 였다고 합니다.  안남기는 부녀자가 택시에 타면 어디가세요? 라고 묻는 대신에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한 질문으로  학생이면 돈이 없어 그냥  내려 주고 직장인 여성은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고 살해를 했던 것입니다.

 

 

안남기는 자신이 살해한 살해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 당시 너무나도 태연하게 살인 및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연출 함으로써 주변 사람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안남기 이놈도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뭐 이런거 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남기는 부녀자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사형을 구형 받았다가 1심에서 사형선고가 너무 과하다고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아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명의 약한 부녀자를 무참히 살해한  안남기에게 사형이 너무 과하다고 판단한 법원은  도대체 어떤 범죄를 저질러야 사형을 주는 걸까요??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송모 여성의 사촌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안남기 사형을 원한다는 청원의 글을 올린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세의 어린 송모씨가  성폭행 살인마 안남기에게 어떻게 무참히  짓밟히고 살인 당했는지  여러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송모양 성폭행 살인 사건은 2010년 3월26일 금요일 늦은 밤이었습니다. 친구의 생일 축하를 해주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기 위해  밤 11시쯤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앞에서 택시를 타게 되는데요  택시기사 안남기는  룸미러를 통해서 뒷자석에탄  송모양을 힐끗 힐끗 처다보다  언제나 그랬듯이  학생이세요? 직장인이세요? 라고 묻는다.  이는 범행 대상을 찾을때 안남기가 승객에게 묻는 질문이었다.   이제막 인턴으로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송모양은  별뜻없이  회사원이라고 대답했을 테고  안남기는 송모양을 인적이 드문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후 지갑에서 7천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았다고 한다. 그리고 송모양에게 빼앗은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물어본후 청테이프로 송양의 손과 발을 묶은 것도 모자라서 얼굴 전체를 총 여덜번에 걸쳐 칭칭 감는다. 그리고 송양을 트렁크에 실은후 1시간 30분을 달려  새벽 시간에 현금인출기에서  송양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지만 비밀번호가 틀리자 송양에게 비밀번호를 묻기위해 트렁크를 열고 감았던 테이프를 풀어보지만 송양은 이미 질식사한 후였다.  안남기는  숨진 송모양을 택시 트렁크 속에 그대로 넣어둔체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잔후 2010년 3월28일 송양을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대형트럭과 담벼락 사이에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기 까지 이틀동안 택시 트렁크에 실고 다니면서 택시 영업을 했다고 한다.  상또라이중에 상또라이가 아닐까 싶다.  목격자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안남기는 유기 현장에 설치되었던 CCTV를 확인하지 못했던거 같다.  송모양의 시신은 28일 오전 10시경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 확인을 통해서 용의자로 보이는 뚱뚱하고 건강한 체격의 남성이 송모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을 확인했지만 화면이 흐려서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남성이 타고간 차량이 흰색NF쏘나타였고 택시 표시를 확인하면서 수사의 급물사을 탔다.  경찰은 CCTV속 인물이 청주로 넘어 갈것으로 판단하고 청주로 넘어가기 위해 어쩔수 없이 거쳐가야 하는 신탄진 나들목 CCTV를 통해서 수상해 보이는 택시를 확인한다. 그 택시는 번호판을 가리기 위해 반사테이프를 부착한 한대의 택시를 발견하고  형사들을 해당 택시회사로 급파해  송모양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접수된 후 12시간만에 안남기를 검거하게 되었다.  7천원을 빼앗고자  꽃도 제대로 피워보지 못한 어린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안남기는 위에서 설며한대로 수차례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2심에서 감형되어 무기징역형을 받았다고 한다.

 

안남기의 추가 범행관련 뉴스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38237

 

안남기의 현장 검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179770

 

아고라 뉴스 이슈청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94020

 

안남기 사건의 추가적인 내용들은 위에 링크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36번 국도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조상묵씨와  청주 택시 연쇄살인범 안남기와 어떤 연관성을 찾은 것일까?  ‘청원군 주부 실종사건’과 ‘택시연쇄살인마 안남기’의 공백기를 둘러싼 의문을 파헤친다고 하는데  이로써 안남기의 범행이 추가로 들어 나는 것일까??  이번주 방송 보고나면 밤에 택시타는 여성자들이  많이 줄어 들꺼 같다.  선량하게 택시 영업하시는 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너무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택시 기사를 시키다보니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어난것 같아서  택시 운전 자격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핫이슈  |  2016. 1. 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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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2015년이 지난지 하루가 되었지만  저의 일상은 크게 달라진게 없습니다.  올 해는 제게도 뭔가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일들이 생길꺼라는 기대를 갖고  열심히  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2016년 병신년 그것이 알고 싶다. 첫방송(1014회)은  지난해 독일에서 발생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네요  독일에서 한인 다섯명이 귀신을 쫒는다는 이유로 40대 여성을 2시간 동안 매질을 해서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사건의 진실을 오늘 밤 그것이 아고 싶다. 1014회에서 악령 퇴치인가, 계획 살인인가 -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 라는 제목으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과거에도 국내에서 뉴스 보도를 통해서 귀신을 쫒아 내겠다며  사람을 때려 숨지게 했던 사건들은 여러번 발생했었는데요  이번 사건은  왜? 무슨이유로  독일까지 건너가서 구마의식이라는 것을 하다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 것인가 하는 것이 미스테리인 사건입니다.  40대 여성이 구마의식 도중 사망하던 사건 현장에는  사망한 여성의 아들도 함께 있었다고 하는데요  엄마가 맞아 죽는 현장을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것도 큰 충격입니다.

 

 

 

 

[사진출처: YTN뉴스]

 

지난2015년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한 유명 호텔에서 발생한 엽기 살인에 관한 뉴스보도 내용입니다.  40대 한국인 주부가 다른 한국인 일행드로 부터 무자비하게 구타를 당해서 사망한 사건으로 현지 수사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당시 이들은 사건 현장에서 귀신을 쫒아 내는 의식을 진행하다가 이 여성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했는데요  여성은 침대에 손이 묶이채 2시간이 넘도록 가슴과 배를 구타당했고  신음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손수건으로 입을 틀어 막다가 신음소리가 커지자 천으로 감싸진 옷걸이를 목구멍까지 밀어 넣은 것이 이 여성을 사망에 이르게 한것으로  보여 집니다.  사건 현장에는 구마 의식을 진행하던 44세의 여성과 자녀들 그리고 숨진 여성의 15살난 아들이 있었으며  구마 의식중 여성이 숨지자  이들은 한국인 목사를 호텔로 불렀고 현장을 목격한 목사의 신고로 이들은 체포되게 되었는데요  숨진 여성과 이들은 친인척 관계였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들은 구마의식이 목적 이었을까요? 이들이 빌린 독일 푸랑크푸르트 외곽 슐츠바흐 지역의 한 주택 차고에서도  탈수와 저체온증으로 심하게 다친 여성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독일 수사당국은 이 여성도 호텔에서 구마의식을 벌였던 여성과 일행의 두번째 희생자라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들은 독일에 건너가서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요?

 

 

 

[사진출처: 위키백과]

 

우리들에게 생소한  구마(驅魔, 라틴어: Exorcismus)라는 단어는   최근 개봉해서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서  대충은 이해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구마라고하는 것은 마귀를 내쫓음. 사람이나 사물에서 악령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쫓는 준성사. 마귀를 내쫓는 의식구마 예식이라고 합니다.  성경속에는  예수님이  귀신들린자에게서 귀신을 쫒아 내는 내용이 등장을 하는데요  기독교나 천주교에서는  예수님께 귀신을 쫒아 내는 권능과 의무를 부여 받았다고 말합니다. 우리들에게 익숙한 단어로는 퇴마라는 용어가 있죠? 1990년대 퇴마록이라는 소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알려진 단어이죠^^  우리나라 전통적인 퇴마 방법으로는  무당을 통한 굿이 있다고 보면 되겠죠... 아무튼 서양과 동양에 존재하는 귀신과 마귀라는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 때문에  구마 또는 퇴마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왠지 모르게  신비롭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요  그럼 누가 구마의식을 진행하고 퇴마를 할수 있는 것일까요?

 



 

 

[사진출처: 영화 검은사제들]

 

영화 검은 사제들을 보면  실제인지 가상인지는 모르지만  구마의식을 전담하는  신부가 있을수 있겠네요  이들은  구마 의식에 필요한  특별한(신성한)  도구들을 챙겨서 가지고 다니는 모양입니다.  뭐.... 아무 도구로나 귀신이나 마귀를 쫒아 낼수 없는가 봅니다.  무언가 신성한 도구가 있어야만  악령, 마귀, 귀신을 쫒아 낼수 있다고 봐야 하는거죠   일단 신부라는 직군의 종사자들이 구마 또는 퇴마를 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목사, 그리고 무당??  무당은 모르겠네요 무당은 신내림(귀신) 받은 사람이라서 같은 귀신을 쫒아 낼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쫒아 낸다기 보다는 달래서 내보낸다가 맞을려나요? 아무튼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악령,귀신,마귀를 쫒아 낼수 있겠네요 

 

 

[사진출처: 영화검은 사제들,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같지만 다른 결말??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이  돼지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구마 의식에 왜? 돼지가 필요한 걸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꺼에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이해를 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은데요  교회를 다니시거나 성당을 다니시는 분들은 조금 눈치를 채셨을수도 있겠네요   성경의 내용중에 보면 예수님이 군대 귀신들린자에게서 귀신을 쫒아 내려고 하자  귀신이 예수님께  돼지에게 들어 갈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예수님이 허락하시자 귀신들이 사람의 몸에서 빠져나와  돼지때에 몸속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때 돼지들이  귀신이 들어가서 미치는 바람에  바닷물에 뛰어들어 수천마리가 물에빠져 익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구마의식에서  돼지가 필요한 이유는 성경에 나와있는 이 내용을  그대로 따왔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아무튼  영화 검은 사제들의 끝은 결국 구마의식에 성공해서  귀신들인 소녀를 구해내는 것이였죠? 하지만 지난 2015년 12월 독일에서 벌어진 구마 의식에서는 한 여성이 2시간에 가까운 구타로  고통속에서 사망하고 말았네요  왜? 영화속에서는 성공한 구마으식이 이들에게는  성공하지 못했던 걸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1014회의 제목을 보면 악령 퇴치인가 계획된 살인인가?  제목이 나오고 부제로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로 나옵니다.  즉 이 사건이  악령 퇴치가 아닌 계획된 살인일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그러니  구마의식이 성공할리 없었겠죠?  이 사망한 여성과 구마의식을 진행했다는 여성은 친인척 지간이면서 경기도 남양주의 한 종교단체의 신도들 이었다고 하는데요   사람의 믿음을 이용한  범죄 목적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  세모자 성폭행 사건이 한 무속인지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세모자를 거의 세뇌를 시켜 일어나지 않은 사건을 마치 사실인것 처럼 생각하고 느끼게 만들었던 것과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14회를 통해서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6. 1. 2. 01:19
2016.01.02 23: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금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있는데
신부가 아니라 목사라네요~
카톨릭에선 오랜기간을 거쳐 정신적 병명으로 판단되지 않을때, 그리고 여러 기준을 거쳐야 자격있는 신부님이 퇴마의식을 한다고 하네요:)
잘못된 정보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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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1013회에서는 국낸 불법 음란사이트 소라넷의 실상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각종 불법 음란물과 동영상을 올리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사이트 내에서  강간을 모의하기도 해서 충격을 주고 있는 소라넷의 실체를 온전히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과연  소라넷은  폐쇄 될수 있을까요??  

 

 

 

오늘밤 11시10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소라넷의 실상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1013회 제목이 위험한 초대남, 소라넷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소라넷의 실상을 파헤칠수 있을까요? 그리고 소라넷은 폐쇄될수 있을까요?? 해외에 서버를 두고 16년이나 운영되어온  소라넷은  불법 음란사트의 수준을 넘어 범죄를 모의하는 법죄 집단에 소굴이라고 봐야 할꺼 같은데요  아래 소라넷과 관련된 뉴스 동영상을 먼저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 넘은 음란물 사이트…7만명 폐지 운동

 

https://youtu.be/K0t1YD6jJ6U

 

소라넷 음란물 사이트 폐쇄를 위해서 넷티즌 7만명이 서명을 했다고 하는데요  회원수가 100만명이 넘는 소라넷을 폐쇄하기에는 너무 적은 인원이 폐지 서명운동에 동참했네요  그리고 소라넷을 담당하는 온라인 사이버 수사대 담당 경찰도 2명 밖에 않된다고 하네요 수사를 벌이고  사이트를 폐쇄하더라도 해외에 서버를둔 소라넷은  주소를 변경하여 보란듯이  다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소라넷을 폐쇄하기위한 범국민적인  참여가 이뤄져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라넷이 왜??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잠들어 있는 여성의 나체 사진을 올리는 것도 모잘라서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여자친구를 왕십리 모텔에 데려다 놨으니 성관계를 맺고 싶으면 댓글을 달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하고 실제로 이글에 댓글을 단 사람들이 많아서  일부 회원들이 경찰에 집단 성폭행 모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신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런 글들이 버젓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런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이뤄질까?하는 의심이 가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1013회 미리보기 내용중  소라넷 회원이라는 사람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런 글들이 거짓일수 없는 이유가  이런 글이 올라온 이후 인증 사진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요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는 사람은  여성을 성폭행 하러온 남성들로 부터  돈을 받기도 하고  또 성폭행 장면을 촬영해  동영상을 올려 돈을 벌기도 한다고 하니  성폭행 피해자는  심각한 피해를 당할수 밖에 없다고 하니 이 소라넷이란 사이트가 얼마나 독버섯과 같은 음란물 사이트인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네이버에 소라넷이라고 검색을 해보았더니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화면이 보여 집니다.  소라넷이 폐쇄 된걸까요?  아래보니 사이트가 하나 보입니다. 더유머넷이라고  영문으로는 THEsora.net이라고 씌여있는데요 이게 소라넷의 다른 사이트 명인걸까요?  도대체 어떤 싸이트이고 어떤 글들이 올라오는지 확인해 보고자 검색해 봤는데요  일단은 위에서 보시는 사이트 이외는 검색되는게 없네요

 

 

 

위에 더유머넷이란 사이트를 들어가 보니 메인 화면에는 무슨 쇼핑몰 처럼  의류를 판매하고 있네요 그리고 실시간 뉴스도 올라와 있구요   위에 베너 부분에는  소라넷 유머, 동성친구, 이성친구, 세상사는 이야기, 스포츠중계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정체가 의심이 되는 사이트인건 확실한데  이게 소라넷인지는모르겠습니다.

 

 

메인 화면에 나와있는 글 목록 부분인데요  여기서도 무언가 음란한 일들을 벌여 보고자 애쓰는 사람들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음란 사이트는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회원 가입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글들 밖에 볼수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싸이트가 소라넷이 아닐지라도  이미 소라넷을 통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고 하니  하루 빨리 이 불법 음란사이트가 폐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라넷, 끊이지않는 성범죄 조장 논란! 과연 폐쇄될까?!

 https://youtu.be/K_I39QE2_8k

정치권에서도 소라넷 사이트 폐쇄를 추진중에 있는거 같은데요  소라넷과 같은 음란 싸이트로 인해서 성범죄가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범 국민적 차원에서 소라넷을  폐쇄시키는데 동참해야 할꺼 같구요  행여 소라넷에서 회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  어서 빨리 회원 탈퇴하세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회원 명부까지 파헤치면  망신 당하실수도 있습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13회 본방 사수하셔서  소라넷이 얼마나  불법적인 사이트인지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12. 2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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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2012회는 2009년 5월경 실종되어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는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날의 단서들을 모아 모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사라진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요?

 

 

 

김해의 한 작은 국숫집, 3천원짜리 국수를 팔아서 연매출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던 대박 맛집 여사장 김춘자씨는 2009년 5월 19일 실종된 뒤로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여느때 같으면 1년 365일 지각한번 한적이 없던 여사장 김춘자씨는 아침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가 끌고 다니던 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가게 문이 열려있고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어서 직원들은 그녀가 은행에 간줄로 알았다고 하는데  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는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녀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수사 진행중 가게 옆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통해  그녀가 사라지기 전날 밤 국수가 올려진 쟁반과 그녀가 평상시  중요한 물건을 담아서 보관한다는 검은 가방을 메고  혼자서 차에 올라타 출발한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게를 떠난지  3시간이 지났을 무렵  가게를 떠났던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 섰다.  그녀의 차가 가게에 들어온 시간은 새벽 1시40분 경으로 가게를 열기엔 아주 이른 시간이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춘자씨가 아닌 키 170정도에  우람한 체격을 갖고 있고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었다. CCTV속의 남성은 누구이며  왜? 그는 김춘자씨의 차를 가게앞까지 끌고와 세워놓고 사라진 것일까요?

 



 

 

실종자인 국숫집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를 끌고 온 남성은  몇해전부터 국숫집 여사장과 친한 사이로 지내던 강두식(가명)이라는 남성이었다. 이 남성은 어떻게 이 늦은 시간에 실종된 김춘자씨의 차량을 운전해서 가게 앞까지 왔던 걸까요? 그리고 그는 김춘자씨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왜? 남에 차량을 운전했던 것일까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경찰은  강두식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는데요 강두식은  국숫집의 단골 소님이었고  여사장이 실종된 뒤에 아들에게 그녀가 강동인가로 돈을 받으러 간다고 했다고 실종된 여사장의 아들에게 찾아와 얘기해 주었다고 하는데요  용의자 강두식과 실종된 국숫집 여사장 사이에 금전적인 거래가 진행되었던가 같습니다.

 

 

용의자 강두식은  사라진 김춘자씨의 차량을  가게 주차장에  끌고가 세워놓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의 차량 안에서는 실종된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약간의 혈흔도 검출되었는데  함께 차를 타고 있을때 여사장 김춘자씨가 흘린 코피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때문에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용의자 강두식은 트레일러 운전 기사였고  사건 당일도 운전을 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 되었기 때문에 풀려났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해 국숫집 여사장이 실종되기 전날부터  이후까지의 22번의 통화 기록을  재구성 해서  그날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  용의자는 있지만  범죄를 입증하지 못해서 아직까지 실종된 김춘자씨의 생사조차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22번의 통화  그 통화속의 수수께끼를 풀수 있을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5. 12. 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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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10회는 지난 1005회때 방송되었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과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노들길 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방송이 진행되었는데요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이나  노들길 살인 사건은 높은 유사성을 가진 범죄라고 표창원 교수는 말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성범죄를 함께 계획하는 경우는 없으며  성범죄후 시신을 유기하는데 조력자가 있는 경우도 흔치않은데  두 사건모두 시신을 유기하는데 조력자가 있다는 것이  흔치않으며 두 사건의 범인이 동일인물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입니다.

 

 

 

2006년 7월2일  취업준비를 위해 서울에 올라온 서진희씨(가명) 자신의  생일 축하를 위해 친구인  김민영씨(가명)와 함께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새벽 1시경 택시를 탄 두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  서진희씨가 한강에서 바람을 쐬고 싶다며 당산역에서 택시를 하차 했고  친구 김민영씨는 친구가 걱정되어 바로  택시에서 내려 뒤를 따라가 봤지만 서진희씨는 토끼굴 방향으로  뛰어가는 모습으로 사라지고 없었다.

 



 

 

 

평상시에 외박을 한적이 한번도 없다는 서진희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은 서진희씨의 부모님은 바로 실종신고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서진희씨는 실종된 다음날 새벽  용변이 급한 택시기사가  도로변의 배수로에 용변을 해결하러 갔다가 기괴한 자세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유기외더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이 되었는데요  시신은  배수로에 유기된 것으로 보이기에 너무도 깨끗한 상태였으며  몸속에는 휴지가 넣어져 있었다고 하는데 범인이 성폭행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그런것으로 판단이 된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지만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노들길 배수로 성폭행 살인 사건의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노들길 성폭행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 1년전 신정동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과 노들길 성폭행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내는데요   신정동 사건과  노들길 사건의  시신 유기방식의 차리로 이 사건은 별개의 사건으로 처리되어 조사가 진행되었지만   이 사건이  같은 범인에 의한 소행이라는 연결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그것이 알고싶다 1005회(http://koras.tistory.com/1173) 신정동 살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하는데요  표창원 교수가 말하는 두 사건의 유사성은  바로 혼자가 아닌 범죄의 조력자가 존재하는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노들길 살인 사건의 시신 유기 상태를 본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박지선 교수는  사건의 범인이  신정동 살인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의 유사성으로 두 사건의 시신 유기시 여성들이 알몸 상태였던 것을 지목하는데요  두 사건 모두 성도착증 범죄가 보이는 전형적인 사건으로  범인은 남의 눈에 띄었을때 굉장한 어떤 굴욕감, 당혹감을 자아낼수 있는 그러한 상태로 피해자의 시신을 일부러 그런 자세로 해놓은 것이라고 말하며  성적 살인의 전형적인 형태로 시신을 배열해 놨다고 볼수 있다고 합니다. 또 시신의 몸속에 이물질을 넣은 것은 이물질 삽입을 통해 성도착적인 행위로 쾌락을 추구하는 형태의 성적살인으로 굉장히 드물며, 어떤 성적인 도착의 의미로 신체의 일부를 면도해 놓은 것이라고 볼수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네요

 

 

노들길나들목 일명 토끼굴이라 불리는 곳에서  젊은 여성이 실종되었고 다음날 성폭행 당한후  알몸상태로 시신이 발견된지  벌써 10여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까지 어떤 단서도 범인이 누구인지도 특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신정동에서 발생한  두 여인 연쇄살인 사건역시 범인을 잡지 못한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구요   피해자는 있지만 벌을 받아야할 범인은 아직도 찾지 못한 이 끔찍한 사건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정도 살인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아직도 어디선가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  정말  세상이 무서우니까요 해마다 대한민국 좁은 땅떵이에서 실종되는 인구는 10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물론 가출을한 사람들을 포함한 숫자이지만  살인되어 유기되어 찾지 못하는 사람도 이 웃자에 포함된 것이라면   신정동, 노들길 살인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을수도 있다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생각까지 하게 만드니까요   어서 빨리 범인을 잡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진심으로~~

      핫이슈  |  2015. 12. 6. 01:57
2015.12.08 19: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 일대의 아반떼 운전자을 모두 dan 검사하면 안되나요?? 그정도의 노력도 안허시나요?? 시간이걸려도 10 년은 안걸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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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와 지지난주는 2015WBSC프리미어 12 야구 경기 중계방송으로 인해서 그것이 알고싶다가 2주나 결방을 했었는데요  이번주에 드디어  그것이 알고싶다. 1009회 침묵의 살인자 - 죽음의 연기는 누가피웠나?가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사실 저는 야구 중계보다도  그것이 알고싶다의 1009회 방송이 더 중요한 방송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번주에 방송될 1009회 방송내용이 참 무거우면서도 그 진실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아주 오래전에 뉴스에서 방송을 했기 때문에 어렴풋이 기억을 하지만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은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주 심각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있지만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이들에게 보상을 해줄 가해자가 없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은 아직도 가습기 살균제의 피해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어주지 않고 있네요 심지어 정부에서 조차도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사람은 없는듯 보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처음 발생한 것은 지난 2004년이었는데요 그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더니 2011년 서울시내의 한 병원에서 급성호흡부전증으로 임산부 환자들이 있따라 입원 또는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원인불명의 폐손상 증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2011년 5월 첫 사망자가 발생했고 검사 결과 직접 관련있는 유행성 병원체는 발견되지 았았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폐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미상의 폐손상 사망의 위험요인으로 추정된다는 발표를 했고  이후 국내에서  가습기 살균제는 판매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물티슈에서 가습기 살균제에서 사용되는 물질이 발견되면서 한때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포스팅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http://koras.tistory.com/381가습기 살균제 물질 포함 물티슈)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수많은 어린아이와 산모들이 원인미상의 폐질환으로 사망했고 보건 당국이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물질로 인해서 폐질환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했지만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은 이 내용을 인정하지 않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이상한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을 지려는 가해자는 없는 이상한 사건??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들은 단순히 판매를 중단하는 것으로  사건이 조용해져 버렸으니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을까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은 아직도 고통속에 힘겨워 하고 있지만  이제 주위 사람들은 그들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이 아니니까? 저 사람들은 왜? 허구한날 시위만 하는거지? 거참 시끄럽네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도 있는건 아닐까요?  정부에서 해결해 주지 않으니 스스로  문제를 바로잡고 해결하려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족 내자녀가 원인 모를 폐질환에 걸려서 죽었어도 똑같이 행동하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의 진실을 규명한다고 하니 모두들 본방 사수하시고  이게 얼마나 심각한 사건이며  피해자 가족들이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이들의 아픔을 나눠 갖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는 할수 없는 싸움이지만 우리국민들이 함께하면  바꿀수 있지 않을까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혼자 내버려 두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고 나역시 혼자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핫이슈  |  2015. 11. 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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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1007회에서는 얼마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아파트에서 한인 여성 5명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다는  한 남성의 신고를 받고 뉴질랜드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 논란이 되었던  내용을  다루는거 같습니다. 해당 사건은  오클랜드에 있는  한 성매매 업소를 찾은 남성이 한국인 성매매 여성으로 부터 " 도와주세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요"라는 글씨가 적힌 쪽지를 받고 경찰에 신고 했지만 뉴질랜드 경찰은 증거가 불충분 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신고한 남성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한 여성 한인 여성외에 4명이 더 성매매 업소로 사용되는 아파트에 감금되어 있어서 감시하는 사람 없이는 어디도 갈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한인 여성 5명은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는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인데요  뉴질랜드 경찰이 수사에 나서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 보도가 나가서 이 여성들의 신변에 문지가 생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성매매를 하는 것은 합법이지만  성매매를 알선 하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성매매가 합법이기 때문에 최근에 아시아계 여성들이 관광 비자로 입국해서 불법 성매매를 하고 있어서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명 원정 성매매 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지난 2004년부터 성매매 특별법을 시행하면서  수많은 성매매 종사 여성들이 해외로  원정 성매매를 나가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뉴질랜드에서 한인 여성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강요 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무척이나 충격적이네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빠져 해외 성매매 원정을 떠나는 여성들~ 그들은 설마 자신이 감금된체  성매매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까요?  아무도 도와줄이 없는 머나먼 외국땅에서 그녀들은 사람이 아닌 노예처럼  성노리게로 취급받으며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인 경찰들은 자국민이 아닌 이 외국인 성매매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극적이지 않을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불법적으로 자국에서 성매매를 하는 범죄인으로 인식하며 성매매 여성들을 더 힘들게 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성매매가 불법인 대한민국을 떠나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로 떠나서  불법 신분의 성매매 여성으로서 당할수 밖에 없는 인권유린과 인신매매 상황 속에 처해 있으면서도  어느 곳에도 도움을 요청할수 없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총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제1부 뉴질랜드에서 온 SOS 쪽지  방송 미리보기와 예고편 보기는 아래 URL을 누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2&pgm_build_id=3&pageIdx=1&listOrder=regDtDesc&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contNo=10000398346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예고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build_id=3&pgm_mnu_id=4020&contNo=cu0501f0100700

 

 

      핫이슈  |  2015. 10. 3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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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1005회는  2005년 신정동에서 벌어진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사건이 발생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는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재조명해서 이제라도 범인을 잡을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동영상 안볼일 경우 ☞ https://youtu.be/bhV2uweyHsY)

 

신정동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은 200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쌀포대에 담겨 버려진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이 여성은  주택가 한복판의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에 버려져 있었는데  시신이 발견되기 전날 병원을 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살해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된 20대 여성 권양의 사건이 해결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권양의 시신이 발견된 곳으로 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권양이 살해된지 6개월이 지난 2005년 11월21일경  40대 주부 이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으로 불리며 지역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사건인데요 숨진 이씨는 퇴근길에 봉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씨의 시신은 비닐과 돗자리를 이용해 포장하듯 싸여져서 버려 졌다고 하는데  범인의 직업이 무슨 포장을 하는 곳에서 일하는 놈이었나 봅니다.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하기 1~2년 동안은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시끌벅쩍 했었는데  유영철이 체포된 이후에 또 다시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했으니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경찰들 역시 긴장했을꺼 같은데요  살인마 유영철은 2002년부터 체포된 2003년 7월까지 21명을 살해한 희대에 살인마였죠  주로 부유층 노인과 여성을 살해 했는데요  1991년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부인이 제기한 이혼 소송으로 일방적인 인혼을 당했는데요 전과자이면서 이혼남이라는 사실이 2003년 11월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알려지면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하자 여성에 대한 심각한 증오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분노가 연쇄살인의 이유가 되었다고 분석되고 있는데요   유영철이 체포된 2004년 이후인 2005년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이런 유영철의 범행을 모방한 범죄가 아니었을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첫번째 시신으로 발견되었던 권양의 사건이후 6개월후에 40대 주부 이씨가 살해 되었는데요 이 두 사건이 발생한지 정확히 6개월뒤 또 다른 여성이 신정역 주변에서 납치되어 살해될뻔 했다가 빠져나온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가 앞서 발생한 두건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였지만  끝내 범인을 체호하는데 실패하면서 이 사건은 10년째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 있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당시 납치되었다 도망쳐 나온 피해자 박씨를 만나  당시의 사건을 들어 보았다고 합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이 엽기토끼와 신발장-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의 마지막 퍼즐인 이유가  피해자 박씨가 살해 될뻔 한 장소에서 목격했던 스티커 이미지가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가 될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길을 외웠고 살아 남아서 범인을 잡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기억을 떠올려 생각해낸 엽기토끼 스티커가 붙어있는 신발장?? 이 피해자 박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10년전 신정동에서 발생했던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을 사수해 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5. 10. 1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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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04회는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조희팔이 누구이면 조희팔 사건이 누구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관심의 차이이긴 하겠지만  조희팔 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만 대략 4만명이 넘는다고 하니까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04회에 대한 시청률이 장난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조희팔 사건으로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은 아마도 이 사건을 관심있게 지켜볼꺼 같기 때문입니다.

 

 

 

단군이래 최대의 다단계 사기피해 사건을 일으킨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은 1957년3월15일 생으로  올해 나이가 58세 정도 되었겠네요  경북영천 출신으로 알려져 있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조희팔은 역사상 사상 최대규모의 피라미드(다단계) 사기범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에 대한 신상정보는 네선생에게 물어보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조희팔 신상: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D%9D%AC%ED%8C%94) 위키피아 백과사전에 나와있는 조희팔의 신상정보를 보면  조희팔 사건의 대략적인 내용도 나와있습니다.  조희팔이 남긴 말중에 MB정권에서는 자신을 잡지 못한다고 큰소리치고 다녔다는 내용이 있네요  검찰과 경찰의 유착의혹도 많았던 조희팔 사건, 그를 비호하고 있는 썩은 권력층이 얼마나 많을지는 않봐도 알꺼 같습니다.



 

 

 

과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2009년에 조희팔 사건을 다뤘던 방송내용 동영상 입니다. 조희팔 사건으로 인해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다시금 다단계에 빠져서 또 다시 피해를 보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담겨져 있네요  아무튼 조희팔이란 인물이 정말 대단한 사기꾼인거 같기는 합니다.  동영상 내용을 보면 SMK도 등장하네요  저도 군대 제대하고 대학교 아는 동생이 아르바이트가 필요하지 않느냐 한번 와봐라 해서 찾아갔던 바로 그 다단계회사가  다단계 계보의  사관학교로 나오네요  저도 그때 그냥 거기를 벗어나지 않았다면 다단계 피해자에 속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https://youtu.be/jn-mdi_04q8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은 그런데 이미 중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국내 언론에서 보도된바 있는데요 왜 다시 이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조희팔의 사망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고  조희팔 사망보도 이후에도 조희팔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희팔 그는 정말 죽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조희팔 사건을 취재하면서 중국현지에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박사와 함께 조희팔 사망사건에 대한 의혹을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조희팔 사망 서류와  그의 장례식 동영상 조작등 여러 의혹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희팔의 생사 여부를 밝혀 줄지 궁굼해 집니다.

 

https://youtu.be/z_CCRB-6jqA

 

조희팔 그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를 목격했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있지만  그가 사망했다는 증거인 사망증에는 현지 경찰의 서명이 빠져 있었고 장례식 동영상도 조작된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그의 화장한 뼈를 국내에 가져와 DNA검사를 진행한 결과 감식 불가라는 결과만 나왔습니다.  화장을 했기 때문에 높은 열로 인해서 DNA감정을 할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인데요  그가 사망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사망증과  장례식 동영상에 심각한 의혹이 재기 되면서 그의 죽음에 대한 의혹은 더욱 미궁속으로 빠져 들고 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것이 알고싶다. 1004회 예고편에서 마침내 풀어낸 조희팔 미스터리라는  영상을 내보냈는데요  조희팔 사망에 대한 의혹이 오늘밤 밝혀질꺼 같습니다.  조희팔 그로 인해서 피해를 당한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어서 그를 체포해 국내로 송환하고 그에게 돈받아 쳐먹은  사람들도 모두다 잡아서 법앞에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10. 10. 01:37
2015.10.10 21: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본방사수 조@팔 꼭 찾아내어 죄값받고 은닉자금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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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02회는  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 특집 3부작- 대한민국의 정의를 묻는다의 마지막 편으로 반칙의 공모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특집 1부  담장위를 걷는 특권이라는 제목으로  대한한공 전 부사장인 조현아씨의 구치소내 특혜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고  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 특집 2부에서는 VIP의 비밀 메뉴얼이라는 제목으로 효성그룹 조현준 부사장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방송하면서 조현준 부사장이  유령직원 채용 및  보석사업, 아트펀드 운영등을 통해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방송하면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방송이후 후폭풍을 견딜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겄었는데요 이번엔  부유층의 특혜와  비자금보다 더 강력한 정치권을  뒤흔들 폭탄을 준비한거 같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캡쳐]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3부작 마지막장의 뚜껑이 열리기 직전입니다.  바로 정치인들의 검은돈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PD를 비롯해 방송을 내보내는 SBS방송측이 대단해 보입니다.  대기업 부유층의 낮뜨거운 특권의식과  특혜제공, 그리고 비자금 문제를 폭로한 것도 대단한 용기가 필요했을 텐데  정치권의 뒷돈(정치자금)을 다루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낸 다는 것은 정말 용기가 필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캡쳐]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청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길을 가는 사람 열명을 세워 묻는다면 아무도 그렇다고 확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 밑바닥에는 기본적으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해 누군가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그 댓가로 검은 뒷돈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이런 검은 뒷거래가 들어나 의원직을 상실하고 구속되는 정치인들도 많이 있었으니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캡쳐]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서  전현직 정치인과 고위직 공무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이 금품수수나 청탁을 받고 뒷돈을  받는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을 찾았고  35명이 넘는 목격자와 증인들을 찾아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은밀한 거래 내용이 담긴 녹취 파일 뿐만아니라 검은 돈을 주고 받은 정치인들의 실명과 금액까지 적힌 비밀수첩을 입수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1002회 방송에서  비밀수첩에 적힌 정치인들의 실명이 공개 될지 궁굼해 집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방송미리보기 캡쳐]

 

과연 이번주 방송은 정상적으로 방송이 되어 질수 있을까요? 아니면  보이지 않는 정치 세력에 의해서 방송이 난도질 당하고 알맹이 없는 껍질만 방송이 되어지진 않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확보한 녹취파일과 비밀수첩이 공개된다면  아마도 상당수의 유력정치인들이 정치적 타격을 입을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판도라의 상자인  녹취록과 비밀수첩을 방송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공개할수 있을지 오늘밤 방송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1000회 특집으로 제작된 대한민국에 정의가 있는지 마지막 회를 통해서 점검해 보고 싶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하고 있는 일은 마치 계란으로 바위 치기를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이런 문제들을 다루게 된다면 언젠가는 대한민국 사회도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그것이 알고싶다 1002회 관련 포스팅을 마칩니다.

      핫이슈  |  2015. 9. 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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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를 한회 남겨둔 그것이 알고싶다.999회는  얼마전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내린 대구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망사건을 다시 다루었네요  지난 2014년 6월21일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때 방송이 되었는데요  당시 방송이 나간후 이 사건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봐도  우리나라 법원의 판결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범죄인을 심판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법때문에 오히려 범인줄 알면서도 무죄 선고를 내리고 풀어줘야 하는 지금의 법조항은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아니 대구 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망사건이 맞는 표현인듯 싶습니다. 혹시 이 사건의 내용을 모르시거나 사건 내용을 잊어 먹으신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작년에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 방송내용을  포스팅한 URL을  올려드립니다.(그것이 알고싶다.943회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750)

 

대구 여대생 스리랑카인 성폭행 사건의 내용을  다시한번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사건은 1998년 10월17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대학교 신입생이었던  정은희양이 이날  새벽 5시 10분경 대구 달서구 중부내륙 고속도로인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20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게 됩니다.  사고 전날인 16일 정은희양은 학교 축제에서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신뒤 함께 술을 마신 술취한 동기 박군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밤 10시40분경 학교 정문을 나갔고 이후 약 6시간이 지난뒤  고속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됩니다.   정은희 양이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함께 나간 박군은  깨어나보니 학교근처 도로가에 술에 취한체  정신을 잃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은희양이 교통 사고를 당한 지점은 학교로 부터 약 7.7km가 떨어진 곳이었고  정은희양의 집과도 정 반대 방향이었는데요 학교 정문을 나선후 6시간 사이에 정은희양에게는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당시 경찰은 정은희양 사망사고 발생후 두달뒤  단순교통사고 사망사건으로 사건을 종결했는데요  사망한 정은희양의 아버지와 가족이 이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고 사망사건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며 재수사를 요구했지만  채소장사나 하는 주제에 니가  뭐 안다고.... 부검 감정서도 볼줄 모르면서 우리가 교통사고면 교통사고인줄 알지라며  정은희양의 아버지가 재기한 의문점들을 무시했다고 합니다.

 

당시 정은희양 사망사고의 의문점은 크게 세가지로 볼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위에 지도를 통해서 알수 있듯이  정은희양이 교통사고를 당한 지역이  집과는 정 반대되는 방향에서 발생 했다는 것입니다.  집으로 가기위해 학교를 나선 정은희양은 어째서 집과 정반대되는 방향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일까요?

 

두번째 의문점은 교통사고로 사망했음에도 당시 사고 현장에는 출혈이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의문점은  사망한 정은희양은 속옷을 입고 있지 않았으며  사고 다음날 정은희 양의 아버지와 경찰이 사고현장 인근에서 정은희양의 속옷(팬티)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찰은  정은희양의 팬티를 그냥 아줌마의 팬티 같다며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하지 않고 3개월이 흘러서야 국과수의 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국과수의 검사 결과 정액이 검출되었으나 DNA는 발견할수 없었다고 밝혔고  정은희양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들을 직무유기로 고소했지만 각하 처분을 받았고  헌법소원 역시 기각되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정은희양의 아버지는 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어렵고 힘든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범인은  시간이 흘러 처벌을 면할 상황이 가까워 왔고  범인은 미궁속에 빠져있었는데요  2013년 뜻밖에 소식이 들려 옵니다.  대구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의 용의자인 스리랑카인K씨가 검거된 것입니다.  15년전 정은희양의 팬티에 묻어 있던 정액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하는 용의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일단 여기서 잠깐  당시 경찰은 정은희양의 팬티에서 정액은 찾았지만 너무 오래되어서 DNA는 찾을수 없었다고 말했는데  역시나 거짓이었네요...ㅠ.ㅠ  스리랑카인K씨는  체포 당시에도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던중  15년전의 범죄가 드러난 것입니다.  아주 추악한 놈이죠  15년전 여대생을 성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한것도 모잘라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에 국내에서 거주하면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하다가 잡혔으니 말이죠  아주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은 놈입니다.  결국 의문의 교통사고로 종결될뻔한 대구여대생 사망사건은  스리랑카인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 성폭행으로 인한 사망사건임이 밝혀졌는데요  문제가 있네요

 

 

 

바로 우리의 법원입니다.  법원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유로  스리랑카인 K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왜일까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당시 정은희양의 속옷에서 검출된 정액에서 DNA를 검출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는데 15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당시 DNA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검거하지 않고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한 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과 비슷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한번 판결을 내린걸 뒤집을수 없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성폭력 범죄의 경우는 공소시효가 10년이기 때문에 이미 15년이 지난 사건은 이미 법적으로 처벌을 내릴수 없다는 법의 원칙을 지키려는  이상한 법원의 원칙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력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무기한으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처벌을 면하는 기간동안 조용히 숨어살다 나오면 그 죄를 용성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이상한 법이 아니고 뭘까요? 아무튼  법원의 이러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스리랑카까지 날아가 스리랑카인 K씨와 공범인 다른 성폭행 범들을 찾아 나섰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서 법원의 판결이 잘못되었고 잘못된 법은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이 되어서  억울하게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 8. 2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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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서울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에게  복강경을 이용한 위장관유착박리술과 위축소수술을 받은후  고열과 심한 통증, 심막기종 및 복막염 증세로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안타깝게 우리곁을 떠났던  故 신해철의 사망원인이 의료과실에 의한 사망으로 재판장에 넘겨졌다는 소식입니다.  검찰은 서울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와 비밀누설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故신해철의 죽음과 관련하여 수많은 논란이 있어 왔죠?  가수 신해철의 죽음을 둘러싸고 얼마나 많은 의혹들이 있었는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신해철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을  다루기도 했었는데요  신해철의 죽음부터  풀리지 않는 의혹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는 아래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하여 지난해 작성했던 포스팅 내용들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故신해철 사망 : http://koras.tistory.com/916   / http://koras.tistory.com/920   /

                             http://koras.tistory.com/929   / http://koras.tistory.com/961  /

 



 

 

 

가수 신해철의 죽음이 너무도 갑작스러웠던 탓도 있었지만  신해철의 가족들이  신해철의 죽음과 관련해 재기한 여러 의혹들이  신해철이  의료과실로 인해서 사망했다는 논란의 발단이 되었고  닥터의 승부에 출연하면 신의 명의라는 칭송을 받았던  서울스카이병원장  강세훈 원장을  바닥으로 추락시키는  원인이 되었는데요  그것을 알고 싶다를 통해서 방송된  병원에서 벌어진 수많은  의혹들은 그의 명성이 포장되어 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만들었는데요   가족들이 의료과실로 인한 사망의혹을 재기하자  강세훈 원장은 의료인 커뮤니티에  신해철의 수술이력과 사진등을 공개하며  자신의 의료과실을 부인하는 주장을 올렸는데요  검찰은 이는 명백한  환자에 대한 비밀보장 누설 혐의로 의료법 위반이었고 또 강세훈 원장이  수술후 퇴원을 앞두고 촬영한  흉부엑스레이에서  심낭과 복부에 공기가 찬것을 발견하고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비정상적인 수치인 1만 9000천 등으로 나오는등 폐혈증  증상이 올수 있음을  의심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일하게  판단함으로 신해철이 사망에 이르게한 의료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불구속 기소했네요

 



 

 

벌써 신해철의 사망원인에 대해서 의료과실로 사망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보통 일반일들이 대형병원을 상대로  의료과실을  입증해서 승산이 없다는 것은 아는 분들은 다 아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신해철의 사망 원인 역시  그가 대한민국의 수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아닌 무명 가수였다면   의료과실로 인한 사망을 입증하기 힘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듯이 의료인들이  의료인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거의 의료계에서 불문율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번 사건을 통해서 잘못된 그런 관행이 깨어져서  의료과실로 인해서 사망한 환자의 가족들의 억울함이 많이  해결될수 있는 시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 8. 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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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가 "이제 2회만 더 방송하면 1,000회가 되네요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방송1,000회  1,000회 때는 특집으로 방송을 준비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이전에 다뤘던 방송들중에 시청자들에게 가장큰 호응을 얻었던 방송 내용들을 모아서  방송전과 방송후 무엇이 달라졌으면  얼마나 진실에 더 가까워 졌는지를 돌아보는 그런 의미있는 시간들로 구성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1,000회 특집은 논외로 하고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8회는 어떤 주제로 방송이 준비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998회의 내용은 제목으로 이미 짐작이 가실듯 합니다.  위험한 속살임-수화기 너머, 검은혀라는 제목을 보면  누구나 이번주 주제가  보이스피싱일꺼라 짐작이 가실듯 한데요  보이스 피싱이 우리 사회에 나타나기 시작한지도 오래된거 같은데  아직도 보이스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이유가  정말 궁굼했는데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이유를 밝혀줄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의 방송 미리보기 내용을 보면 ■ 미리보기 ■  보이스 피싱 전화 한통화에  인생이 바뀐 대학생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보이스 피싱 조직원이 이야기하는 보이스 피싱 조직의 실체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속아 넘어가서 피해를 보는 사람, 그리고 속아 넘기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을 속이는 보이스 피싱 전화를 해야 하는 것일까요?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잠시 돌아 보는 의미 있는 방송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임금 현실과  고액의 대학등록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대학생들은 알바를 하기위해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것인지  대학을 다니기 위해 알바를 하는것인지? 대학 졸업후에도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헉헉 대다보면  연예고 결혼이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버리는 우리 사회가  보이스 피싱이라는 범죄의 온상을 만든 것은 아닐까요?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보이시 피싱과 관련된 뉴스보도가 너무 자주나와서 이제는 당하는 사람이 없을 법한데  오히려 보이스 피싱의 피해가 더 늘어나는 이유는  보이스 피싱을 하는 범죄 조직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수십 가지의 시나리오를 연구하고  그들만의 매뉴얼 북인  멘트집까지 만들어가며 점점도 사기 수법이 고도화 되고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변형된 보이스 피싱에 피해자가 늘어 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로 보이스 피싱이 국내에서 발생한지 10년이 넘었고  작년 한해에만 보이스 피싱으로 피해를 본 금액이 2100억원에 이른다고 하니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이 실감이 갑니다. 또 보이스 피싱 이외에도  모바일을 이용한  스미싱 피해, 인터넷 PC를 이용한 파밍 사기등도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보이스 피싱 및 스미싱, 파밍등과 같은 사기 행각으로  사람들의 인생을 망치고 가정을 파탄내는 범법자들에게 다시는 사회에 빛을 볼수 없도록 무거운 처벌 방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 사수하셔서 보이스 피싱의 정체를 확인하시고 피해를 당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8. 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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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방송내용은  지난 2000년 8월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벌써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 사건을 다시 재조명하는 이유를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약촌오거리 택시기가 살인사건에 의문점을 지난 2013년에 방영한 979회 소년범과 약촌오거리리의 진실편에서 다룬바 있는데요  본 사건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2000년 8월 새벽 2시경 전북 익산에 있는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경찰은 15세의 최성필씨를  범인으로 검거했고  최성필씨는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만기 출소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범인으로 검거되어 최성필씨가 형을 살고있은지 3년이 지날때쯤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진범이 따로 있다는 첩보가  군산경찰서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이미 범인을 체포하고  판결이 종결된 사건으로  사건을 재수사 했을때의 여파를 고려하지 않으면 않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왜냐하면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당시 15세의 최성필씨를 체포해 이미 3년이라는 시간을 옥살이를 시켰는데 만약 진범이 따로 있다면  최성필씨를 검거한 경찰과  검찰, 그리고 판결을 내린 판사에게  잘못이 있었던 것이 되기 때문에  쉽게 재수사를 할수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당시 군산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황상만  반장과 수사팀은 재 수사하기로 결정하고 재수사 끝에 진범을 검거하게 됩니다.  진범과 공범까지 모두 체포했지만  당시 검사가  구속영장 청구를 반려시키고  진범을 풀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이고 마는데요   당시 수사과장은 포기하지 않고 증거들을 보강해 구속영장을 재 청구하게 됩니다. (  증거 자료로는  진범의 총4회에 걸친 범행자백,  은닉공범 총5회 범행자백,  임의 진술동영상 촬영 및 추가 증거 확보) 모든 증거가 갖춰졌고  진범이 자신의 죄를 자백했지만  검사는  구속영장 청구를 반려시키기를 1년간 지속했고  이 과정에서 군산경찰서장이 갑자기 바뀌면서  당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과장은  비수사 지구대로 발령이 나고 수사팀은 해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진범이 확정된 판결을 뒤엎게 되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 검사, 판사가 어려운 상황에 빠질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범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덮어 버린 사건이  바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입니다.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이라는 시간을 올살이를 살아야 했던 최성필씨의 억울함에 대한 진실을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 줄수 있을까요?

 



 

 

아무런 죄가 없는 15살의 어린 소년을 범인으로 몰아 세우고 엉터리 진술을 받아냈던 경찰과   법정에서  이 어린 소년을 범인으로 몰아가면  10년이라는 무거운 형량을  내리게 만든 검사와 판사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높은 고위직으로 승진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이  법정을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된 판결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최근 몇년간 법정에서 내려진 판결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할 만한 판결이 많았다는건 제가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되겠죠?  어떻게 죄를 판결하는 검사와 판사가 진범을 두고도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억울한 사람을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올살이를 살게 만들수 있는것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가  한달도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제라도 진범을 잡아 죄값을 치르게 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최성필씨에게는 국가에서 정당한 보상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994회 친구의  비밀-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본방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7. 18. 00:45
2015.07.19 00: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방송봤습니다
이런검사님 꼭 이름 밝혀야한다 생각합니다.
검사님들 본인사건애대한 책임실명제 당연한거아닌가요???
검사란일이 인정받고 존경받는만큼 책임이 크다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때문에 한일이라면 50년 뒤라도 책임 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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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네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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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범인보다 검사 경찰이 더 질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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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양심이 있자면 이 방송보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이제라도 사건의 진실을 제대로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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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0: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제라도 대한민국 검찰과 대법원이 살았는것을 보여주세요ᆞ 청와대와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국민에 이름으로 재수사ᆞ공소시효 연장을 촉구합니다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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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01: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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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나 법조계의 힘있는 분들은 도대체 뭐하는겁니까?
이런 일반 시민들도 얼마안남은 공소시효에 어떻게든 돕고싶게 만드는데 정말이지 한심하고 어이없습니다.

1년도 아니고 10년이나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신 분을..
다군다나 진범은 버젓이 골프치러 외국에나 드나들고..

제발 재수사만이라도 할수있도록 대법원이 힘있는 결정을 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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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04: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방송본후
무고하게 옥살이 하는 시민은 얼마나 될까? 지금도 그런 무식하리만한 법에 약자들은 또 얼마나 옥살이를 할까 생각하니 욱해서 열받아 죽겠습니다요!!!!!!
이나라 법조계분들에게 고하고 싶네요
할말이 많지만 초심은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제발ᆢ 섞은 물들과 어울려 초심을 잃고 관례로 타락해버릴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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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93회는 2003년 4월6일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에서 발생한  방화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다세대 주택에서 발생한 살인 방화사건은 사건 당시에도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요  숨진 전씨남매와 숨진 전모양의 약혼자 세명이  상견례가 있었던 당일 새벽 싸늘한 시신으로 불에 탄채 발견되었는데요  사건 당시 전 씨 남매와 약혼자 김 씨는 날카로운 흉기에 각각 12곳, 9곳, 4곳을 찔려 다량의 피를 흘린 채 사망해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지문도 없었고 목격자 및 CCTV도 없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찰은 초기 수사에서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두명 이상일꺼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 했는데요  사체의 부검결과  살인에 쓰인 흉기는  얇고 예리한 꼬챙이와  폭이 넓은 칼에의해 찔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두개 이상의 다른 흉기가 사용되었음을 바탕으로 살인 용의자를 최소 2명 이상일꺼라는조사를 발표 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숨전 전다영씨의 오빠가 회사 직장동료의 치정관계와 세무관련 비리를 잘 알고있었으며  전다영씨와 그의 약혼자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춰  숨진 전다영씨의 직장동료가 비리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살해한 것으로 추리했는데요  사건 발생 직전에도 용의자와 통화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하지만 사건 현장에는 지문을 비롯한 목격자와 증거는 남아 있지 않았으며 경찰의 추리를 뒷받침해줄 아무런 증거가 없었고 경찰은  전다영씨 남매가 기르던 시추 애완견을 이용한  용의자 대질 심문을 벌이는 전대미문의 수사기법까지 동원 했지만  개 언어번역기까지 동원해 수사한 결과물은 없었습니다.  사체 부검시 사체의 손에서 손에서 발견된 10가닥의  머리카락이 범인을 찾을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2003년 당시에는 모근이 없어 누구의 모발인지 정확히 밝혀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사건을 재조명 하는 가운데 최근 모근이 없어도 모발 내의 정보를 읽을 수 있는 분석 기법이 현재 국내에서 개발 중임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12년전 발생한 삼전동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밝혀내는데  어떤 정보를 제공하게 될지 참으로 궁굼해 집니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상견례를 치른날  잔인하게  살해당한 전다영씨와 그의 약혼자를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사건 현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전다영씨가 손에 움켜쥐고 있던 한움큼의 머리카락은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범인을 찾고  억울한 죽음을  당한 진실을 밝히는데  어떤 역할을 할지도 궁굼해 집니다. 현대의  발전한 과학수사의 기법을 통해서  과거에 밝혀 내지 못했던  진실을 파헤쳐 내는 것을 오늘밤 직접 눈으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7. 1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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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에서는 엄마와 아들의 엇갈리는 주장 속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해 검증을 통해서  부모의 채벌이 사랑인지 아니면  학대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이 모자간에 일어났던 걸까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을 보면 진실은 이미 밝혀진거 같다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리고 싶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5년 5월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  누군가 마트에서 맥주한 캔을 훔쳤다는 절도 사건이 접수되었고  곧 범인이 17세의 고등학생 현석이라는 아이가 잡히게 되는데요  이 아이는 엄마에 이끌러 마트주인에게 사과를 하고  훔친 물건값을 변상하고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이 보였지만  현석이의 엄마가 경찰에 현석이를 고발하면서  현석이는 다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경찰은 머리숫이 별로 없는 현석이의 머리 상태를 이상하게 보고  가정폭력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이제 겨우 17세 고등학교 1학년인 현석이에게 그동안 무슨일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현석이는 자신을 감옥에 달라고 애원했다고 하는데요  현석이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집에 가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게 좋을 좋다고 했다는데  집에서 엄마가 얼마나 심하게 때리면 아이가  이렇게 말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석이의 엄마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는 선생님, 혹은 아이의 친구들 앞에서도 폭행을 서슴지 않았고, 심지어 때리는 중에 웃음을 짓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볼때 현석이의 어머미가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증언도 보이는데요   현석군의 증언에 따르면  이런 폭행은 현석군이 7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꼬집거나 깨무는 건 다반사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쇠 주걱, 박달나무로 된 곡괭이 자루, 심지어는 하이힐로 현석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하이힐로 사람을 때리는건 거의 살인을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인데요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렇게 폭행을 했던 것일까요?

 

 

 

제작진이 만난 현석군의 엄마는 나쁜 길로 가려는 아들을 바로잡기위해 노력해왔다며 오히려 제작진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본인이 한 체벌은 아들을 훈계하는 정도였고, 그 체벌에 이르기까지 아들의 비행을 참을 만큼 참았다는 것! 또한 자신이 그렇게 아들을 때렸다면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인 현석이가 힘으로라도 막지 않았겠냐고 반박했다. 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의 손길을 청한 현석이와 아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모자의 주장중 누구의 주장이 거짓이고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2014년도는 울산계모의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하고로 사회가 떠들썩 했었는데요  이번주 현석이와 엄마 사이의 아동학대 논란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굼해 집니다.  오늘밤 본방 사수하자구요~ 

      핫이슈  |  2015. 7. 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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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 989회는 지난 2012년 발생한 산부인과 의사의 시신 유기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일명 우유주사 시신유기 산부인과 의사 살인사건으로 불리며 세간에 큰 논란이 되었는데요   향정신성 의약품의 일종인 일명 우유주사(프로포폴)를 투약하고 내연 관계에 있던 의사와  성관계를 갖던 여성이 사망하자  이 산부인과 의사가 사망한 여성을 한강 잠원지구 주차장에 자신의 차량에 유기한체 버려두고 간 사건으로 여성을 숨지게 한 강남H산부인과 의사 김모씨는 징역 1년 6월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사건이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사망한 이 여성이 촉망받는 신인 여배우 였기 때문인데요  동덕여대 출신의  이경현 이라는 이름의 여배우이고요  2005년 KBS2 TV아침드라마 "걱정하지마"에서 다정이라는 역할로 출연했었고 MBC 에서 방송되었던 "안녕프란체스카3"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한편  TV특종 놀라운 세상의 패널로도 활동했던 배우라고 합니다.  당시 우유주사  사망사건의  여성이  유흥업소  종사자, 일명 텐프로 출신 여성으로 보도 되기도 했었는데요  사망한 이경현 씨는 대학교 2학년때 부터 유명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도 활발하게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가 하면 이 사건이 당시  안철수 의원의 대권출마 선언 이슈를 덮으려하는게 아니냐는 음모론으로까지 확산되었었다고 합니다.

 

[출처: MBN 시사기획 맥 37회(3)-'죽음의 마취제' 프로포폴, 우유주사의 늪]

 

관련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BN 시사기획 맥 37회를 모시면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왜? 약 3년전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방송을 준비한 것일까요?  당시 여성을 숨지게 했던 의사는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 받았는데 말이죠   문제는  사건 가해자인  의사 김모씨의 형량이 불과 1년6월과 벌금 300만원 이었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살인을 저지른 사람의 형량치고는 너무 형량이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판부의 형량 선고 이유를 보면 "피고인이 약품의 효능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일부는 사용법에도 맞지 않게 사용했다"며 "일반적 의료사고와 사건의 성격이 다른 만큼 같은 업무상 과실치사라도 죄질이 불량해 엄격히 죄를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망 원인이 부정확한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체를 유기해 유족의 상처가 크고 엄한 처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씨가 반성하는 점과 피해자 유족을 위해 2억5천만원을 공탁한 점,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되면 의사면허가 취소되는 점 등을 함께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의사면허가 취소된다 인데요  이렇게 취소된 의사면허는 통상 3년이 지나면 재 발급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2007년 경남 통영에서 수면내시경 중인 환자를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내과 의사의 경우 역시, 진료행위를 할 수 있는 게, 현행 제도상 가능한 현실이었다.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약물의 오남용, 나아가 비윤리적 행위들 후에도 의료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 ‘의사의 자격’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989회 방송을 통해서 ‘산부인과 의사 시신유기 사건의’ 아직 남은 의문점을 추적해 보고, 의료사고와 범죄의 경계를 파헤쳐 보고자 한다고 합니다.

 

 

 

2014년 연예계에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프로포폴 투약사건 기억하시나요? 일명 연예인 마약이라 불리는 이 프로포폴을 잘못 사용하여   인생을 망친 사람들이 참 많은데요  사람들은 왜? 이런 약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해서 인생을 망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저렇게 살면 않되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갖지 못할까요?  이경현 이라는 신인 텔런트의 사망으로 인해서  더욱 이슈가된  우유주사 프로포폴  금지 약물임을 꼭 기억하시고 이런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자구요 

 

패가망신의 한예로 작년 연예계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이승연, 장민인애, 박시연 사건관련 포스팅 URL 참조 하세요 ( http://koras.tistory.com/372)




 

 

      핫이슈  |  2015. 6. 1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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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987회 본방 사수를 못했네요  이번주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전에 다뤘던 사건을 다시 재조명하는거 같습니다. 바로 안양환전소 살인사건과  필리핀 한인 연쇄납치 살인사건의 주범들에 관한 내용인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금주 제목이 살인기업-악마를 보았다 입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화가 얼마나 잔인한지 보신 분들은 아실텐데요  이 살인기업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지금 벌이고 있는 진실 공방은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싶다.988회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엄청난 스타가 공항을 통해서 입국하는 것으로 착각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기자들과 취제진이 서로를 밀치며 취제하려고 달려드는 사람은  해외 유명스타나  국내 스타의 입국과는 상관이 없었다.  기자들이 취재하려고 달려든 사람은  2007년 안양 환전소 여직원을 무참피 살해하고 필리핀으로 도주해  필리핀에 홀로 여행온 한국인들을 납치해 금품을 갈취하고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되어 국내로 호송된  최세용 이었다.

 

 

 

당시 포송줄에 묶인체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공항에 입국한 최세용의 모습입니다.  기자들에게 둘러쌓인 최세용은 당시 기자들에게 환하게 웃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였는데요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죄의식 같은건 없어 보였는데요  최세용과 그 일당들은 안양환전소 여직원을 무참히 살해하고 약 2억원을  훔쳐서 필리핀으로 도주하기 1년전 부터 경찰을 사칭하고 다니며 강도 행각을 벌이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최세용과 그 일당들은  필리핀으로 도주후  필리핀으로 홀로 여행온 한국인 여행자를 납치해 협박을 하는 방법으로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몸값을 송금하도록 해서  6억원이 넘는 돈을 뜯어 냈다 그돈으로 그들은  무엇을 했을까?  최세용과 그 일당에 의해서 납치되었던 사람만 19명  그중에 5명은 무참히 살해 당했다.  경찰은  필리핀 마닐라 외곽 최세용과 그 일당이 거주하던 주택에서 2010년 12월에 실종된 김모씨(당시 50세)와  2011년 9월에 실종된 홍씨(당시29세)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3년만에 백골이 되어 돌아온 홍석동씨의 유골박스를 부여 잡고 통곡하는 가족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홍석동씨의 아버지는  자식을 찾다가  생사를 모르는 아들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면 아들을 꼭찾아 달라는 말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밖에도 2008년 장모씨로부터 2,000만원을 갈취하고 살해한 혐의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 실종된 공군출신 소령 윤모씨와 송모씨 역시 최세용과 그 일당에 의해서 살해 당한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고 합니다.

 



 

 

최세용과 그일당은  사장, 이사, 부장과 같은 직책으로 서로를 불렀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2007년 7월 9일 안양시 동안구의 한 오피스텔에 위치한 사설 환전소에 침입해  근무하던 여직원을 무참히 살해하고 금고에 있던 1억8500만원을  빼내 필리핀으로 도주했다.

최세용, 김종석, 김성곤 세사람은 필리핀 현지에서 현지인을 포함한 12명으로 한국인 납치 조직을 꾸려 계획적인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그 방법이 얼마나 치밀하고 잔인했는지  경찰 조사 내용을 보면 확인할수 있습니다.

 

 

 

최세용을 비롯한 이들은  태국에서 붙잡힌 2011년까지 수없는 살인과 납치 범죄를 저질러 왔는데요  이들의 대장인 최세용이 잡히면서 그 일당이 차례로 검거 되었습니다.  행동대장 격의 김종석은 2012년 필리핀에서 검거된후 유치장에서 유서를 쓰고 자살했지만 그의 유서 내용 어디에서도 자신의 범죄에 대한 잘못을 뉘우치는 내용은 없었다고 합니다.  또다른 공범 김성곤은 2011년 현지 경찰에 붙잡혔지만 한차례 탈옥을 했고 2012년 5월 다시 붙잡혀 수감하다가 한국으로 인도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범죄 행위에 대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가 한편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한국에서온 비밀 경찰로 속여 믿게 하면서  수사망을 피해 왔다고 하니 상당히 지능범들 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들의 납치 살인등의 범죄가 오랫동안 지속될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한국인들만을 범행 대상으로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같은 한국사람을 외국에서 납치해 협박하고 살해하다니 정말 악마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은 지금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부인하며 굳게 입을 닫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들이 만든 범죄 살인기업의 실체를 파악하고  이들이 숨기고 있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표창원 교수는 이들의 범죄는 이제까지 대한국에서 발생한 어떠한 범죄보다도 악한 최악의 범죄라고 방송을 통해서 밝혔는데요 이들의 범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핫이슈  |  2015. 6. 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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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986회는  지난 2012년  일본에서 도난된뒤 국내에 밀반입된  금동불상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밀반입된 불상 두개 모두 국내에서 제작된 금동불상으로  그 가치가 국보급에 해당하는 불상들이라고 하는데요  어쩌다가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이 불상이 일본의 사찰에 가있었고 또 어떻게 이 불상들이 한국에 되돌아 오게 된 것일까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86회에서 다루는 불상 스캔들- 금동불상 도난 미스터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2012년 대구의 골동품 밀집 상가에 100억원대 국보급 문화재가 나타났으며 20억원에 판매한다는 소문이 나돌았고  경찰과  문화재청 역시  훔친 문화재를 판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를 진행하던중  수사를 진행한지 두달만에 8인조 절도단을 검거하게 되는데요  이 8인조 도둑들이 판매하려던  금동불상은 뜻밖에도  일본의 사찰에서 도난당한 관세음보살좌상과 동조여래 입상으로 일본의 중요 문화재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문화재 절도 판매 사건은 종결되고 일본의 문화재인 이 두불상은 일본으로 반환되어 지는듯 싶었지만 뜻밖에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또 다른 반전을 맞이 하게 되는데요~

 



 

 

8인조 절도단이 일본에서 훔쳐온  관세음보살좌상과 동조여래 입상중 관세음보살좌상의 하나의 기록이 발견되게 되는데요  이 기록을 복장기라고 하는데  이 복장기에는 불상이 옮겨지면  기록을 남기게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기록을 확인해 보니  관세음보살좌상은  충남 서산의 부석사에서 주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고 이후 불상이 옮겨졌다는 기록이 없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관세음보살좌상과  동조여래입상은 어떻게 일본까지 가게 되었고  일본의 중요 문화재가 되었던 것일까요?

 

 

이 두개의 불상이 일본에 가게된 이유는 추측하건대 일본의 문화재 약탈이라고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조선시대에도 일본은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침범해왔고  또 일제시대에는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시키고 우리나라 문화재를 일본으로 더 계획적으로 약탈해 갔습니다.  2006년도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약탈해간 문화재의 수량만 34,152점이고 이중 환수된 문화재 수는 고작 4,264점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본과 문화재반환 협정은 체결되었지만  일본은  문화재에 대해 출토국에 반환해야 한다는 국제법상 원칙이나  관례가 없고  일본이 불법적이고 부당하게 우리나라 문화재를 약탈해갔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문화재 반환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이라고 합니다.   8인조 절도범들이 일본에서  훔쳐서 밀반입해 들여온  이 두개의 불쌍을 둘러싸고도  돌려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심한데요  일본이 강제로 약탈해 간 우리문화재 이기 때문에 돌려주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과   일본이 불법적으로 약탈해 갔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일단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등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우리 문하재를  자기들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본도 웃기지만 우리 것을  보고도 찾아 오지 못하는 우리 정부의 외교역량도 참으로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아마도 이번 금동불상 도난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재 반환 문제점을  되짚어 보려고 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재 반환 문제점에 대해 잘 포스팅된 블로그 내용이 있어  관련 블로그 주소를 링크 걸어 봅니다.  [동북아역사재단 : http://blog.naver.com/correctasia/50170640672]

 

 

 

 

 

      핫이슈  |  2015. 5. 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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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그것이 알고싶다. 985회는 전남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01년 2월4일 새벽 전남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 유역에서  당시 17세 여고생이었던 박모양이  성폭행을 당한체 발가벗겨져 강에 빠져 숨져있던  사건으로 시신에서 목에 졸린 흔적이 발견되었지만  부검결과 사인은 익사였는데요  여고생 박모양을 성폭행하고 죽음에 이르게한 범인은  초동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서 범인 검거에 실패했고  미제사건으로 분류되어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은 이후 미제 사건으로 분류되었다가 지난 2012년 9월 대검찰청  유전자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당시 박모양의 성폭행 흔적으로 남아 있던  범인의 정액에서 검출한  DNA 와  일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다시 재수사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검찰은  박양의 신체에서 검출된 DNA는 간접 증거라는 이유를 들어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리면서 이 사건은 또 한번 미제사건으로 분류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용의자 김씨는  박모양과 성관계를 가진 적은 있지만 살인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사건이 2001년에 발생했고 벌써 시간이 한참으른 지금에 와서 사건의 증거를 찾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나주 드들강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2016년 2월3일 만료 된다고 하는데요  이대로 증거를 찾지 못하면 범인은 어린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인까지 저질러 놓고도 세상을 자유롭게 활보하고 다니게 되겠네요~  공소시효라는 제도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도가 범죄인들에게 잡히지만 않으면 된다는 면죄부를 주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을지 모르는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어디서 부터 찾고 있을까요? 일단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의 제목이 사라진 반지-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터리 인 것으로 볼때  살해당한  박모앵의 유류품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고 있는듯 싶습니다.  14년전 살인이 벌어졌던 사건 현장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어떤 증거를 찾아 낸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를 보면 사건 현장에서 단서가 될만한 의외이 흔적을 발견했고  전문가들은 박모양이 평소 착용하고 있던 사라진 반지가  어디에 있는지 가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진다고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985회에서 나주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드들강 여고생 성폭행 살인 사건의 실마리가 풀릴수 있을지 지켜봐야겟네요

      핫이슈  |  2015. 5. 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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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84회는  지난 1월9일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속칭 못골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토막난 백골 시신의 신원을 복원해 본다고 합니다.  당시 마을 주민이 야산에서 사람의 다리뼈로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몇일 동안 대대적인 수색 활동을 벌여 85점의 뼈조각을 추가로 발견 하면서 수사의 진전을 보이는듯 했지만  백골의 양손 부분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백골의 신원을 밝히지 못하면서  수사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당시 발견된 백골의 DNA검사를 통해서 이 백골의 주인이 40대 여성이며 혈액형은 A형이고  키는 대략 157~166cm 정도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망 추정시간은 시신의 백골화 정도를 분석하여  2014년1월~10월경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시신이 백골화 되기전에 발견되어 지문이라든지 신원을 확인 할수 있는 단서를 없에기 위해서 손목을 절단하여 어딘가에 유기했는지 양손목은 발견되지 않고 있고  실종자 신고가 접수된  사람들의 DNA와  백골화된 여성의 시신의 DNA가 일치하는 것이 없어서  여성의 추가적인 신원 파악이 되지 않았는데요  때문에 경북 울진 경찰서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고  탐문 수사를 벌였지만  이 백골화된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경찰은 절단된 손목을 찾기 위해 수색을 벌이다가  시신의 것으로 보이는 성형수술 보형물을  발견했는데요   DNA도 아닌 성형 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이  어떤 결정적인 단서가 되겠냐 싶지만  치아의 인플란트는  인플란트의 일련번호를 통해서 시술한 병원과 환자를 확인할수 있듯이  코성형 보형물은  성형외과마다  사용하는 보형물의 형태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성형을 담당한  의사는 이 보형물이 자신의 병원에서 사용된 보형물인지를 금새 알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코 성형 수술을 받은 사람이 한두 사람은 아니겠지만  코 수술을 받았던 사람중에 연락이 두절되거나 실종 신고된 사람을 찾아 보면  울진 백골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확인 할수 있겠네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이 여성은 무슨 원한을 샀길래  토막 살인을 당한 것일까요?  요즘은  왜이리도 토막후 시신을 유기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자신의 범죄가 시신이 발견되지 않으면 들어 나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끔찍한 시신 훼손 살해 유기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경찰도 찾아 내지 못한 사건의 단서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과연 찾아 냈을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경북 울진 백골사건을  취재하던 도중  백골 사망추정 시기와 같은 시기에 돌연 사라진 여인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당시 실종된 그녀를 잘알고 있던 집주인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 보면 (성형수술티가) 대번 났지, 얼굴 보면 대번 알지, 그리고 사라질 당시에 마지막으로 거주했던 건물 주인은  그녀가 연락도 않되고  그 안에 음식물도 썩어있고 ... 짐도 않가져 갔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사라진 여인이  경북 울진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의 주인일까요?  백골의 신원만 확인이 되더라도 수사는 급물살을 탈수 있다고 하는데요   꼭 백골 변사체의 신원이 확인되어 범인을 잡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 5. 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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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를 보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도 잔인하게 죽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끔찍한 살인 사건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바로 토막살인 사건인데요  최근에 뉴스에 나오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보면 대체로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런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은 최근에만 일어 났던건 아니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983회는 2008년 경북 포항 흥해읍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북 포항 흥해읍 40대 연성 토막살인 사건은 2008년 7월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장금2리 도로변 갈대숲에서  마대자루에 사람의 다리로 보이는 것이 들어있다는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는되요  경찰은 사건 수사  이틀만에 같은 장소에서 사체의 일부를 추가 발견하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성과를 내면서  사건이 순조롭게 해결 되는듯이 보였지만 숨진여성의 가출이후 행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동 수사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범인을 잡지 못하고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토막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되면 항상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대규모의 경찰 병력이 수풀을 헤치고 다니면서 시신의 일부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갈대 숲이나  야산 같은 곳을  이용하는데요  수원 팔달산에서 검은색 비닐봉투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이나 의왕 시화호에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처럼 범인들은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체를 훼손해서 유기하지만  결국 시신은 발견되고 주변의 CCTV영상이나  시신에 남아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요 당시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은 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토막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사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라는 단어인데요  이건 뭐 범죄자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성향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 없는지와 여러가지 정신적인 상태를 분석해서 만들어낸 범인의 성격 성향이랄까요? 아무튼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도 이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저지른 범죄의 가능성도 검토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훼손한다는 것이 제정신을 갖고 할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경찰 수사에서 놓쳤던 어떤 새로운 증거들을 찾아 내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진실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요? 당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사람은 현업에 종사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건 발생 초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서 수사를 했더라면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범인을  잡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잡히지 않았다는 선례가 남는다면 모방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테니 말이죠 아무튼  요즘 이런 잔인한 범죄들이 자꾸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내요  성공하기 위해 무조건 남을 이기고 올라가야 하는 그런 엘리트교육이 아니라 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인성교육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네요...ㅠ.ㅠ

      핫이슈  |  2015. 5. 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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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982회는 정말 놓칠수 없는 방송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지난 1월 논란이 되었던 배우 클라라와  일광그룹 이규태 사장의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연예인과 연예인 기획사 대표와의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사건이 아니라 그 속에는 더 큰 무엇인가가 감춰져 있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단순히 연예인과 소속사 간의 다툼을 다루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다들 공감 하실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은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 부제로 여배우와 비밀의 방이라고 합니다.  처음 이 사건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신것 처럼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는 내용으로 전속 계약을 파기 하겠다고 언론에 밝히면서 서로 소송까지 벌이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듯 싶었는데요   클라라가 보냈다는 문자 메세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화살은 오히려 클라라에게 날아가  클라라가 더 않좋은 상황에 빠지게 된거 같아 보였는데요  뜻밖에 이규태 회장이 방산비리 혐의로 체포되면서 이 사건은 단순한 연예기획사 대표와 연예인의 계약 소송 문제가 아니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는데  도대체 이들은 무슨 관계이고  이규태 회장이라는 사람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 이규태 회장 VS 클라라 소송 그리고 클라라 문자메세지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014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그는 누구일까요? 클라라와 전속 계약을 맺은 엔터텐이먼트 폴라리스의 대표이기도한 그는 정말 수많은 직함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뜻밖에 사건을 통해서 그가 무기 중계상이면서 로비스트 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는  자신을  중앙정보부 경찰간부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경찰간부 출신이  무기중계상을 하계된 계기와  연예인 기획사 대표까지 하게된  사연은 무엇을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이규태 회장의 경력 사항을 살펴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일광그룹의 회장, 일광 복지재단의 이사장,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이화여자 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학전공 겸임교수등 그의 직함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무슨 첩보 영화의 나오는 주인공 처럼 말이죠   아무튼 이규태 회장의 이런 화려한 경력 뒤에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 들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규태 회장의 주변인들의 증언을 직접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연예인과  성공한 사업가 간에 단순한 소속사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문제가 뚜껑을 열고 속을 들여다 보니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과 관련해서 1,10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규태 회장  그의 비밀의 방 금고에는서 군사기밀들이 가득 쏟아져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는 국군 기무사 요원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이런 비밀들을 빼돌린거 같습니다.  검찰의 조사가 있기 한참 전에 미리 조사에 대비해 컨테이너에 비밀 문서들을 감춰왔던 정황도 들어났다고 하는데요  이규태 회장 참으로 무서운 사람인거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로비스트가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무기중계상을  주인공으로 다뤘던 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이규태 회장의 일대기를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982회는 정말 기대를 하고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 4. 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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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81회는  지난 213년 9월경  경기도 외곽지역의 인적이 드문 가구 창고에서 발생된 화재사고를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981회 방송 제목은 화염 속의 진실게임 - 가면쓴 방화범은 누구인가라고 하는데요  제목을 보니  미스테리한 화재사고 속에서 진짜 방화범이 누구인지 재조명 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발화 원인을 알수 없는 의문의 화재사고~ 서로 자신이 방화범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두사람,  도대체 무슨일이 그날밤  그곳에서 벌어진 것일까요?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경기도 소재의 한 가구 창고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이화재로 황씨가 전신에 화상분포 60%이상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게됩니다. 통상적으로 화상부위가 전신의 20%이상이 되면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되는데  황씨는 전신에 60% 이상의 화상을 입었기 때문에 의사들은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화재발생 3주뒤 기적적으로 황씨가 눈을 뜨게되고  가족들은 황씨에게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한 것이냐고 묻자 황씨는 뜻밖에도  "누군가 날죽이려한다. 여기서  탈출해야 한다.  여긴 곧 폭파될거다"라는 알수 없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생명이 위험해 질수 있는 정도의 중화상을 입었던 황씨는  충격으로 사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이런 황씨에게  당시 화재의 피의자로 지목되었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화재 발생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유일한 목격자 박씨는  시너 냄새가 심하게 나서 가봤더니 황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붙고  분신을 하려고해서 시너통을 빼앗아 밖에다 내놓고있는 사이에 비명소리가 들려 봤더니 황씨가 온몸에 불이 붙은 상태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박씨도한 이 화재사고로 인해서 심한 화상을 입고 가게까지 불에 타버린 피해자라며  황씨가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황씨는 화상으로 인해서 의식을 잃고 있다가  깨어나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말했고  목격자 박씨는 황씨가 자신이 스스로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화재를 발생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는 이 사건은  서로 방화범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지만  둘중에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과연 그날밤 화재사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들은 어떤 진실을 우리에게 말해 줄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이 사건 현장을 과학적인 기법을 통해서 재조명하고  엇갈린 진술과 화재현장  감식을 통한 미스테리 화재사고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지 방송을 꼭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4. 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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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포스팅 작성을 빠뜨리게 되었네요 매주 꼬박 챙겨보는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사전에 포스팅 하는것도 방송을 좀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방송 미리보기를 통해서 또는 예고편을 통해서 이번주는 어떤 내용을 방송하는지 살펴보고  방송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 또  방송을 통해서 밝혀 내려고하는 진실이  올바른지를 지켜보는것도 나름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80회는  지난 2014년 10월21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IC인근에서 발생했던 4중 추돌사고를 재조명 한다고 하는데요 사전에 공개된 미리보기 방송내용을 살펴보니 정말 흥미롭네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빗길에 달리던 스포티지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1차 사고를 내고 이어서 다른 차들이 1차 사고차량을 추돌하면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이 되었는데 정작 1차 사고를낸 차량의 운전자는 사건 현장에서 찾아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과연 스포티지 차량운전자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사고 현장에 경찰보다도 항상 빨리 도착하는 우리의 렉카운전사는  스포티지 차량을  견인하는 과정에서 정장 차림의 남자 두명을 목격하게 되고 이중 한명이 운전자이겠거니 하고 말을 걸었다고 하는데요   이 사람들한테서 술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경찰이 이들을 찾았지만 이미 이들은 사고 현장에서 사라진후 였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IC부근 4중추돌사고 발생 7시간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하행선에서 40대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되는데요 이 변사체의 신원 조회를 해보니  전날 신탄진IC부근에서 발생한 4중 추돌사고 스포티지 차량의 주인이었다고 하는데요  추돌사고 현장에서 사라진 이 남자는 왜?  하행선 고속도로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것일까요? 사고 충격으로 튕겨져 나갔던 것일까요?

경찰은 전날  견인차 운전기사가 신고했던 두 남성이  숨진 남성과 함께 차량에 탑승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 두남자를 조사하게 되는데요  이 세사람의 관계는  숨진 남성의 협력업체 직원들로 전날 함께 술을 마셨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술을 함께마시고 숨진 남성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하지만  사건 담당형사는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사고당시 CCTV확인 결과 운전자는 넥타이를 매고 있었지만  숨진 남성은 넥타이를 하고 있지 않았고  입고 있는 옷의 색상도 달랐다고 합니다. 또 사고 차량의 에어백에서는  숨진 남성이 아닌  함께 탑승했을뿐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협력사 대리의 DNA가 검출된 것인데요  이 협력사의 대리는 자신이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날밤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숨진 남성이 직접 차를 운전했을까요?  아니면 협력사 A모 대리가 운전을 했다가 사고를 낸 것일까요?  그리고 숨진 남성은  왜? 사고 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것일까요?  사망원인은  자동차 사고 충격으로 생긴 상처 탓이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되짚어 보면서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이번주 방송 내용도 사건의 내용을 미리 추리해보는 재미가 있는 방송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사고 당일 밤에 이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는 것일까요?  방송을 보시기에 앞서 미리 상상해 보시고  방송을 보시면  재미가 배가 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4. 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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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78회에서는 1950년 한국전쟁 시작된 이후  공작훈련을 받거나 실제로 북파됬던 만 18세 이하의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를 파헤치고  전시 상황이라는 이름아래  감춰진 아픈 과거사를  최초로 고발한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북파공작부대라고 하면 영화 실미도의 소재가 되었던 684부대를 떠 올리시는 분들이 많을꺼 같습니다.  684부대는 북한에 침투해 김일성을 암살하기 위해 실미도라는 무인도에서 1968년 4월부터 1971년 8월까지 훈련을 받았던 부대인데요  혹독한 북파훈련을 받았던 그들은 남북화해 모드 조성과 함께 북파공작 임무를 수행할수 없게 되었고  그 이후 사건은 영화 실미도를 보신 분들은 이들이 어떻게 역사속으로 사라졌는지  아실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북파공작원이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사형수나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죄수들을  대상으로 선발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성인 북파공작원 뿐만 아니라 소년 북파공작원이 존재했음을 파헤치려고 하는듯 한데요  정말 그 내용이 궁굼해 집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78회 예고편을 보면 소년 북파공작원이 8세 소년부터 18세 이하의소년들이 북파공작원으로  훈련받는 과정에서 살아있는 뱀을  먹어야 했고 칡흑같은 어두운 산속에서  홀로 남겨져 술래없는 숨바꼭질을 하는등  어린 소년이 감당하기 어려운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실종된 것으로만 알았던 아이의 전사 통지서를 받아든  부모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아무런 이유없이 끌려가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북파 공작훈련을 받고  북한으로 넘어가 간첩활동을 벌여야 했던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가 밝혀질까요??

 

 

 

 

실제했지만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들을 책임져 주지 않았던 북파공작원,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은 HID라는 부대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꺼에요  계급장도 없는 군복을 입고 정말 눈에서는 살기가 느껴진다는  특수부대 하지만 대외적으로나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부대 HID , 지금의 북파공작원은 군인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부는 이런 북파공작원에 대해 공식적으로는 인정하려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실미도 684부대원들을  세상에서 사라지게 만들었던 것처럼  세상에 알려지길 원하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미도 북파공작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을하다보니  좀 재미있는 사실을 다루고 있는 기사가 있어서 URL을 올려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0152832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소년 북파공작원-우리는 총알받이였다가 어떤 내용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핫이슈  |  2015. 3. 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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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형제복지원 사건을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셨다면  대한민국 이 땅에서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인권 유린이 벌어지고 있었을까?  큰 충격을 받으셨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에  정치계는 물론  각종 언론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서 재조명을하는 방송을 내보고내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서기도 했는데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방송이 나간 1년후의 형제복지원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재조명 한다고 하는데요  방송 미리보기 내용을 살펴보니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932회에 방송되었던 부산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된 포스팅 주소로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643

아래에는 부산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된 동영상 및 피해자의 증언이 담긴 동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부산KBS] 시선360 '부산형제복지원, 살아남은 그들의 외침' 다시보기

 

 

[뉴스타파M_1회_ 최후변론_형제복지원_20130306]

 

정말 사람으로써는 저지를수 없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부산형제복지원의 박원장은 6개의 죄목으로 기소되고도 고작 2년6개월의 가벼운 형량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가 형제복지원을 통해서 얻은 막대한 재산을 해외로 빼돌렸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형제복지원 사건이 어떻게 진행이 되어 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잘못된 우리나라  법조계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77회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2&pgm_build_id=3&pageIdx=1&listOrder=regDtDesc&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contNo=10000377131

 

 

      핫이슈  |  2015. 3. 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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