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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유병언 회장과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의 검찰소환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놓고  정부는 유병언 회장과 청해진 소유주인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에 대해 검찰출석 요구를 받은 유병언 회장과 유대균씨는 검찰의 출석 요구를 무시하고 잠작해서 몇일전 유대균씨에 대해서 검찰은 A급 지명수배를 내리고 유대균씨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에게 일계급 특진을 시키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에서는 지난번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진실을 밝혔던 방송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배후에 있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방송을 분비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방송을 준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뜩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종교 탄압이니 뭐니 해서 정부와 언론 매체에 대해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방송 이후에 더더욱 거세게 반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유병언 이라는 인물이 대체 누구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에 대해 방송을 준비 했을까요? 구원파 신도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종교탄압이다. 인권타압이다라는 입장으로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을 감싸고 돌고 있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구원파 신도들은 그를 감싸고 도는 것일까요?? 그리고 구원파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유병언 회장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병언 회장의 생애

 

초기

일본 교토 시에서 사업을 하던 한국인의 아들로 태어나 6살 때인 1946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귀국, 부모의 고향인 경상북도 대구에 정착하였다. 학창 시절 그는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지 몰두하는 성격과 함께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다는 평을 들었고, 이러한 손재주가 훗날 그가 기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3] 대구 성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4] 독립교회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성경학교를 수료하고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962년부터 권신찬이 담임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그로부터 신임을 얻고 1966년 그의 딸 권윤자와 결혼하였다.[5] 1981년 12월 권신찬과 함께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6]

 

기업 활동

1975년 무역업체인 삼우트레이딩을 인수하여 기업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병언은 1979년 주식회사 세모를 설립, 건강식품, 선박제조, 자동차부품, 건설 등 9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세모라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유병언은 안정감을 주는 모든 도형의 기초인 삼각형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구약성경 출애굽기의 유대인 지도자 모세의 이름을 뒤집었다는 견해도 있다.[7] 1986년에는 선박 사업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강 유람선 사업권을 취득하여 주목을 받았으나,[8] 1990년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세모 유람선 2척이 태풍으로 떠내려온 경쟁업체 유람선과 충돌, 표류하다가 마포대교 교각을 들이받고 침몰하여 유람선을 정박하던 세모 직원 1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기도 하였다.[9]

1991년 5월에는 한강 유람선 사업에서 철수한 원광해운 유람선 2척을 인수하여 한강 유람선을 독점 운항하게 되었으나[10] 이 무렵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과 연루되면서 구속 수감되었다. 이듬해 오대양 대표 박순자로부터 자금을 받았다는 부분에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의 헌금을 상습 횡령하였다는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4년 확정 판결을 받고 복역하기도 하였다.[11] 1995년에는 세모에서 해운사업부를 분사시켜 자회사 세모해운을 설립하고 서해안과 남해안 20여개 항로에 총 27척의 여객선과 화객선을 운항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연안여객선업체로 성장시켰으나 이후 무리한 투자 후유증으로 경영난을 겪다가 1997년 부도 처리됐다.[6][12][13]

 

부도 이후

부도 이후 세모의 해운 사업은 1999년 3월 그의 아들들에 의해 설립된 청해진해운으로 승계되었으며, 세모의 한강 유람선 사업은 2004년 세양선박에 매각되었다.[14]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던 세모의 조선사업부는 2005년 7월 주식회사 천해지로 분사하였다. 이후 유병언은 기업 활동을 중단하였고, 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행방이 묘연하였다.

 

사진작가 활동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일으킨 청해진해운의 모기업 아이원아이홀딩스 계열사 명단에 아해라는 이름의 기업이 올라있는 것이 확인되고, 아이원아이홀딩스 대주주인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 아해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대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사업가 겸 사진작가로 알려진 '아해'라는 인물이 유병언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었고,[15] 이는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2][16]

아마추어 수준의 사진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등 유럽 각지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면서 런던 교향악단을 초청하는 등 재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전시회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루브르 박물관 전시회를 위해서 유병언은 110만 유로(약 16억 원)를 기부했고 베르사유 궁전 분수 재단장 사업비 140만 유로(약 20억 원)을 부담한 것이 밝혀졌다.[17] 천해지는 2012년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 프랑스’와 사진 예술 작품을 파는 ‘헤마토 센트릭 라이프 연구소’에 각각 14억원, 12억원을 투자했다.[18]

 

특기 사항
유병언과 그 일가가 13개 해외법인을 통하여 대한민국 및 타 국가에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의 가치가 한화 약 2,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2] 대한민국에서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호인 아해라는 이름만을 내세워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2012년에는 프랑스 남부에 자리잡은 쿠르베피(프랑스어: Courbefy) 마을을 52만 유로(약 7억 7,000만 원)에 통째로 사들여 주목받기도 했다.[19]
태권도 유단자로서 1968년에 이미 공인 5단을 획득하였고,[3] 현재는 공인 7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대구권에서 무술계의 실권자로 활약하던 전두환의 친동생 전경환과 이 때 무술을 통해 맺은 인연이 계기가 되어 훗날 그가 기업 활동을 할 당시 전경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3][8]
대한민국 정치계와 연예계에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전양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하나이며, 가수 겸 매니지먼트 기업인 박진영은 그의 조카사위이다.[5]
그에게는 5명의 핵심참모가 있으며 모두 여성이다.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김경숙 국제영상 대표이사
김명점 세모신협 이사장
윤두화 아이원 아이홀딩스 이사
이순자[20] 전(前) 문진미디어 대표이사

 

자료출처: 위키백과

 

유병언 회장 그는 종교인일까요? 기업인 일까요?  그의 생애와 삶을 살펴보변 그는 종교인이면서 기업인이고 사진 작가로도 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재산과 그의 인맥은 상상을 초월하다는 사실은 이미 각종 매스컴에서 각종 보도자료로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도 잘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배우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과 가수겸 프로듀서인 JYP의 박진영이 유병언 회장의 조카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유병언 회장은  이전 오대양사건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때 http://koras.tistory.com/700 에서 전양자 씨와 오대양 사건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의 처남과 재혼을 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으로 친인척 관계가 아닌  그냥 핵심 측근으로 수정합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방송 정리 내용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민감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방송 미리보기 예고편은 없네요~ 그냥 방송에 대한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 정도라서 그런지 오늘 밤에 방송될 내용에 대해서 더더욱 궁굼증이 생기게 됩니다.

 

 

 # 끝나지 않은 의혹
198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았던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 건물 천장 위 좁은 공간에서 발견된 32구의 시신은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수년째 죽음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그러나 검찰은 유병언 회장과 오대양 사이의 구체적인 접점을 밝혀내지 못했고, 그는 종교를 빙자해 신도들의 돈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상습사기 죄목으로 4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이후 그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오대양 사건으로부터 27년이 지난 2014년 4월. 전 국민을 슬픔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다시 등장한 이름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 ‘구원파’ 안에서는 무슨 일이?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이 주로 설교를 했다는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세칭 ‘구원파’로 불린다. 과거 ‘구원파’ 안에 몸담았던 여러 제보자들은 그 안에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교회를 위해 재산을 바쳤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신앙을 위해 투자했던 돈은 고스란히 빚으로 돌아왔다고 그들은 증언했다. 그들은 유병언 회장이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성경을 많이 알고 그러기 때문에 어떤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 소리에요. (중략) …지혜자 뭐 사도바울 같은 사람 막 이런 식으로 똑같아요. 항상. 
 [전 구원파 신도 이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 새끼 주머니 속에 있는 돈까지 빼다가 다 갖다 바쳤는데. 이게 뭔 소린가.
[ 전 구원파 신도 윤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는 방송 최초로 삼각지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서울교회 내부에서 교회 대표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표는 현재 제기되는 세간의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들이 말하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 그리고 오대양의 진실은 무엇일까?

부실 정부라는 오명을 피하려는 종교 탄압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지금 정부의 행동은 마녀사냥이다.
국민 분노의 화살을 피하려고 구원파에 겨누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 세월호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과거 청해진 해운의 한 직원은 세월호를 포함한 청해진 해운의 배들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상습적으로 과적을 했다고 증언했다. 더불어 청해진 해운과 그 배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유 전 회장의 감춰진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1997년, 세모 그룹 부도 이후 단기간에 수천억 원 대의 자산가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유 전 회장. 청해진 해운을 비롯한 수많은 계열사의 실소유주로 그림자 경영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는 유병언 회장과 그 측근들이 서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유병언 회장의 실체는 미궁 속에 숨겨져 있다. ‘구원파’의 설교자였던 유병언 회장이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걸까? 또 그는 과연 세월호 참사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32일째 입니다. 오늘까지 사망자 285명, 실종 19명이라는 끔찍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제때 하지 못해서 인명 피해를 키운 정부도, 사고를 낸 세월호 운행사인 청해진 해운의 소유주 유대균씨도~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유병언씨도~ 그 어느 누구하나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기 보다는 숨으려고 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관계가 올바르게 규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참사에 대한 적법한 책임을 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유병언 회장과 그 일가 뿐만 아니라 정부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방송도 제작해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우리나라에서 재발 되지 않도록  적법한 정책이 수립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 5. 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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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요 "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우리 사회를 병들게하고 불신의 늪으로 빠뜨리는 찌라시의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38회 미리보기-예고편, 위험한 소문,찌라시-불신을 먹고 자란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 보도와 관련된  출처를 확인하다가 소문의 출발점이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을 확인하고 증권가 찌라시는 누가? 왜? 만드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캡쳐한 이미지들 입니다. 대략적인 예고편 내용을 한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우리 사회는  찌라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찌라시는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만드는 걸까요? 찌라시는 고급 정보일까요?  아니면 허무 맹랑한 거짓일까요? 우리는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한 것인지 거짓인지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의 은밀한 사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러한 은밀한 사생활이 세상에 알려졌을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그런 정보를 얻고 싶어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진실하지 않고 허구일 경우 그 찌라시 내용속에 포함된 한 개인의 삶은  황폐해지고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하든 허구이든 개인의 사생활을 망가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정보로 보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증권가 찌라시라고 검색해 보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찌라시의 내용들이 아직도 인터넷 여기저기서 검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찌라시의 내용은 연예인이나 특정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고 있고  그 내용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세간에는 이러한 증권가찌라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음모론을 거론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증권가 찌라시가 어떤 목적과 용도로 만들어 지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다만 누군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과 이런 찌라시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찌라시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이러한 찌라시의 내용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서 심각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와 관련된 카페에 올려진 글들이 검색만 하면 이렇게 쏟아져 나옵니다. 이들은 어디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일까요? 물론 대부분 이미 방송이나 기사로 소문이 퍼지고난 이후에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찌라시를 받아서 올리는 글들은 그리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뉴스나 신문기사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는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확인이 된 것일까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올린 기사일까요?  대부분 인터넷 기사나 뉴스를 보시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의 기사가 나오면 비슷한 제목의 또다른 기사가 내용만 살짝 변형되어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정보는 살을 붙여 정보가 재생산되면서  검증 되지 않은 기사 내용은 점점더  부풀려져서 국민들에게 잘못된 진실을 퍼뜨리게 되는건 아닐까요? 실제로 연예인 성매매 관련 기사가 나오고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었지만  모든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일부 실명이 거론되었던 연예인들은 자신과 관련된 왜곡된 정보를 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고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정보의 시작은 증권가 찌라시였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내용이 손쉽게 기사화되고  쉽게 퍼져나가는 것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쪽의 내용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내용인데요 이런 찌라시가 정치적 의도로 사용된다는 음모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연예인 성매매 뉴스가 나온 이유는 바로 철도,수도, 의료 민영화 이슈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부 여당이 민영화가 이슈가 되지 않게 하려고  연예인 성매매 사건과 같은 이슈를 터뜨려 민영화가 실시간으로 검색어에 오르지 못하도록 조정했다는 내용인데요  뭐... 이런 내용은 항상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항상 국정치적인 큰 이슈가 있을때 마다 연예인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이 터졌기 때문에 이런 연관성을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은 그것이 진실 일수도 있지만 또한 꼭 맞는다고 말 할수도 없겠죠 ? 그 진실을 알기엔 우리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이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것은 2005년 연예인 X(엑스)파일이라는 것이  떠돌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연예인 X(에스)파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흥미라는 요소를 제공했고 이후 2007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2탄이  나돌더니 2010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3탄이 나오면서  연예인 80명의 실명과 사생활이 인터넷게시판과 블로그등에 떠돌면서 수많은 피해 연예인을 만들었는데요 사람들은 정보의 진실성 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의 정보를 자신이 가장 처음 알았다는  자부심 같은 것 때문인지 검증없이 여기 저기 퍼뜨렸고  이런 잘못된 정보의 파급 효과는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찌라시들은 우리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잘못된 정보를 아무런 검증없이 퍼뜨리고  그런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 탓에 이런 정보들은 점점 더많이 만들어지고 더 빠른 속도록 퍼져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때도 한 초등학생이 마치 자신이 세월호에 타고 있는 학생인양 메세지를 퍼뜨리면서  실종자와 희생자 가족들을 농락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었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지고 퍼져 나가는 찌라시들을 우리는 어디까지 믿어야 하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증권가 찌라시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증권가 찌라시는 주로 문서 형태로만 유포되고  보안이 철저해서 SNS등에 유출되는 경우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 주식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정치 및  경제와 관련이 있는  소식을 다루고  연예계쪽 소식은 잘 다루지 않는다고 하네요 때문에 연예계 관련 증권가 찌라시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할꺼 같구요 찌라시 판매 가격은 최소 500만원에서 ~ 2천만원을 호가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가짜 찌라시의 특징은  주로  카톡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대부분이 연예계 쪽 소식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문법도 많이 틀리고, 말투 부터가 초중고생 말투가 많다고 하니 쉽게 구분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찌라시 내용의 90% 이상이 연예인 개인의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급속도로 퍼지고  또 명예훼손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아 향후 대대적인 고소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잘못된 가짜찌라시 정보를 유포시키면 피해를 당한 당사자에게 고소를 당할수도 있으니 가급적 유포하시는 일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가에서 고객에게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조사한 시장조사 자료가 찌라시의 시작이었을 텐데 지금은 그 의미가 변형되어  개인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찌라시 내용의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찌라시와 관련된 진실을 확인해 보시고 더이상 찌라시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 5. 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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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는 방송을 해서 시청자 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례적으로 다음날 재방송까지 내보낼 정도였는데요~ 지난주 방송 예정은 사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 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국민적인 관심이 높다보니 우선순위에 밀렸는지 한주가 미뤄진 오늘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을 할꺼 같습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937회 제목은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입니다.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벌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 내용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으신데 아무래도 일베저장소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 예고편]

 

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밝힌 방송제작 의도 입니다. [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과의 심층 인터뷰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일베’의 각종 사건 사고 이면의 의미를 살펴보고, ‘일베’의 정치게시판과 비정치 영역의 게시판의 글을 분석, 의미망을 찾아 수상한 놀이터 ‘일베’와 ‘일게이’들의 속내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동안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각종 사건사고와 사이비종교 등과 관련된 내용을 다뤄왔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방송 주제로 삼은 이유가 무얼지 궁굼해 집니다. 그리고 방송 내용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그 방향성도 무척이나 궁굼해 지는데요~  이유는 회원수가 수십만명이 넘고  동시접속자가 2만명이 넘는 대형 커뮤니티인 일베저장소에 관련된 방송내용을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고 방송 내용에 따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클릭하면 해당 싸이트로 이동]

 

토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제가 잠시 일베 저장소에 들어가보니 동시 접속자가 1만명이 넘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이런 대형 커뮤니티 싸이트를 상대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역시 방송 내용에 신중할꺼 같습니다.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캡쳐]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을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과  일베이용자 들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평가 그리고 일베저장소 이용자와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을 풀어가려는 시도가 엿보입니다. 아래 내용들은 이번주 방송 내용을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요약해 놓은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 그들은 누구인가?
 지난 2012년, 한 인터넷 언론사 기자 A씨는 스토킹에 시달렸다. 늦은 밤이면, 자신의 집 앞에서 서성이는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일행은 아니었다. 그 중 몇은 초인종을 누르고 말을 걸기도 했다. ‘성적 노예’를 보러왔다고 했다.
 그 뿐만 아니었다. 이상한 전화가 빗발치게 걸려왔다. 유명 아이돌그룹의 매니저냐, 은행의 부장이냐고 묻는 전화, 변태행위를 원하는지 물어보는 이도 있었다. 수화기 너머로 기분 나쁜 신음소리를 흘리는 남자도 있었다. 발신자들은 A씨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A씨가 공격받는 이유는, 단순했다. 그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라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자, ‘일베’ 회원들이 A씨를 신상을 털고, A씨를 사칭하여 인터넷 여기저기에 A씨의 전화번호를 남겼던 것이다. 성인사이트에 A씨의 집 주소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현재 ‘일베’ 회원들을 상대로 A씨는 200여건 이상의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진료까지 받고 있다.

 

“메일로도 협박이 굉장히 많이 왔어요. 죽이러 온다... 지금도 불안해요. 얘네들이 언제 나한테 와서 해코지를 할까 불안하죠”
 -기자 A씨의 증언 中-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욕하진 않아요. 일베 회원들이 그만 하라고 몇 차례 경고를 줬는데도 무시하고, 그게 하나의 떡밥이 돼 버린 거죠”.
 -일베 이용자 D씨의 인터뷰 中- 

 

#‘일베’ 그들은 누구인가
 2011년 경 탄생한 ‘일베’는 현재 수십만의 회원, 동시 접속자 수 약 2만 명이 넘으며, 네티즌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다.
 2012년 대통령 선거 철부터 ‘일베’는 극우성향의 사이트로 주목을 받았고, 후에는 다양한 사건-사고로 항상 논란의 중심이었다. 자살이나 성도착증과 관계된 사진, 성폭행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오며 ‘일간베스트저장소’는 ‘쓰레기저장소’, ‘일베’ 이용자는 ‘일베충(일간베스트저장소와 벌레 충蟲의 합성어)’라고 언론에서 불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 사이트에 작동하는 주요한 문제적 코드를 세 가지 정도로 압축한다. 극우성향의 정치색, 소수자에 대한 혐오, 막장 문화 등이 그것이다.
 호남 지역에 대한 비하와 조롱은 수위가 높으며,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민주화’라는 표현을 ‘비추천, 혹은 반대’의 의미로 사용하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의 게시판 이용자들(이른바 ‘일게이’ / ‘행게이’는 ‘행동하는 게시판 이용자’). 그들과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그들의 놀이터인 ‘일베’에서 제작진임을 인증하고, 대화의 뜻을 밝혔다. 한 시간 정도 만에, 제작진이 쓴 게시글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게이’들은 게시물, 전화, 댓글 등으로 갖가지 의견을 쏟아냈고, 그 중 일부는 우리의 인터뷰에 진지하게 응했다.

“진짜 그런 말이 있어요. ‘일게이’들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일베’ 자체는 그냥, 놀이터라고 생각해요. 놀이터 개념이죠.”

 “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날잖아요. 대한민국도 한쪽 날개를 자꾸 잘라버리고 한쪽 날개로만 날려고 하지 말고 양쪽 날개로 같이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베 이용자들의 인터뷰 中-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미리보기

일베저장소 관련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으로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일베, 일베저장소에 대한 사람들과 언론의 시선, 마지막으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에 대한 일베 회원들의 생각등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수십만의 이용자가 오가는 인터넷 사이트 어디에서나 사건 사고는 생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단순히 강력한 정치색 때문에 그들이 비난을 받아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그들이 왜 끊이지 않는 논란의 한복판에 서게 되었는지가 궁금했다. 일반화의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하며 그들의 교집합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내용을 밝히면서 일베저장소에 대항 맹목적인 비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도를 밝혔는데요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방송 내용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 밤 방송이후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4. 5. 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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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의문을 제기한 세월호 진도 관제센터 교신 파일!! 처음에 해경은 세월호가 제주 관제센터 하고만 통신을 했다고 했지만 한참 후에 진도 관제센터와 교신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밝혀진 당일날은 공개하지 않고 그 다음날 지저분한 음성 파일의 교신내용을 들려줬습니다. 


뭔가 미심적이긴 했지만 교신 내용은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문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편에서 정확하게 이 문제를 꼬집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문가의 음성 분석을 통해 중간에 사라진 파일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뭔가 예상이 된다고 하지만 사실상 조작이 가해졌음을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늦게 공개한 이유와도 딱 맞어떨어지는 부분이죠? 





진도 관제센터는 무엇을 숨기고 싶었을까요? 

중간에 삭제된 멘트는 무엇이었을까요? 


일단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근무 태만으로 사고의 순간을 정확히 인지 하지 못하고 딴소리를 했다는 것이 있을테고


또 하나는 정치적인 무언가가 개입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선장을 가장 먼저 구조하고 해경 아파트로 데려가지는 않았을테니까요~


뭔가 숨기는게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언론이 점령당한 우리나라!!


그것이 알고싶다가 양심을 보여줬습니다.

제작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고

꼭 의혹이 밝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 4. 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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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전 국민이 침통해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들은 정규 방송을 취소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사고원인과 구조현황을 집중 보도해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SBS그것이 알고 싶다고 결방이 되었는데 이번주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제목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가 방송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시청하는 저는 지난주 예고 편으로 세월호와 관련된 방송내용이 아닌 일베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준비 되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이 방송내용을 바꾸어 준비했네요 그만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고원인에 대한 국민들의 궁굼증이 크다는 의미 이겠죠??

 

 

 

세월호 침몰 사고는 정말 대한민국 모든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사고인데요 충분히 탑승객 모두를 구할수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는   어쩌다가 지금과 같이 많은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사고가 되었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의 원인과 그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을 속시원히 풀어 줄수 있을까요?

 

 

 

4월 16일 청진해운 소속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해상에서 침몰하는 사상 최악의 인명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고 발생직후 사고대책 본부는 여러차례 탑승자와 구조자,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를 변경하면서  침몰 사고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대책본부에 대한 불신감을 심어 줬는데요  최초 암초 충동에 의한 사고 가능성에서  여러가지 다른 사고발생 원인에 대한  가능성이 재기 되었는데요 무리한 변침, 엔진 고장 등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여러 가능성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예견된 인재(人災)였음을 확인 할수 있었는데요

 



 

 

 

조난 신고 후 선체가 완전히 침몰하기까지 2시간 반, 선장과 선원들은 476명의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허비한 채, 세월호와 함께 승객들을 맹골수도에 침몰하도록 했습니다.  세월호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왜? 승객들을 구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도 선원들은 승객들을 구조하기 위한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았던 걸까요?

 

 

 

 

 

세월호 침몰 사고는 예정된 재난이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내용을 살펴 볼까요?

 

# 예고된 재난,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2012년, 일본에서 도입 후 선체를 개조한 세월호는 선박검사기관으로부터 안정성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고 구조변경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급선회하면서 선적된 화물들이 한 쪽으로 쏟아져 내린 세월호에서 구조변경으로 인한 복원성 상실의 문제 뿐 아니라 허술한 화물 결박의 문제까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이미 세월호 선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인지된 사실이었는데... 세월호는 어떻게 불안한 항해를 계속할 수 있었던 걸까?

 

# 전직 세월호 항해사, 청해진 직원이 밝히는 충격적인 증언!

세월호 참사 속보가 이어지는 사이,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우리를 만난 제보자는 세월호의 운영선사 청해진의 모든 비리를 알고 있다며 이 사건을 둘러싸고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털어놓았다. 이 사건은 예고된 참사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이 용기 있게 증언에 나섰다. 그는 바로 전직 세월호 항해사였다. 우리는 그들로부터 진실을 감춘 채 계속됐던 위험한 항해의 전말을 들을 수 있었다. 세월호는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은 비난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해경의 초기대응은 실패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부재는 탑승객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사고 시점부터 오락가락하며 혼란만 가중시켰다. 실행력 없는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실종자 가족들은 그나마 쥐고 있던 실종자 생존 가능성의 한 줄기 희망마저 바다로 흘려보내야 했다.

 

 

 

4년전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한 방송사와 인터뷰 했던 방송의 한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내용을 보니 우리 인천-제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은 다음에 오셔도 안전하고 쾌적하고 우리 승무원들 지시만 따라서 행동하시면 안전하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버리고 모두 제일먼저 탈출해서 구조되었고 죄없는 어린 단원고 학생들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 차디찬 바닷속에서 추위와 죽음의 공포와 싸우며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싸늘하게 죽어 갔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어떤 불편한 진실을 우리에게 밝혀줄지 궁굼하지만 무엇 보다도 이번 사고의 책임자와 관련자들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4. 4. 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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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김훈중위의 의문사 관련 사건을 재조명 하는 방송을 내보내고난 이후에 김훈중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이유는 명백한 타살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에서는 김훈중위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군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에 입대한 김훈중위는  군기가 물란했던 소대원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고도  자살로 분류되어 국립묘지에도 뭍히지 못하고 죽어서도 불명예스러운 대우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불합리한 결정이 내려진 것은 군대가 썩었다는 증거겠죠? 군대의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내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음폐하려고 하는 이유 때문인데요 이런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문화는 점점더  국민들에게 외면 당할수 밖에 없고 군대를 기피할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 들어 군대관련 사건 사고가 끊임이 없더니 또 한건의 사고가 터졌네요 경기도 연천의 모부대에서 어제 PX에서 음식물을 사와 먹던 일병이 선임병들의 구타를 당한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서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일요일 오후 4시 25분쯤  부대내 PX에서 구입한 음식을 먹던중 선임병들의 구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윤일병은 음식물이 기도에 걸리면서 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되어 뇌에 손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윤일병을 구타한 선임병들은 현재 긴급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군생활을 하던 시절에도 군대내에 구타와 얼차려등이 보이지 않게 이뤄졌었는데요 제가 군대를 제대한지도 거의 2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우리나라 군대에 이런 구타와 얼차려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그 당시에도 군대내 구타와 가혹행위를 근절하겠다고 하여 많은 규정과 규율이 생겨났었는데요  피끓는 20대 남자들을 가둬놓고  단체생활을 시키다보니 그 억눌려 있는 혈기와 분노를 후임병들에게 쏟아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군대의 구타와 가혹행위는 변함이 없는듯 합니다. 이러니 어느 부모가 군대를 보내고 싶을까요? 저도 군대 제대할때 내가 근무하던 부대 방향으로는 소변도 않보겠다고 다짐하고 제대했을 정도인데 말이죠~

 

 

 

위에 자료는 2013년 성공회대 NGO 대학원 석사논문 조사자료인데요   군대내  구타 및 가혹행위에 대한 병사들의 설명조사 결과 입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타를 목격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82.3%는 없다.  17.7% 있다. 과연 82.3%의 병사들은 정말 구타를 목격한 적이 없을까요? 보통의 경우 군대에서 소원수리라고해서  고참이나 상급자의 가혹행위를 상부에 보고하는 제도가 있지만 구타를 당하거나 가혹행위를 당행도 소원수리를 작성하지 않는 이유는 소원수리를 쓰는 병사는 똘아이다. 관심사병이다 해서 군대내에서 왕따를 시키는 분위기 이기 때문에 구타나 가혹행위를 당해도 소원수리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제가 군생활 할때도 그런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리고 이런 구타 및 가혹행위 목격후  조치를 살펴보면 못본척함이 52.7%,  개선요구 18.2%, 헌병대 신고12.7%, 조치 불필요 3.6%라고 하는데요 대개는 못본척 한다가 대부분이 맞을꺼 같습니다.  구타나 가혹행위를 말릴수 있으려면 구타나 가혹행위를 하는 사람보다 고참이거나 간부여야 가능하겠죠~ 쫄따구가 구타나 가혹행위 말리려 들면 같이 두드려 맞거나 가혹행위 받겠죠 군대는 그런 곳이니까요  가혹행위 피해경험에 대한 조사 결과 87.5%가 없다. 12.5%가 있다로 나왔는데요  제가 생각할때는 위에 조사결과의 반대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구타를 당해도 외부에 발설하는 것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런 구타문화를 당연히 받아 들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후임병때 맞았던 것처럼 자신이 고참이 되고 나서 후임병들에게 그대로 행동하는 인간들도  정말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길거리를 지나다가  군에서 고참이었던 사람을 만난다면 면상을 한대 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인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군대의 문화는 일반적인 상식이 통하는 집단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군대가 그렇고 모든 고참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꼭 한두명은  똘끼부리는 고참이 있었던것을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공감 하실꺼 같습니다.

 



 

 

군의문사가 늘어가고 있고 구타와 가혹행위로 군생활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병사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관이 부하 여군에게 성추행 및 성관계를 요구해서 자살하는 문제도 최근에 군에서 벌어졌는데요  이런 문제들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밝혀진 사건은 아마 수천, 수만건중에 한두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직도 군대에서 우리의 자녀들은 이유도 알기 어려운 이유로 목숨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상명하복의 폐쇄적인 집단은 조직을 관리하고 쇄신하는 기능을 잃은지 오래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폐쇄적인 군대가 아닌 투명한 군대로 거듭나야만 군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군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군대 스스로가 군대를 개혁하려는 노력이 없이 계속 감추려고만 든다면 어느 부모도 자녀들을 군대에 보내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고 군병역 면제를 위한 비리 문제도 끊이지 않을꺼 같습니다.  군대 구타사망 사고와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보면서 군대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핫이슈  |  2014. 4. 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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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군의문사로 사망한 김훈중위의 사건을 다룰 예정입니다. 지난 1998년 2월24일 GP초소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김훈중의 죽음을 놓고 자살이다. 타살이다와 같은 논란으로 벌써 16년째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입니다. 장군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되었던  김훈중위는 정말 엘리트 군인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그가 자살의 아무런 이유도 없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 되었음에도 군은 그가 자살 한 것으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한 의혹과 진실에 대해서 아직도 논란이 되고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짚어 보면서 군의문사가 왜 진실이 밝혀져야만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한다고 하네요 저는 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 JSA 김훈 중위, 오른손의 미스터리  의 제목을 보면서 한편의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영화배우 이병헌, 송강호, 신하균, 이영애가 주연을 맡아서 화제가 되었던 바로 공동경비 구역이라는 영화인데요  이 영화가 2000년 9월에 개봉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김훈중위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줄거리와 영화장면을 살펴본 후에 오늘밤 방송예정인 김훈중위 사건에 대해서 좀더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경비구역 JSA 줄거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북측 초소에서 북한 초소병(신하균 분)이 총상을 입고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이후 북한은 남한의 기습테러공격으로, 남한은 북한의 납치설로 각각 엇갈린 주장을 한다. 양국은 남북한의 실무협조 하에 스위스와 스웨덴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책임수사관을 기용해 수사에 착수할 것을 극적으로 합의한다.
  중립국 감독 위원회에서는 책임수사관으로 쮜리히 법대 출신의 한국계 스위스인이며 군 정보단 소령인 소피(이영애 분)를 파견한다. 태어나 처음으로 한국에 입국한 소피는 남측과 북측 모두 피의자 인도 거부와 관계 당국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수사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어렵게 사건 당사자인 남한의 이수혁 병장(이병헌 분)과 북한의 오경필 중사(송강호 분)를 만나 사건 정황을 듣게 되지만, 그들은 서로 상반된 진술만을 반복해 수사는 점차 미궁으로 빠져든다.
  그러던 중 사건 최초의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김태우 분)의 진술에서 의혹을 느끼고 수사를 주변 인물로 확대시켜 나간다.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는 남북한의 상부조직의 음모와 극도의 혼돈 상태에 빠진 피의자들, 중립국 감독 위원회 측의 미온적인 수사태도로 소피는 계속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시체부검과 증거물 조사, 공격적이고 치밀한 추적으로 점차 진실에 가까이 접근해 간다.
  그러던 중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남성식이 돌연 투신 자살을 시도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상부 조직은 소피의 아버지가 과거 한국전에 참전했던 인민군이었음을 폭로하고 중립국 감독위원회를 사주해 소피의 수사전권 해임을 통보한다. 남한 병사 이수혁 병장은 왜 북한 초소병을 쏘았을까? 최초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은 왜 자살을 시도했을까? 그리고, 북한의 오경필 중사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그녀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마지막 시도를 감행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 공동경비구역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병사들이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북한군과  교류를 하다가 발각되면서 벌어진 살인사건과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내용을 소재로한 영화인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루는 김훈중위 사망사건도 이와 비슷한 배경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도대체 그곳  공동경비구역(JSA)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벌어진 사망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그것을 은폐하려는 자의 끝나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풀리지 않은 의혹과 진실이 밝혀질까요??   미궁속의 군의문사 사건이 한해에도 수십, 수백건이 발생되고 있는데요 김훈중의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젊은 이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군복무 하는 곳에서 헛된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자살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딱지를 달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받아야 할 상처를 위해서라도 군의문사는 그 진실이 꼭 밝혀져야 하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나름 의미있는 방송을 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1998년 김훈중위가 GP에 의문의 죽음을 당합니다. 군 특조단은 그가 권총 자살한 것으로 사건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데요 과연  김훈 중위는 자살한 것일까요? 김훈중위의 죽음을 놓고 벌어지는 논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군은 왜? 김훈중위의 죽음을 자살로 몰아가는 것일까요? 자살로 보기에는 정황상 정말  의심이 되는 많은 부분을 무시한체 김훈중위를 불명예 스러운 자살로 몰아가는 감춰진 진실은 무었일까요?



 

 

  

 

김훈중위의 아버지는 누가 범인인지 알고 있는듯 한데요 왜? 김훈중위를 타살한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김훈중위 아버지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 김척 장군께서 지금 누구보다 이 내용을 깊이 잘 아실 거 아닙니까? 아드님께서는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타살되었다고 보시는 겁니까?

-이름은 밝힐 수 없습니다. 김훈 중위 소대원 중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와서 적 초소에 가서 적과 내통한 사람이 안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건 현장에 철모가 놓여져 있습니다. 그 철모에 대해서 전역병들은 그것은 미군의 철모가 아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보는데 왜 모르겠냐 하고. 용의자로 생각되는 사람이 자기의 알리바이를 입증한 것이 컴퓨터에서 자기가 업무처리 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유일한 증거라고 했습니다.

▶ 둘이 갈등관계였습니까?

-갈등관계가 일부 있었는데 어느정도 심각한지는 파악될 수 없는데요. 그런 증거를 수사관들이 국회에서 요구하고 유족도 압수 요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선임하사가 용산전자상가가서 사건발생 6개월 후에 하드디스크를 포맷한 후에야 이루어졌습니다.

▶ 이미 증거가 인멸된 상황이네요?

-증거가 인멸된 상태에서죠.

▶ 용의자라고 김척 장군께서 생각하는 사람은 살아 있을 거 아닙니까?

-네 있을 겁니다.

▶ 공소시효가 지났는데 만약에 사실이라면 그 분이 용의자였고 주인공이라면 양심선언을 기대하지는 않으십니까?

-기대하죠. 진실규명만 해주면 그런 사람의 처벌은 원하지 않습니다.


15년간 추적하셨을테니...


출처: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318209

 

 

사람들에게 알려진 범인의 행동과 사건의 전말입니다. 사건을 이해 하시는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1.김훈중위가 사망하고 비상발령이 난후
곧바로 3번벙커로 달려가서 보초를섰던 한 소대원 증언에 의하면...
자신보다 먼저 사건현장에 와있던 용의자가
사건발생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무전기로 상황실에 소대장이 자살한것 같다고 전파...
241gp 3번벙커는 판문점내에서도 북한과 가장 인접해있는 곳인데
사건 진위가 파악되지도 않았고 조사단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자살로 보고;;

그리고 곧바로 용의자가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는데...
천막이처진 3번벙커 앞에서 자신의 두손가락으로 바닥을 쓱 쓸더니 냄새를 맡으면서
아마도 이게 화약인것 같다..고 말함
근데 조사받으면서는 그런 행동 한적없다고 부인함

 

2.알리바이를 입증하라는 요구에...
그날 오전 10~12시까지 소대장실에서 컴퓨터로 문서작성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6월 전출후 8월 용산전자상가에 가서 컴퓨터 포맷해버림
상식적으로 결백하다면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는 유가족에게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알리바이를 입증시킨후 포맷을 하는게 맞지않음?
근데 걍 포맷해버림

 

3.사건이 나고 소대원들 모두 모여서 사건당일 오전 행적을 시간대별로 작성하는데...
소대원들이 우물주물 하고 있자
용의자가 주도해서 소대원들 행적을 모두 일치시켜서 작성함
문제는 용의자가 주도해서 일치시킨 그날 오전 행적 시간이 거짓이라는 거임
용의자는 11시50분쯤에 소대장실에서 소대장을 마지막으로 봤다고하는데
그시간이면 벌써 김훈중위는 사망한지 한참 지난 후...
특조단은 김훈중위가 12~12시20분에 사망했다고 했지만
김훈중위는 10시40~11시20분에 사망한게 유력함(이시간에 사망한게 유력하다는
정황증거가 여러가지 있는데 다쓰면 길어지니 패스할게요)

 

4.사건당일 총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241gp 김훈중위 소대원 초소 근무자들이 특조단 조사에서 증언하는데...
241gp와 150m 떨어져있는 240gp 초소 근무자들도 총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하는데
241gp 근무자들이 못들었을리 없지만 240gp 근무자들 협박해서 총소리 못들었다고
각서까지 받아간 특조단이(이건 10년 그알에서 240gp 근무자가 증언한 내용임)
241gp 초소 근무자들도 협박했을거란건 불보듯 뻔한일...
어쨋든 소대원들끼리 왜 못들었는지 의아해하자 용의자가 밀착사를 하면 소리가 줄어든다는 말을함;;

 

 

 

 

 

 

아직도 김훈중위의 죽음과 관련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살로 국립묘지 안치도 거부된 김훈중위의 죽음의 진상이 밝혀져야 김훈중위의 억울함과 가족들의 울분이 해결될꺼 같습니다. 또한 군에서 자녀를 잃은 부모들이 자녀들이 어떻게 군에서 죽음게 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진실을 밝힐수 있는 길이 열리는 계기가 될것으로도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군에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하기 때문에 군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이 불안함을 느끼게 되고 군대를 보내지 않기 위한 편법을 동원하고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김훈중위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규명되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 4. 5. 11:39
황해수
2014.04.06 00: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
2014.05.30 21: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컴터 포맷해버린데서 게임셋이네요...
그걸 왜 포맷을 하지?
누가 포맷한다고해도 온몸을 던져서라도 막아야 하는거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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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BS그것이 알고 싶다. 933회는 아직 미리 보기가 제공 되지 않네요 아마도 종교와 관련된 내용이 오늘밤 주제이기 때문일까요?  미리 보기가 제공 되었을때 문제의 주인공이 방송 내용에 대해서 거칠게 항의 할지 모르기 때문에 제공을 하지 않는 걸까요? 뭐... 조금 있으면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이 방송으로 나오겠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미리보기를 제공하지는 않네요 아무튼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은 양치기 목자의 비밀 인데요 살인죄로 감옥에서 13년을 복역하는 가운데 독학으로 신학을  공부하고 목수 안수까지 받은후 자선 사업계의 유명인사로 불린 그 사람의 숨겨진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종교와 사이비 종교집단에 대한 방송을 제작해서  방송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뚤어진 종교적 신념과 교리에 혹해서 이상한 종교집단에 빠져들고 결국 가정이 파탄나는 경우많은데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기가 바로 종교를 이용한 사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종교인을 위장한 사기가 세상에 넘쳐 나고 있는데요  자신의 처지와 상황의 어려움으로 어딘가에 기대거나 의지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망이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도저히 빠져들수 없는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게 만드는데요 오늘은 사이비 종교라고 보기엔 좀 거리가 있어 보이고  살인범에서 정말 훌륭한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듯이 자신을 포장해서 사람들을 등쳐먹은 가짜 목사의 이야기가 방송될 것 같습니다.

 



 

 

이상한 목사에 대한 제보자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재소자뿐만 아니라 장애인, 소년가장, 심지어 필리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범국민적 기부 문화를 이끄는 나눔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자선사업에 동참했던 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그의 나눔 운동에 전직 대통령 영부인부터 시작하여 국회의원, 도지사 등등 저명인사들이 그와 뜻을 함께 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는 단숨에 자선업계의 유명인사가 되었으며, 그와 자선사업을 함께 하고 싶어 하는 사업가들이 줄을 이었고 대한민국에서 유명하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단체에 속해 있는것 같았다고 하는데요 그의 인맥이 그렇게 대단했던 걸까요?? 그의 사무실에는 유명인들과 함께 악수를 하는 사진들이 덕지 덕지 붙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남자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제보자의 정보를 토대로 이남자가 친분관계가 있다고 하는 유명인사에게 이 남자와의 관계를 확인해 봤는데요 뜻밖에도 유명인사는 이남자가 누구인지도 모를 뿐더러 그가 하는 자선사업의 내용도 모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살인죄로 13년동안 감옥에 있다가  목사가 되어서 불쌍한 사람을 돕는 자선사업을 한다는 내용까지는 정말 감동 스토리일수 있겠지만 감춰진 그의 속내와 관계도 없는 유명인사와의 친분을 동원해 자선사업을 한다는 것은 사람들을 등쳐 먹기 위한 사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않되는데요  이런 정보를 우리가 모르고 있다면 우리도 당 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도 교묘하게 꾸며서 사람들을 현혹 시키기 때문인데요 먹고 살기가 힘들고 세상이 각박해지다보니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이 지는거 같은데요 사이비 종교 뿐만 아니라 이런 사기성 자선기부단체도 조심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런 방송과 기사가 나올때 마다 정말 진심으로 소외된 이를 돕는 분들이 활동하는 영역이 더욱 좁아지고 어렵게 되는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밤 양의 탈을 뒤집어쓰고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4. 3. 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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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도봉구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인에 대한 폭행과 갈취가 이뤄졌다는 뉴스 보도가 나와 사회적인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복지의 혜택과 보호를 받아야할 장애인들의 실상은 폭행과 비인간적인 대우 그리고 노동력 착취와 그들의 노동력에 대한 착취가 벌어지고 있다는데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이런 일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75~87년까지 부산에서 벌어졌던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의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이 오늘밤 그거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들어나게 될꺼 같습니다.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 그곳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그리고 형제 복지원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으로 기억하는 분들고 계신데  어떤 사건이었는지 네이버에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형제 복지원 사건에 대해서 검색이 되어질까? 어떤 사건이었는지 궁굼하면 못 참는 성격이 발동이 되어서 검색해 보니 형제 복지원과 관련된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와 있네요

 

 

 

 

네이버에 검색해본 형제복지원 사건의 검색결과 지식백과에도 나오네요 형제복지원 사건,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실로암 요양원 산사태 사건도 조회가 되는데 형제복지재단과 관련이 있는 시설이라고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형제복지원 사건이 대단하긴 했던거 같습니다. 그밖에 신문기사도 정말 많이 나와 있는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지식백과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1975~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 고아 등을 부산의 형제복지원에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시킨 대표적인 인권 유린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약 3000명을 수용한 당시 전국에서 가장 큰 부랑인 수용시설이었는데, 길거리 등에서 발견한 무연고자들을 끌고 가 불법감금하고 강제노역은 물론 구타 등 끔찍한 학대와 암매장을 하는 등 끔찍한 사건을 저질렀다. 실제로 형제복지원 자체 기록만으로 12년간 이곳에서의 사망자는 513명에 달했다.

그러다 1987년 3월 탈출을 시도한 원생 1명이 직원의 구타로 사망하고, 35명이 집단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형제복지원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이 같은 범죄에도 불구하고 박인근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7번의 재판 끝에 1989년 3월 징역 2년 6월의 형을 받는데 그쳤고 원생들에 대한 불법구금, 폭행, 사망 등에 대해서는 기소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형제복지원 사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형제복지원은 부랑인을 선도할 목적으로 고아와 장애인을 형제복지 지원 시설에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살인, 폭행, 성폭행등을 저질러 문제가 되었던 인권유린의 사건이었다고 하는데요 위에 사건의 개요에 나와 있는 사실이 전부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부산 형제복지원 시설에 감금되어 있었던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더욱 끔찍했던 일들이 많았지만  어찌된 일이었는지 당시 이사건의 주범은 가벼운 처벌만 받고 이후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들어나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어떻게 폭행을 해서 사람까지 죽인 사람이 가벼운 처벌만 받고 풀려 날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문제를 잃으켰던 사람이 어떻게 다시 복지시설을 운영할수 있는것인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홀로코스트, 그리고 27년, 형제복지원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11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인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방송 내용을 미리 살펴 보시면 오늘 방송은 꼭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시꺼에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00000010101&pgm_mnu_id=4020&contNo=cu0501f0093200]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인 홀로코스트가 궁굼하신 분을 위해서 그 내용을 찾아 봤습니다. 홀로코스트는  일반적으로 인간이나 동물을 대량으로 태워 죽이거나 대학살하는 행위를 총칭하지만, 고유명사로 쓸 때는 제2차세계대전 중 나치스 독일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을 뜻한다. 특히 1945년 1월 27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이 인종청소라는 명목 아래 나치스에 의해 학살되었는데, 인간의 폭력성, 잔인성, 배타성,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20세기 인류 최대의 치욕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홀로코스트 [Holocaust] (두산백과, 두산백과)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국판 홀로코스트가 방송될 예정이니 우리나라의 인권 사각지대에 놓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운영자나 단체에 대한 보다 강도높은 감독과 관리를 통해서 정말 보호받고 복지를 누려야될 사람들이 더이상 고통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 3. 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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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지난주 방송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930회 방배동 미라 미스테리 사건을 보시고 충격을 받으신 분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죽은지 7년이 넘은 남편의 시신과 함께 생활해온 여인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다시 생각해 봐도 죽음 사람을 집안에서 7년동안 보관해 왔다는 것이 충격적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발언으로 인해서 논란이 되었던 안중근 의사에 대한 내용을 소재로 하여 방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목은 조슈번의 후예들이고 부제는 왜 안중근을 죽인가? 인데요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논란의 시작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신당대지 소속 스즈키 다카코 중의원이 아베 내각이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표현했는데 이것이 정부의 공식적인 견해인지, 일본 정부의 인식이 어떠한지 묻는 질문에 대해서  아베신조는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해 사형판결을 받은 인물로 알고 있다는 답변하면서 한일 양국간의 외교관계가 더욱 악화되기도 했었는데요  우리 나라 입장에서는 안중군 의사가 영웅이지만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안중군 의사는 과연 테러리스트이고 살해 혐의로 사형을 판결 받은 살인자일 뿐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안중군 의사와 관련된 재판과정과 그 배후 세력에 대해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일본의 비뚤어지 역사인식과 그들의 추악한 범법 행위를  속시원하게 밝혀 줬으면 좋겠네요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그것이 알고싶다. 조슈번의 후예들-왜 안중근을 죽이는가?의 예고 편을 보니 안중근 의사의 재판과정에서 수상한 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중국 하얼빈역에서 안중근 의사가 일본의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게 되고 현장에서 체포된 안중근 의사는 7일간  재판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는데요  사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의 법으로는  사형시킬수 없었는데 일본이 스스로 일본법을 어기면서 집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왜 일본은 자국의 법을 어기면서까지 안중군 의사를 사형시키려 한 것일까요?

 

 1909년 10월 26일. 그날 사건의 피의자는 바로 안중근 의사였다. 사건 발생지는 중국 내 러시아 관할지역. 피의자가 한국인이고 피해자는 일본인인 상황에서, 재판관할권은 사건이 일어난 곳이 러시아 관할 지역이었기 때문에 러시아에 있었고, 따라서 처음엔 러시아가 안중근 의사를 취조했다. 그러나 취조 하루 만에 러시아는 전격적으로 일본에 안중근의 신병을 인도했고, 안중근은 일본 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야만 했다. 안중근 의사는 전쟁 중 교전자의 자격으로 행한 일이니 자신을 포로로 취급해달라고 했으며, 자신은 일본법으로 처벌받을 수 없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일본 검찰과 재판부는 그 주장을 묵살하고 안중근에게 일본법을 적용하여 사형을 선고했다. 사건의 실상을 파헤친 전문가들은 이 재판이 완전히 잘못됐다고 한다. 우리는 이 재판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당시 재판 내용을 케이스로 만들어 미국, 독일, 프랑스의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리고,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과연 안중근 재판의 진실은 무엇이며, 그가 받은 선고는 정당했던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안중근 의사는 전쟁 중 교전자의 자격으로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것이었기 때문에 단순한 살인자로 취급당해서는 않되었고 전쟁중 붙잡힌 포의로 신분으로 취급을 받았어야 했지만 일본의 검찰과 재판부는 안중근의사의 요청을 묵살하고 일본법을 적용하여 사형을 선고해 버렸는데요 그 배경이 수상합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당시 안중근의사의 재판과정에는  일본정부의 재판부에 대한 압력이 있었음을 확인하는 문서가 확인이 되었는데요  정부의 압력에 의해서 치뤄진 재판이 공정하게 이뤄졌을리 없겠죠? 정부는 안중근 의사가 극형에 처해지길 원한다고 재판부에 압력을 행사했으니  재판관이 아무리 안중근 의사가 자국의 법으로 처벌할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일본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안중근 의사를 사형시킬수 밖에 없었겠죠? 그렇다면 안중근 의사를 전쟁포로가 아닌 단순 살인자로 사형시키도록 만든 배후 세력은 어떤 세력이 있었을까요?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사형판결의 배후 세력을 조슈번 출신의 사람들이 연관이 있는것으로  내용의 전개를 풀어가고 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조슈번은 무엇인가요? 조슈번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꺼 같아 검색을 해봤습니다.

 

초슈 번(일본어: 長州藩 ちょうしゅうはん 조슈한[*])은 지금의 야마구치 현에 해당하는 스오노쿠니와 나가토노쿠니의 2개 구니를 지배했던 일본 에도 시대의 번이다. 번주는 토자마 다이묘인 모리 가문(毛利氏)으로, 가격(家格)은 국주격(国主格)에 해당되었다. 번청은 오랫동안 하기 성에 두었기 때문에 하기 번(萩藩)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막부 말기에는 스오노쿠니의 야마구치에 있었던 정사당(政事堂)으로 번청을 옮겼기 때문에 스오 야마구치 번(周防山口藩)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하기 번・야마구치 번 시대를 통틀어 「초슈 번」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에도 막부 말기에는 사츠마 번과 함께 막부 타도 운동의 중심이 되었고, 메이지 유신 이후에는 많은 정치가를 배출하여 「초슈바츠(長州閥)」를 형성했다. 「초슈바츠」는 당시 일본의 정치를 지배한 한바츠 정치(藩閥政治)의 영향으로 형성된 정치 세력이었다.  / [출처: 위키백과]

그렇다면 이 조슈번의 사람들이 왜? 안중근 의사를 사형시키는데 영향력을 행사한 걸까요? 그것은 바로 이토히로부미가 바로 조슈번 출신이었고  수많은 조슈번 사람들에게 이토히로부미는 우상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그런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의사는 그들에게 있어서 살려둘수 없는 원수와 마찬가였을 것입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조슈번 출신의 이토히로부미 부터 아베신조까지 조슈번의 후예들을 살펴보면 그 사상이 매우 위험한 사람들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베신조 정권이 들어 서면서 부터 한일외교 관계는 헤어 나올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냉각상태에 빠져 들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나라들이 일본과 역사적인 문제로 크고 작은 마찰을 잃으키고 있습니다. 역사인식의 차이로 인한 문제와 영토문제등 일본은 지금도 아시아 지역의 문제 국가인듯 싶습니다. 특히나 한일관계 문제에 있어서는 위안부 문제도 부정하는등 일본의 망언으로 더이상 나뻐질 것도 없을 만큼 한일관계는 냉냉한 상태인데요 조슈번의 후예들의  역사인식의 기원이 되는 사상가인 요시다 쇼인을  생각하면 이들이 가진 사상이 어떤 사상인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시다 쇼인 (일본어: 吉田松陰 よしだしょういん 길전송음[*], 1830년 8월 4일 ~ 1859년 10월 27일)은 일본의 사무라이이자 교육자이다. 쇼인은 그의 아호이고, 본명은 노리가타(矩方 구방[*]). 일본 조슈(長州)(현 야마구치 현) 하기 출생이며, 근현대적 의미의 일본우익 사상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요시다 쇼인《유수록(幽囚錄)》을 썼다.

이 책에서 그는 “무력 준비를 서둘러 군함과 포대를 갖추고 즉시 홋카이도[蝦夷]를 개척하여 제후(諸侯)를 봉건(封建)하여 캄차카와 오호츠크를 빼앗고, 오카나와[琉球]와 조선(朝鮮)을 정벌하여 북으로는 만주(満州)를 점령하고, 남으로는 타이완[臺灣]과 필리핀 루손[呂宋] 일대의 섬들을 노획하여 옛날의 영화를 되찾기 위한 진취적인 기세를 드러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사상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의 배경이 되는 정한론(征韓論)과 대동아공영론(大東亞共榮論) 등의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1855년 출옥하였으나 영지(領地)에 유폐(幽閉) 처분을 받았다. 1857년 숙부가 운영하던 글방[塾]의 이름을 물려받아 영지(領地)에 쇼카손주쿠[松下村塾]를 열었다. 여기에서 다카스기 신사쿠[高杉晉作], 구사카 겐즈이[久坂玄瑞],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 뒷날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의 주역이 되는 주요 지도자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1858년 미일수호통상조약(美日修好通商条約)이 조정(朝廷)의 허락도 없이 체결되자 각지에서 반 막부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 요시다 쇼인도 막부 토벌을 위해 마나베 아키카츠[間部詮勝]을 암살하려 했으나 제자인 구사카 겐즈이[久坂玄瑞] 등이 동조하지 않아 실행하지 못했다. 그러다 막부에서 반막부 세력을 대대적으로 탄압한 이른바 ‘안세이[安政]의 대옥(大獄)’이 시작되자 감옥에 갇혔고, 1859년 11월 21일(安政 6년 10월 27일) 에도에서 처형되었다.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 쇼카손주쿠[松下村塾] 출신들은 대부분 메이지유신 이후 정부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홋카이도의 개척과 오키나와의 일본 영토화, 조선의 식민지화, 만주와 타이완, 필리핀의 영유 등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의 사상은 일본의 대외정책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오늘날 일본 우익에도 일정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요시다 쇼인 [吉田松陰(길전송음)] (두산백과, 두산백과)

 

요시다 쇼인은  2006년 9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그를 가장 존경한다고 밝히기도 했던 인물로 일본의 우익단체 중에는 그의 이름과 그가 활약하던 학당인 '쇼(松)'라는 글자를 따서 그의 정신을 기리는 쇼콘주쿠(松魂塾)라는 학당이 있어 그의 학맥이 계승되리만큼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쇼카손주쿠 내에 요시다를 모신 신사(神社)가 세워져 성역화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존왕양이를 주창한 요시다 쇼인의 제자들이 훗날 커다란 정치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으로 요시다 쇼인을 버렸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유신삼걸중 하나인 기도 다카요시(이때 가쓰라 고고로), 과격파 유신지사의 대표격이자 기병대의 수장인 다카스기 신사쿠 ,이토 히로부미, 그와 함께 권세를 누린 이노우에 가오루 등 유신의 주요인사들이 쇼인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영웅인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로 몰려 사형을 당할수 밖에 없었던 전말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배후인 조슈번의 후예들을 파헤친다고 하니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조슈번의 후예인 아베신조가  그들의 조상의 잘못을 반성하기를 커녕 그 정신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 세력이 무엇인지 그들의 사상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우리가 그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때야 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4. 3. 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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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7년동안 숨진 남편과 함께 생활한 한 여인의 사건을 다루는거 같습니다. 제목이 사랑과 불활사이 이고 부제가 방배동 미라 미스터리 입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미라가 발견 되었다는 것도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죽은 남편과 함께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생활해온 이 여인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은 내 남편은 죽지 않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듯 합니다. 2007년 간암으로 숨진 남편을 장사를 지내거나 화장을 하는 대신  집에서 함께 생활해 왔는데요 죽은 남편이 살아서 돌아 올꺼라는 강한 확신은 어디서 생겨 난걸까요?  이 여인의 사연이 밝혀지게 된것은 이웃 주민들이 시체썩는 냄새가 난다. 집안에서 미라는 보관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이 집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밝혀졌는데요 집안 거실 한가운데 썩지 않은 미라 상태로 죽은 남편이 발견되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여인의 기이한 믿음과 그 배후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은 죽은 남편을 정말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왔는데요 일반인 부부가 생활하듯이 죽은 남편을 씻기고 새옷을 입히고 함께 잠을 자기까지 했다는데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요 이런 여인의 이상한 행동을 왜? 주변인들은 몰랐을까요?  주변인들이 남편의 안부를 물을때 마다 이 여인은 잘지내고 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주변인들은 그녀가 남편을 목욕시키고 있는 중이다. 옷을 갈아 입히고 있다. 항상 옆에서 같이 잔다고 하였기 때문에 의심을 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남편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당시 썩지 않은 상태로 발견된 남편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이 남는데요 이 여인은 약사였고 의학적인 지식을 이용해서 남편이 썩지 않도록 방부처리 한것으로 생각되어 지는데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의학적인 지식이 뛰어난 이 여인은 왜? 남편이 죽었다는 사실은 받아 들이지 않았던 걸까요? 남편을 향한 사랑이 너무 커서 죽음을 받아 들이지 못했던 걸까요? 이성까지도 마비 시킬정도의 큰 사랑이고 봐야 할지? 아니면 삐뚤어진 종교관이 이 여인이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재조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의 행동에 대한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여인은 종교적으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기도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보니 이 여인의 옆에는 대모라는 사람이 있었고 이미 숨진 남편을 위해 ‘생미사(살아있는 사람을 위해 올리는 미사) 봉헌’을 올린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죽은 남편을 위한 생미사?? 그리고 그 대모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여인은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죽은 남편을 7년동안 미라 상태로 방치한 것일까요??  오늘밤 방배동 미라 사건으로 떠들썩 했던 바로 그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은 분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하셔야 할꺼 같네요^^

      카테고리 없음  |  2014. 3. 8. 12:14
정신차리자
2014.03.09 15: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기자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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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설연휴와 동계  소치동계올림픽 때문에 오랜시간 결방을 했었는데요 오늘 밤에는 정상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즐겨보는 프로가 오랬동안 결방을 하니 아쉬웠느데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방송을 할지 미리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조종자라는 제목과 가면쓴 소시오패스라는 부제를 가지고 방송을 할 예정인데요 요즘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듣게되네요 싸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이런것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바로 범죄자들의 정신적 상태가 이 두부류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내용으로 소시오패와 관련된 사건을 다뤘을지 잠깐 살펴볼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그리고 매번 교통사고 때마다 살아 남은 한사람 이 교통사고 속에는 어떤 진실이 감춰져 있는 걸까요? 동승자는 죽고 혼자만 사고에서 세번씩이나 살아 남았다니 이남자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행운아? 또는 강철보다 강한 몸을 가진 감춰진 히어로? 또는 철인 이었던 걸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주변인들의 증언은 이 사고가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 교통사고는 우연히 일어난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계획된 살인 이었을까요?? 결정적인 단서는 사고에서 세번이나 살아남은 남자의 주변 인물의 증언으로 풀리게 되었는데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 뒤에 감춰진 용의자의 정체는? 그리고 그에대한 주변인 물의 증언은 그가 짐승의 피가 흐르는 악마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방송의 예고편을 보니 결국 세번의 교통사고는 우연이 아니었으며 세번의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았던 그 한사람이 이번 사고의 뒤에서 사고를 조정했구나하는 유추를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세번이나 교통사고를 위장해 살인을 저지른 이 용의자가 바로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진 남성이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부제가 가면쓴 소시오패스가 되겠죠^^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대표적인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직접 볼수 있는 SBS스페셜 인기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이 드라매에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신성록(이재경 역)의 연기를 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데요  정확한 소시오패스의 정의를 확인해 보고 오늘밤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청하셔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간단히 소시오패스란 무엇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소시오패스란? 반 사회적 인격장애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인격장애는 일반인들의 성격이나 행동을 벗어난 편향된 정신적 상태를 말합니다. 즉 현실에서 사회적으로나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격이상의 상태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소시오패스 소유자는 반 사회적 인격장애로 인해서 사회규범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패스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이 없고 그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한 반사회적 행동을 저지르는 것이 또 한가지 특징이구요  때로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되지만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인 환경 즉 자라난 가정의 환경과 사회적 환경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하니까  이글을 읽고 계신 본인도 어떠한 환경의 영향으로 소시오패스가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네요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으로 대표적인 범죄자로는 얼마전 영화 살인자로 만들어진 강호순을 들수가 있구요, 소시오패스의 범죄자로는  용인에서 있었던 10대소녀 모텔 살인사건에서 심모군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면서 그것을 SNS를 통해서  공개하는 범죄행위를 통해 처음으로 우리들에게 소시오패스 범죄에 대한 인식을 하게만들었는데요  오늘밤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또 다른 소시오패스 범죄 사건을 다룬다고 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4. 2. 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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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지난주 SBS그것이 알고 싶다. 925편 잔혹동화를 보시고 큰 충격과 분노를 느끼신 분들이 많았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예고편을 보고 예상했던 대로 보험금을 노리고 친자식과 입양아 들을 살해한 엄마의 모습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또 한주가 흘러서 오늘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내용의 방송을 준비했을까 예고편을 조회해 보니 조금은 민감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진실에 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주제를 선택했더군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미 위에 사진만 보시고도 오늘은 어떤 내용을 다뤄질지 예상 하실수 있으꺼 같은데요 북한의 2인자였던 장성택의 공개 처형과 처형이유와 관련된 여러가지 루머들에 진실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꺼 같아서 저역시 기대가 됩니다.

 

 

# 평양 로열패밀리의 감춰진 이야기들
2006년 8월, 한 여성이 프랑스 파리의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녀는 사랑하는 남성과의 결혼을 꿈꿨으나,

집안에서 반대가 심해 이를 비관하여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그녀의 이름은 ‘장금송’,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일 위원장의 조카이자 김일성 주석의 외손녀였다. 그녀의 부모인 김경희(김정일의 여동생)-장성택은 딸

장금송의 결혼에 반대했지만, 과거 그들 역시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된 러브스토리를 갖고

있었다. 딸의 자살로 인해 둘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이 악화되었다. 그 후 장성택은 계속 출세가도를 달렸고, 김정일 사후

김정은의 집권 이후에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며 북한 권력의 2인자로 승승장구하는 듯 했다. 그런데,

“개만도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장성택은 당과 수령으로부터 받아 안은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육친적 사랑을

배신하고 천인공노할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 장성택 사형집행 판결문 中

2013년 12월 12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을 열어 장성택에 대해 ‘국가전복음모행위’

혐의로 사형을 판결하고 즉시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왜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까지 자신을 뒤에서 조력해주던 고모부를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에 처하게 했는가. 그의 숙청은 어떤 변화를 의미하는가.
 

 # ‘김정은 우상화 작업’과 ‘피의 숙청’
김정은이 장성택의 사형 집행일에 강조했던 것은 바로 ‘백두혈통’이었다. 젊은 나이의 그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권력을 자신의 권력으로 만들기 위하여 우상화 작업을 시도해 왔다. 이번 장성택 숙청은 김정은 우상화 작업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백두의 혈통, 주체의 혈통이 맥맥히 이어져 흐르는 우리의 조선로동당에는 그 어떤 잡것이 섞일 틈이란 없다. (...)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리라!”
- [로동신문] 2013년 12월 12일자 1면

 # 권력다툼인가, '쩐의 전쟁’인가
장성택은 북한의 재정을 맡고 있었고, 국가사업을 통해 쌓은 물적 토대를 기반으로 북한의 변화를 주도했던 인물이다.

그는 이 과정에서 많은 부를 쌓아올렸고 이를 기반으로 강한 권세를 부려왔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 다툼보다 ‘이권

다툼’이 이번 숙청의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장성택이 진행하던 사업들은

무엇이었으며, 현재 북한의 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

 # 무엇이 진실인가
접근이 쉽지 않은 북한 권력자들의 이야기는 그 누구도 ‘사실’을 검증할 수 없다. 그러다보니 확인되지 않은 소문과

보도들이 꼬리를 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에 있어 가장 무성한 소문에 오른 인물은 김정은 위원장의 아내 리설주,

장성택의 아내 김경희였다.
리설주와 김경희는 어떤 인물이며, 김정은을 둘러싼 여인들은 이번 숙청에 어떤 역할을 했던 것일까. 리설주와 장성택의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소문부터, 김경희의 사망설, 그리고 장성택이 사냥개에 물려죽었다는 설 등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북한관련 보도들 중에서 진실은 과연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까지를 믿어야 할까.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6회에서는 위에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 로열패밀리의 감춰진 이야기 들과 장성택의 공개 처형과 관련된 여러가지 추측과 루머의 진실을 밝혀보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폐쇠된 북한 사회의 감춰진 이야기와 장성택 공개 처형의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지 그 궁굼증을 어떻게 해결해 줄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아래에 북한 김정은 가족의 가계도와  세간에 떠돌았던 몇가지 루머들을 함께 올려 드릴테니  오늘밤 방송을 보시기 전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백두혈통이라 불리는 김일성부터 김정은까지의 가계 세습도 입니다.  북한의 권련 2인자 였던 장성택은 김정은의 고모부로 잘 알려줬었고 김정은의 권련 세습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수행해 오던 인물이었는데 왜?? 갑자기 공개 처형을 당했던 걸까요?? 북한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벌어 지고 있는걸까요?? 김정은 체제의 구축과 우상숭배화 작업에 있어서 장성택의 공개 처형이 꼭 필요 했던 걸까요?? 지금 북한은 피의 숙청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장성택이란 인물은 누구이면 왜?? 제거 되어야만 했을까요??

 

 

 

북한 권련의 2인자 였다가 하루 아침에 공개 처형을 당한 장성택은 김정일의 여동생 김경희의 남편으로써  김정일 통치시대때 부터 강력한 권력을 가진 실세였습니다. 더군다나 김정은 체제로 넘어오면서 그의 권력은 김정은의 든든한 후원자 역활을 통해서 더욱 곤고해지는거 같았는데요 어쩌다가 하루 아침에  끔찍한 공개처형까지 당하게 된걸까요??

 

 

 

 

장성택의 실각설에서 부터 장성택이 사형을 당하기까지의  기록입니다.  그렇다면 장성택은 어떤 죄명으로 사형을 당하게 된것일까요? 북한 정권이 주장하는 장성택의 죄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 많은 죄목을 가지고 있네요 김정은의 후원자를 자처하던 장성택을 김정은이 후계자리에 오르는 것을 방해 했다는 죄목도 조금 웃기는거 같고 박수를 건성건성 쳤다는 것이 사형 집행의 이유가 된다는 것도 웃기고  본인 말이 맞다고 주장하거나 본인을 우상화 했다는 등의  억지스러운 죄목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장성택 처형 동영상/ 자료출처: 채널A NEWS]

 

이례적으로 장성택의 공개 처형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처형 장소에 참석하지 않았던 당 간부들에게도 동영상을 시청하게 함으로써  공포감을 조성하고 장성택 처형에 대한 반감과 저항을 막으려는 의도도 엿보이는데요 지금도 북한은 장성택 실각에 따른 피의 숙청이 계속 되고 있어서  장성택의 측근들이 대거 탈북을 시도하다 체포되어 공개 처형을 당하고 있다는 보도는 심심찮게 접할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은 장성택의 측근들입니다. 장성택의 측근중  두명은 이미 장성택이 사형을 당하기 이전에 앞서서 공개처형을 당했고 때문에 장성택이 실각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돌기도 했었는데요  장성택의 주요 측근들 역시 이번 피의 숙청을 피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장성택의 공개 처형으로 인해서  북한의 권련구도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한반도의 평화 유지에 위협이 된느 인물들이 등용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 부분 입니다.

 

 

 

장성택의 실각과 공개처형에 관한 여러 보도중 사람들이 많이 접했을 보도 내용은 장성택과 김정은의 퍼스트레이디 리설주와의 불륜설입니다. 북한의 퍼스트레이비 리설주가 50여일 정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는데요 그 이유에 대한 기사 내용을 보면 "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8월 북한 예술단원들이 포르노 동영상을 찍고 유포시킨 혐의로 처형됐던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동영상에서 장성택과 리설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발각됐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게 사실인지는 의문입니다.

 

 

 

한 언론사의 보도 내용입니다. 김정은의 전 연인으로 알려졌던 가수 현송월과 북한 유명 예술인들이 음란물을 제작 한매한 혐의로 공개 총살 했다는 보도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조사하던중에 장성택과 리설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밝혀지면서 장성택이 2인자의 자리에서 실각함과 동시에 공개 처형을 당한게 아니냐는 내용입니다. 은하수악단과 왕재산 경음악단 소속 북한 유명 예술인 9명이 포르노 촬영·판매·시청 등의 혐의로 공개총살됐다는 보도 접해 보셨기 때문에 잘 아실꺼 같은데요 그때 북한의 당에서는 극비리에 리설주를 집중 추궁했고 리설주는 결국 장성택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자백했다고 합니다. 이에 분노한 김정은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모부인 장성택의 숙청을 강하게 밀어붙였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리설주가 다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낼지에 대한 사람들의  궁굼증이 증폭되었지만  장성택이 공개 처형된지 얼마 되지 않아 리설주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리설주의 추문을 잠재우려고 하는것이 아니냐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장성택 공개처형과 관련해서  너무도 많은 추측과 루머들이 나돌았는데요 오늘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장성택 공개 처형과 관련된 루머의 진실을 확실하게 밝혀 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4. 1. 18. 14:57
더러운 이야기
2017.02.27 13: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무도 믿지말라니....!!!! 얼마전에는 김정남이 말레이지아 공항에서 피살당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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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것이 알고싶다 두번째 이야기는 "잔혹동화- 3자매 연쇄 사망사건의 비밀"이라고 합니다. 벌써 제목을 보시면 뭔가 느낌이 팍오시죠?? 오늘밤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낸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 배다른 세자매가 의문에 병에 걸려서 죽음을 맞이 했는데요 사망의 원인이 동일한 호흡곤란 증세 였다고 하는데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충격적인 사실이 어떤 내용일지 감을 잡으셨을꺼 같습니다. 저역시 방송을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예고편 만으로도 그 진실이 무엇일지 감이 오는거 같습니다.

 

 

 

첫째 딸이 병으로 죽고, 입양한 둘째 딸 수빈이도 원인을 알수 없는 병으로 10개월 동안 투병하다가 끝내 사망하게되는데요  빠듯한 살림 살이에도 두 부부는 수빈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밤낮없이 일했다고 하는데요  첫째 딸의 죽음이후 고민끝에 입양한 둘째딸 수빈이 역시 첫째와 비슷한 증상으로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둘째딸 수빈이가 죽고난이후 부부는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까지 했는데요  유곡함을 안고 잠을 잔다던지 유골함과 겸상을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첫딸을 생후 20개월 만에 잃은 이후 더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자 죽은 아이에 대한 애착이 더욱 심해 졌다고 하는데요~

 

 

 

 

 

첫째딸이 죽고 두번째 딸도 죽게되자 두 부부의 주변사람들은 큰딸이 너무 억울하게 죽어서 해코지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둘째 딸마져 죽어버리자 주변에서 두 부부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고 합니다.

 

 

 

둘째딸 수빈이가 죽고난 후 두부부는 고민끝에 두번째 입양아로 민서를 입양하게 되는데요  민서를 입양하고 이 부부는 예전의 행복을 되찾은듯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째딸 민서 역시 원인 불명의 병으로 입원을 하게되고 생후 28개월 만에 갑작스런 발작으로 사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떻게 배다른 세 아이가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죽음을 맞이 하게 된걸까요??

 



 

   

 

 

당시 죽음을 맞이 했던 아이를 담당하던 의사는 유전적으로 혈연관계도 없는데 어떻게 똑같은 모습을 가질수 있느냐며 세아이의 죽음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는데요 도대체 이 세자매의 죽음에 뒤에는 무슨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커튼너머 숨겨진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자매의 죽음과 그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사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상상이 진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부모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서 자기 딸을 죽이고 이어서 입양한 아이들도 같은 방법으로 죽인후 보험 사망금을 타냈다던지?? 아니면 자신의 딸이 생후 20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죽은 것에 대한 분노를 새로 입양한 아이에게 분풀이를 하듯 똑같은 방법으로 살해를 했다던지?? 그런 일들이 아니길 바랍니다.  오늘밤 방송을 통해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4. 1. 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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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첫방송의 주제는 바로 복권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대박이 터지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고 복권 일등 당첨을 꿈꾸며 매주 복권을 사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복권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위한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든 기금마련 수단의 한 방편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도박 보다도 더 무서운 결과 우리들에게 돌려 주는 무서운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돈의맛 이라는 제목과 그대 아직 돈벼락을 꿈꾸는가? 라는 부제로 방송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로또복권 일등 당첨이 가져다 주는 일시적인 행복  그 행복이 과연 얼마나 갈수 있는 것인지 방송을 통해서 복권 당첨자의  복권 당첨후 인생이 어떻게 뒤바뀌었는지 추적해 봤다고 하는데요

 

 

 

 

 

로또 1등 당첨될 확률이 814만5천분의 1로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는데 그래도 거의 매주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오고 있는걸 TV를 통해서 볼수 있는데요 한순간에 막대한 거금이 생긴 1등 당첨자들의 삶이 과연 복권 당첨이후에 행복해 졌는지를 확인하려고 기획된 방송 내용입니다.

 

 

 

 

로또 1등이 당첨되고 가족과 주변인 들에게 베풀었던 로또 1등 당첨자가 채 1년이 지나지 않아서 가정폭력 피의자가 되어 아내로부터 형사고발을 당하고 파경에 이른 이유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로또 복권 당첨이 과연 우리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을것인지  그들의 삶을 추적함으로써 돈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수단처럼 여겨지는 현실을 돌아 보고자 이번 방송을 준비 했다고 하니  아직도 로또 구입으로 인생의 대박을 꿈꾸시는 분들은 이 방송을 꼭 시청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나는 이 방송에 나온 1등 당첨자 처럼 살지 않을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방송에 나온 분들도 역시나 원래부터 이렇게 될꺼라고 예상했던 분들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말고 타 방송에서도 복권 당첨금을 놓고 부부가 법정 다툼을 하면서 한 가정이 깨지는 사건을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로또 당첨금 수령을 위해 은행에 갔다가 신분증이 없어서 아내의 명의로 통장을 만들어 당첨금을 입금 시키며서 부터 이 비극의 드라마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당첨금을 자기 명의에 통장으로 입금을 받은 부인이 당첨금을 남편에게 주지 않으려고 욕심을 부리면서 이 가정은  불행의 늪으로 빠져 들어 가게 되었네요

 

 

 

 

남편이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었고  남편이 신분증이 없어 대신 자신의 명의에 통장에 당첨금을 입금 받은 아내가 남편을 협박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편을 깡그리 거지가 되게 말들겠다고 협박하던 그 아내분은 무슨 욕심이 생겨서 이렇게 변해 버린걸까요??

 

 

 

결국 남편의 복권 당첨금에 욕심은 부리던  부인은 땡전 한푼도 못받았을 뿐만 아니라 횡령죄로 징역 1년6월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욕심이 과하면 이런 않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교훈을 왜? 사람들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복권 1등 당첨이 이 남편분에게는 돈을 얻는 대신에 소중했던 가정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복권 1등 당첨이 이 남편분에게 행복으로 느껴졌을까요?

 

 

 

복권 당첨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은 비단 우리 나라에만 존재하는것은 아니죠 지난 2002년, 미국 복권 역사 상 최대 규모인 3억 1,500만 달러(약 3,000억 원)의 대박을 터뜨렸던 남성이 복권 당첨 4년 만에 빈털터리로 전락한 것은 물론 부인과 손녀딸 등 가족과도 헤어지는 등 불행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는 보도 내용입니다.  천문학적인 복권 당첨금을 받았던 이남자는 복권 당첨후 음주 운전으로  두차례 체포되기도 했고, 이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돈을 뜯어 내려 소송을 건 사람들때문에 연이어 법정에 서야 했고, 사랑하는 손녀가 18세의 어린나이에 약물중독으로 세상을 떠났고, 절도범들의 협박으로 거액의 현금을 빼앗기기도 했고 복권 당첨 3년만이 2005년에는 아내에게 이혼 소송을 당했고 결국 이 남자는 3천억이라는 거액의 로또 당첨금으로 행복해 지기 보다는 가진걸 더 많이 잃어버리는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끝에 빈털털이 인생을 살게 되어 버렸습니다.

 

 

 

또 다른 거액의 로또 당첨자 입니다. 19세의 어린 나이에 165억원이라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됬다가 10년이 지난 지금은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어서 현재 캐롤은 스코틀랜드 북부 비스킷 공장에 취직해 주당 204파운드(약 35만 원)를 받으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당첨금으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이어갔던 캐롤은 음주와 도박, 매춘, 마약에 손을 대며 두 차례 교도소에 수감됐고, 급기야 지난 2010년에는 파산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상 할수도 없는 엄청난 복권 당첨금이 이들의 인생을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것만 같았지만 이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복권 당첨을 통해서 얻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잃어 버린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는데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으로 국내 로또 당첨자들의 삶을 추적해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삶이 아닌 지금의 현실 속에서 행복을 찾자는 취지로 방송을 이끌어 나갈것 같습니다. 오늘 밤도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4. 1. 4. 04:01
2014.04.13 05: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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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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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3회는  송년특집으로 2013년 방송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분 중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3대 사건을 재조명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가장 의미있던 세편을 선정해서 그 사건의 의미를 되세기며 방송이후 해당 사건의 현재 변화된 내용도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올해 가장 큰 사건 세가지가 뭐였을지 궁굼해지지 않으세요?? 오늘 방송에서 다룰 세가지 사건에 대해 미리 알아 보겠습니다.

 

 

 

 

첫번째 사건은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 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893회 방송내용이구요 제목은 그들은 5인조였다. 부제는 연쇄 납치, 살인 조직의 실체로 방송이 되었고 한동안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사건의 범인이 필리핀에서 검거 되어서  국내로 송환되었던 것도 뉴스 보도를 통해서 많이 접하셨을꺼 같은데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전반적인 사건의 이해를 돕겠습니다.

 

 

[안양환전소 살인사건 범인 체포, 채널A NEWS]

 

 

그것이 알고 싶다. 893회와 819회 방송분을 다시 보시기 하시면 위에서 검거된 범인의 사건 내용을 다시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뭐... 오늘 밤에 방송되는 923회 방송분을 보시면 좀더 간략하게 압축된 사건의 개요를 확인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해당 방송을 요약했던 것을 올려 드리니 해당사건을 이해 하시는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의 사건 내용 요약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893회)

 

 

 

 

위에 사건 내용은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해 사건의 범인들이 필리핀 연쇄납치 조직과 같은 인물들 임을 방송했던 내용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819회 방송 내용읍니다. 제목은 위험한동행, 부제는 필리핀 관광객 표적납치 였습니다.

 

 

 

범인은 잡혔지만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서 아직도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데요 하루 빨리 수사가 마무리 되어서  실종자들의 생사여부가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두번째 다룰 사건은 한동안 사회를 시끄럽게 달궜던 영남제분 사모님의 여대생청부 살인 사건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00회때 방송되었구요 제목은 죄와 벌, 부제로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그후 였는데요 해당 사건의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건을 접한 많은 국민들은 재벌가의 끔찍한 살인사건에 대해서 공분을 갖게 되었고 사건의 결과로 영남제분의 상장폐지까지 검토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건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남제분 회장의 사모님은 무슨 정신병자 같습니다. 자신의 사위와 이종 사촌인 여대생의 불륜을 의심해서   당시 22세 여대생 이었던 하지혜씨를 납치해 야산에서 엽총으로 살해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되자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와 짜고 유방암, 파킨슨병 등을 이유로 다섯 차례나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주치의인 박모교수가 허위 진단을 해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가 들어나면서 또 다시 온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故 하지혜씨의 동문인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에서는 이번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용납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공감이 갑니다.  이번 사건의 현재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송년특집에서 다룰 마지막 사건은 898회때 방송되었던 소년범과 약촌 오거리의 진실이란 내용으로 방송되었던 내용인데요 약촌오거리에서는 도대체 문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약촌 오거리 사건과 관련된 사건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년범과 약촌오거리 사건의 요약입니다.  택시기사가 살해되고 익산 경찰서는 범인으로 15살 목격자를 고문해서 거짓 자백을 시키고 억울하게 10년을 감옥살이를 하게 되는데요 3년후 진범을 붙잡았지만 익산 경찰서는 재판 번복을 하기 싫어서 진범을 그대로 풀어줬고 그 이후에도 목격자들이 나타나지만 13년동안 재심을 안받아준 사건이라고 합니다. 억울한 감옥 살이를 하고 있는 당시 15세 소년의 혐의를 벗길수 있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이후 익산 경찰서에서 사건 재수사와 관련된 내용을 올려서 화재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억울한 소년의 혐의가 밝혀질지 궁굼해 집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송년특집 올해의 3대 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이 궁굼해 하던 사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밤 10시 15분  본방 사수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3. 12. 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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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는 한 낮에 벌어진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25년간 숨겨진 한 가족의 잔혹한 비밀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한여인이 비틀거리며 경찰서의 문을 열고 들어 서는데 몸도 정신도 온전해 보이지 않는 여성이 경찰서에 들어서서 무슨일로 왔냐는 경찰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게 되고 경찰은 긴급히 구급차를 벌려 병원으로 여인을 후송한 후에  그녀의 신체에서 폭행을 당한 흔적과 목에 졸린 흔적을 발견하고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그녀의 신분을 확인하고 그녀가 일하는 가게 작업실을 찾아가는 데요 경찰은 계단을 따라 작업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목에 졸려 사망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남성은 다름아닌 병원으로 후송된 여인의 남편이었습니다. 25년간 살아온 두 부부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5년간 함께 살아온 남편을 목졸라 살해하고 자수한 아내 무슨 사연이 이 가정에 있었던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편을 통해서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집안에 가정 폭력이 계속되어 와서 참지 못하고 남편을 살해한 것일까요??

 

 

 

 

 

과거 사진속에는 참으로 단란했던 가정의 모습처럼 보이는데 이 가정에 무슨일이 있었기에 아내가 살인자가 되어 버렸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두부부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기위해서  딸 수지(가명)를 찾아가 물어보지만 왠지 딸 수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망설이는데요 , 결국 제작진과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엄마를 만나러 가는 수지, 이 가족에게 지난 25년간 무슨 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네요

 



 

 

 

이번 방송의 예고를 보면서 떠오른 영화 한편 입니다.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영화인데요 가정폭력에 시달려도 꿋꿋하게 견뎌 오던 김복남이 핏빛 복수를 저지르게 되는 이유와 주변의 무관심에 대한 복수를 소제로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시면 왜 이 영화가 떠올랐을까 대충 짐작이 가실꺼 같습니다.

 

 

 

 

 

외딴 섬에서 학대 받고 살아가던 김복남이 갑자기 낫을 들어 살인을 벌이게 된 이유는?? 자신이 학대 당했기 때문에?? 아니죠?? 바로 그녀의 딸이 죽게 되면서 살인을 벌이게 되는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에 살인을 저지른 한 여인은 무슨 이유로 남편을 목졸라 살해 해야만 했는지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 12. 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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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송예정인 SBS 그것이 알고싶다. 921회는 지난주 사주리의 핏자국에 이어 과학적 수사방법중 한가지인 DNA(유전자감식)분석이 범죄현장의 증거능력과 이러한 과학수사의 오류를 막기 위해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예고 방송이 나왔는데요~ 오늘 사건은  지난 2004년 발생한 살인 사건의 현장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칼에 34차례나 찔려 사망한 故 이명화씨(가명,당시39세)의 사건이야기인데요 당시 사건 현장에서는 범인의 흔적은 찾을수 없고 지갑 속 현금만 사라진 상태로 시신이 발견되었는데요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바로 시신의 손톱 밑 핏자국 뿐이었는데요~ 당시 여인을 마을 마지막으로 본 지인의 증언은 택시 타기 좋은 곳에 내려 달라는 내용이었고 그녀가 내린 인근에 검은색 개인택시가 세워져 있었다는 증언을 토대로 그 당시 그시간대 영업중이던  택시기사들의 타액을 채취한후  손톱 밑에서 발견된 혈흔의 DNA 분석의 결과와 일치하는 택시기사  민용석(가명,당시36세)씨를 용의자로 채포했는데요 당시 민씨는 사업실패와 빛 독촉이 심했는데 사건 발생이후 밀린 사납금을 갚는등 수상한 징후가 발견되었고 유전자 감식결과가 사망한 이씨의 손톱 밑 혈흔에서 나온 유전자와 일치하여 긴급체포되고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지만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게되는데요

 



 

 

어째서 죽은 이씨의 손톱 밑에서 발견된 혈흔과 택시 기사 민씨의 타액에서 채취한 염색체가 동일하다는 결과를 가지고서도 무죄를 선고했는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DNA유전자 감식은 과연 증거로써의 능력이 없는 걸까요??

 

 

 

[출처: 위키백과]

 

DNA의 정의 입니다. 주로 세포 내에서 생물의 유전정보를 보관하는 물질을 말하는데요  이 DNA는 개인마다 고유한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같을수가 없는데요 그렇다면 시신의 손톱 밑에서 발견된 핏자국의 주인과 택시기사 민씨의 유전자 감식정보가 동일하다는 결과를 얻어 무기 징역을 선고했다가 다시 무죄를 선고한 이유는 뭘까요?? 

 

 

[출처: 위키백과]

 

위에 대용은 우리나라 법에서 정하는 증거능력의 정의 입니다. 분명히 택시기사 민씨의 유전자감식 정보와 이씨의 시신 손톱 밑에서 발견된 핏자국은 동일인의 것입니다. 단순히 그것만을 놓고 볼때는 이씨가 범인이라고 단정 지을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씨가 무죄를 선고 받은 이유는 목격자가 없었고, 사건 현장에서 민씨가 체포되지 않았기 때문에 택시기사 민씨가 이씨의 사망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는 증거로써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DNA 분석 결과로 민씨의 유전자정보가 손톱 밑 핏자국의 주인과 일치하지만 그는 무죄를 선고 받을수 있었습니다. 지난주 방영된 사주리의 핏자국 사건에서도 범인으로 지목된 한 청년의 신발에서 시신의 혈흔이 발견되어 범인으로 지목되었지만 사건 현장에서 체포되지 않았기 때문에 범인으로 인정 되지 았았던 사례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목격자가 없는 사건 현장에서의 범인을 찾아 내지만  법에서 인정하는 법적 증거능력에 해당 요건이 성립되지 않아서  범인을 풀어 줄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과학수사를 맹신해서도 않되겠지만 그렇다고 과학적 증거를 법논리를 지켜야 한다는 논리로 완전히 무시해서도 않될꺼 같습니다. 사건의 진실이 어떻게 밝혀질지 저도 이제 본방 사수 하러가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3. 12. 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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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8월 발생된 9살 소녀의 의문에 죽음에 대해서 방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8월 16일 사망한 9살 소녀인 소원이의 사건을 다룬 내용인데요~ 소원이를 죽음에 이르게한 범인이  다름이 아닌 소원이의 12살짜리 친누나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었었는데요~ 정말 12살난 친언니가 9살 짜리 동생을 죽였을까요?? 왜?? 무슨이유로???

 

 

 

숨진 소원이가 8월 16일 구급대원의 등에 업혀 응급실에 들어 섰을때  소원이의 상태는 이미 코마상태에 빠져 맥박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고 여러차례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지만 소원이를 살리는 것은 실패했고 결국 담당 의사는 소원이의 사망진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당사 의사는 복막염으로 사망에 이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고  경찰은 병원의 변사자 신고를 받고 영안실에 안치된 소원이의 몸을 확인한 결과 아이의 몸에 보라색, 갈색등의 크고작은 멍자국과 등의 화상의 상처, 기형적으로 굽은 왼쪽 팔과 반복적으로 찢어져 여러번 봉합수술을 받은 턱의 흉터들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결국 사망한 소원이의 시신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진행했고 소원이의 사인이 외력에 의한 장 파열, 외상성 복막염으로 밝혀졌는데  무엇인가로 부터 소원이가 배를 강하게 충격을 받아서 복막이 찢어지고 장이 파열되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사건 발생당일 아빠, 엄마, 그리고 10살과 12살 위에 언니가 집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결국 범인으로 지목된 것은 12살 언니 소리였는데여 소원이와 인형을 가지고 다투다가 소원이의 배를 발로 수차례 때렸다고 증언 했다고 합니다. 12살 언니의 발길질에 소원이가 사망에 까지 이르렀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의 취재 결과 소원이와 소리는 1년전 부터 지금의 아빠와 엄마랑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친척집에 살다가 아빠가 재혼하면서 함께 살게된 그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 진걸까요? 소원이와 소리를 알던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둘은 유난히도 친했다고 하는데요~ 단지 인형을 가지고 싸우다가 동생을 죽였다는게 말이 않되네요~ 이번 사건도 열시나 지난 울산여아 폭행 살해 사건처럼 계모의 폭행으로 인한 사건이 아닐지??  잠시후에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를 저도 열심히 시청해 보려고 합니다. 만약 계모에 의한 폭행으로 소원이가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울산계모 살해사건에 이은 또 하나의 잔인한 계모를 찾아 내게 될꺼 같네요~ 9살 소녀가 숨진  검은집의 비밀이 밝혀 질지 궁굼해지네요~

      카테고리 없음  |  2013. 11. 30. 23:17
방준현
2013.12.08 13: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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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영
2014.03.03 1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걍 답이 나온거 딱보면 나오는데 뭔 진실을 밝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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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다들 보셨나요? 얼마전 사회를 시끄럽게 했던 인천모자 살인사건의 감춰졌던 의혹들을 파헤친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신 분들이라면~ 그동안에 의혹이 말끔하게 해결되면서 왠지 모를 찝찝함을 느끼셨을꺼 같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자신들의 과소비와 보박 빚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엄마와 친형을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내는 공범이면서도 자신이 공범이 아닌것 처럼 죽음으로써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지만 결국 공범임이 밝혀져서 주변인들로 하여금 더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는데요~ 요즘 우리 사회가 정말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매를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만난 여성을 사기결혼 하려고 하다가 살해까지 저지른 사건이 발생했네요...ㅠ.ㅠ

 

 

 

 

 

이번 사건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입비용 마련을 위해서  자신의 직업과 재력을 속여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만난 여성을 속여서 결혼 예단 및 혼수 가전마련 비용으로 6천여 만원을 받아 게임아템을 구매하고~ 자신의 사기 행각이 발각되어  결혼을 약속한 여성이 예단 비용을 돌려주고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흉기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입니다.  상인용의자 유씨는 자신을 삼성전자에 다니며 자신의 집안은 대단한 재력가 집안이고 결혼을 하면 동탄신도시에 중대형급 아파트를 장만할 것이라고 속여  여성을 유혹했고 여성은 젊은 나이에 능력까지 갖춘걸로 사기를친 유씨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다가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하기로 결심 했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만남과 잘못된 선택이 결국 끔찍한 결과를 가져와 버렸네요~

 



 

 

 

살인용의자 유씨는 리니지게임의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  사기결혼에서 살인까지 저지르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할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게임중독이 유씨의 인간성 마져 현실을 망각하게 만든 걸까요?? 과거 게임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던 뉴스도 종종 나왔던걸로 기억 하는데요~ 게임도 적당히 해야지 현실 감각을 잃어 버릴 정도로 빠져 드는 것을 주의 해야 할꺼 같습니다.

 

 

 

몇주전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에 한 여성이 남편의 게임중독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고민을 상담했고~ 남편의 게임중독 증상이 너무 심해서 그랬는지 3주째 고민왕으로 등극하기 까지하는 일이 있었 듯이 게임중독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본인만이 문제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주변에서 게임을 하지 말라고 하면 분노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져서 우발적인 폭력 또는 살인까지 저지르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하는 데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번 게임중독의 위험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형제도, 아내도, 여자친구도 살해의 대상이 될수 있구나~ 우리 사회가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서 인성마져 마비되어져 버렸구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일류대학, 대기업, 인기스타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인격을 갖춘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교육정책도 돈버는 기계들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아닌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점점 이렇게 사회가 흉폭해지고 무서워져 가면 언젠가 우리 나라도 밤이 되면 아무도 길거리에 돌아 다니지 않거나 총을 자유롭게 소지해야 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너무 오버해서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최근들어 살인사건 이야기를 너무 자주들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글이 두서없이 길어 졌네요^^;;

      핫이슈  |  2013. 10. 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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