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밀매 - 해당되는 글 8건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남성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경찰은 변사체에서 DNA를 검출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실종자 탐문과  혹시 또 다른 상반신 시신이 있을지 몰라  나머지 사체를 찾는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사건 뉴스를 들으면서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조성호가 불현듯 떠올랐네요   이번 하반신 변사체도 단순한 사고에 의한  사망사건이 아닐꺼라는건  누구나 생각할수 있을꺼 같구요  누가? 어떤 이유에서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후 바다에 버렸는지?  궁굼해 지네요   일단 하반신 시신의 신원 확인으 급선무 일꺼 같습니다.  안산토막살인 사건도 시신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범인인 조성호를 검거 했듯이  이번 사건의 실마리도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밝혀지만  뭔가  단서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에서는  이 하반신 시신이  장기 적출을 당하고 버려진 시신이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경찰이나 정부에서 일단 아니라고 단정짓고 수사를 하기 때문에  뉴스나 이런데서는  장기밀매나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사건으로 보도하진 않을듯 싶습니다.

 



 

대학교때 자전거타고 포항 구룡포 호미곶까지 여행을 간적이 있어  포항 구룡포에 대한 추억이 좋은데요  당시에도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는데  이번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끈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이 잡혀야  주민들은 물론이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08.09 23:57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불도방조제 배수로에서 남성 한반신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발견된 시신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이불에 싸여 마대자루에 담겨진체 불도방조제 근처 입구 배수로에 버려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관광객이 발견해서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신고한 관광객은  배수로에 버려진 마대자루에 왜? 관심을 가졌을까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데요  마대자루 속에  하반신만 담긴 시신이 있었다니 신고한 관광객도 무척이나 놀랐을꺼 같습니다.

 

 

 

예리한  흉기에 의해서 배꼽아래 하반신이 잘려진체  마대자루에 담겨 버려진  이 남성의 하반신 시신은  부패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유기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경찰은 인근 CCTV영상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신이 버려진 이지역은  CCTV가  많지 않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이쪽 지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인가 봅니다.

 



 

 

일단 경창은 이 남성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검사를 진행할꺼 같은데요  발견된 하반신 시신에는 흉터나 문신과 같은  특징이 없어  신원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무슨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인지? 아니면  장기밀매등을 위해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은 추가 병력을 투입해 발견된 하반신 시신 남성의 것으로 보이는 속옷이나 시신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다고 하는데요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문이 있는 상반신 시신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안산지역이  공단이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기 때문에  범인 수사에 있어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까지도  수사선상에 올리고  수사를 벌여야 할꺼 같은데요  불법체류 외국인이의 경우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을 텐데  과연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왜이렇게 살인사건도 끔찍한지 모르겠네요 툭하면 시신을 훼손해서 유기했다고하니  과연 사람으로써 같은 사람을  고기 썰듯이 훼손해서 버리는게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사람을 죽인다는 자체가 이미 정상적인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접수된 실종 신고자를 대상으로 신원 확인을 벌인다고 하는데  어서 신원 파악이 되어서  이 살해당한 사람의 주변을  조사해 봐야  그래도  범인을 잡는 실마리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범인이 빨리 잡히지 않는다면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은 한동안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을 검거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02 00:19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요즘 여고생들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된 기사의 제목에 "악마가 된 여고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는데요 도대체 무슨 잘못을 저질렀길래  악마가 된 여고생이라는 표현까지 사용을 한 것일까요?  아직 이번 사건에 대해서 접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관련 사건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악마가 된 여고생,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C씨는 평상시 동네 오빠동생으로 알고지내던 A씨에게 B씨등과 함께 술을 마시게 한뒤에 함께 하룻밤을 보내라며  평택의 한 모텔에 들여 보냅니다.  이어서  10분이 지난뒤 A씨와 B씨가 들어간 모텔방에 따라 들어가 A씨와 B씨가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을 동영상 촬영후 원조교제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며 1천만원을 요구하지만  이를 거부하자 모텔에 감금하고 A씨의 옷을 모두 벗긴후 성적 학대를 하고  담뱃불로 몸을 지지거나 뜨거운 물을 몸에 중요 부위에 부어  2도 화상을 입게 만들었는데요  16세 여고생을 포함한 이들 일당 다섯명은  자신들의 범죄가 들어날 것을 우려해  지적장애인A씨를 장기밀매 조직에 팔아 넘기면 흔적이 넘기지 않을꺼라고 판단하고  장기 밀매를 모의 하게 되는데요  다행이도 이 일당에 포함되어 있던 D양이 일행의 잔혹한 범죄에 죄책감을 느끼고 경찰에  자수하면서 이들의 끔찍한 범행이 드러났고  지난  4월28일경 이들 일당 모두가 검거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A씨는 모텔방에 46시간 동안 감금되어 폭행과  학대를 당하면서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할 만큼의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16세 여고생과 19세 대학생을 포함한 아직도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 무서운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더군다나 평상시 알고 지내던 관계였던 동네 오빠였다고 하니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라는 말도 맞는 말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적장애가 있던 A씨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실명의 위기까지 놓였다고 합니다.  피해자 A씨의 아버지 인터뷰 내용을 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 사건을 보고 있자니  김해 여고생 살해 암매장 사건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당시에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김해 여고생 사건을 다들 기억 하실꺼 같습니다.  [김해 여고생 살해 암매장 사건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809 ]  이번 사건은 다행히도  죄책감을 느낀 한 여고생의 자수가 있었기에  피해자 A씨가  장기매매의 희생자가 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어 지네요  이 뉴스를 보니 참 무섭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이제 겨우 16세의 여고생이  원조교제를 통해서  돈을 뜯어낼 생각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장기매매를 통해서  피해자의 장기를 팔아 돈을 챙길 생각을 한고 있다는게  우리 사회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  정부에서 쉬쉬하고 있는 장기매매가 얼마나 국내에서 성행하고 있는지도 느끼게 됩니다.  요즘 한 종편 채널에서 방송하는 드라마를 보면   상대편을 처리하면  공장(장기를 떼어 내는 곳)에 보내서  장기만 적출하고 시체를 유기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더군요~  TV드라마에서도 장기매매의 장면이 나오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게 받아 들여지지 않는 사회가 되어 버린 대한민국에서  당신은 안전 하신가요?  혹시  여고생과 원조교제를 계획하시는 남자분들 계신가요?  장기 조심하세요  요즘 여고생들  무서운거 위에 뉴스로 확인 하셨죠?  동네 아는 여동생과 밤에 술드시지도 마시고  모텔도 함부로 따라가지 마세요~ 속이 텅비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학교나  직장에서 일이 끝났으면 어두워지기 전에  집으로 속히 귀가해서 발닦고  감사하며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그게 무서운 대한민국에서 장수하는 비결입니다. ^^

      핫이슈  |  2015.08.20 23:38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12.15 00:5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일주일전  수원팔달산 등산로에서 검은 봉지에 담긴체로 장기가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무성한 소문이 나돌았는데요  당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과거 오원춘 사건이 발생했던  곳과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다시금 오원춘 사건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또 용인모텔 살인 사건과 같은 엽기 살인 사건에 대한 검색도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유는 두 사건 모두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오원춘 사건의 경우  오원춘이 시신을 358점의 살과 뼈로  분리하는 끔찍한 사건으로 인육밀매 조직원이 아니고서는  인체를 그렇게 해체할수 없을꺼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당시 오원춘 사건은 인육밀매 사건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  단순 강간 살인죄로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용인 모텔사건 역시  모텔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인한 후에  공업용 카터칼로 시신을 훼손하는 잔혹함을 보이면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범죄자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역시 그 잔인함에 치를 떨수 밖에 없네요

 

 

 

수원 팔단산 등산로에서 토막시신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수사의 진전이 거으 없었습니다. 단지 발견된 시신을 통해서 시신의 혈액형이 A형이고  사춘기가 지난 여성일 꺼라는 내용의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의 발표가 있었을뿐 사망원인도 범죄자에 대한 단서도 아무것도 확인 할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건 수사가 장기회 될 조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오늘  팔달산 토막시신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약 1.2km떨어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작은 나무들과 잡초 덤불 사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이 살점들이 앞서 발견된 토막시신과 동일 인문의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희생자의 것인지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처음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장기가 없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의심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4개의 검은 봉지중 일부에서  뼈 없이 살점과 장기만이, 성인 주먹 한개 또는 두개 정도의 양으로 나눠져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검은색 비닐봉지는  토막시신의 처음 발견되었을때  시신이 담겨져 있었던 비닐과 같은 검은색이며 같은 재질의 비닐인지는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요  봉지는 100m간격으로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또 한개의 봉지에서는 여성의 속옷이 발견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범인이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엉뚱한 속옷을 집어 넣은것이 아니라면 발견된 시신의  것으로  피해자의 신원 파악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발견된 살점이 사람의 살점이 맞는지에 대해 인혈 간이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발견된 토막시신과 살점등을 볼때  범인은  흉기 사용에 대한 숙련도가 있는 사람으로 보여 진다고 하는데요  정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연관된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끔찍한 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인지  무섭네요 아무튼  피해자의 신원 파악이 빨리 이뤄져서  범인 검거가 빨리 이뤄져야 제2, 제3의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에 대한   정보제공이나 검거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최대 5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범인을 잡는게 공훈을 세운 경찰에게는 특진을 시키겠다고 포상을 내걸었는데요  보상금이나 특진 때문이아니라 더 이상의 희생자를 막기 위해서라고  팔달산 등산로 인근에서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지나간 사람이나 거동이 수상했던 사람을 본적이 있는 분들은 어서 빨리 경찰에 정보 제공해주시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리고 싶네요

      핫이슈  |  2014.12.12 00:3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오늘 수원에 있는 팔달산에서 장기밀매가 의심이 되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은 장기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기밀매를 위해 살해된후 장기가 적출되고 버려진게 아니냐는 추축이 나돌도고 있는데요   경찰은 장기밀매를  위한 살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밀매용으로 장기를 적출하려면 전문가가 수술을 해야 하지만 이 시신에는 이 같은 장기적출 흔적 및 수술자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밀매단이  인적이 많은 등산로에 시신을 버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이 장기밀매 연관성이 낮다는 이유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장기밀매와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또 다른 이유일까요? 그것은 바로  발견된 상반신 시신에서 장기가 발견되지 않은점, 발견당시 시신이 담겨져 있던 비닐봉투가  동물에 의해서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인점등을 고려할때 장기밀매 연관성을 전혀 무시 할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정확한 사실여부는 시신의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수 있을꺼 같다고 합니다.  이번 상반신 토막시신이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되면서  오원춘 사건과  용인 모텔엽기 살인이 다시 검색어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장기밀매로부터 안전할까요? 유튜브에서 장기밀매로 검색을 해보면 정말 충격적인 동영상과 내용들을 확인 할수가 있는데요  정말 대한민국 이땅에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의심이되는  내용들이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오늘 발견된 상반신 토막시신도 장기밀매 희생자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관련동영상은 별도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고 공포스럽기 때문에  마음에 어려움을 격으실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궁굼하신 분들은 유튜브에서 장기밀매로 검색하시면 여러 동영상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1년동안에 대한민국 땅에서 사라지고 있는 실종자의 수는 2,300여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흔적은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 좁은 대한민국 땅떵이에서 이유도 없이 사라지는 사람들??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단순한 가출일까요? 

 

 

 

한때 뉴스에서 보도 되기도 했던 장기밀매 관련 충격적인 뉴스 내용을 보면 중국 공안에 의해서 체포된 장기밀매 조직이 28개나 된다고 합니다. 체포된 조직만 28개?? 그렇다면 장기 밀매조직은 그 보다 더 많이 존재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대부분의 장기밀매 조직은 국내에서  중국으로 장기를 판매하던 조직이었는데요 그 장기들은 다 어디서 난 것일까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공포스럽고 충격적입니다.

 

 

장기밀매관련 동영상에 나와 있는 장기의 시세입니다.  안구 2억3천만원, 치아 130만원, 심장동맥 170만원, 심장8억, 간 4억, 신장3억, 위 2천만원, 창자 290만원, 쓸개140만원 전부다 이식을 받는 다면  총 18억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사람한명 살해후 장기를 밀매해서 얻을수 있는 수익이 18억이라면  범죄조직에서 자금확보를 위해 조직적으로  이런 끔찍한 일들을 저지를 가능성도 있겠죠 2012년에 개봉했던 영화 공모자들도 이런 장기밀매와 관련된 내용을  고발하기 만들어 져서 화제가 되었던걸 기억 하실껍니다.  2010년에 개봉했던 영화 아저씨에서도  장기밀매 관련 장면들이 나오면서 충격적이 었죠~  오원춘 사건 발생 당시에도 한때 장기밀매 및 인육판매와 관련되어 의심 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제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체 수사가 종결되었죠~  아무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정말 무섭고 대한민국도 안전한 곳은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하는 끔찍한 사건입니다.  범인을 꼭 체포해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장기밀매 조직에 의한 사건이 아니라는 발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05 23:36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인간의 잔인성과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요? 오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인육캡슐이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조회가 되더군요  예전에도 논란이 되었던 터라 인육캡슐이 무엇인지는 다들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바로 인육은 사람의 고기를 말하는 것이고 사람의 고기를 캡슐에 갈아 넣어서 만든 것이 인육캡슐이라 할수 있습니다. 즉 인육 캡슐을 먹는 것은 사람고기를 먹는 것인데 이러한 인육캡슐이 중국을 통해서 대한민국땅에 밀반입되고 있다고 하는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누군가 인육캡슐을 찾는이가 있기 때문에 밀반입 되고 있는 것일 텐데요  인육캡슐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육캡슐의 모양과 형태도 다양한 방법으로 밀수가 되어지고 있는데요  인육캡슐의 국내 반입은 여행자가 입국시 반입하거나 국제우편등을 통해서 중국에서 반입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인육캡슐의 밀반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우리나라에 인육캡슐이 자양강장제로 잘못 소문이 나면서 인육캡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졌기 때문입니다.

 

 

 

인육캡슐은 무엇으로 만들어 질까요?? 뉴스를 통해서 들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인육캡슐은 유산되거나 사산한 태아, 태반 등을 건조한 뒤 갈아 만드든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자양강장제로 잘못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그저 정력에 좋다거나 몸에 좋다는게 있다면 못먹을게 없다는 인간의 욕망이 이런 인육캡슐을 찾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인육캡슐 잡수신 분들은 후회 하실꺼 같습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육캡슐은 알려진 것처럼 자양강장의 효능도 없지만  문제는 인육캡슐안에 세균수가 무려 187억마리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준치 18만배를 초과한 수라고 하니 건강을 해치고 싶으신 분들은 맘것 드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또 인육캡슐에서는 B형 간염바이러스도 검출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는 인체에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에게 인육캡슐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누가 퍼뜨렸는지 모르지만  자양강제 효과는 뿐만 아니라 말기 암, 만성신부전증, 중증 당뇨, 난치병, 수술을 마친 환자 뿐만아니라 여성의 미용에도 효과가 좋다는 잘못된 정보가 인육캡슐을 찾는 사람들을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태아의 사체를 갈아서 만든 인육캡슐을 먹고 싶을까요??  정말 이런거 먹는 사람은 사람도 아닙니다.

 

 

 

인육캡슐 밀반입 적발 현황을 보니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7월까지  국제우편, 특송, 여행자휴대품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인육캡슐이 지속적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적발건수는 무려 117건 압수한 인육캡슐의 수는 66,149개라고 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게 없어서 사람고기를 말려서 가루를낸 인육캡슐을 먹는다니요??

 

 

 

이번 인육캡슐 밀반입 적발사건으로 인해서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은 바로 2012년 4월1일에 수원에서 발생한 강간 살인사건인데요 당시 오원춘은 납치한 여성을 강간하려다가 여성이 반항하자 살해후 뼈와 살을 분해해 358점을 14개의 봉지에 남아 담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당시 오원춘은 강간이 목적이 아니라 인육유통 및 장기밀매를 위해서 살해 한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그가  살해한 여성의 살해 동기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중국에서는 아직도 인육을 먹는 문화가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실종되는 사람들이 인육유통 및 장기밀매를 위해 납치되어 사라지는게 아니냐는 흉흉한 소문이 한동안 나돌기도 했었던것이 기억납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아래에서는 이영돈PD의 먹거리X(엑스)파일에서 인육캡슐 유통의 실태를 고발했던 동영상 세편을 올려 봅니다.  정말 인육캡슐 유통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다시금 경각심을 갖었으면 하구요 이런걸 유통하는 사람은 잡아서 사형에 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01 충격르포, 인육캡슐이 팔린다!.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02 중국현지 약사가 보관중인 태아시신들.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03 인육캡슐의 DNA분석, 충격적인 결과가!.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12.120427

      핫이슈  |  2014.08.27 00:08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오늘밤 방송 예정인 SBS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950회 동화의집 미스터리-어린이 연쇄실종 사건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경상북도 울진에서 발생된 입양아 실종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울진 입양아 연쇄실종 사건으로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아래와 같이 관련 기사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사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꺼 같습니다.

 

 

 

울진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검색했을때 인터넷 뉴스기사에 검색되는 기사 내용들 입니다. 굵은 글씨로 기사 내용의 핵심 키워드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주요 핵심 키워드가 입양아 실종, 울진, 실종, 입양아 등으로 압축할수 있는 것으로 보아 입양아동이 실종되었고  그런 사실을 숨긴채 또다른 아이를 입양했다는 내용이 그냥 위에 보이는 간략한 기사로 확인할수 있는 내용들 인데요 실제 어떤 내용인지 울진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의 기사 내용을 간추려서  사건의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입양아 실종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

   지난 3월31일 경기 일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어린아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숨진 아이의 온몸에는 피부염 때문에 붉은 상처가 나있었고 욕창도 심해 병원 관계자는 아동학대가 의심이 된다고 경찰에 알렸고 경찰은 국립과학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게 됩니다. 부검결과 아이의 사인은 패혈성 쇼크로 판명이 났다고 합니다. 흔히 우리가 만이 들어서 알고 있는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사인데요 패혈증은 미생물에 의해 감염이 되어 온몸에 염증이 발생되며 심할경우  짧은 시간내에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숨진 아이의 부모는 하루에 한번 이블 빨래를 하고 아이의 치료를 위해 노력한 흔적과 첫째 아들의 증언을 토대로 아동학대가 아닌 단순 병사로 사건을 종결하려 했는데 뜻밖에도 이 부부가 숨진 아이가 자신의 친아들이 아니며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미혼모의 아이를 데려와 키운것이고 숨진 아이의 이름은 자신들이 3년전에 잃어버린 실종된 둘째 아들의 이름이라고 진술하면서 이들 부부의 비밀이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부부는 2004년 첫째 아들을 입양하고, 2010년 둘째 아들을 입양한 이후 2011년 세째 아들을 입양하려고 하던차에 둘째 아들이 실종되면서 셋째 아들을 입양하는데 문제가 생길까봐 둘째 아들의 실종 사실을 숨겨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패혈증로 숨진 아이는 실종된 둘째 아들로 위장하기 위해 인터넷에 아이를 무료로 키워주겠다고 제안해 미혼모 A씨로부터 데려온 아이였습니다. 실종당한 둘째 아이는 두 부부가 잠든 사이 사라졌다는 황당한 증언을 하고 있는 이 부부에게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뉴스를 통해서 울진 입양아 연쇄실종 사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그렇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번 사건에 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일까요? 숨겨진 어떤 진실이 있기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번 사건 취재했는지  오늘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번 어린이 연쇄실종 사건을 다루계된 이유는 버려지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돌봐온 한 중년부부의 집에서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제보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제보 되었다고 하는데요  입양기관에서 본 두 중년부부는 드물게 완벽한 조건을 갖춘 사람들이었다고 하는데요 남자는  서울대 출신의 공무원이었고, 여자는  경찰공무원 집안으로 경제적으로도 집안 형편이 넉넉해 보였다고 합니다. 두 부부가 사는 집은 아이들의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입양기관 관계자가 볼때 마치 동화의 나라 처럼 보였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입양기관에서도 이 부부에게 아이를 입양시키는데 문제점을 찾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이 부부가 입양기관을 통해서 정식으로 입양한 아이들은 모두 5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증언을 들어 보면 2~3명의 아이 밖에 볼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 주변에서 이런 사실을 의심하는 눈치가 보이면 집안에 귀신이 보인다며 급하게 이사를 가기를 다섯차례, 첫째 아이 담임 선생님의 증언을 보면 생활기록부를 살펴보면 1년에 한두차례 이상 이사를 다닌것을 확인 할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부부는 왜? 이렇게 자주 이사를 다녔던 걸까요? 그리고 이상한 부분은 보통 입양을 할 경우 신생아를 입양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부부가  입양하는 조건은  딸이 아닌 아들일것, 신생아가 아닌 연장아(신생아 시기가 지난 아이)일것 이었다고 하는데요 조금 수상한 구석이 많습니다.

 

 

 

이번 방송의 내용을 대충 흘터보면서 갑자기 영화 "아저씨"가 머릿속에 떠 올랐습니다. 설마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어린이 장기 밀매 이런것은 아니겠죠?  실제로 경찰이 이 부부의 집을 방문 했을때 아이들이 3명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나머지 아이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라진 아이들 앞으로 보험이 가입되어 있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보험금을 노린 사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동 학대의 흔적도 찾을수 없는 이 수상한 부부의 진실이 점점 궁굼해 집니다.  그리고 사라진 아이들이 정말 아무탈 없이 지내고 있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를 통해서 이 수상한 부부의 비밀을 지켜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4.08.09 13:06
2014.08.10 09: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죽은아이의 사진을보니마음이너무나 아프고 충격으로 밤을뒤척이며 잠을 못이뤘습니다. 무지한사람들도 아닌데 어떻게 아이의 상태를 그지경까지 놔두고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벌레가 피부를 파먹고 피부밑에 알을낳으며 아이의 몸이 숙주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방임한 양부모에게 분노가 끓어올라오네요. 입양아에 대한 책임은 없는건가요?자신들의 기분이나 욕구만족을위한 물건인가요? 친부모에게 제대로 사랑과보살핌을받지못한것도 너무나 안타까운데 그런환경을이용하여 아이들을 쇼핑하듯 입양했다는점에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부입니다.남은아이들도 언제어떻게 될지 걱정됩니다.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우리모두가 관심을갖고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어린태민이의 명복을 빕니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