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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오전 9시 30분경 전북 군산시에 있는 15층 아파트에서 모 대학의 교수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이 대학교수는 자신이 재직하는 대학교 여자 조교에게 성추행 및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최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에 과오에 대한 비관 자살인지?  아니면  감옥에서  옥살이 하느니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투신한 것인지는 좀더 수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구요 아직까지는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은거 같네요

 

 

대학교 강단에서  이뤄지는 성추행,, 성폭행등은  이제 뉴스의 단골 메뉴로 기사가 나올 정도로 흔한 일이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와도  이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대학에서 이런 일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성문화가  삐뚤질 만큼 삐뚤어 졌다는 것이겠죠?  남녀 평등, 여성상위 시대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이지만 아직도 여성을 성노리게 쯤으로 생각하는 막대먹은 남성 우월주의자들이 이런 추잡한 범죄를 저지르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자신과 함께 일하는 조교를 성추행하고 유사 성행위를 강요할수 있었는지??  교수와 조교 사이에 위계에 의한 강압이  우리나라 대학교내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잘못된 행동을 저지르는 인간들이 나타났는지도 모르겠네요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비난과  처벌도 감당할 용기가 없어서 자살을 선택하신 분이  어떻게 조교를 성추행 하는 것도 모자라서 유사 성행위를 강요할수 있는 용기는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경찰 조사에서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고 하는데??  떳떳하셨다면  자신의 결백을 밝히셨어야지  자살을 왜 하신걸까요??  죽은자는 말이 없고  본인이 결백하다면 결백을 입증해서 무고를  밝혀야 했어야 맞는데 자살을 하셨으니 자신의 혐의를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인과응보,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서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결국 자신은 자살이라는 선택을 했네요  한순간의 쾌락을 위한 잘못된 선택이  이런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죠??

 

엣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컸었는데  요즘은  이런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권위가  왜이리도 바닦에 떨어진 것일까요?  존경심과 경외심은  교수라는 직분이 주는 권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인품과 풍부한 학식에서 나오는 것일진데  그저  교수라는 타이틀과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학생들 위에 군림하려고 하니 이런 교수들의 일탈된 행동들이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학강단 내에서 교수들 스스로가 쇄신하고자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학생들의 존경을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냥 돈을 받고 지식을 가르치는 직업인으로써만 받아 들여질뿐  스승의 은혜니 뭐니 이런것도 학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핫이슈  |  2016.10.24 00:43




교회에 다니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런 기사가 나올때 마다  씁쓸한 생각이 드는건 저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로 청소년 사역 스타 목사로 알려진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의 성추문 관련  내용입니다.  목사 개인의 잘못이  교회 전체 목사님들과   기독교 신도들  모두  잘못인냥 싸잡아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 또 다시  교회를 헐뜯을껄 생각하니  썩 유쾌한 뉴스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동현 목사의 잘못이 덮어지고 조용히  이 사건이 묻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은 이동현 목사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동현 목사 여고생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일간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나간터라  이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에  이동현 목사라고 검색하시면  관련 사건을 다룬 뉴스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중에서  채널A 돌직구쇼  스타목사, 여고생과 성관계라는   동영상을 보시면  이동현 목사의  여고생 성관계 강요관련 사건을  세세하게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관련 동영상을 아래  올려 드립니다.   모바일에서 동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해당 링크 주소를 누르시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H9mRRHu7za4 (☜동영상 안보일시 클릭)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한 이동현 스타목사

 

위에 동영상을 보신 분들은  동영상을 보고  크게 분노를 느끼셨을꺼 같습니다.  목사라는 직위를 이용해  자신이 운영하는 단체에 소속된 여고생을  수년간  성폭행해 왔는데요   피해 여고생이 놓아달라고 애원해도 자신의 사역을 망친다고 여고생을 협박하며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해 왔는데요  이 이동현 목사라는 사람은 목사의 탈을쓴  사탄이 아닐까 싶네요

 



이동현 목사의 이런 추악한 행위가 들어나게 된 것은  피해 여고생이었던 분이  악마같은 이동현 목사가 아직도 청소년을 상대로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게 둬서는 않되겠다고 생각해 용기를 내어  이 성폭행 당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피해를 당했던 이 여성과 같은 방법으로 분명히  이동현 목사는 다른 여고생들에게도  이런 짓을 저질렀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범죄는  학습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되면서  이동현 목사는 자신이 이런 범죄를 저질러도  자신의 범죄가 들어나지 않을 것을 확신 했을꺼 같습니다.  이동현 목사의 범죄 대상은 아직 성숙한 이성이 형성되지 않아 사리 분별력이 약한 청소년들 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적 관념이 또 이런 범죄가 지속될수 있는데 도움을 주었던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미혼 여성이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다는 것은  보호 받아야 할 일이기 보다는 본인 뿐만 아니라 부모까지도 비난 받아야 하는 잘못된 일로 인식되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이 유교의식이 뿌리 깊이 자리잡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도  이런 편견들로  우리들을 자유롭지 못하게 옥죄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이동현 목사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자신의 범죄에 지능적으로 악용하고 있네요 " 대한민국에서 이런식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 너랑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   이말은  자신과의 성관계 사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네 인생은 끝이라는 두려움을 피해자에게 심어 주고  또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시집갈수 없는 죄인이 되었으니  자신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 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암시를 심어주는 치밀함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만 자신 뿐만아니라  비틴즈( 청소면 사역)을 망칠수 있다는 것을 강조 함으로써  피해자를 오히려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교묘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동현 목사의 악마 본성은   "못하겠다. 나를 놓아 달라"는 피해 여고생의 애원을 할때  "자기가 나를 놓아줄수 있지  내가 원할때 떠날 수 없다."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피해 여고생을 더이상 성노리게로 상대하고 싶지 않을 때에야 놓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인가요?

 

 

이동현 목사는  이 피해 여고생을 지난 2004년부터 모텔에 데리고 가서는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하구요  여고생이 이별을 요구하자 이별 여행을 하자며 해외여행을 데려가서 또 성관계를 맺는등   수년간 이런식으로 피해 여고생에게  성관계를 강요해 왔고  이런 사실을 피해 여고생의 부모가 알고 항이하자  절대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두번이나 작성했지만  이도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이 피해 여고생의 부모였다면  이동현 목사를 용서 할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제 성격으로는  가만두지 않았을꺼 같은데  피해 여고생의 부모님은 그래도 마음이 참 착하셨나 보네요  이런 사람을 용서하시고 넘어간걸 보니 말입니다.

 

 

 

여고생에게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동현 목사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자신이 이끌어 왔던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직에서 물러 났구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이동현 목사는 자신의 잘못은 자신이 젊었을때  사역초기 실수 였다고 했다는데  이분이 정말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맞는지가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동현 목사의 여죄에 대해서 좀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혹시라도 피해를 당한 다른 분들도 이동현 목사의 죄가 드러날수 있도록 용기를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왜냐하면 그래야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이니까 용서하고  교회에 나쁜 영햐을 줄까봐 목사의 잘못을 감춰 오다보니  이런 문제가 터지고 또 터진다고 봅니다.  한국 기독교는 이제  교회내부에서 벌어진  잘못을 감추고 끌어 않고만 있을께 아니고  잘못을  들어내고 뜯어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  기독교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교회에서는 회개를 하고 성당에서는 고해성사를 합니다. 이는 자신의 죄를 하나님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죄를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들어내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임을  가장잘 아는 교회가  목사들의 잘못을 덮어주는데 급급해서  피해자들을 외면해 오다보니  오늘날의 교회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이 더 커졌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다니고 있지만  가끔은교회의 이런 부조리는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는데요  오늘은 이동현 목사 사건을 통해서 저의 생각도 함께  적어 봅니다.   그리고  이동현 목사의 위계에 의한 성관계 강요와 같은 사건은 비단 교회에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님을 말해두고 싶네요  학교, 공무원 사회, 군대, 직장등  수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고  지금도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언론에서는  도덕적 윤리성을 더 지켜야할 목사들의 죄가 더 커보이니  이런 사건을 더 많이 다루는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개인의 잘 못으로 전체 목사님들과 기독교인을 싸잡아 비난하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목사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보고  모든 목사님과 기독교인들을 칭찬하지는 않으면서  비난만 하는것은  성숙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노파심에 드리는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8.05 00:30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관사에서 속 옷과 이블을  증거물로 가져갔고  여고사의 몸에서  이 짐승같은 놈들의 정액이 검출되어서  세명모두 구속될꺼 같네요

 

 



 

술을 잘 못마신다는 여교사에게 수을 강권한 것도 그렇고  여교사를 관사까지 바래다 준다고 나선 것도 그렇고  한명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는데  뒤따라간 놈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이놈들 작정하고  여교사한테 술을 먹인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습니다.  여죄를 조사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는지  조사를 해봐야 할꺼 같네요   성폭행 당한  여교사도 그렇고 자기 선생님을  성폭행한 아버지를둔 아이도  정신적 충격이 클꺼 같습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 : https://youtu.be/6Z0Hfh0UkVQ

 

 

출처:목포MBC News

 

아무쪼록 해당 여교사가  성폭행으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04 04:13




손길승 SKT명예회장이 소녀뻘 나이에 20대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길승 SKT명예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다리를 만지고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라고 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해당 갤러리 카페를 압수수색해서 CCTV 동영상을 확보했고 성추행으로 보이는 해당장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손길승 SKT명예회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20대 아르바이트 여성 A씨는  손길승 회장이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자  이를 거부하고 룸 밖으로 나왔지만  해당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  B씨가 다시 강제로 룸안에 들어가게 했고  손길승 회장이  A씨를 껴안는등  강제추행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손길승 회장은  "당시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는데요   구체적인 추행 방법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여종업원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할 짓을 했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 뻔뻔하신 손길승 회장님은 해당 여직원(아르바이트생)에게 격려까지 해주고 나왔는데 자신을 불편하게 생각할줄 전혀 몰랐다고도 했다는데요   나이 75살이나 먹으신 영감님이  손녀같은 20대 여성의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는게 격려인지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는 낮시간에는 갤러리와 카페로 운영이되고 저녁에는 술을 판매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카페의 한 구석에는 VIP ROOM이 마련되어 있었고  손길승 명예회장의 강제추행도 이곳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이  아르바이트 여성이 룸 밖으로 나왔을때 강제로 다시 룸으로 끌고 들어간 행동을 하는걸 보면  이 곳에서  이런 일들이  여러번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단지  그동안은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수치심에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돈을 받고 합의를 해줬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경찰은  또다른 피해 여성은 없는지 조사를 벌여야 할꺼 같습니다.

 

손길승SKT명예회장은 평사원으로 출발해 최근 논란이 되었던 전경련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올해 나이 75세가 되신분이 정력이 넘치시나 보다. 손녀 뻘의 20대 여성을 추행할 생각을 다하고  뭐... 돈이 많아서 몸에 좋은거만 챙겨드셔서  힘이 넘치셨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동영상속에서  강제추행이 어떤식으로 이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통해서 만으로도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될수 있다고 하는데   손길승 명예회장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의성을 입증하는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CCTV를 통해서 혐의가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자숙하기는 커녕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손길승 명예회장의  인격을 알만하네요   

      핫이슈  |  2016.05.26 00:45




옛말에 제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요즘 시대엔  어울리지 않는 말처럼 들립니다.  지금의 시대는 교권이 땅바닥에 떨어진 시대라는 말과 어쩌면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교사가 스스로 교사로서의 직분을 잘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이상 스승에 대한 존경을 학생들이 표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기도 합니다. 

 

 

 

 

 

나이가 50이 넘은 남자 교사가  자신의 제자 18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이교사는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자신이 재직하는 학교의 여고생 18명의 엉덩이와 허벅지 가슴을 만지는 등의 방법으로 여고생들을 강제 성추행 해온 사실이 들어났는데요  부산시 교육청이 해당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피해 학생은 30명이상인 것으로 들어나 충격적입니다.  이 성추행 사건을 은폐하려한  학교장은 해임되었고  성추행 교사는 사건이 발각되자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 성추행 교사가의 나이가 51세인 점을 감안 할때  적어도 교직 생활을 20년 이상을 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성추행을 저지른 행위가  발각되지 1~2년 전에만  있었을까요??

 

 

 

학교라는 곳이 어찌보면  상당히 폐쇄적일 뿐만 아니라 권위적인 집단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교사들의 평가에 의해서 학생들의 성적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이번  성추행 교사와 같이  마음속에 엉뚱한 마음을 품고있는  사람이라면  교사라는 직업이 같는 권위가  학생들에게 어떤 위협의 수단으로 사용이 되었을까요?  이런 사건은  대학 강단에서도 일어났던  내용을 뉴스에서도 접한적이 있습니다.   학점을  무기 삼아 학생들을 성추행한 대학교수와 관련된  뉴스 말입니다.  또 진로 상담을 핑계로 학생과 조용한 곳에서  엉뚱한 짓을 저지른 파렴치한 교사들의 이야기도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했던거 같습니다.  한부모 가정의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그 어려운 상황을 이용해서 범죄를 저지른 교사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접해 왔습니다.

 



 

 

교사들의 인성 검사를 다 할수는 없겠죠?  설령 인성 검사를 모두다 했다 한들  학교내에서 벌어지는 성추행을 막을수 있을꺼 같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학교내에서 벌어지는 이런 성 범죄를 막을수 있을까요?  일단은  교사나 학생들에게  성추행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 함으로써  성추행이 범죄 행위라는 사실을 인식 시켜야 할꺼 같습니다.  교사는 성추행을 저질렀을때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인지 하도록 해야 할것이고 학생들에게는 교사의 부당한 요구와 성추행을 당했을때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숙지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성추행 교사에 대한 처벌 수위를 아주 높게 만들어 놔서  성추행을 저지르고자 하는  욕망은 생각지도 못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비단 성추행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성적 수취심을 갖게 만드는 언어 폭력에 대해서도  법적 규제 사항을 만들어야 할꺼 같습니다.  성추행이 벌어진 해당 학교의 50대 여교사는 여학생들에게" xx같은 것들, 너희가 할수 있는게 애낳은  것 밖에 더 있나, 공부 안하려면 몸이나 팔아라"라고 입에 담기에도  심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같은 여성이면서 이런  쓰레기 같은 말을 내뱉은 그 여고사는  교사직을 수행하기에 앞서  국어 교육을 다시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질 정도입니다.   성추행 예방 대책 수립에 앞서  성추행이 벌어진 학교명도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명예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교장과 교사들 스스로가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려면 문제 학교의 학교명을 공개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쉬쉬하고 덥어주는 것이  꼭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핫이슈  |  2016.04.18 00:04




대한민국의 연예계가 성문제로 휘청이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터진 사건은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속사 여배우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 했고  성폭을 당한 여배우가 성폭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이 여자 연예인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성폭행 가해자 정모씨(33세, 연예기획사 팀장)가 경기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소속사 여배우 A양(23세)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정모씨는 A양을 성폭행 하기에 앞서 A양의 친구 B양의 몸을 만지는등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정모씨와 소속사 본부장C씨 그리고 A양과 A양의 친구B양이 함께 술을 마셨고  28일 새벽 5시경 술에 취해자고 있던 A양을 정모씨가 성폭행했고 정모씨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일단 술에 취해서 잘 기억이 않난다고 진술 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이 법정에서는 성폭행 범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이 되는 발언인건 아시죠? 제정신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과 술에 취해서 저지른 경우의 형벌의 적용이 차별이 있다는건 뭐... 이미 이런류의 사건에서 내려진 판결을 보면 잘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아마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형벌을 낮춰 보려는 수작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한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가  자신이 속한 소속사의 여배우를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대한민국 사회가 성폭행 당했을시 피해자가 이를 숨기고 쉬쉬 하려는 문화다 보니  아마도 이 팀장이라는 작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이용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특히나 연예인이라는 신분의 특성상 이런 사건은 덮고 넘어가려 할꺼라 생각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팀장이라는 사람은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이제막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속사 연예인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했을수도 있을꺼라 보여집니다.  신인 여배우라면 아무래도  방송 스케쥴이나 이런걸  잡는데  연예기획사의 팀장이 어느정도 힘을 발휘해 줄수 있을꺼라 생각했을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그러니  기획사 전직원이 함께 떠난 워크샵 같은것도 아닌데 해당 기획사 팀장과  본부장 그리고 자신의 친구와 함께 별장에 갔겠죠??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서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대형 연예기획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실제로 스타덤에 올라서는 연예인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방송에 잠깐 출연했다가도 금방 TV화면에서 얼굴을 볼수 없는 연예인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연예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탓에  생활고로 자살하는 연예인도 생겨 나고 있습니다.  또 이런 가난한 연예계 생활이 싫어서 스스로 스폰서를 찾아 나서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연예계의 스폰서 문제에 대해서 방송을 내보냈지만  사실 이건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여겨 집니다.  대중에 사랑을 받고 화려한 조명속에 살아가는 연예인들  하지만 스타라는 칭호를 받기 까지는 정말 힘들고 고된 생활을 거쳐야만 하는게 연예계인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몇몇 대형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작자는  연예인이 되기 위해 나방처럼 몰려드는 연예인 지망생들이 하룻밤 데리고 놀려는 놀이감 처럼 보일수 있을것 입니다.  신인 연예인도 마찬가지겠죠?  그깟 연예인이 뭐길래??  자꾸만 대형화 되는 연예기획사가  연예계 진출의 문을 높이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야만  스타덤에 오를수 있다는 생각이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세뇌되어 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연기력이 탁월하거나 끼와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 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대형 기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야만 스타가 될수 있는 대한민국의 연예계 현실이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연예인은 성적으로  지저분하거나  뭔가 검은 뒷거래가 있는 사람만이 스타에 오를수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 스스로 이런 부정적인 인식들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구요  연예 기획사들도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관리 잘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 지망생들 인생 망치는 쓰레기같은 직원들 생겨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3.01 01:22




"대한민국 헌법 제 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 11조 ①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출처 - 국가법령 정보센터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헌번에 나와 있는  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원칙을 다시한번 확인해 봅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고 배워 왔습니다. 사실 저는 정말  모든 사람은 많이 배우고 못배우고의 차별이 없이 또는 많이 가지거나 가진게 없거나 법앞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는다고 믿어 왔지만  최근의  법조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판결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헌법은   헌법에 명시된  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SBS8시 뉴스에 보도 내용 입니다. 여성 183명의 치마속을 촬영한 예비의사  일명 의전원생(의학전문대학원생의 줄임 말)에게  재판없이 사건을 마무리 지어서 논란이 되고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183명이나 되는데  피고인이 의전원생이라는 이유로 기소조차 하지 않고 기소유예 조치를 내렸다니  할말이 없습니다.  피해자는 있는데  벌을 받아야 할 죄인은 없는 이상한 사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한 대형병원에서 운영하는 의학전문대학원생 김모씨(27세)는 지난해 1월부터 8개월 동안  신천역, 잠실역 등 지하철 역을 돌면서 여성의 치마속을 사진찍거나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인데요  김모씨의 스마트폰 안에는 피해자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500여개가 넘게 들어 있었으며  피해자 18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김모군의 이러한 변태적 범죄 행위는 김모군의 여자친구가 김씨의 스트폰에 들어있던 피해자들의 사진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나게 되었는데요  피해자중에는  김모군의 여자친구와 친동생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의전원생 김모군은 피해자들의 치마속을 촬영한후  피해자를 지하철 역사 바깥까지 쫒아 나가  피해자의 뒷모습과 앞모습도 몰래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치마속의 주인공의 얼굴을 남기겠다는  발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정도면 병적이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피해자가 183명  그렇다면  이 변태성욕자인  의전원생의 형량은 얼마가 되어야 정상적인 것일까요?  보통 지하철이나 버스등에서 신체적 접촉에 의해 발생한 성추행은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징역형이 내려질수 있다고 합니다. 영리 목적을 위해 촬영한 몰래 카메라의 경우에만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하는데요   만약에 김모군이 피해 여성 183명의  치마속 사진을 영리 목적으로 유포 시켰다면  김모군은 정말 무거운 형량이 내려 졌어야 맞는거구요  영리 목적이 아니었더라도  피해자가 183명이었다면  183명과 합의가 이뤄졌어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수 있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들이  김모군에게  그런 합의를 해줬을까요?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현행 법조인 조차도 이해 할수 없는 조치인 기소유예 선처???  김모군이 저지른 범죄 보다도 경미한 몰카 범죄도  재판을 통해서 집행유예를 받는 경우는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전대생 김모군 처럼 아예 재판도 진행하지 않고 기소유예라는 방식으로 선처해 주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김모군이 재판하시는 판사님의 자녀분 이었나요? 아니면 정치권에 계신분에 자재분? 아니면 이름만 대면 알수 있는 그룹 총수의 자녀라도 되는 건 아닙니까?   특정 직군 또는 특정 신분의 사람들에게 매번 이런 식으로 관대한 처벌을 내리니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국민들이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수저계급론을  얘기하는거 아닙니까?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검찰이 김모군을 재판에 넘기지 않고 기소유예 처분한 불기소 이유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첫번째는 피의자는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183명의 피해자 사진이 스마트폰 속에 들어있는데  이 범죄는 단 한건으로 봐야 하는 건가요?  두번째 이유는 피의자는 우발적으로 이 범죄를 저질렀고  죄를 뉘우치고 있으며 다시는 재범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에 피해자가 183명입니다. 그리고 죄를 저질렀으면 당연히 죄를 뉘우치지 누가 자랑스럽다고 하나요??  김모군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소견은 더욱 과간입니다. " 김씨는 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중인 자로 벌금형 이상을 선고 받게 될 경우 평생의 꿈이 좌절될수 있음."  미치겠네요 이런 글 읽으면   성추행 범죄자의 꿈을 지켜주고자  183명의 피해 사실을 덮어 버립니까?  이게 변호사가  해야 할 소리입니까?  대한민국의 법은  범죄인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요??

 

 

 

[사진출처: SBS8시 뉴스 보도영상]

 

피해 여성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 치마속 몰카를 찍은 의전원생 김모군은  여성의학 전문대학병원에서 운영하는 대학원생이라는 것입니다.  여성의학이요????  이 김모군이 평생의 꿈인 의사가 되었을때  어떤 여성들이 김모군에게 진찰을 받고 싶을까요?  진찰을  이유로 또 다른 형태의 성추행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다는 장담을 할수 있나요? 그렇다면 그 때도  이전에 범죄 전력이 없고  평생의 꿈을 이뤄 의사가 되었는데  금고이상 또는 벌금형을 받으면  의사자격을 박탈당할수 있으니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겠네요???   법원과 검찰의 이런 특권 직군과 특권 계층에 대한 봐주기식 판결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이 사건 이외에 또 한건의 의료인 성추행 사건이 기사로 따끈 따끈하게 올라왔는데요  법원과 검찰에서 어떻게 판결을 내렸을까요?  관련 기사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http://news1.kr/articles/?2520988)  제가 만약에 정치인이 되고 대통령이 된다면  당장에 법조계부터 뜯어 고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좀 제대로 합시다. 제대로요  국민이 법을 신뢰하지 못하는 국가가 무슨 법치 국가입니까??  법조계 내부적으로 좀 부조리와 잘못된 관행을 쇄신하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법이 정말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핫이슈  |  2015.12.21 00:24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5회에서는 캠퍼스 문자 괴담의 진실을 파헤친다.   서울대 천재 수학교수의 알수 없는 기억상실증? 그리고  그를 만난 주변인들도 기억하려 하지 않는  사건들? 그들에게는 무슨일이 일어 났던 것일까? 기억하지만 기억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천재수학 교수인 강모교수의  기억 상실증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대학가 캠퍼스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과  피해자들의 진실을 오늘밤 그것에 알고 싶다에서 파헤칠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975회 등장하는 강모교수를 검색해 봤습니다. 물론 그냥 강모교수라 검색하면 나올리 없으니 앞에 성추행이라는 세글자를 포함시켜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성추행 강모교수에 대해서 검색되어 지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강모교수에 대한 뉴스 보도 기사들이 검색이 됩니다.  물론 강모교수가 아닌 다른 교수에 대해서도 검색이 되고 있지만  서울대 성추행 강모 교수에 대한 기사가 가장 많이 검색이 됩니다. 강모 교수를 만난 건 학생들에게 재앙이었다는 제목과 함께 기사들은 그가 2008년부터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저질러 왔음을 밝히는 기사들이  나열 되어있네요   천재수학 교수로 불리던 그는 성추행을 저지르고도 반성하기는 커녕  뇌수술로 인해서 기억이 나지 않은 다는 핑계로 자신의 죄를 면피하려고 하고 있지만 그를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은  그는 아주 작고 사소한것까지 모두 기억하는 아주 무서운 기억력의 소유자로 알고 있는데요~ 뇌수술로 인한 기억 상실증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강모교수가 한 여학생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의 내용입니다. 문자 내용을 보면  별내용 아닌것 처럼 받아 들일수 있겠지만  교수가 자신의 교수라는 직위를 이용해 여학생들이 자신을 만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줄수 있다는  무언의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관가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교수들이 성추행 하면서 주로 논문통과나 학점들을 무기 삼아서 이런 부도덕한 행동을 저질러 온것도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니까요  한 인터넷 기사를 검색해봤더니 강모교가 어떤 사람인지 소상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추가적으로 강모교수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URL링크를 따라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모교수는 누구인가? : http://www.hyundaenews.com/sub_read.html?uid=10243 [서울대 강모교수 풀스토리]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대학가 교수들의 성범죄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서 대학 강단에서 더이상 이런 추잡하고 더러운 성추행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03.07 14:19




 

강원도 지역의 부대 여단장(대령)이 부하 여군하사를 자신의 관사로 불러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긴급 체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대령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초까지 지속적으로  성폭해 온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같은 부대내에 모 소령이 또다른 여군 하사를 성추행 한 혐의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성추행 피해 여군하사가 자신과 같은 방을 사용하고 있는 동료 여군이 이 모대령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는 진술을 하면서  여단장의 성폭행 혐의가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모 대령은 자신과 부하 여군하사관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며 자신은 성폭한적이 없다고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린 가운데  군대내 성폭행 사건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해에도 각종 성추행 및 성폭행, 그리고 자살, 군대내 왕따 문제와 같은  군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왔고 특히  오모대위에 자살로 인해서 군대내 성범죄에 대해서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걸 모두다 기억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도 인천 17사단장이 부하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데 이어서  이번에는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터졌네요  정말로 군은 군대문화를 쇄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47세의 여단장이 21세의 여군 하사관을  무참히 성폭행 했음에도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지금의 이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번 묻고 싶네요 지금 군은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군대가 폐쇄적인 군대문화를 쇄신하지 않고 자꾸만 감추려 들고 사건사고를 축소하고 은폐하려 할수록 국민들의 군에대한 불신은 더욱 커질 것이고  자식을 가진 부모 누구도 군대에 자식을 보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좀더 투명하고   진실성 있는 군대의 변화 의지를 보여 줘야할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군대 문화가 변화하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 우리의 친구, 우리의 형제들이  군대에서 아깝게  목숨을 잃어가는 사고들이 계속 발생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군이 상관의 강압에 의한 성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 할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꺼 같습니다. 어떻게 딸같은 부하 여군을 성폭행할 생각을 할수 있나요? 계급 만능주의 의식이 그런 범죄도 자신을 합리화 시킨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군대는  엄격한 군기가 있어야 하고 위계질서에 따른 상명하복이 필수적인 조직임을 누구나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당하지 못한 불합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항변할수 있는 권리도 주어져야 할꺼 같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선가  이런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밝혀진 이 사건은 일부분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런 군대내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대책을 세워주길 바랍니다. 말만하고 변화하지 않는  공염불은 그만 외우시고 말입니다.

      핫이슈  |  2015.01.28 00:04




 

지난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주택가에서 벌어진  인질 살해사건의 범인인  인질살해범 김상훈(46세 무직)의 범죄 동기가 밝혀져서 충격입니다.  김상훈은  무직 상태로 도박과 게임에 빠져서  별거중인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돈을 갈취해 오다가  인질극을 벌이고 결국  부인의 전남편과 막내딸을 흉기로 살해하는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김상훈의 부인의 증언에 따르면 김상훈은   평소 도박장이나 PC방등에서 시간을 보냈고 매달 부인에게 100만원 이상의 돈을 빼앗아 도박 및 게임비용으로 써왔다고 합니다. 김상훈은 아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흉기로 찌르거나 폭력을 행사하고 신고하면 죽이겠다고 위협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김상훈은   또 범죄심리분석 조사 결과  여성편력과 집착, 폭력성이 강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성향으로 나왔다고 하는데요  인질극을 벌인 당시 숨진 A씨의  막내딸을 성추행 했다는  큰딸의 진술이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인질살해범 김상훈이  환각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김상훈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마약투약 여부를 검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막내 딸의 성범죄 피해여부도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상태인데 아직 검사 결과를 회신 받지 못한 상태라고 하네요  자신의 부인의 전남편을 살해 한것도 모자라서 자시의 의붓딸을 성추행하고 끝내 살해한 김상훈은 반성하기는 거켱 오히려 자신의 범죄 탓을 부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참 뻔뻔한 사람이 아닐수 없네요  인질살해범 김상훈의 현장검증은 19일(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인질극 사건 현장의 생존자인 A씨의 큰딸과 동거녀 B씨는 당시 충격으로 실어증세와 대인기피증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사건현장이 얼마나 잔혹했을지 생존자의 상태를 보면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내일 김상훈이 현장검증에서 어떤 모습으로 현장검증을 진행하게 될지도 모든 언론사의 관심사가 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01.19 00:02




스타목사로 통하던 전병욱 목사! 그는 삼일교회에서 많은 청년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던 목사였습니다. 삼일교회는 부흥회 기간에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로 넘쳐날 정도로 그 인기가 실로 엄청 났는데요~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이 터지면서 청년들은 적잖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삼일교회에서만 물러났을뿐 보란듯이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홍대에 홍대새교회라는 이름의 교회를 세워 새로운 목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상황이죠~ 성추행 목사가 보란듯이 새로운 교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리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전병욱 목사를 따라 홍대새교회로 옮겼습니다. 


띠라간 젊은이들도 참 대단하죠!! 


성추행 사건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자~~ 이런 그림은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죠!!


사이비종교에서나 있을법한 일입니다.



종말론을 주장했던 사이비종교!! 성추행을 일삼는 사이비종교!!


하지만 그를 믿는 신도들은 세상의 판단이 잘못된거라 합니다.


하나님만이 안다고 합니다.



그들은 눈도 없고 귀도 없습니까??



보이는 것만 믿는다??  안보이는 것도 믿는다??



그럼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람들은 무슨 억한 심정으로 전병욱 목사에게 사과를 요구할까요?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데 말입니다.






최소한 전병욱 목사가 인간의 도리를 안다면 그들을 만나 진심을 사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목회 활동을 하더라도 홍대가 아님 지방으로 가야겠지요~~


그것이 참회이고 자신을 믿어주었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런데 그는 너무나 태연하게 홍대새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새사람인냥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병욱 목사를 감싸주는 기독교도 문제입니다.


성추행 사건이 터졌으면 면밀히 조사후 그의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교회가 썩었다고 하지요~~


교회가 사랑을 전파하는 곳입니까?? 이익단체입니까??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이런 모습이 결국 한국의 기독교를 몰락시킵니다.



그리고 목사 보고 교회 다니지 마십시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지 목사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스타목사요?? 또다른 우상 숭배 아닌가요? 



개독교라는 말을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 변해야 합니다. 


      핫이슈  |  2014.09.29 23:55




 

남경필 경기 도지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이유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육군 6사단 예하 의무부대에서 근무하던중 후임병에게 훈련과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하고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제 아들이 군복문중 일으킨 잘못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히고 또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써 자식을 제대로 가르지치지 못한 점 또한 자신의 불찰이며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군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아들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 법으로 정해진 응당한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아버지로써  자신도 같은 벌을 받는 마음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겠다고 했는데요  헌병대로 부터 연락을 받고 후임병 가혹행위 병사가 자신의 아들임을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히고 공식 사과하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굼해 집니다.



 

 

 

지난 6.4 지방선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문준 의원역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막내 아들의 SNS 내용으로 인해서 국민들 앞에 머리숙이고 눈물까지 흘리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끝내 6.4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낙선하는 결과로 국민들의 민심을 읽을수 있었는데요 한참 군대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군 가혹행위 혐의를 받고 있으니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마음도 숯검댕이 될어가고 있겠네요

 

 

 

경기도지사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입지가  그의 아들이 받고 있는 군가혹행위 혐의로 인해서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될지 의문입니다.  본인이 아닌 아들의 잘못이긴 하지만  국민들이 바라 보는 시선은 단순히 자식을 잘못 기른 아버지로만 남경필 의원을 바라보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또한 정치적 공세도 심해질꺼라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어쩌면 아들의 문제로 자진해서 경기도지사 자리를 물러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진 않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일단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인 남모 상병의 군가혹행의 조사결과와 처벌 수위가 발표되어여 여론이 어느쪽으로 흘러가게 될지 알수 있을꺼 같네요  앞으로 정치를 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일단  자식 교육부터 제대로 시켜놓고 정치계에 뛰어 들어야 할꺼 같다는 교훈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몽준 의원을 통해서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8.17 19:53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그룹 컨츄리꼬꼬의 전 맴버인 신정환씨가  연예인 지망생 엄마로 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고  연예계 진출을 도와 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해 피소당했다고 하네요~ 이제는 해외 불법도박 혐의로 구속되고 조용히 보내는가 싶었는데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만하니 이런 사건이 또 터져버려서 신정환의 연예계 복귀도 물건너 간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인들 사건 사고 터지면 몇개월 또는 몇년 조용히 지내다가 슬그머니 방송에 복귀해서 아무런일 없었다는 듯이 연예인 활동하는게 어제 오늘일은 아닌데요~ 신정환은 참 재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질만한 시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이런 사건이 터졌으니 말이죠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연예계 진출을 도와 주겠다는 목적으로 수억원을 받아 챙겼다는 이 사건은 공교롭게도 신정환이 해외 불법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되기 전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렇게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 부터 받은 돈으로 해외 원정도박 자금으로 사용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돈은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정환이 해외 불법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되고 반년이 지나지 않아 성탄절 특별 사면으로 풀려난 신정환이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지킬것을 재촉했지만  신정환이 방송 출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줄수 없는 상황이 되니 돈이 아까웠는지 신정환을 고소하면서 이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었네요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신정환이 연예인 지망생 부모에게 억대의 돈을 받으면서 한 약속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방송에 나갈수 있도록 훈련 시켜주겠다.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내보내 주겠다. 한때 잘나가던 신정환의 이 사탕발림에 연예인 지망생 부모도 혹했을꺼 같네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연예계가 꼭 능력이나 실력이 있어서 연예인이 되는게 아니라  이런 뒷거래로 연예인이 되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자신의 실력과 재능으로 연예계이 진출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일부는 이런 부정한 방법을 통해서 연예계의 진출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교롭게도 신정환이 컨츄리꼬꼬 그룹활동을 하기전 룰라의 맴버로 활동했었던것을 모두 아실꺼 같은데요  신정환을 연예인 지망생의 방송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돈을 가로 챘지만 룰라의 맴버였던 고영욱은 연예인 지망생 어린 소녀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복역중이고 연예인 1호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게 되었는데요~  이 두사람이 처음부터 이런 사람들은 아니었겠죠?? 연예계 생활을 하다보니 보고 듣고 하면서 자신도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행동 했을꺼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단지 신정환이나 고영욱은 재수없이 걸린 케이스라고 봐야 할꺼 같은데요 자꾸만 이런 사건이 터질때 마다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시청자들은 연예계가 참 더러운 곳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SBS8시뉴스 캡쳐]

 

한때 잘나가던 신정환이 해외 불법 도박혐의로 구속되고난 이후  그의 인생은 화려한 인생에서  정말 초라한 인생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재기의 꿈을 꾸고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이런 상황을 안타까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자신이 받아 챙긴 돈을 돌려주고 끝냈으면 됬을 일이 이렇게 불거지도록 놔둘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마도 연예계 활동을 할수 없으니 이렇다할 수익이 없었을 테고 또 해외 불법도박을 하면서 이렇게 받아 챙겼던 돈도 모두 날렸을 테니 또 다시 감옥에서 몸으로 때워야 하는 신세가 되어 버린거 같네요~  잘나갈때 더욱 자신을 잘 관리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원망 스러울까요? 아무튼 한동안 TV를 통해서 보지 못했던  신정환의 모습이 이번 사건으로 자주 뉴스에 등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화려한 복귀가 아닌  씁쓸한 복귀로 말이죠

      핫이슈  |  2014.07.17 00:06




 

 

 

근 1년간의 법정 공방끝에 그룹 룰라 출신의 가수 고영욱에게 징역 2년6월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고영욱은 연예인으로써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불명예를 안게되었습니다. 음...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이 들어나면서 이미 연예인으로써의 그의 생명은 끝났다고 봐야 하겠지만 전자발찌 부착한 그가 다시 연예계에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겠죠?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에 있는 자신의 오프스텔 및 승용차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고영욱에게 성폭행 및 성추행을 당했다고하는 학생들의 나이가 고작 13세, 17세 였다고 합니다. 아동성도착증을 가지고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고영욱은 검찰에 조사를 받던 중에도 미성년자를 성추행 했다고 하니 완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변명이 합의하에 이뤄진 성관계 였다고 하면서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는데요~ 그래도 연예인 활동하면서 돈벌었던게  좀있었나봐여 2명과는 합의를 했다고 하구요 때문에 13세 A양과 관련된 범행 3건중 2건은 무혐의 처분이 되면서 1심에서 징역5년에 전자발찌 부착10년  정보공개 7년을 선고 받았다가 항소 끝에  징역 2년6월에 전자발찌 부착3년 형을 확정 받았네요~

 



 

 

 

위에 내용이 바로 고영욱의 성추행 일지라고 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서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아직 어린 미성년자를 유인해 강제로 성추행한 고영욱에게 "법원은 재판 전 제출한 반성문에서 죄를 뉘우치고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줄 수 없어 집행유예 선처까지 갈 수 없고 법정에서 내릴 수 있는 가장 낮은 형량을 선고한다"고 밝히며 징역 2년 6월에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10년에서 3년으로 낮췄다고 밝혔는데요" 반성문만 잘써도 형량이 확 줄어 드네요~ 이것도 어찌보면 연예인이라는 신분에 대한 특혜를 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검찰 조사중에도 성범죄를 저질렀던 고영욱이 자유인이 되어 사회에 나왔을때 그때는 정말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살수있을까요??  말많고 탈많았던 2013년 연예계의 마지막을 고영욱의 징역확정과 전자발찌 부착으로 마무리하게 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핫이슈  |  2013.12.26 22:16




 

충북지역에서 한 정신나가 초등교사가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 영장이 신청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정신나간 초등교사는 지난 31일 초등생(12)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미성년자 의제강간)로 충북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에 의해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는데요 지난 8월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만난  초등학교 여학생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교사라는 사람이 초등학생인줄 뻔히 알고도 성관계를 가졌다는 것이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 정신나간 초등교사는  초등학생 이외에 중학교 1학년 여학생(12)과도 같은 방법으로 지난 8월초 증평군 증평읍의 한 무인 모텔에서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상습범 이었던거죠?? 밝혀진 것만 이렇지 더 많은 성범죄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은 이 초등교사가  금전을 조건으로 초등학생과 중학교 여학생을  꼬드겨서 성관계를 가졌는지 조사중인데요~~ 아직 정신적으로 이성적인 판단력이 완전하지 못한 어린 초등학생과 중학교 1학년 여중생을 대상으로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직업에 종사하면서 말이죠?? 처음에는 금전을 주고 관계를 가졌을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이 사람이 어떤 성범죄를 저지르게 될지는 불을 보듯 뻔하네요~

 



 

 

 

 한동안 세상을 떠득썩하게 달궜던  광주 인화학교의 성폭력사건 기억하시죠?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이 사건에서도 5년간 청각 장애아를 대상으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가해 사회적인 충격을 주었던 사건인데요 ~ 이 이야기는 나중에 도가니라는 영화로 제작되어서 어린 학생들이 교장과 교사로부터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보여줬는데요~ 만약 정신나간 저 초등교사가 그 범죄사실이 발각되어 구속되지 않았다면 이런 사건이 다시 재발했을수도 있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이 정신나간 초등교사는 초등생과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해서 가지고 있었다고 해서 더욱 충격입니다. 아마도 이 초등교사는 아동성도착증 (소아기호증) 환자가 아닐까 생각되어 지는데요 ~  소아기호증 환자는 사춘기 이전의 아동(보통 13세 이하)에 대한 성행위를 포함하는 강한 성적 흥분과 상상이 반복되며, 최소한 5세 이상의 연령차가 나는 대상이 성행위를 시도하거나 직접 성행위 또는 성적인 추행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고 합니다. 소아 기호증을 가진 사람의 특성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나약하며, 수동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통 그 이러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내향적이고 사회성이 낮아 성인 여성들과는 거의 사회적 접촉을 하지 못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고 최근들어 이런 소아기호증 환자로 인한 범죄가 많아지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받는 고통이 매우 심각한 점을 감안할때 조속한 시기에 이에대한 강력한 법률의 제정이 요구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직을 이수하고 교사자격증이 있다고 모두 교사로 세울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성도 좀 검증해서 교사를 세워야 하지 않을까여??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의 자녀를 어떻게 학교에 보낼수 있나여?? 물론 모든 교사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최근들어 교사들에 의한 성추행 문제가 자주나와 걱정이 됩니다. 초등생과 성관계를 맺은 정신 나간 교사에 대한 중징계가 이뤄지지 않으면 또 큰 논란이 될수 있으니 법원은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3.10.31 21:39




 

 

지난 10월 16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육군 모부대에서  여군 오모대위(28세)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을 같은부대 한 간부가 발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오늘 국정감사에서 오대위의 유족들에게 전달된 유서를 공개했는데요~ 오대위는 같은 부대 노모소령(36세)이 성관계를 요구해 왔고, 약혼자가 있는 오대위가 이를 거부하자  10개월이 넘도록 야근을 시키고 가혹행위를 일삼아 왔다고 한다.   유족들에 따르면 노모 소령은 오대위에게 10개월에 걸쳐 성추행과 가혹행위를 가하고  하룻밤만 같이 자면 군생활을 편하게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상명하복의  군조직에서 여성의 몸으로 상급자에게 이런 가혹 행위를 당한 오대위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간다.

 

 

 

 

 

지난번 인제군에서 만삭의 몸으로 과로사한 이신애 중위 역시 여군이 군대에서 얼마나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지내야 하는지 보여준 사건이었다. 비단 이번 오대위 자살사건과  이신애 중위 사망으로 밝혀진 군 내부에서의 여군의 어려운 여건은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대위는 상관의 성관계 요구를 거부하며 10개월간 가혹 행위를 당해 왔다. 이런 요구가 과연 오대위에게만 있었을까?  밝혀지지 않은 이런 범죄가 군 내부에 감춰져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뿐 더 많은 피해 여군이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1950년 8월14일 처음 여군이 창설되어  벌써 6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군의  복지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육군은 여군을 더 증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도 여군들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은 전혀 하고 있지 않아서 앞으로도 제2~ 3의 오대위나 이신애 중위같은 피해자가 나올수 있는 불안 요소가 항존하고 있다.   최근들어 자살하는 군장교들, 도박에 빠진 군간부들, 휴가를 나와 범죄를 저지르는 군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군대가 왜 이렇게 된걸까?? 나라의 국방과 국민들의 평안을 책임지는 군대가 이렇게 썩을 대로 썩어서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을까??  군대와 국가는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규율을 재정비 하고 여군들의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자원하는 여성군인들이 안심 할수 있지 않을까??  

      분류없음  |  2013.10.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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