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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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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조교에게 유사성행위 강요한 혐의, 대학교수 아파트서 투신자살!!! 10월23일 오전 9시 30분경 전북 군산시에 있는 15층 아파트에서 모 대학의 교수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이 대학교수는 자신이 재직하는 대학교 여자 조교에게 성추행 및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최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에 과오에 대한 비관 자살인지? 아니면 감옥에서 옥살이 하느니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투신한 것인지는 좀더 수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구요 아직까지는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은거 같네요 대학교 강단에서 이뤄지는 성추행,, 성폭행등은 이제 뉴스의 단골 메뉴로 기사가 나올 정도로 흔한 일이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와도 이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대학에서 이런 일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동현 목사 여고생 강제 성폭행 혐의 시인, 또 다른 피해 여학생 없었나? 한국 기독교 위기의식 갖어야 할때??? 교회에 다니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런 기사가 나올때 마다 씁쓸한 생각이 드는건 저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로 청소년 사역 스타 목사로 알려진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의 성추문 관련 내용입니다. 목사 개인의 잘못이 교회 전체 목사님들과 기독교 신도들 모두 잘못인냥 싸잡아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 또 다시 교회를 헐뜯을껄 생각하니 썩 유쾌한 뉴스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동현 목사의 잘못이 덮어지고 조용히 이 사건이 묻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은 이동현 목사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동현 목사 여고생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일간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나간터라 이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기도 합니다. 유튜브에 이동현 목사라고 검색하시면 관련 사건..
20대 초등학교 여교사 학부형과 동네 주민 3명에게 성폭행 당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손길승 SKT명예회장 손녀뻘 20대 여성 강제추행?? CCTV에 딱걸렸네!!! 손길승 SKT명예회장이 소녀뻘 나이에 20대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손길승 SKT명예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강제로 다리를 만지고 자신의 어깨를 주무르라고 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해당 갤러리 카페를 압수수색해서 CCTV 동영상을 확보했고 성추행으로 보이는 해당장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손길승 SKT명예회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20대 아르바이트 여성 A씨는 손길승 회장이 다리를 만지고 어깨를 주무르게 시키자 이를 거부하고 룸 밖으로 나왔지만 해당 갤러리 카페의 주인(관장) B씨가 다시 강제로 룸안에 들어가게 했고 손길승 회장이 A씨를 껴안는등 강제추행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고교사,여고생 제자 18명 성추행? 과연 피해자가 이것밖에 않될까? 옛말에 제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요즘 시대엔 어울리지 않는 말처럼 들립니다. 지금의 시대는 교권이 땅바닥에 떨어진 시대라는 말과 어쩌면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교사가 스스로 교사로서의 직분을 잘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이상 스승에 대한 존경을 학생들이 표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기도 합니다. 나이가 50이 넘은 남자 교사가 자신의 제자 18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이교사는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자신이 재직하는 학교의 여고생 18명의 엉덩이와 허벅지 가슴을 만지는 등의 방법으로 여고생들을 강제 성추행 해온 사실이 들어났는데요 부산시 교육청이 해당 학교..
연예기획사 팀장, 소속사 여배우 성폭행 혐의로 조사중?? 우리나라 연예기획사 이대로 괜찮은 걸까? 대한민국의 연예계가 성문제로 휘청이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 터진 사건은 대형 연예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소속사 여배우가 술에 취하자 성폭행 했고 성폭을 당한 여배우가 성폭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이 여자 연예인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해당 기획사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성폭행 가해자 정모씨(33세, 연예기획사 팀장)가 경기도 양평의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소속사 여배우 A양(23세)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정모씨는 A양을 성폭행 하기에 앞서 A양의 친구 B양의 몸을 만지는등 성추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정모씨와 소속사 본부장C씨 그리고 A양과 A양의 친구B양이 함께 술을 마셨고 28일 새벽 5시경 술에 취해자고 있..
여성 183명 치마속 몰카찍은 의전원생 기소유예, 법원 검찰 특정 직군에 관대한 처분?? "대한민국 헌법 제 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 11조 ①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출처 - 국가법령 정보센터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헌번에 나와 있는 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원칙을 다시한번 확인해 봅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고 배워 왔습니다. 사실 저는 정말 모든 사람은 많이 배우고 못배우고의 차별이 없이 또는 많이 가지거나 가진게 없거나 법앞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는다고 믿어 왔지만 최근의 법조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판결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헌법은 헌법에 명시된 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
그것이 알고싶다.975회 캠퍼스 문자 괴담의 진실, 그들은 왜 침묵하는가, 서울대 강모교수 그는 누구인가?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75회에서는 캠퍼스 문자 괴담의 진실을 파헤친다. 서울대 천재 수학교수의 알수 없는 기억상실증? 그리고 그를 만난 주변인들도 기억하려 하지 않는 사건들? 그들에게는 무슨일이 일어 났던 것일까? 기억하지만 기억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천재수학 교수인 강모교수의 기억 상실증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대학가 캠퍼스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과 피해자들의 진실을 오늘밤 그것에 알고 싶다에서 파헤칠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975회 등장하는 강모교수를 검색해 봤습니다. 물론 그냥 강모교수라 검색하면 나올리 없으니 앞에 성추행이라는 세글자를 포함시켜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성추행 강모교수에 대해서 검색되어 지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
육군 여단장(대령) 여군 하사관 성폭행 긴급체포?? 합의하에 성관계했다 주장?? 강원도 지역의 부대 여단장(대령)이 부하 여군하사를 자신의 관사로 불러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긴급 체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대령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초까지 지속적으로 성폭해 온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같은 부대내에 모 소령이 또다른 여군 하사를 성추행 한 혐의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성추행 피해 여군하사가 자신과 같은 방을 사용하고 있는 동료 여군이 이 모대령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는 진술을 하면서 여단장의 성폭행 혐의가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모 대령은 자신과 부하 여군하사관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며 자신은 성폭한적이 없다고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린 가운데 군대내 성폭행 사건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해에도 각종 성추행 및 성..
안산 인질극 살해범, 도박과 게임에 빠져 아내폭행 끝에 인질극 살해 저질러!!! 지난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주택가에서 벌어진 인질 살해사건의 범인인 인질살해범 김상훈(46세 무직)의 범죄 동기가 밝혀져서 충격입니다. 김상훈은 무직 상태로 도박과 게임에 빠져서 별거중인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돈을 갈취해 오다가 인질극을 벌이고 결국 부인의 전남편과 막내딸을 흉기로 살해하는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김상훈의 부인의 증언에 따르면 김상훈은 평소 도박장이나 PC방등에서 시간을 보냈고 매달 부인에게 100만원 이상의 돈을 빼앗아 도박 및 게임비용으로 써왔다고 합니다. 김상훈은 아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흉기로 찌르거나 폭력을 행사하고 신고하면 죽이겠다고 위협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김상훈은 또 범죄심리분석 조사 결과 여성편력과 집착, 폭력성이 강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성향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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