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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에 재미있는 이슈가 제기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광복절 축사때 사진과 외국 언론사 AFP가 내보낸 사진의 차이를 들며 비꼬는 이슈를 다뤘는데요~ 이런 이의 제기가 오히려 진보에 해가 된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 아쉽니다. 어쩌면 고도의 안티 진보일지도~


원문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040966&pageIndex=1





연합뉴스에서 내보낸 사진입니다. 






이 사진들은 AFP 에서 내보낸 사진


사진에서 차이가 있지요~


바로 프롬프터가 보이느냐 안보이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진보를 가장한 사람은 이야기를 합니다.


박근혜는 연설 내용도 외우지 않고 보고 한다고요~~



그래서 이걸 돈받는 연합뉴스는 안보이게 찍고


외국 언론사는 보이게 찍었다고요..



자~ 쉽게 볼까요? 프롬포터는 어떤 형태로든 대통령에게 제공됩니다.


이건 일반 기업 회장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프롬포터는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왔습니다.


옛날에는 연설문 형태로 주어졌고


TV를 이용해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이런 투명 형태의 프롬포터도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연설 내용을 외워야 했지만 그런 수고를 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보라고 가장하는 사람들은 이런걸 가지고 지적을 합니다.


이런거 외우는게 대통령의 자리인가요? 


기술이 발달하면 그에 맞춰 움직이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생겨난후 우리가 전화번호를 외우고 다닙니까? 


다 중요하지 않은것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시간에 정책을 고민하는게 더 맞겠지요~~~



아무튼 프롬포터는 외국의 대통령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니 이런걸로 지적은 하지 맙시다.


이런 짜잘한 지적때문에 진보가 욕먹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비판이 필요하지 일방적인 매도는 오히려 적을 만든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Tag - 박근혜, 박근혜 연설, 진보
      핫이슈  |  2014.08.17 00:43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조문 연출을 한 할머니가 얼마전 세월호 유가족 시위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그들을 위해 나타난것이 아닌 그들을 비난하기 위해서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죠??


세월호 조문 연출 할머니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엄마부대봉사단!!


엄마부대봉사단의 선봉에서서 세월호 유가족들 가슴에 칼을 꼽았습니다. 



참 대단한 할머니죠~~~



이렇게 해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유가족처럼 연기를 하다가 걸리고


이번엔 유가족들을 비난하기 위해서 나서고....


제가 보기엔 고도의 박근혜 안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들의 눈에 이렇게 띌 수 있습니까?



엄마부대봉사단은 극우 세력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절대 지지하는 단체입니다. 


이들은 지금 세월호 사건으로 위축된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힘이 되어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웃고 있는 이 아줌마!!


뭐 나늘이 온것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시위를 막으니까.. 자꾸 그렇게 하면 사진 찍어서 고소한다는 상황입니다. 



엄마부대봉사단??


엄마라는 이름을 함부로 부치지 마십시오~~


엄마는 위대합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엄마가 아닙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진짜 엄마, 아빠들게게 어떻게 그럴수 있죠~


내자식이 아니라고 그런가요?


아니면 당신들은 감정이 없나요??



엄무부대봉사단이라고 하지 말고


박근혜 안티라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박근혜를 위협하는 엄마부대봉사단..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합니다. 

      핫이슈  |  2014.07.20 18:16




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세월호 침몰과 잦은 사건사고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 내각의 구원투수로 낙점되었던 안대희 총리직 후보가 총리지명 6일만에 자진 사퇴의사를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정부 부처의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리직을 사퇴하기로한 시점에 새로운 총리 후보로 지명된 안대희 총리직 후보 사퇴를 발표 함으로써 정홍원 국무총리는 새로운 총리직 후보가  선정되고 업무를 인수 인계 할때까지 시한부 총리직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박근혜 정부의 특급 구원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기도 전에 자진해서 사퇴를 한 결정적인 이유는 총리직 인수에 앞서 진행이 되는 청문회에 대한 부담이 컸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때 국민검사로 이름을 떨치던 안대희 총리후보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총리직 지명 직후 "대통령께 가감없이 진언하겠다"며 '책임 총리'를 자청하면서 여론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그의 총리직 후보자  수락 기자회견모습은 '위풍당당' 했지만 오늘 총리직 사퇴를 하는 그의 모습은 초라해 보입니다.

 



 

 

안대희 총리직 후보는 왜? 총리직 후보자 수락 6일만에 전격 후보직을 사퇴한 것일까요?  그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청문회장에서 통과하기 어렵다고 본인 스스로 판단을 내린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안대희 총리직 후보를 둘러싼 의혹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관예우 논란(법피아)

총리직 후보로 지명된지 이틀이 지나서 안대희 총리직 후보를 둘러싼 전관예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유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뒤 연말까지 5개월간 16억여원을 벌어들렸기 때문입니다.  변호사 수임료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5개월 만에 16억원이라는 수익을 올릴수 있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때문에 법조인들 사이의 전관예우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는데요 이 논란에 대한 안대희 총리직 후보의 대처가 더큰 비난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기부총리 논란

안대희 총리후보는 전관예우 논란이 불거진 시점에 16억원의 수입 중 4억7천만원이라는 적지않은 액수를 사회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관예우 논란을 둘러싼 여론의 피해 보려고 했지만  "안대희 총리 후보자가 작년 5개월간 벌어들인 수익 16억여원 중 4억여원을 기부했다고 했으나 이 중 3억원은 세월호 참사 후 정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고 기부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총리직 후보 낙점을 위한 기분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사게 되었습니다.또 사회 환원을 밝힌 11억여원에 대해서도 "총리 지명을 받고자 3억원을 기부하고, 청문회를 통과하고자 또 11억원을 기부하는 것은 정치적인 기부라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결국 박근혜 정부의 국민검사로 인기를 끌었을 정도로 원칙과 청렴의 이미지를 갖춘 안대희 총리자 후보를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수장으로 세워 공직사회를 대개조함으로써 정부출범 후 최대위기를 정면돌파한다는게 박근혜 대통령의 복안은 청문회의 문턱을 넘어보기도 전에 전관예우(법피아)와 기부총리라는 논란으로 안대희 총리자 후보가 자진 사퇴하면서 6일만에  더큰 충격으로 박근혜 정부를 혼란에 빠뜨리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않나오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전직이 판사였고 법조계에 몸담고 있었던 청렴의 상징인 법조인 조차도 청문회의 문턱을 넘어 보지도 못하고  총리직 후보를 사퇴한다는 것은  밝혀져서는 않좋은 무엇인가가 많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전관예우(법피아)와 기부총리라는 논란을 정면 돌파 할정도로 본인이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된거 같은데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또 어떤 카드를 꺼내들어 지금의 위기를 헤쳐나갈지 궁굼해 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2014년도가 어서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고 계신지도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4.05.29 00:23




 

오늘 오전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참담한 마음을 가지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 했습니다.  먼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과 관련하여 초동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인명피해를 더욱 키운 것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힌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당시 제대로 역할 수행을 하지 못했던 해경의 구조작업과 관련된 문제를 지적하고 해경의 내부적인 문제점 등을 열거한 이후에 결론적으로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는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해결 해체 결정은  해경 소속직원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정작 관리 감독과 총체적인 지휘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한 문책은 없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면서도 언론의 질타를 받았던 해경은 해체라는 황당한 결정을 따라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17명의 실종자들의 수색작업이 진행중인 세월호 사고 현장의 유가족들 역시 이번 발표에 분노를 터뜨렸다고 하는데요~ 역대 대통령 담화에서 이런 황당한 담화문은 처음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해경에 소속된 해양경찰의 수가 한둘이 아닐진데 이들을 하루 아침에 실직자로 만들수는 없겠죠?  그리고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이 없어진다면 우리의 바다는 무법천지가 될텐데 국가의 수장이라는 대통령이 이런 결정을 내린데는 깔린 계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해경 해체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통해 여론의 비난을 무마하고 해경의 인력은 육상 경찰에 편입후 다시 새로운 형태의 조직으로 돌아오겠죠? 결국 조삼모사 혹은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해야 할까요?  박근혜 대통령의 해양경찰 해체 발표이후 새로운 사고의 시도라는 옹호 발언도 있었고 황당하다는 비난의 여론도 있었는데요  이건 뭔.... 정치적 쇼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담화발표 도중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정말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깊은 애도의 마음을 갖고 있구나하고 느끼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꺼 같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눈물 탓이었는지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이라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가 보였던 눈물에 대한 해석도 천차만별이었는데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에 담긴 의미가 무얼지 궁굼해 집니다.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은 해양경찰의 해체뿐만 아니라 제도의 정비를 통해서 관피아와 같은 잘못된  잘못된 관행을 막아 이번과 같은 민관유착과 부정부패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정작  박근혜 대통령은 측근인사를 단행 함으로써  논란이 되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담화 발표문에 대한 신뢰성은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해경해체를 비롯한 10여개의 법안 개정이 필요한 대책을 일방적으로 쏟아 냈을뿐  국민들의 실질적인 요구가 반영된 대책방안은 아니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안전 이대로 괜찮나?

 



 

 

박근혜 대통령 재임기간중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얼마전 여수 앞바다에서  송유관을  유조선이 들이 받으면서 여수 앞바다에 엄청난 양의 기름이 유출되어 심각한 바다 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어민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발생 했었는데요~ 바다에 기름 유출되는 사고도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문제는 이런 사고들이 반복 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사고가 발생이 되면 사후 대책방안을 간구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이런 사고에 대한 대책방안이 없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된 이후의 피해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수백명의 생명을 빼앗아간 세월호 침몰사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사고로 인해서 정치적 심각한 위기에 빠진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무너져 내린 충격적인 사고였기 때문입니다. 사고 발생의 원인도 어이 없지만  사고 발생에 대처하는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이 빵점수준 이었기 때문입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가 하면 사건에 대한 음폐와 조작이 있다는 의심이 들정도로 투명한 구조작업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의 불신이 더욱 커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건 사고는 바다에만 국한되지 않았죠?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로 수백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안전관리가 얼마나 허술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사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산 신축오피스텔 붕괴사고? 이것도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될수 있는 사고 였지만 다행이 아직 입주하지 않은 신축빌라였기에  더큰 사고가 되지는 않았지만 건축안전관리에도 심각한 구멍이 뚤려 있음을 알수 있는 사고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다, 교통, 건축물등 우리 사회를 둘러 싸고있는 수많은 것들이 우리들의 삶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안전부재의 대한민국이 되어 버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로 해체가 결정된 해경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위에서 보시는 해경의 소개자료가 있습니다. 미션이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자 인데~ 미션 수행에 실패 했네요 비전은 행복한 국민의 바다, 강인한 해양경찰이지만 우리의 바다는 세월호 침몰로 비통의 바다가 되었고 해양 경찰은 사고 앞에서 우왕좌왕하다가  비난받는 해양경찰로 전락했습니다.  해양경찰의 관점을 그냥 문맥상, 형식상 보이기 위해 적어 놓은게 아닌 몸으로 실천하고 수행했더라면 세월호 침몰 사고도 막을수 있었을 테고, 해경이 해체되는 불명예를 당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끈임없는 사건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물론 대통령 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해서는 않됩니다.  대통령 한 사람이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사건사고 앞에서 정말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문제 해결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국민들이 신뢰하고 만족할만한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번 담화문의 발표처럼  정말 황당한  내용이나 문제의 핵심에서 벗어난  보여주기 식의 대책방안은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뺑이치는 아랫사람들 한테 책임 떠넘기지 말고 윗선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19 23:54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조문에 갔다가 조작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박근혜 할머니로 유명해진 할머니는 실제 유족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고 할머니의 진입부터 사진 촬영까지 짜여진 각본으로 이루어진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엄청 욕을 먹고 있는데요~ 과연 이 문제가 박근혜 잘못인가? 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근혜는 대통령 입니다. 대통령이 이런걸 지시했을까요? 누구를 섭외하고 이런 사진을 찍자 했을까요? 


아닙니다. 밑에 참모가 기획했을 것이고 박근혜는 참모에 의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물론 시킨다고 다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켜 보는 눈이 많을때는 어쩔 수 없는 자리 이기도 합니다. 그럼 그러겠죠 노무현 대통령은 안그랬다. 네 맞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안그랬지요~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권위를 내려 놓은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고 다 그래야 하는건 아니지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생각의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박근혜 대통령은 공주입니다.




우리는 공주라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그걸 부정하고서는 아무것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논란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보좌하는 사람들이 제대로된 의견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박근혜 대통령이 연출을 지시했다면 그것을 막는 참모가 있어야 하고 올바른 길로 안내를 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많은 고민을 할 것입니다.





자신을 보좌하는 사람들부터 갈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계속 욕만 하는데 제발 그러지 맙시다.


일베를 욕하는 사람들이 제가 보기엔 일베나 다를게 없습니다. 둘다 의혹을 가지고 욕하고 있으니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까요? 실수는 감싸주고 나아지는 기회를 줄 수 없을까요? 


꼭 끝을 봐야 답이라 할 수 있을까요?


부족한 대통령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을 못믿겠다고 하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못하고 있다면 잘 하는 길로 이끌어 보자구요~ 욕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나아지기 위한 시작입니다.


비난의 끝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깁니다.



그리고 제발 비교하지 맙시다. 여러분을 누가 비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 할 수 있어도 비교는 아닙니다. 그때와 지금은 다르고 또 다른 차별의 시작입니다. 


희망의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하는건 무리일까요? 


      핫이슈  |  2014.05.01 00:44




 

 

전자정부를 표방해온 정부가  새롭게 바뀐 윈도우 운영체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논란인데요 정부가 또 이런 비난에 늑장대응 하면 않되겠죠? 아무리 철밥통이니 철밥그릇이니 해도 문제가 터지면 자리를 지키고 있기 어려운게 지금의 공무원 신분임도 부정 할수 없을꺼 같은데요 또 한번 발빠른 정부의 대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  항상 문제가 터진 다음에 처리를 해서 그렇지 문제가 터진 이후에는 정말 빠른 대처 능력에 박수를 보내야 할 것만 같습니다.

 

 

문제의 기사 제목입니다. 분야별 주요 뉴스를 보다 보니 경제,생활 뉴스 제목들 중에 눈에 띄는 내용이 있어서 클릭을 해봤습니다. 기사  제목을 보시면 윈도우 8로는 온라인에서 민원 서류를 뗄수 없다는 내용인데요 다들 아시고 계시겠지만 전자정부 출범이후 가장 편리한 서비스중 하나는 동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서 주민등록 등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등 간단한 민원 서류를 땔수가 있었는데요  운영체제가 윈도우8로 바뀌면서 민원24 전자정부 온라인 싸이트에서 윈도우8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내용이 었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를 대표하는 민원 발급서비스 지원 싸이트인 민원24에 접속해본 화면입니다.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전자정부는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정부싸이트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운영체제에 대응하지 못하는 우스운 일이 벌어 졌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서 관련 내용을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기사에 나와있던 문제가된 민원 24의 공지 사항입니다. 내용인 즉슨 윈도우8등 64비트 운영체제(OS)에서는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내용입니다. 최신 운영체제에서 민원서류가 원활하게 출력될수 있도록 검토중이며 조속한 시일내에 불편사항을 해결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윈도우8 운영체제가 도입된지 1년이 넘었고 이제는 운영체제가 윈도우8.1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인데요 게시일을 보시면 2013년1월31일부터 2015년 12월31일까지로 되어 있는데요 이말은 2015년까지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말인거죠? 아무튼 이런 상황에 대해서 기사가 나왔고 논란이 불거지게 된거 같습니다.

 



 

 

문제가된 공지사항은 민원24 홈페이지 첫화면 중앙 하단의 새로운 소식에서  확인하실수 있는데요 2013년 1월 31일자 공지 사항이 문제의 공지사항이 등록되어 있던 게시판인데요 놀라운 사실은 지금 위에서 보시는 민원24 사용환경 안내를 클릭하고 들어가시면 공지 사항이 달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게시일은 2013년 1월 31일인데 옆에 보시면 N이라는 표시가 보이시죠? 새로운 글이란 표시죠?

 

 

위에 공지 사항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민원 24는 대국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윈도우8등 최신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있다는 내용이 공지되어 있습니다. 처음 오려져 있던 공지 사항이 논란이 되자 즉각적으로 수정한 것이죠 날짜를 보시면 2014년 3월 20일로 표시되어 있는거 확인이 되시죠? 게시일도 2014년3월20일에서 2014년 12월 31일로 변경된걸 확인 하실수 있죠?  위에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내용이 어떻게 바뀐것인지 눈치를 채셨을꺼 같습니다.  2013년 1월31일자 공지글을 클릭하고 들어온 공지글의 날짜가 2014년 3월20일로 바뀌어 있다는 것은 논란의 기사가 온라인상에 올라온 오늘 날짜인걸 다시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일평균 방문자수가 243,555명이 넘는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표방하고 있는 민원24에서 윈도우8 운영체제가 출시된지 1년동안 방치해 뒀다가 기사로 논란이 되자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체제 지원이 어렵다고 했던 공지사항도 바꿔서 최신의 운영체제를 지원한다고 표방하고 있네요  할수 있으면서 않하는 것은 정말 잘못한 것이 맞죠? 그동안 손놓고 있다가 논란이 되니 금새 해결할수 있었던 일이라면 그동안 업무태만을 부리고 있던건 아닐지? 전자정부르 표방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이렇게 부끄러운 행태를 보여서야 될까요? 아직도 국가 공문서는 한글문서로만 작성을 하고 있는데요 국제 사회나 일반 민간기업은 한글문서 보다도 마이크로소프드 워드프로 그램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바꾸질 않고 있다는거 잘 아실껍니다. 한글프로그램을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호환성은 고려해서 국가 문서도 작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과 소통하지 못하는 정책이 무슨 국민들을 위한 정책일까요?  오늘 박근혜 대통령과 각처 장관들 그리고 시민들이 규제개혁을 위한 끝판 토론도 펼쳤다고 하는데요 규제도 좋지만 정말 시대에 뒤떨어진 정책이나 규제들은 이제 철폐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민원24에서 윈도우8을 다시 지원할수 있게 수정되었다니 다행이네요 다음부터는 지적 받기전에 알아서 미리 미리 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4.03.21 00:11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한쪽에서는 좋은 평가! 한쪽에서는 최악의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박근혜 까기에 여념이 없지요~ 페이스북 세상만 보면 국민의 대부분이 박근혜를 비난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발표된 자료를 보고 페이스북 내 사람들은 말합니다. 조작된 거라고!!


조작 조작 조작!


뭘 말해도 믿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정말 조작된 걸까요? 아니면 현실이 그럴까요? 


많은 사람들은 믿고 싶지 않겠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박근혜를 욕하지만 오프라인 세상에서는 잘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는게 현실이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왜 한나라당은 여론을 장악했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민주당이나 기타 당은 그렇게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왜 언론은 다 정부 편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시절로 올라가 볼까요!!


그땐 어땠습니까? 그땐 방송국, 신문사들이 모두 야당 편이라고 했었죠!


왜? 항상 방송국이나 매체는 한나라당 편이라고 생각할까요? 




보수와 진보의 대립


어느 사회나 있는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너무나 그 대결이 극단적입니다. 


서로 믿지 못하고 서로 탓만 합니다.






전 진보라 생각했는데.. 최근 진보의 모습을 보면 찌질함이 느껴집니다. 


박근혜 사퇴를 외치고 이 정부가 하는건 다 못믿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이 정부를 더 지지하는게 아닐까 하네요~



맨날 불평불만만 가득한 집단!! 그것이 지금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진보의 모습입니다.



진보란 정말 불평 불만만 많은 집단인가요? 다시 한번 돌아볼 때입니다.


박근혜 지지율을 높인것은 바로 진보라는 사실을요~



      핫이슈  |  2014.01.03 00:57




 

 

 

민영화란 무엇인가요?? 요즘 철도민영화니 의료민영화니 민영화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오늘 의료민영화 관련 법안이 통과되었다는 뉴스가 나오자 마자 벌써 4만명이 넘은 국민들이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대체 의료민영화가 뭐길래 이렇게 난리일까요?? 청와대에서는 여론이 들끌자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의료는 1차의료를 강화하고자 하는 국정과제 추진과 맥을 같이 하면서 의료 취약지나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고 말했지만  이런 청와대의 설명에도 의료민영화에 대한 반대여론을 좀처럼 가라 앉을 기세가 보이질 않는데요 의료민영화가 되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민영화의 뜻 :

국가 및 공공단체가 특정기업에 대해 갖는 법적 소유권을 주식매각 등의 방법을 통해 민간부문으로 이전하는 것을 말한다. 넓은 의미에 있어서는 외부계약, 민간의 사회간접자본시설 공급, 공공서비스사업에 대한 민간참여 허용 등을 모두 포함하나, 일반적으로는 외부계약 등과 구분하여 좁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민영화 [privatization] (사회복지학사전, 2009.8.15, Blue Fish)

 

 

 

 

 

위에 자료를 보면 정부와 의사협회간의 의료 정책 쟁점 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의료민영화가 되면 의사들이 좀더 많은 수익을 내기 때문에 의사들도 찬성 할것 같지만 의사협회에서도 의료민영화를 반대 한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한민국 의료시장은 크고작은 병의원들이 90%이상을 차지 하고 대형병원 및 국립병원은 10% 미만이기 때문에 작은 병원의 의사들은 의료민영화가 되면 기업형 병원이 모든 환자들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작은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들 조차도 의료민영화를 반대한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의료민영화 문제는 단지 정부의 의료정책과 의사협회 간의 분쟁일까요?? 의료 민영화가 되면 국민들에게는 어떤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걸까요??

 

 

 

 

 

조금은 오래된 자료이지만 위에 자료가 의료 민영화가 되었을때의 현실을 나름대로 보여주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의료민영화가 되기 전에는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의료수가가 다른 나라에 비해 엄청 저렴하다는 것을 아실수 있는데요 이는 국가가 의료사업을 영리사업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최소하 시키려는 노력을 하지만 만약에 의료민영화가 된다면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형 병원이 수익을 내기위해 치료비를 과다 청구하게 되고 때문에 보험사들도 보험료를 납부자에게 올려서 받게 되기 때문에 결국 의료수가가 지금보다 몇십배 이상 올라가게 되고 결국에는 돈이 없으면  병이 걸려도 의료비 부담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료민영화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의료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는 것뿐인거 같습니다. 단점은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병원 치료비가 얼청 비싸진다는 사실이죠? 의료민영화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최근 의료민영화 실태를 보여주는 SBS 창사특집 기획 최후의 권력에도 미국의 의료 정책에 관해서 나왔었는데요 아래 내용을 일단 보시면 의료민영화가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게되는지 알게 될수 있을꺼 같습니다.

 



 

 

 

[미국은 어째서 오늘날 공공보험이 없는가 @창사특집 대기획 최후의  권력4부]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시대, 의식주 보다도 의료비를 더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조만간 대한민국 이땅에서 벌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오버마 대통령은 한국의 의료보험 제도가 정말 좋은 제도라고 말했었고 미국도 국가에서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려는 오버마케어를 진행하려다가 예산안 통과가 되지 않아  셧다운이라는 초유의 정부업무 정지 상태까지 발생 했었는데요~ 우리의 좋은 제도를 정부는 왜?? 민영화라는 무리수를 두면서 까지 진행하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민심은 점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신으로 나타나고 있는듯 합니다. 대통령 당선전 공약사항을 하나 둘씩 깨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에 국민들은 점점 더 불만을 갖게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가스,전기,공항,수도,철도,의료, KAI등이 민영화 될것이라는 여론이 있었나 봅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이런 내용은 흑색비방이며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하셨는데~ 요즘 돌아가는 판국을 보면  그당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니???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최진기의 뉴스위크 53강] 미국의 의료제도, 지옥 문이 열리면]

 

미국의 의료보험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은 동영상이유튜브에 올라와 있어서 올려봅니다. 우리나라는 왜?? 도대체 무엇때문에 국민들이 고통받는 이런 정책을 국민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이렇게 달도 추진 하는건지?? 국민들의 의견을 국회에서 대변해 달라고 뽑아 놓은 국회의원님들은 이럴때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건지??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고 몸싸움 하고 서로 헐뜯는 일은 이제 좀 그만들좀 하시고 국민들의 삶을 좀더 돌아 보시면 않되는건지?? 철도민영화와 의료민영화 논란을 지켜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가슴이 답답하네요~  설령 국민들의 복지를 위한 합리적인 정책이라고 하더라도 국민들의 충분한 공감이 조성되고  새롭게 추진되는 정책으로 인해서 소외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국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진행하면 않되는 걸까요??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핫이슈  |  2013.12.16 22:32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쳐]

 

어제 JTBC뉴스를 보고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미사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미사에서 대통령 사퇴를 논한다는 것도 웃기지만 북한 연평도 폭격이 정당한 것이라는 박창신 신부의 발언은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인해서 불안에 떨었던 연평도 주민과  또 목숨을 잃은 민간이 두명, 장병 두명의 죽음도 그의 사고 방식으로는 정당한 일인것 같습니다. 종교인이면 종교인 답게 행동하시지~ 무슨 대통령 사퇴요구를 하고  연평도 포격발언을 하시는지?? 그런건 싸움 좋아하는 정치인들에게 맡기실 일이지 참 보기가 않좋네요~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쳐]

 

얼마전 통진당 이석기 의원이 산악회 RO를 통해서 국가 전복을 시도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제가 생각할때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도 같은 혐의로 기소 당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대통령 사퇴와 연평도 폭격 정당화를 주장해서 정부의 심기를 어지럽히고 있으니 말이죠~ 뭐 정부 정책이나 정치인이 맘에 않든다는 발언이야 할수 있는 것이지만~ 연평도 사건에 대한 발언은 좀더 신중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쳐]

 

독도 문제를 거론하면서 일본이 독도에서 훈련하면 쏴야 하는것 처럼 연평도에서 한,미연합군이  군사훈련을 하는 것을 보고 북한이 포격을 한 것이라는 발언은 연평도가 북한 땅이고 우리가 마치 연평도를 불법 점유하고 있다는 말도 않되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네요~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종교지도자로 있으면 우리 국가 안보가 정말 위태롭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쳐]

 

어떻게 하면 이런 정신 나간 생각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어여?? 이 사람 뒷조사 하면 종북세력이거나 간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 입니다. 종전이란 전쟁이 끝난 상태이지만 휴전이란 잠시 전쟁을 멈춘 위험한 상황이란 말이죠~ 사회가 평화롭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해 오다 보니 우리가 어떤 상황아래 살고 있는지 잊고서 살고 있는 모양입니다. 북한은 수시로 우리 땅을 침범하고 연평도에 포격을 해서 민간이과 군인을 죽이고, 천안함을 침몰시켜 유리의 젊은 군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는데~ 북한이 정당하고 우리나라 대통령과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조직을 해체하라고 요구하는 이 단체야 말로 종북단체가 아니면 뭔지 궁굼해 집니다. 제가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민감한 발언은 조금 생각하고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지??  우리가 마음 놓고있는 지금도 북한은 적화 통일을 위해서 준비중이라는 사실은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이렇게 말같지 않은 소리 하시지 마시고 기도나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분류없음  |  2013.11.23 17:36




 

 

뉴스를 보니 정년이 보장되는 시간 선택제 교사를 내년 하반기부터 도입한다고 한다.  시간 선택제 교사 600명이 내년 2학기 시작부터  교단에 서게 된다는 말인데~ 가뜩이나 말많고 탈많은 교육계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교사가 제자를 성추행하고~ 교사가 어린 학생을 성매수하는 지금의 교육계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 책임감 없고 돈벌이를 목적으로 하는 교사들을 양성하려고 하는일을 하려고 하는거 같단 생각이 든다. 박근혜 정부의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함 꼼수가 바로 시간선택제 근무이다.

 

 

 

 

 

시간 선택제는 하루 4~6시간,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서 근무하고 근무량 만큼 정규직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뿐만 아니라 4대보험 보장을 해준다고 한다.  이 정책은 일과 육아를  담당하는 여성에게 유리한 근무제라고 정부는 말하고 있는데 과연 그럴까?? 만약 위에 제도가 정말 합리적이고 좋은 제도라면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적극 선택근무제로 직장 생활을 하고 싶어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과연 저 제도가 실현가능성이 있을까?  난 직장생활 10년차이다. 그런데 정시 퇴근에 퇴근해 본적 별로 없고  있는 연차도 마음대로 쓰지 못할정도로 바쁘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시간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을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는 시간선택 근무제가 가능 할꺼 같아 보이지 않는다.

 

 

 

 

정부는 기업의 적극적인 시간 선택제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사업주 부담 보험료를 2년간 전액 지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비용은 어디서 충당할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 공약 달성을 위해 국민들의 세금을 아낌없이 퍼붓는거 같다. 그리고 부족한 세금은 각종 단속의 강화와 증세를 통해서 다시 국민들에게 뜯어 갈거다. 단지 공약 달성과 인기 유지를 위해서 말이다.

 

 

 

 



 

시간 선택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은 차별없는 정년이 과연 보장 될수 있을까이다.  온종일 일하는 사람과 하루 4~6시간 일하는 사람중 기업은 기업경영이 어려울때 어느쪽 부터 정리에 들어갈까??  그리고 위에서 지적했던 것처럼 일반 기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정시 퇴근은 꿈도 꾸기 어렵다. 연봉제에서는 초과 근무한다고 수당을 더 주거나 하지 않는데~ 선택 시간제로 근무하는 사람이 자신의 업무를 다 끝내지 못해서 연장 근무를 한다면 그 초과근무 수당을 임금으로 환산해서 지급하는게 가능할까??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정부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기업 삼성의 시간 선택제 근무에 대한 홍보 내용이다.  하루 4~6시간만 근무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 매력적인 문구다. 직무의 특성에 따라서는 재택근무도 가능하고  정해진 근무시간 이후에는 잔업이나 특근없이 운영된다고 한다.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 시간내에 끝낼수 없는 업무이거나 납기일을 넘겨서는 않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근무 시간이 끝났다고 컴퓨터 끄고 퇴근하는 일이 대한민국 이땅에서 가능 하단 말인가??

 

 

 

 

 

시간 선택제 근무 대상자는 위에 사람이 대상이라고 한다. 결혼, 육아로 퇴직 후 다시 일자리를 갖길 원하는 여성, 퇴직후 제2의 인생을 희망하는 장년층??  시간 선택제 근무자에 대한 급여 체계나 승진체계, 기타 여러가지 복지 문제에 대한 공정성이 확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성급하게 추진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정책이라는 것이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검증도 없이 일단 내질러 본다는 식으로 추진 되어서는 않되지 않나 싶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4대강 사업도 그렇게 추진해서 결국 뒷 수습도 않되고 있는 마당에~ 또 이렇게 마구잡이로 정책을 추진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해도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원하고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알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담임이라는 직책이 따로 있고 자신의 반 학생들에게  집중하고 관심을 기울여서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런데 4~6시간 시간 때우고 퇴근하는 교사에게 학생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을까??  학교가 이런 식으로 변경된다면 학원교육과 뭐가 다른건가?? 차라리 학교를 없애고 학원을 대폭 늘리는게 시간제 강사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꺼 같다. 국민들 세금 낭비도 없고 말이다.  아무튼  정부에서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 마구잡이로 일자리 늘린다고 하니~ 혜택 보는 사람도 있을꺼고 아니면 나 처럼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꺼 같다. 정책 전체가 잘못 되었다는건 아니다. 단지 너무 아무런 준비도 없이 추진하겠다고 나서는게 문제인거다. 시간 선택제 교사와 시간 선택제 일자리가 단순한 공약실천을 위한 마구잡이식 정책추진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핫이슈  |  2013.11.19 23:06




 

 

한동안 떠들썩 했던 고위직 유력인사 성접대 파문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수면아래로 가라앉는듯 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제맛~ 당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해왔다고 주장하는 A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보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하는데 그 편지의 전문을 살펴보기에 앞서 사건의 개요부터 다시 살펴 볼까 한다.

 

 

이번 사건에서 고위직 유력인사에게 성접대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있는   건설업자 윤중천씨다. 윤중천씨는 배임증재, 명예훼손, 협박 혐의가 확인돼 추가로 병합 기소된 상태이다. 얼굴 인상을 보니 정말 선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다.

 

 

 

성접대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이 성접대를 받은 사실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관련 의혹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물증을 확보하기 쉽지 않으며, 성접대를 받았더라도 직무와 관련한 대가성이 명확하지 않은 점을 강조하며 무혐의 처리에 대한 이유를 밝혀서 큰 논란이 되었다. 성접대를 받았더라도 직무와 관련이 없다면 죄가 되지 않는 다는 말처럼 들린다. 아무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이때문에 강요와 협박에 의한 성접대를 했다는  여성이 직접 박근혜 대통령에게 호소 편지를 보내기까지 사건이 이르르게 되었다.

 



 

 

고위 유력인사 성접대 파문에 관련된 사람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여러명의 고위직 관료가 윤중천씨의 원주 별장에서 성접대를 받아왔다고 하는데~ 문제는 성접대 의혹만 있고 입증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니면 그냥 사건 자체를 덮어 버리려고 한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조금은 복잡한 사건의 개요이기 때문에 성접대 피해 여성이 물고 늘어지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집중에 본다.

 

 

 

 

 

건설업자 윤중천씨는 정기적으로 고위직 관료와 유력인사를 자신의 원주 별장으로 초대해 이들에게 향응과 성접대를 해왔고 성관계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동영상으로 고위직 관료들은 자기 맘대로 조정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더러운 접대와 그 접대에 허우적대던 관료들이 사건이 오픈되자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딴소리하기에 급급하다.

 

 

 

성접대 파문과 관련된 사건일지이다.  윤중천씨는 정말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교묘하게 무혐의 처리로 잘도 빠져나간다. 덩달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도 마찬가지 이다.  아무튼 이렇게 사건은 아무일도 없이 끝나는가 싶었다. 정의는 죽고 권력자와  쓰레기 같은 인간은 사회의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사회를 오염시키면서 살아 갈수 있을뻔 했다. 그렇지만 용기있는 그리고 힘없는 한 여성이 용기를 내면서 이 사건은 한편의 반전 드라마가 되었다.  성접대 여성으로만 오해 받던 여성이 협박과 강요에 의해서 성접대를 당했다는 용기 있는 고백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면서  칼자루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긴 것이다. 여기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 힘없는 여성의 억울함을 풀어줄지 아니면 법원의 판결대로 그냥 덮어두고 갈지 고민해야 할것이다. 아래 내용은 이 용기있는 여성의 호소문 전문이다.

 

 

 

 

 

 

피해자이면서도 오히려 두려움에 숨어야 했던 여성, 그리고 가족에게 조차도 버림을 받을수 밖에 없었던 이 가여운 여성의 편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이번 사건을 마무리 지을지 궁굼해진다. 정말 여성의 바램처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번 사건을 공명정대하게 해결해 주기를 바래본다.


      핫이슈  |  2013.11.14 23:10




 

 

대한민국 1호 여성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요즘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박근혜 정부 수립의 일등 공신들이 여러가지 않좋은 사건 사고와 박근혜 대통령과 뜻이 갈려서 스스로 정권에서 물러나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쉽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져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논쟁의 초점은 바로 기초연금 문제라고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청와대에서 요즘 이슈가 되는 기초연금 문제에 대한 해명을 위해 나섰는데요~ 청와대의 주장은 마치 조삼모사(朝三暮四) 또는 눈가리고 아웅식의 정책이 아닌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연금제는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2012년 핵심 선거 공약중에 하나로 65세이상의 노인들에게 기초연금으로 매월 20만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이었는데요~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은 이 공약을 통해서 노인계층의 지지를 상당히 많이 받아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2013년에 들어 국가재정 부족의 이유로 기초연금 실행이 애초 공약대로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씩 지급하는 것이 아닌 소득위 70%에 해당하는 노인계층에 소득수준에 맞춰 차등 지급하겠다는 내용으로 변경하면서 수많은 노인계층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실제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 하더라도 20만원을 다 받는 것이 아니라 소득 수준 70%, 50%,30%에 해당하는 수분에 따라서 차등 지급을 받게 되기 때문에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들의 기초연금 논란이 커지자 청와대는 이런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는데요~ 그 해결책이 기초연금제와 국민연금제도를 연계해서 기초연금의 장기적인 재정안정성을 담보하고 국민연금을 보다 성숙 발전 시키겠다는 해명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속에서 국민연금 장기 가입시 더 손해가 아니냐는 논란이 수그러 들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초연금을 국민연금 가입기간 기준 및 소득기준으로 0-11년에 차등 지급을 받고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20년이 넘으면 10만원을 지급받게 되는데~ 그렇다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긴 사람은 상대적으로 기초연금을 적게 받게되지반 국민연금 수령액이 커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연금 수령액이 더 늘어난다는 논리이지만 이론상으로 맞을지 모르지만 국민연금 재정이 고갈되어 간다는 연속되는 보도와 뉴스들로 인해서 이미 불신이 커진 가운데 이런 해명이 국민들에게 통할리 없을꺼 같네요~  대국민 사기극을 공약으로 내세웠다는 논란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이번 사태를 해결해 나갈지 주목이 되는데요~  눈가리고 아웅식의 말장난이 아닌 실제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국민들의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꺼 같습니다.  국가 재정 고갈에 따른 증세 논란과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혜롭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3.09.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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