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계주 3,000 에서 다시 금맥이 터졌습니다. 참 기분좋은 일인데요. 마지막 결승선을 통과 하고 나서 최광복 코치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는데 역겨워서 못봐주겠네요~ 쇼트트랙 폭력 사태로 물러났던 코치가 다시 대표팀 코치로 들어와서 아이들을 훈련 시키다니.. 


참 대한민국 대단한 나라입니다. 오늘 여자선수들이 잘해서 금메달을 땄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쇼트트랙은 더이상 세계 최강이 아닙니다. 잘못된 코치와 파벌 문제로 공정한 경쟁이 되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그 중심에 선 최광복 코치가 다시 환호를 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역겨워서 불편했습니다.


국민들도 이런데 예전 쇼트트랙 선수들은 어떨까요? 



이제 최광복 코치는 한시름 덜게 되었습니다.


안현수 때문에 자신한테 쏟아지는 비난으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졌으니까요~ 








금메달 못따고 이대로 돌아가면 자신의 비난 수위가 높아질테지만 지금은 일단 훈련은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훈련을 잘해서일까요?


아니면 훈련할 코치가 없는건가요? 


뭐가 되었든 지금의 훈련 방식은 아닙니다.




아무튼 이번 최광복 코치는 국내 돌아오면 퇴출 받을 1호입니다.


하지만 지금 쇼트트랙은 힘있는 사람이 윗선부터 아래까지 라인을 타고 있기 때문에 분명 윗선에서는 조용해질때까지 쉬고 있어라 할겁니다. 그리고 조용해 지면 다시 현직에 복귀하는 것이죠~


그리고 평창 올림픽에 얼굴을 들어낼 것입니다. 


정말 깡패나 다를게 없는 쇼트트랙의 비리입니다. 


      핫이슈  |  2014.02.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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