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6편에서는 어이없는 탈락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우승이 예상되던 김형수와 박현우의 탈락인데요~ 이게 재미있는것이 박형근 선수의 천적이라 예상할 수 있었던 김형수와 박현우가 탈락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박현우는 그렇다 치지만 김형수의 탈락 사유가 너무나 어이없다는게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분명 전지훈련을 간다고 했고 그 안에서 참호격투를 했습니다. 참호 격투는 팀의 사기진적과 이벤트성이 높은 경기 입니다. 왜? 일명 다구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정당당한 경긱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정 당당한 경기를 하려면 1:1 경기던지 한팀씩 맞붙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먼적 강하다고 생각되는 김형수를 4명이서 몰아서 없애 버리고 나중에는 탈락자로 선정합니다.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요? 실력으로 밀린것도 아닌데 왜?







그런데 이전 주먹이운다 5편에서는 또다른 반전이 있었지요~ 김형수가 3:1 격투를 막아내고 한명을 탈락시키는데 박형근을 안지목했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격투기를 한 친구라는것을 알면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이지만 가장 약한 상대를 없앴습니다.


뭔가 냄새가 나지요! 그러더니 이번 회에서는 어이없는 게임으로 김형수를 탈락시킵니다. 


아무튼 주먹이운다 프로그램이 점점 이상해 지고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터무니 없는 사유로 도전자들을 탈락시키니까요~





아무래도 이러다가 박형근이 우승하고 프로 대뷔식을 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정말 그렇게 그려지는지.. 박형근이 탈락하는지는 계속 지켜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4.02.13 01:25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