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최대 고민은 바로 토익성적입니다. 일을 하면서 단기간 내에 토익성적을 올리기는 참으로 어렵고도 힘들일인거 같습니다. 토익학원도 다녀보고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들어봐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뭔가 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을 콕찝어서 풀어주는 시원함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오늘 그런 저의 가려움을 해결해줄 책을 한권 찾아내어서  저 처럼 토익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에게 추천 드릴까 해서 서평을 올려 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토익공부를 할때 자신에게 맞는 교제를 선택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역시 위에서 보시는 정말 다양한 토익교제를 구입해서 공부를 해봤지만 토익성적도 마음 먹은 만큼 향상 되지도 않고  문제를 풀어가는 동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학습의 효과도 적었다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는 어떤 내용이길래 자신있게 소개를 해드리는지 그 이유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마음에 드는 부분은 책의 두께네요 보통 토익책이 엄청 두껍고 무겁잖아요? 그런데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는 두께부터가 슬림합니다.  책의 내용이 부실하기 때문에 책의 두께가 얇은것이 아니라 제가 어렵게 여기는 토익시험  PART 5&6를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기타 불필요한 내용은 쏙 빠져서 만들어진 책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렵게 느껴지던 어휘문제와 품사문제를 5초안에 풀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 책이 바로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 입니다.  문제를 읽고 푸는데 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면 토익시험 뒷부분의 독해문제를 푸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할수 있으니 좋을꺼 같지 않으신가요?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는 그럼 누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쓴 책일까요? 아래는 이책을 지은 저자 조강수씨의 약력입니다.

 

전 경향신문 실전문제 집필 팀장으로 전국 교보문고 및 주요 대학, 학원 초빙 특별 강연, 글로벌21, english TV, 재능방송 강의, 강남 YBM 시사 어학원 주임 강사, 종로 YBM Education Center 토익 전문 강사(학원가 최초로 스카웃), 종로 외대 어학원 토익 강사, 신촌 EnglishCare 어학원 토익 강사, 뉴욕 ELI 외국어 학원 원장, 조앤 코리아 어학원 원장을 지냈다. 저서에는 『시험에 꼭 나오는 토익』(YBM 시사 영어사), 『토익 터미네이터 단어/숙어』(YBM 시사 영어사), 『토익 터미네이터 듣기 만점』(YBM 시사 영어사), 『NEW TOEIC 토정비결 RC/LC』(사회평론), 『NEW TOEIC 토정비결 Part 5,6 실전문제』(사회평론), 『NEW TOEIC 어휘의 달인이 되는 법』(사람in), 『HOW TO TOEIC READING』『5초 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5초 안에 답이 보이는 Part 7』 등 다수가 있다. 현재 강남/광주 제제어학원 대표이며, 방송통신대학교 동영상 강의를 담당하며, YBM 시사닷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The World Times 토익 원고를 기고하고 있다.

위에 저자의 약력을 확인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가 정말 좋은 문제집일꺼 같다는 확신이 들지 않으시나요? 그럼 아래에서 5초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 내용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강 PART 5부의 구성부분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1강 UNIT1에서는 PART5의 개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뒤에 학습하게 될 어법문제와 어휘문제를 풀기 위한 시간 안배 및 푸는 순서, 그리고 최근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을 설명해 주는 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토익시험 PART5 에서는 어휘 문제가 총 16문제가 출제되는 데요 UNIT2에서는 이 어휘문제를 문제의 문장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않고도 5초안에 답을 골라 낼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는 학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UNIT3에서는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등과 자주 어울려 쓰는 표현들을 익히는 장으로 시험에 자주 출되되는 단짝 표현들을  학습 함으로써 시험문제를 푸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정답의 정확성을 좀더 높이는 학습을 하는 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UNIT4에서는 품사 자리 정답 공식을 익히는 장으로써  품사를 고르는 문제 유형에서 어떤 품사가 들어가야 하는지, 품사를 고르는 문제 유형들을 모두 맞힐 수 있도록  정답 공식을 설명하고 있으니 이 장에서 학습한 내용을 모두 기억하시면 품사 문제는 누워서 떡먹기로 점수를 올릴수 있는 장이라고 하네요

 

 

 

1강의 마지막 장인 UNIT5는 어법 문제의 요점을 간단히 설명해 줌으로써  이것은 이것이다라는 방식으로 스킬 중심의 요점을 정리하여 최대한 빠르게 정답을 골라내는 비밀을 공개한 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UNIT1~ UNIT5의 비법을 잘 익히신다면  토익시험 PART5에서 높은 점수를 획들 하실수 있을꺼 같지 않으신가요?

 

 

 

제 2장은 토익시험 PART6의 개요와 만점을 위한 족집게 비법을 공개한 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토익시험에서  PART6는 PART5에 비해 문법과 어휘 문제 모두 빈칸을 포함한 한두 문장을 읽고 풀도록 제시 되기 때문에 PART5보다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분제의 배불 비율은 문법과 어휘 문제가 5:5 비율로 출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5초안에 답을 골라 낼수 있는지 그 비법을 배우는 가에 대한 설명을 해준 장이 2강 UNIT1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PART6의 개요에서는 문제의 구성과 시간안배 및 문제푸는 순서들을 설명해 줌으로써 문제를 보다 효과적이고 빠르게 풀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장입니다.

 

 

 

2강의 UNIT2에서는 PART6 만점을 위한 족집게 비법을 공개해주고 있는데요 토익시험 PART6 총 출제문제가 12문제 밖에 안 되지만 비법만 익힌다면 만점을 받을수 있는 문제를 그냥 지나치고 넘어 간다면 높은 토익점수를 기대 할수 없곘죠? 여기서 소개된 스킬만 제대로 익힌다면 빈칸 앞, 뒤의 한두개 문장을 보고 정답을 찾아 낼수 있는 비법을 터득하게 될수 있을꺼 같습니다. 족집게 비법 다섯가지 한번 살펴 보고 가실까요?

 

 

 

 

 

 

 

 

 

 

 

어떠신가요? 위에 비법만 열심히 공부 하셔도 PART6 문제 만점 받으실수 있을꺼 같지 않나요?? 그럼 이책의 마지막 장인 제 3장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학습의 마지막은 공부 한것에 대한 테스트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이 책의 마지막 3장은 실전 테스트로 끝을 맺고 있네요 앞에서 배웠던 실전 기법을 얼마나 열심히 익혔는지 그리고 실전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지 확인해 볼수 있는 실전 테스트로 PART 5&6의 점수를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실전 문제 테스트와 문제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내가 어떤 문제가 틀렸고 어떤 부분에서 잘못된 오답을 선택했는지 문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문제에 대한 리뷰를 함으로써 동일한 문제에서 실수하는 것을 막아주는 저자의 섬세한 배려가 담겨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토익공부가 답답하고 막막하다고 평상시 느끼 셨던 분들에게 이책을 강력하게 추천 드리고 싶네요 저도 이책으로 공부하고 단번에 200점 상승 효과를 경험해 보려고 합니다. 결과는 차후 알려 드릴께요 5초 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 & 6로 토익시험 공부하시고 대박 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추천도서  |  2014.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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