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체육관광부내 발표한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에 대한 뉴스 보셨나요??  올해 시범 도입 예정인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는  근로자가 국내여행을 많이 가도록해서 내수 경기를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에서 올해 시번 도입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근로자의 휴가비를  기업이 공동으로  부담함으로써 근로자의 재충전을 돕고  국내 여행을 통해서 소비하는 소비활동을 통해서 국내 경기도 활성화 시킨다는 취지하에 시범 도입되었다고 하는데요

 

 

 

이게 뭔 똘아이 같은 소리인가요??  휴가비를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부담해서 국내 여행을 다니게 함으로써 국내 경기를 살리겠다니??  문체부는 올해 1∼7월 휴가시 이 제도를 시범 도입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휴가비 40만원을 근로자, 기업, 정부가 각각 50·25·25% 부담하는 방식으로 시범운영 하고 차후에는  근로자와 기업이 절반씩 부담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누가 이런제도 만들어 달랬나요?? 시범기간 정부에서 25% 휴가비 지원하는건  문체부 예산으로 지원할껀가요?? 국민세금으로 뭔짓들 하는건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문체부는 이제도를 통해서  국민 중 1.7∼3%가 휴가비를 지원받을 경우 연간 국내 여행 지출액은 2조∼3조6천억 원에 달할 뿐만아니라 생산 유발 효과는 3조4천억∼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하는데요 더블어서 일자리도 4만3천∼7만6천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이런 계산을 내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휴가비를 지원 받았다고해서 휴가비를 국내 여행에 쓸지도 의문입니다. 휴가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떠나는 것지 바쁜 직장인들은 휴가도 반납하고 여름내내 일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런것도 고려가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근로자만 휴가비 지원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휴가비 지원이 않되면 국민세금으로 지원해주는 휴가비가 형평성이 없게 사용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문채부 관계자가 올해 시범 사업에서는 3천500여명의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누가 지원을 할지??  아무튼 정책이라고 내놓는것이 어째 납득이 않되는 정책만 내놓는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1.0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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