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정부 몰레 무궁화 3호 위성을 홍콩의 업체에게 팔아먹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다시 위성을 가져오라고 하니까 KT는 다시 위성을 재매입 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그럼 홍콩 업체는 순순히 알았다.. 다시 팔겠다 할까요? 





아니죠~ 그 업체도 다 필요해서 산거고 이거 왠떡이냐 하면서 구입했을 것입니다. 


이제 KT만 난리난거죠~





정말 KT는 무슨 생각으로 무궁화 3호 위성을 팔 생각을 했을까요? 그 힘들게 쏘아 올린 위성을 헐값에 매각하다니 돈이 그렇게 궁했을까요? 


KT가 한 만행은 부모님 몰래 집안 살림을 내다 판거와 같습니다.


부모님이 그거 어디있냐 했더니… 필요없어서 팔았다~~


그러자 부모님이 그걸 팔면 어떻게 하냐? 그게 우리집에서 얼마나 중요한건데..


다시 갖다놔라~


하지만.. 이미 그 물건은 다른 사람 손에 쥐어져 있고


이때부터 주도권은 상대방에게 넘어갑니다.








자 이제 홍콩 업체는 KT 피말리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KT는 궁지에 몰릴대로 몰려있고


홍콩업체는 안판다는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슬그머니 가격을 꺼내놓겠죠~



판가격보다.. 최소 10배도 부를 수 있겠지요~ 심지어 100배도 배팅해 볼 수 있고


사와야 하는 KT


돈 벌 궁리하는 홍콩 업체





KT 이거 어떻게 봐야 하나요? 


국가 재산을 맘대로 파는 이런 기업이 신 매국노가 아니고 뭔가요? 



KT가 나라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더니 정신줄을 놓았나 봅니다. 



KT는 다시 위성을 사오는 것보다 어마어마한 벌금으로 회사의 위기를 맞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KT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핫이슈  |  2014.01.0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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