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첫방송의 주제는 바로 복권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대박이 터지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고 복권 일등 당첨을 꿈꾸며 매주 복권을 사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복권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위한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든 기금마련 수단의 한 방편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도박 보다도 더 무서운 결과 우리들에게 돌려 주는 무서운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돈의맛 이라는 제목과 그대 아직 돈벼락을 꿈꾸는가? 라는 부제로 방송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로또복권 일등 당첨이 가져다 주는 일시적인 행복  그 행복이 과연 얼마나 갈수 있는 것인지 방송을 통해서 복권 당첨자의  복권 당첨후 인생이 어떻게 뒤바뀌었는지 추적해 봤다고 하는데요

 

 

 

 

 

로또 1등 당첨될 확률이 814만5천분의 1로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는데 그래도 거의 매주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오고 있는걸 TV를 통해서 볼수 있는데요 한순간에 막대한 거금이 생긴 1등 당첨자들의 삶이 과연 복권 당첨이후에 행복해 졌는지를 확인하려고 기획된 방송 내용입니다.

 

 

 

 

로또 1등이 당첨되고 가족과 주변인 들에게 베풀었던 로또 1등 당첨자가 채 1년이 지나지 않아서 가정폭력 피의자가 되어 아내로부터 형사고발을 당하고 파경에 이른 이유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로또 복권 당첨이 과연 우리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을것인지  그들의 삶을 추적함으로써 돈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수단처럼 여겨지는 현실을 돌아 보고자 이번 방송을 준비 했다고 하니  아직도 로또 구입으로 인생의 대박을 꿈꾸시는 분들은 이 방송을 꼭 시청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나는 이 방송에 나온 1등 당첨자 처럼 살지 않을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방송에 나온 분들도 역시나 원래부터 이렇게 될꺼라고 예상했던 분들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말고 타 방송에서도 복권 당첨금을 놓고 부부가 법정 다툼을 하면서 한 가정이 깨지는 사건을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로또 당첨금 수령을 위해 은행에 갔다가 신분증이 없어서 아내의 명의로 통장을 만들어 당첨금을 입금 시키며서 부터 이 비극의 드라마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당첨금을 자기 명의에 통장으로 입금을 받은 부인이 당첨금을 남편에게 주지 않으려고 욕심을 부리면서 이 가정은  불행의 늪으로 빠져 들어 가게 되었네요

 

 

 

 

남편이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었고  남편이 신분증이 없어 대신 자신의 명의에 통장에 당첨금을 입금 받은 아내가 남편을 협박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편을 깡그리 거지가 되게 말들겠다고 협박하던 그 아내분은 무슨 욕심이 생겨서 이렇게 변해 버린걸까요??

 

 

 

결국 남편의 복권 당첨금에 욕심은 부리던  부인은 땡전 한푼도 못받았을 뿐만 아니라 횡령죄로 징역 1년6월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욕심이 과하면 이런 않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교훈을 왜? 사람들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복권 1등 당첨이 이 남편분에게는 돈을 얻는 대신에 소중했던 가정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복권 1등 당첨이 이 남편분에게 행복으로 느껴졌을까요?

 

 

 

복권 당첨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은 비단 우리 나라에만 존재하는것은 아니죠 지난 2002년, 미국 복권 역사 상 최대 규모인 3억 1,500만 달러(약 3,000억 원)의 대박을 터뜨렸던 남성이 복권 당첨 4년 만에 빈털터리로 전락한 것은 물론 부인과 손녀딸 등 가족과도 헤어지는 등 불행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는 보도 내용입니다.  천문학적인 복권 당첨금을 받았던 이남자는 복권 당첨후 음주 운전으로  두차례 체포되기도 했고, 이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돈을 뜯어 내려 소송을 건 사람들때문에 연이어 법정에 서야 했고, 사랑하는 손녀가 18세의 어린나이에 약물중독으로 세상을 떠났고, 절도범들의 협박으로 거액의 현금을 빼앗기기도 했고 복권 당첨 3년만이 2005년에는 아내에게 이혼 소송을 당했고 결국 이 남자는 3천억이라는 거액의 로또 당첨금으로 행복해 지기 보다는 가진걸 더 많이 잃어버리는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끝에 빈털털이 인생을 살게 되어 버렸습니다.

 

 

 

또 다른 거액의 로또 당첨자 입니다. 19세의 어린 나이에 165억원이라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됬다가 10년이 지난 지금은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어서 현재 캐롤은 스코틀랜드 북부 비스킷 공장에 취직해 주당 204파운드(약 35만 원)를 받으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당첨금으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이어갔던 캐롤은 음주와 도박, 매춘, 마약에 손을 대며 두 차례 교도소에 수감됐고, 급기야 지난 2010년에는 파산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상 할수도 없는 엄청난 복권 당첨금이 이들의 인생을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것만 같았지만 이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복권 당첨을 통해서 얻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잃어 버린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는데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으로 국내 로또 당첨자들의 삶을 추적해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삶이 아닌 지금의 현실 속에서 행복을 찾자는 취지로 방송을 이끌어 나갈것 같습니다. 오늘 밤도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4.01.04 04:01
2014.04.13 05: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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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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