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는 한 낮에 벌어진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25년간 숨겨진 한 가족의 잔혹한 비밀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한여인이 비틀거리며 경찰서의 문을 열고 들어 서는데 몸도 정신도 온전해 보이지 않는 여성이 경찰서에 들어서서 무슨일로 왔냐는 경찰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게 되고 경찰은 긴급히 구급차를 벌려 병원으로 여인을 후송한 후에  그녀의 신체에서 폭행을 당한 흔적과 목에 졸린 흔적을 발견하고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그녀의 신분을 확인하고 그녀가 일하는 가게 작업실을 찾아가는 데요 경찰은 계단을 따라 작업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목에 졸려 사망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남성은 다름아닌 병원으로 후송된 여인의 남편이었습니다. 25년간 살아온 두 부부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5년간 함께 살아온 남편을 목졸라 살해하고 자수한 아내 무슨 사연이 이 가정에 있었던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편을 통해서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집안에 가정 폭력이 계속되어 와서 참지 못하고 남편을 살해한 것일까요??

 

 

 

 

 

과거 사진속에는 참으로 단란했던 가정의 모습처럼 보이는데 이 가정에 무슨일이 있었기에 아내가 살인자가 되어 버렸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두부부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기위해서  딸 수지(가명)를 찾아가 물어보지만 왠지 딸 수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망설이는데요 , 결국 제작진과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엄마를 만나러 가는 수지, 이 가족에게 지난 25년간 무슨 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네요

 



 

 

 

이번 방송의 예고를 보면서 떠오른 영화 한편 입니다.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영화인데요 가정폭력에 시달려도 꿋꿋하게 견뎌 오던 김복남이 핏빛 복수를 저지르게 되는 이유와 주변의 무관심에 대한 복수를 소제로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시면 왜 이 영화가 떠올랐을까 대충 짐작이 가실꺼 같습니다.

 

 

 

 

 

외딴 섬에서 학대 받고 살아가던 김복남이 갑자기 낫을 들어 살인을 벌이게 된 이유는?? 자신이 학대 당했기 때문에?? 아니죠?? 바로 그녀의 딸이 죽게 되면서 살인을 벌이게 되는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에 살인을 저지른 한 여인은 무슨 이유로 남편을 목졸라 살해 해야만 했는지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 12. 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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