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몬타나주 헬 크리크에 거주 한농부가 자신의 밭 땅속에서 7천만년전 공룡 뼈 두개를 발굴했다고 하는데요~ 이 공룡의 뼈는 티라노 사우르스와 트리케라톱스의 것으로  보존상태가 아주 좋아서 그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본햄 옥션의 자연사 전문가 톰 린드그렌에 말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이 공룡의 뼈는 지금껏 발견된 것 중에 톱 20에 들 만큼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미국의 농부가 땅속에서 캐낸 티라노사우르스는 약 140만 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24억 원에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트리케라톱스는 56만 파운드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9억 5000만 원정도 한다고 하니 두 공룡의 뼈가격을 합산하면 약 33.5억원에 달하네요~~ 평상시 처럼 일을 하기위에 밭에 나갔다가 땅속에서 거액의 가치를 지닌 뼈를 캐낸 미국 농부는 하루 아침에 로또 당첨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 농부들도 공룡뼈 찾으려 하루종일 땅만 파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완전 부러운 해외토픽입니다.

      핫이슈  |  2013.10.2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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