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아내와 두 자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후 아파트에서 투신해서 자살했다고 합니다. 포탈사이트 핫토픽 키워드에 40대 가장 투신이라는 검색어 1위가 바로 이 끔찍한 살인 사건에 관한 뉴스입니다.  죽으려면 혼자서 죽을 것이지 왜? 죄없는 아내와 두 자녀를 살해후 자살을 한 것일까요?? 가족을 살해할 용기는 있으면서 세상을 이길 용기는 없었던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40대 가장이 일가족 3명을 살해후 투신 자살을 한 것은 바로 오늘 오전 9시 5분경 이었다고 합니다.  일가족을 살해한  가장 A씨는 올해 48세였고  사망한 아내(42세), 아들(18세),딸(11세) 였다고 하는데요  평상시 우울증 증상을 앓고 있던 가장A씨가 오늘 오전 9시경 112로 전화를 걸어 내가 아내를 망치로 때렸고 아이 2명도 살해 했다고 신고하고 자신도 아파트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가장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외부에서 가장A씨의 시신을 수습후 내부 감식을 벌였고  A씨의 아내는 거실에서 그리고 두 자녀들은 각자의 방에서 피를 흘린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11세 딸은 자신의 방에서 곰인형을 끌어안은채 발견되었다고 해서  이들이 모두 잠결에 봉변을 당했음을 알수 있는데요  가장A씨는 불면증 때문에 아이들을 살해 했다고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단순히 불면증 때문에 가족을 살해 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일가족이 살해된 집 거실 서랍안에서 수면유도제가 발견되었고 유서는 아니지만 숨진 가장A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노트에는 잠을 못 이루겠다. 잠을 못자니 밤이 무섭다.약을 먹었는데 그게 잘못된게 아닐까?라는 글이 씌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가장 A씨는 뇌병증과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아 왔었다고 하는데요  불면증과 우울증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이번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국내 불면증 환자는 40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이는 전체 성인 인구에 12%에 해당하는 수치로 밤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은 수면의 시작이나 유지가 어려운 상태로 수면에 대한 부정적인 조건이 형성되면 불면증이 올수 있는데요 이런 잠들기 힘든 부정적인 경험들이 반복되고 학습되어 불면증 증상이 악화될수 있습니다.

 

 

 

위에 방법으로 불면증을 날려 버릴수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계시다면 위에 10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나름 불면증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드립니다.  40대 가장이 불면증 때문에 일가족을 살해 했다면  잠을 자지 못하는 고통이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오늘 벌어진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은 불면증도 원인이 되었겠지만  저의 생각에는 불면증 보다 가장A씨가 알았다고 하는 우울증이 더큰 이유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우울증은  의욕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정신적 신체적 질환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은 호르몬 불균형, 뇌기능 장애등 생화학적 요인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환경요인도 우울증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우울증은 돈의 많고 적음, 신분의 높고 낮음,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이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찾아 올수 있는 무서운 정신적 질환이라고 할수 있어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도 각결한 주의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우울증은 혼자만의 힘으로 이겨 낼수 없기때문에 말입니다.

 

 

 

 

 

아무리 많은 인기와 명성을 얻은 사람이라도 우울증이라는 놈이 찾아 오면  쉽게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봐왔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는 장국영 역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었음에도  우울증이라는 무서운 질병이 찾아오고 나니 자살을 해버리고 맙니다.  국내 연예인 들중에도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다가 자살한 연예인들이 많았죠  국내 자살의 주요 원인중 우울증이 원인인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만큼 무서운 병이고 우울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인도 함께 고통속에 빠뜨리는 질병이기에  주변인들이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정말 따뜻한 관심을 오래도록 보여주어야 치료의 가능성을 높일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죽음의 병 우울증을 이기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계시거나 주변에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의 방법을 권유해 주시면 나름대로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울증을 이기는 다섯가지 방법입니다.  산책을 자주해서 우리몸속의 비타민D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한 방법이구요  하루에 1~3개정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주어서 무기력감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또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공간의 환경을 바꿔서  색다른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도 우울증을 이기는 방법이 될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터놓고 대화할 상대를 찾는것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0대 가장의 투신자살, 그리고 일가족 살해 사건의 배경에는 불면증과 우울증이 있었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불면증 환자가 400만명이 넘는다는 통계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지속적인 불면증으로 인해서 우울증까지 걸린 사람들은 너무나도 시한 폭탄과 같은 상태가 되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이들 역시 가족 또는 타인을 향해 자신의 고통을 분출하게 되면 오늘과 같은 끔찍한 일들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불면증을 이기려는 노력과 생활 습관을 기르시고  또 혹시라도 주변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우울증을 극복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혼자서 극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주변인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도와 줬더라면  40대 가장과 일가족이 죽지 않았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핫이슈  |  2016.01.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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