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2012회는 2009년 5월경 실종되어서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는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날의 단서들을 모아 모아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사라진 국숫집 여사장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요?

 

 

 

김해의 한 작은 국숫집, 3천원짜리 국수를 팔아서 연매출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던 대박 맛집 여사장 김춘자씨는 2009년 5월 19일 실종된 뒤로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여느때 같으면 1년 365일 지각한번 한적이 없던 여사장 김춘자씨는 아침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녀가 끌고 다니던 차는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가게 문이 열려있고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어서 직원들은 그녀가 은행에 간줄로 알았다고 하는데  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녀는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녀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수사 진행중 가게 옆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통해  그녀가 사라지기 전날 밤 국수가 올려진 쟁반과 그녀가 평상시  중요한 물건을 담아서 보관한다는 검은 가방을 메고  혼자서 차에 올라타 출발한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게를 떠난지  3시간이 지났을 무렵  가게를 떠났던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 섰다.  그녀의 차가 가게에 들어온 시간은 새벽 1시40분 경으로 가게를 열기엔 아주 이른 시간이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춘자씨가 아닌 키 170정도에  우람한 체격을 갖고 있고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었다. CCTV속의 남성은 누구이며  왜? 그는 김춘자씨의 차를 가게앞까지 끌고와 세워놓고 사라진 것일까요?

 



 

 

실종자인 국숫집 여사장 김춘자씨의 차를 끌고 온 남성은  몇해전부터 국숫집 여사장과 친한 사이로 지내던 강두식(가명)이라는 남성이었다. 이 남성은 어떻게 이 늦은 시간에 실종된 김춘자씨의 차량을 운전해서 가게 앞까지 왔던 걸까요? 그리고 그는 김춘자씨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왜? 남에 차량을 운전했던 것일까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경찰은  강두식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는데요 강두식은  국숫집의 단골 소님이었고  여사장이 실종된 뒤에 아들에게 그녀가 강동인가로 돈을 받으러 간다고 했다고 실종된 여사장의 아들에게 찾아와 얘기해 주었다고 하는데요  용의자 강두식과 실종된 국숫집 여사장 사이에 금전적인 거래가 진행되었던가 같습니다.

 

 

용의자 강두식은  사라진 김춘자씨의 차량을  가게 주차장에  끌고가 세워놓고 사라졌다. 그리고 그의 차량 안에서는 실종된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약간의 혈흔도 검출되었는데  함께 차를 타고 있을때 여사장 김춘자씨가 흘린 코피였을 뿐이라고 주장했는데  때문에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용의자 강두식은 트레일러 운전 기사였고  사건 당일도 운전을 하고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 되었기 때문에 풀려났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해 국숫집 여사장이 실종되기 전날부터  이후까지의 22번의 통화 기록을  재구성 해서  그날의 실마리를 풀수 있을까?  용의자는 있지만  범죄를 입증하지 못해서 아직까지 실종된 김춘자씨의 생사조차 확인이 않되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22번의 통화  그 통화속의 수수께끼를 풀수 있을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도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5.12.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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