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의  아버지가 딸의 이름을 팔아 사기를친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주됬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인기 연예인 박씨가 누구일까? 궁굼해 하고 있네요  저도 박씨 성을 가진 여배우를  찾아보려 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누구일꺼라  감을 잡기가 어렵더군요  딸의 인기를 이용해 사기를 친 아버지의 성이 박씨이기 때문에 여배우의 성도 박씨일꺼라 생각되지만  보통 연예인이 본인의 성까지 바꿔서  활동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꼭 박씨 성을 가진 여배우라고 장담할수도 없겠네요

 

 

 

기사의  내용으로 알수 있는 것은 이 여배우가  모델겸 배우라는 것이고 최근에 지상파 방송에서 주연급 배역을  연기한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름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이기에  이 여배우의 아버지라는 분에 말을 믿었다가 사기를 당한것 이겠죠? 별로 인기가 없는 여배우의 아버지 였다면  상대방이 쉽게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꺼 같은데요  이 여배우의 아버지가 구속영장이 청구 되었기 때문에  머지 않아 신상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명 인기 여배우를 딸로둔 이 사기꾼 아버지의 사기 혐의는 이렇습니다. 서구적인 키와 몸매를 가진 이 인기 여배우는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즐겨보던 드라마의 여주인공이었고  이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피해자가 올해 3월 처분하려고 했던 경기도 파주시의 1639㎡의 땅을 여배우의 아버지 박모씨가 10억원에 사주겠다고 하자  계약금 1억5천만원을 받고 계약서를 써 주었는데요  나머지 잔금 8억5천만원을  받기로한 날자가 한참 지났는데 잔금을 입금 시키지 않고  피해자 백모씨에게  50억원이 넘는 잔금증명서를 보여주는 한편 모 은행장을 대동해 피해자를 안심 시켰고 피해자 백모씨는  좋아하는 인기 여배우의 아버지를 믿고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5월경 전북 임실군의 한 영농조합에서  매입하지도 않는 벼문제로 연락을 받으면서  여배우의 아버지 박모씨가  토지계약서를 담보로 10억원 상당의 벼를 매입하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모씨는 임실군 한 영농조합에서  10억원에 매입한 벼를 한 정미소에 7억5천여만원을 받고 팔아 치운후 공범과 나눠갖고는 돈이 없다고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여배우의 아버지 박씨는 동종 전과가 다수 있고 피해자의 피해금액이 커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끝으로 여배우중 박씨 성을 사진 여배우가 누가 있나 찾아 봤습니다. 박세영, 박한별, 박은혜, 박은영, 박예진, 박신혜, 박소현, 박주미  음... 더 많은 여배우들이 있겠지만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이들중에 최근 지상파에서 주연을 맡고 있고 모델로 활동한 여배우가 누구인지는  알아서 상상에 맡겨야 할꺼 같네요 위에서 잠깐 언급 했지만 박씨 성씨를 가지고 활동하지 않는 여배우 일수도 있다는거???  아무튼  아버지 잘못둬서  속좀 썩겠네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핫이슈  |  2015. 12. 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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