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마약을 제조해서 판매한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이 남성의 직업이 제약회사 영업직원이라는 사실입니다. 검거된 송모씨는 안산에 한 다세대주택 빌라에 제조 시설을 설치해 놓고 필로폰을 직접 제조 했다가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체포당시 10g의 필로폰을 압수 당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11월말까지 송모씨는 총 필로폰 60g을 제조해 판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필로폰 60g이면 2천명이 한번에 맞을수 있는 물량이라고 합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인 송모씨는  보증을 잘못서는 바람에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갚아야 할 빚이 있어 필로폰을 제조해서 팔았다고 하는데요   송모씨는 도대체 어디서 필로폰 제조 법을 배웠던 걸까요?  송모씨는  필로폰 제조법을 인터넷 온라인을 통해서 배웠다고 진술했는데요   인터넷을 통해서 이렇게 쉽게 필로폰을 제조 할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니  송모씨와 같은 사람이 더 늘어 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제약회서 영업직원인 송모씨가  인터넷을 통해서 필로폰 제조법을 배워 직접 마약을 만들어 판매했다는 보도가 나가자 지난 2013년에 종합감기약을  이용해 필요폰을 만들어  투약했다 검거된 남성들에 대한 뉴스도 제조명 되고 있네요 (관련 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4/20151214000025.html?OutUrl=naver)  아무튼  인터넷을 통해서 마약을 제조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면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보여지는데요 경찰과 정부는 이런 문제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책방안을 수립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온라인을 통해서 사제 폭탄이나 총기류를 제작하는 방법도 알수 있다고 하니  마약을 제조하는건 문제도 아니었겠지만 이걸  사람들에게 판매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보여지니까요 

      핫이슈  |  2015. 12. 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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