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 날인가요? 가수 김창렬이 폭행 및 월급을 갈취했다는 내용으로  자신이 키운 그룹 원더보이즈에게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올라인지 불과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개그맨 이혁재가  지인에게 3억원을 빌린후 1억만 갚고 2억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네요 

 

 

 

지난 9월4일경 개그맨 이력재는  평소 알고지내던 지인에게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더 케이 페스티벌(The K Festival)을  인천관광공사와 추진중에 있는데  이혁재가 운영하는 기획사의  법인통장에 3억원이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A씨에게 설명후 일주일뒤 돌려주겠다고 하고 3억원을 빌렸다가 1억원만 돌려주고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2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고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A씨가 인천관광공사에 확인한 결과 은행잔고 3억원 증명 및 3억원을 입금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 했다는데요  이혁재는 도대체 무슨이유로 A씨에게 3억원을 빌렸던 걸까요? 그리고 왜? 2억원을 돌려주지 않은(못한) 것일까요?

 



 

 

이혁재는 술집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한동안 방송 출연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당시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은 걸로 알려졌지만  이후 2차 접대문제로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자중하는 모습으로 한동안 방송을 자제했다가 최근 방송에 복귀한 이혁재는 또다시 방송을 떠나야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네요  2008년 시작한 문화컨텐츠 사업에 16억원을 투자했지만 사업실패로 막대한 부채를 가지고 있는 이혁제는 지난 2011년 6월 행사 대행업체 에이치에이치 컴패니를 설립하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 관리하는 문화컨텐츠산업지원센터에 입주했다가 관리비 2,000만원을 내지 않아 강제 퇴거 조치를 당했는데요 계속된 실패에도 왜? 사업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혁재는 2014년 회사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도 지불하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사업적인 수완이 없으면 개그맨 활동으로 방송에나 집중하면 이런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결국 연예인은 자신의 이미지를 먹고 사는 사람인데  자기관리 실패로  본업에도 지장을 줄꺼라면  사업을 접던가 연예계를 떠나던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제 이미지가 나빠질대로 나빠졌으니  선택은 이미 정해진거나 다름없겠지만 말입니다.

      핫이슈  |  2015.12.0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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