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일) 새벽  수원시 수원역 인근에서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서 잠이 들었던  여대생 A양이 의문의 남성과 함께 사라졌다는 실종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를 벌여 왔다고 하는데요   인근 CCTV를 통해서 확인된 용의자 C씨로 보이는 시신이 강원도 원주 한 저수지 인근의 야산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수원 실종 20대 여대생과 용의자 시신 발견 소식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는가운데  이 용의 남성이 납치한 것으로 알려진 여대생 A양의 생사 여부가 불분명 하다고 합니다.   당시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 있던 이  커플에게 의문의 남성은 남자치군인 B군에게 여자치군가가 토했으니  물티슈를 사오라고 시키고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A양을 끌고 사라졌는데요 인근 CCTV에는 용의남성 C씨가 A양을 끌고 가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요 A양은  실종된 장소로 부터 500M 떨어진 건물로 끌려 갔고  현자에서는 A영과 C씨간의 몸싸움이 벌어진 흔적과 A양의 지갑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이 용의자 C씨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 C씨는 이날 오전 자신의 집에 들려 옷가지를 챙겨 나오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문자 메세지를 남기고", "C씨의 직장 동료들에게도 그동안 미안했다"는 등의 문자메세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요  이후 C씨는 충북 충주댐 근처에 잠시 머물렀다가  강원도 원주로 이동을 했고 이곳에 있는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맨체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 했다고 합니다.

 



여대생 A양의 행방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용의자 C씨의 행적으로 볼때  여대생 A양이 C씨에 의해서 살해 되었다면  충주땜 주변이나  원주의 한 저수지 인근에 유기되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C씨가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는 문자 메세지를 남긴것으로 볼때  여대생 A양의 생존 가능성 역시 희박해 보이는데요   혹시 생존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수사를 통해서 A양의 행방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그나마 A양의 생존가능성이 높아 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을 보고 세상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핫이슈  |  2015. 7. 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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