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 해당되는 글 5건

 

어제 퇴근할때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기사 내용을 오늘은 반전있는 또 다른 기사로 읽게 되었네요  14일 낮  거제시의 한 도로가에서  앞서가던 람보르기니 차량을 뒤에서 SM7을 몰던 운전자가 추돌 사고를 냈고   자동차 수리비용만 무려 1억4천만원이 나와서 SM7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도 처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도되면서 SM7운전자에 대한 동정 여론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알고보니  이 추돌사고는 SM7운전자와 람보르기니 운전자가 짜고서 사고를 낸 보험사기극이었다고 하네요~

 



 

 

시가 4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가야도르) 자동차를 추돌해서  자동차 수리비용만 1억4천만원에  일일 렌트카 비용만 200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 두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서 보험사에 얼마를 요구하고 합의를 보려고 했던 걸까요? 물론 기본 수리비용 1억4천만원부터 시작을 했을 것이고  자동차 렌트비용을 일일 200만원씩 한달을 탔을 경우 6천2백만원을  더 받아 낼수 있었을 테고  갖가지 이유로 보험사로 부터  보험금을 더 뜯어 내려고 들었을 텐데요   운이 나빴네요 전직 형사 출신의 보험담당자에게 딱 걸린데다가 이 자동차 추돌사고가 너무 여론에 알려지게 되면서  본인들 스스로도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보험사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하네요~ 간도 작은 넘들이 사기나 쳐먹으려 들다니 고소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런 보험사기 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거 같습니다. 이런 보험사기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다시는 보험금을 목적으로 이런 사기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될꺼 같습니다. 보험이란게 만약에 발생할지도 모른느 사고나 질병을 위해서 가입 하는 것인데  이런 자동차 보험사기나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까지도 살해하는 끔찍한 범죄의 목적을 제공하고 있으니   보험을 가입하더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내가 무슨 보험을 얼마에 들었는지 비밀에 붙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설령 가족에게도 말이죠   암튼.... SM7운전자를 동정 했던 분들이 이 뉴스 보도를 보고 많이 허탈해 하셨을꺼 같네요

      핫이슈  |  2015.03.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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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65회는 마지막 40초의 비밀, 경부고속도로 추돌사고 미스터리,라는 부재로  방송될 예정인데요   이 사건은 지난  8월23일  새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 부근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남편이 보험금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아내를 사고로 위장해 죽게만든 것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의문의 추돌사고 미스터리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임신한 아내 사망사고..."보험금 때문에" / 출처:YTN]

위에 뉴스보도를 보시면 정말  이런 인간도 다있구나  어이가 없습니다.  캄보디아 어린 여성과 결혼하고 뱃속의 아이까지 보험금을 목적으로 사고를 위장해 살인한거네요  아내 앞으로 보험을 무려 26개나 가입하고  사망보험금을 96억원이나 받을수 있도록 해놨다고 하니 이건 명백한 의도적 살인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겠네요

 

 

[사진출처:YTN뉴스 보도 캡쳐]


 

아직 명확한 범죄 사실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아내 앞으로 95억 보험을 가입해 놓았고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의 혈액에서 수면유도제가 검출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스마트폰 셀카에서 "만세"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런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남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출처:YTN뉴스 보도 캡쳐]

 

남편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단순한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사고직전 마지막 40초의 영상을 통해서  이 사고의 진실을 밝혀 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자신의 아내와 태어나지도 않은 뱃속의 아이까지 죽음으로 몰고간 이  악마같은 남편의 혐의가 밝혀져 엄중한 처벌을 받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4.12.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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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29일 새벽 0시16분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톨게이트를 지나 해운대 방향 램프 구간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뒤에서 추돌한 카렌스 차량의 남자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나와 앞차에  혼자 타고 있던 여성의 차량을 공구등으로  마구 파손하고 피해 여성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남자 운전자는 현장에서 체포당시 혈중 알콜 0.254%(0.1% 이상이면 면허취소)의 만취 상태에서 추돌사고를 내고 적반하장으로 여성 피해자를 폭행하고 차량까지 파손 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하면 이 남자는 분을 이기지 못한 듯 깨진 앞 유리창 사이로 발을 넣어 겁에 질려 운전석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을 마구 발로 차고 머리채까지 잡고 머리를 폭행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재빠르게  출동하지 않았다면 여성운전자가 어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심하게 파손된 여성운전자의 차 앞유리 창의 모습입니다.  뒤에서 들이 받히는 추돌사고 였는데 앞유리가 왜 이럴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순찰차가 신고를 받고 나서 3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해보니 한 40대 남자가 쉐보레 차량 위에 올라가 자동차 공구로 사이드미러와 앞 유리창을 마구잡이로 파손한 상태였고 이 남자는 깨진 앞 유리창 사이로 발을 넣어 겁에 질려 운전석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을 마구 발로 차고 머리채까지 잡고 머리를 폭행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서 체포된 이 남자는   이 여자가 갑자기 차량을 멈추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 보험 사기단이다라고 말하며 횡설수설했다고 하네요  뒤에서 들이 받혀 사고를 당한것도  황당한데 폭행까지 당하고 이 여성분은 경찰이 출동하기전 몇분동안 얼마나 공포에 떨었을까요?? 참으로 아찔한 사건입니다.

 



 

 

 

위에 사건 소식을 듣고 보니 오래전 보았던 최민식,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라는 제목의 영화가 떠오르네요 별로 유쾌한 영화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차에 혼자탄 여성을 대상으로한 잔인한 범죄 영상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여성운전자 분들 정말  걱정이 됩니다. 이런 미친 인간들이 세상에 너무 많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경찰에 의해서 안전하게 구조가 되어서 다행이구요~ 아무리 만취운전 이었다고는 하지만  여성에게 폭행까지 가한  그 남성은  정말 무거운 처벌을 받아 마땅한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11.30 01:03
무정
2014.12.01 12: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음주운전자가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운전하다보면 앞에서 깐죽거리는 차때문에 기분 안좋을때도 많습니다.

술김에 깐죽거리다가 멈춘차때문에 성질 억제하지 못한 상태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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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신안군 염전노예사건의 주범들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요 이들은 장애인을 잡아다 팔아넘기고 또 장애인을 감금, 폭행하면서 노예처럼 부려왔던 것이 발각되면서 사회적인 큰 파장을 잃으켰는데요 비단 염전노예사건은 바닷가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듯 합니다. 오늘 8시 뉴스를 보니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한 고물상에서 폐지를 팔러온 장애인을 감금하고 7년동안 노예생황을 시킨 고물상 주인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지적장애인 김모씨를 비롯한 10명의 장애인이 갖혀 살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폐지를 팔러 고물상에 갔다가 숙식을 해결해 주겠다는 박모씨의 꾐에 넘어가 지난 7년동안 노예생활을 해왔는데요 이들은 14시간이 넘는 고된 노역을 하고도 7년동안 임금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고물상 주인 박모씨는 정말 비좁은 공간안에  장애인 10명을 갖어 놓고 이들이 도망갈까봐 방문에 열쇠를 채워놓고 외출 할때는 밖에서 잠그고 평상시에 이들을 폭행하고 협박해서 도망치지 못하게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사람으로써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0명의 장애인이 생활했던 공간은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만큼 쓰레기가 쌓여있고 내부가 엉망인 것을 위에 사진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으시죠? 저런 곳에서 사람이 생활하게 한다면  병에 걸리기 딱 쉽상일꺼 같아 보이는데요  짐승도 아니고 사람들을 저런 곳에 갖어두고 노예처럼 부려왔는데 7년동안 이 고물상 주인의 악행을 주변에서 몰랐다는 것이 더욱 놀랍습니다.

 

 

 

 

7년동안 감금당하고 노예생활을 해왔던 장애인 심모씨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고물상 주인 박모씨가 밥은 줬냐는 기자의 질문에  많이 먹으면 한끼?? 그것도 개밥이라고 보면 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세끼니를 먹어도 성인은 뒤돌아서면 허기가 질텐데 하루 14시간의 노역을 시키고 하루 한끼를 줬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더군다나  사람이 먹을 만한 수준이 아닌 개밥과 같았다고 하니 이들이 얼마나 처참한 생활을 해왔는지 알수 있습니다.  도망갈 생각은 못했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못했죠~ 겁나서요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두드려패고 폭행을 가했던 박모씨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고물상 주인 박모씨는 지적장애인 10명을 갖어놓고 노예처럼 부리고 갖은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들을 이용해서 보험사기 행각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무려 4억원이나 타냈다고 합니다. 노예생활을 하던 피해자들은 보험사기의 피의자까지 되어야만 했다고 합니다.

 



 

 

 

10명이 넘는 지적장애인을 감금하고 노예처럼 부려왔던 고물상주인 박모씨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자신은 피해자들에게 강요를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스스로 각서를 썼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7년동안 하루 14시간의 노동을 시키고도 단 한품의 임금도 지불하지 않은 이유로는 돈되는 물건을 피해자들이 다 팔아먹었기 때문에 임금지급을 않한 거라고 뻔뻔하게 변명을 하고 있네요~ 섬이라는 외딴곳에서만 벌어지는게 섬노예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섬지역이 아닌 이런 고물상과 같은 곳에서도 사람을 갖어놓고 노예처럼 부려먹는 사람이 있었네요~ 가끔 길거리 지나다 보면 폐지를 줍고 계신 노인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혹시나 연세드신 노인분들도 동두천 고물상의 박모씨와 같은 나쁜 사람을 만나서 노예 생활을 하고 계신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  이런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인데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엄한 처벌을 통해서 사회의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섬지역이나 외진 지역의 경찰들은 이렇게 감금 및 폭행을 당하면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 없도록  점검 철저히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9.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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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방송 예정인 SBS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950회 동화의집 미스터리-어린이 연쇄실종 사건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경상북도 울진에서 발생된 입양아 실종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울진 입양아 연쇄실종 사건으로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아래와 같이 관련 기사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사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꺼 같습니다.

 

 

 

울진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검색했을때 인터넷 뉴스기사에 검색되는 기사 내용들 입니다. 굵은 글씨로 기사 내용의 핵심 키워드를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주요 핵심 키워드가 입양아 실종, 울진, 실종, 입양아 등으로 압축할수 있는 것으로 보아 입양아동이 실종되었고  그런 사실을 숨긴채 또다른 아이를 입양했다는 내용이 그냥 위에 보이는 간략한 기사로 확인할수 있는 내용들 인데요 실제 어떤 내용인지 울진 입양아 연쇄 실종사건의 기사 내용을 간추려서  사건의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입양아 실종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

   지난 3월31일 경기 일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어린아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숨진 아이의 온몸에는 피부염 때문에 붉은 상처가 나있었고 욕창도 심해 병원 관계자는 아동학대가 의심이 된다고 경찰에 알렸고 경찰은 국립과학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게 됩니다. 부검결과 아이의 사인은 패혈성 쇼크로 판명이 났다고 합니다. 흔히 우리가 만이 들어서 알고 있는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사인데요 패혈증은 미생물에 의해 감염이 되어 온몸에 염증이 발생되며 심할경우  짧은 시간내에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숨진 아이의 부모는 하루에 한번 이블 빨래를 하고 아이의 치료를 위해 노력한 흔적과 첫째 아들의 증언을 토대로 아동학대가 아닌 단순 병사로 사건을 종결하려 했는데 뜻밖에도 이 부부가 숨진 아이가 자신의 친아들이 아니며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미혼모의 아이를 데려와 키운것이고 숨진 아이의 이름은 자신들이 3년전에 잃어버린 실종된 둘째 아들의 이름이라고 진술하면서 이들 부부의 비밀이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부부는 2004년 첫째 아들을 입양하고, 2010년 둘째 아들을 입양한 이후 2011년 세째 아들을 입양하려고 하던차에 둘째 아들이 실종되면서 셋째 아들을 입양하는데 문제가 생길까봐 둘째 아들의 실종 사실을 숨겨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패혈증로 숨진 아이는 실종된 둘째 아들로 위장하기 위해 인터넷에 아이를 무료로 키워주겠다고 제안해 미혼모 A씨로부터 데려온 아이였습니다. 실종당한 둘째 아이는 두 부부가 잠든 사이 사라졌다는 황당한 증언을 하고 있는 이 부부에게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뉴스를 통해서 울진 입양아 연쇄실종 사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그렇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번 사건에 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일까요? 숨겨진 어떤 진실이 있기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번 사건 취재했는지  오늘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번 어린이 연쇄실종 사건을 다루계된 이유는 버려지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돌봐온 한 중년부부의 집에서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제보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제보 되었다고 하는데요  입양기관에서 본 두 중년부부는 드물게 완벽한 조건을 갖춘 사람들이었다고 하는데요 남자는  서울대 출신의 공무원이었고, 여자는  경찰공무원 집안으로 경제적으로도 집안 형편이 넉넉해 보였다고 합니다. 두 부부가 사는 집은 아이들의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입양기관 관계자가 볼때 마치 동화의 나라 처럼 보였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입양기관에서도 이 부부에게 아이를 입양시키는데 문제점을 찾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이 부부가 입양기관을 통해서 정식으로 입양한 아이들은 모두 5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증언을 들어 보면 2~3명의 아이 밖에 볼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 주변에서 이런 사실을 의심하는 눈치가 보이면 집안에 귀신이 보인다며 급하게 이사를 가기를 다섯차례, 첫째 아이 담임 선생님의 증언을 보면 생활기록부를 살펴보면 1년에 한두차례 이상 이사를 다닌것을 확인 할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부부는 왜? 이렇게 자주 이사를 다녔던 걸까요? 그리고 이상한 부분은 보통 입양을 할 경우 신생아를 입양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부부가  입양하는 조건은  딸이 아닌 아들일것, 신생아가 아닌 연장아(신생아 시기가 지난 아이)일것 이었다고 하는데요 조금 수상한 구석이 많습니다.

 

 

 

이번 방송의 내용을 대충 흘터보면서 갑자기 영화 "아저씨"가 머릿속에 떠 올랐습니다. 설마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어린이 장기 밀매 이런것은 아니겠죠?  실제로 경찰이 이 부부의 집을 방문 했을때 아이들이 3명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나머지 아이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라진 아이들 앞으로 보험이 가입되어 있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보험금을 노린 사건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동 학대의 흔적도 찾을수 없는 이 수상한 부부의 진실이 점점 궁굼해 집니다.  그리고 사라진 아이들이 정말 아무탈 없이 지내고 있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를 통해서 이 수상한 부부의 비밀을 지켜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4.08.09 13:06
2014.08.10 09: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죽은아이의 사진을보니마음이너무나 아프고 충격으로 밤을뒤척이며 잠을 못이뤘습니다. 무지한사람들도 아닌데 어떻게 아이의 상태를 그지경까지 놔두고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벌레가 피부를 파먹고 피부밑에 알을낳으며 아이의 몸이 숙주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방임한 양부모에게 분노가 끓어올라오네요. 입양아에 대한 책임은 없는건가요?자신들의 기분이나 욕구만족을위한 물건인가요? 친부모에게 제대로 사랑과보살핌을받지못한것도 너무나 안타까운데 그런환경을이용하여 아이들을 쇼핑하듯 입양했다는점에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부입니다.남은아이들도 언제어떻게 될지 걱정됩니다.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우리모두가 관심을갖고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어린태민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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