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개인적인 바쁜일들로 인해서 제가 즐겨보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챙겨 보지 못했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57회는 밀실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2년 4월4일 새벽에 벌어진 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재조명한다고 하는데요  제목을 보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것 같고 혈흔을 통해서  진범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를 하는 것으로 짐작되어 지는데요  사건의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57회에서 다루는 살인 사건은 지난 2012년 4월4일 새벽 1시경 발생합니다. 경찰에 신고가 들어온 시간이 새벽 1시 21분경이고   다급한 목소를 통해서 신고된 내용은 한명은 죽은거 같고 한명은 돌아다녀요, 빨리 도와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살인범이 현장에서  돌아다니는 위급한 상황일 것으로 생각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 기급출동을 하게 되었고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때 현관문 안쪽에서는  비릿한 피냄새가 진동을 했고 사건 현장에 들어 섰을때 현장은 너무도  끔찍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은  피투성이 었고  술병과  화투패가 난잡하게  흩어져 있고 쓰레기 들도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현장 속에  한남자가 주검이 되어 쓰러져 있었고 또 다른 한 남자가 의식을 잃고 죽어가고 있었는데요  이 남자는  이 작은 방안에서 벌어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동시에 목격자 였는데요  이 사건의 정황상  다른목격자가 없고 죽어가는 한남자와 죽은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밝혀내야 했지만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된 생존자 박씨는 의식을 회복한 뒤에 거짓말처럼 그날의 기억이 모두 나지 않는 다는 진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일한 목격자 이면서 범인일 가능성이 높은 박씨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졌다. 누군가에게 맞았다, 영문을 모르겠다 등의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진술만 반복할뿐 사건 당일에 벌어진 진실을 애써 피하려는 듯이 보여졌는데요  정황상의 증거만 있을뿐 명확한 살인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는 가운데 사건은 미스테리 사건으로 처리될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요

 

 

 

경찰은 이 살인사건을 전면 재 주사를 진행하면서 범행 현장에 있던 술병들과 옷가지등을 정리하고 나니  사건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범인이 남기고 간 핏자국과 범인이 남겼을 것으로 보이는 선명한 피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요 사건 현장의 술병과 쓰레기등을  치우고 나니 사건 현장의 혈흔과 핏자국이 단 한사람의 범인을 가리키고 있엇다고 하는데요  과학수사를 통해 혈흔분석으로 사건 현장을 재구성해 범죄를 찾아 냈던 내용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사주리의 핏자국이나 Y염색체의 비밀등을 통해서 보여줬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에도 혈흔분석을 통한 과학수사로 미스테리 사건으로 처리될수 있는 이번 사건의 진범을 가려 낼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핫이슈  |  2014.10.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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