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제히 언론사에서 다룬 우버택시 논란!


우버택시가 글쎄 폭탄 요금을 부과해 논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친절한 이미지까지 표시하며


피크타임 할증이 추가되어 요금이 부가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버택시 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서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우버택시 기사 원문 주소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91002100931746001



우버택시는 사전에 금액을 알고 택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처음에 3만원이라고 나오지요~ 그래놓고 마지막에는 14만원이 찍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버택시를 이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할증이 추가되면 관련 내용도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경고창까지 뜨기 때문에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모르고 넘어갔다고요??? 이게 말이 되나요? 







마지막엔 자기도 이상한지 늦은 밤 기다리는 도로에서 이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게 뭔 말인가요? 어플 볼 시간은 되고 가장 중요한 금액은 대충 대충 넘어가나요? 그것도 팝업창으로 뜨는 메시지를.. 


그리고 우버택시는 거리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는 서비스입니다. 도착하면 연락해서 알려주고 그때 나가면 됩니다. 근데 일반 택시를 잡는것처럼 거리에서 기다린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우버택시를 까기위해 글을 쓴것이지 합리적인 비판은 아니라 생각되네요~



우버택시 물론 문제도 있습니다. 경쟁이 심할때는 요금이 비싸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를 선택할 수 있고 중요한 순간에 우버택시는 아주 유용한 교통수단이 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우버택시를 이용할 일은 없겠지요~ 우버택시는 상황에 맞게 쓰는 서비스지 무턱대고 쓰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택시업계가 언론 플레이를 하는거 같은데 어차피 열릴 서비스는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막는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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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  2014.09.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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