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어린이 주식부자를 재벌닷컴이 공개했습니다.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10살짜리가 155억원의 주식을 가지고 있고 한살도 안된 아이가 10억원의 주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죠? 지금부터 2014년 어린이 주식부자를 확인해 보면서 문제점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출처 : 재벌닷컴


재벌닷컴이 공개한 어린이 주식부자 20위 까지입니다. 



1위는 GS에너지 부사장 차남이 155억원의 주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10살!!





2위는 한미약품이 대거 등록되었습니다. 한미약품 회장 친인척으로 총 7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인당 85억에서 83억까지 거의 100억원의 주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한미약품 회장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기에 저렇게 많은 주식을 보유할 수 있죠? 그리고 아이들에게 저런 주식을 분배해 놓다니 대단합니다. 11살 부터 6살까지 그들은 주식부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습니다. 





9위, 10위는 전필림 파라디이스그룹 회장 아들이 59억 36억을 가지고 있고 





11위에는 서울제약 회장 아들이 공평하게 아들 둘에게 35억을 증여해 두었습니다. 


대단한 대기업들이죠? 재벌 어린이들은 태어날때부터 로또를 갖고 태어났네요~


이래서 일반 서민들이 이 나라에서 못살겠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다는 공식이 깨진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부는 세습된다는거~~ 


열심히 일해봤자.. 자신의 집 한채 갖고 아둥바둥 사는거고~


재벌은 여러개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삶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합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을 봐도 세모그룹의 문어발식 경영을 볼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면 다같이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열심히 일하고 그 대가를 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국민이 다같이 잘살기 위해서는 재벌부터 개혁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린이 주식부자 누가 보더라도 정상은 아니니까요~ 

      핫이슈  |  2014.05.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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