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3월 10일 총파업에 나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집단 행동인가요? 사람을 살려야 하는 의사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환자들을 내팽겨치고 파업에 나선다고 합니다.





물론 의사들또한 사람이고 권리를 찾는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켜야 할 환자들을 볼모로 삼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의사는 일반 노동자와 다릅니다. 그들은 선생님 소리를 들으며 사회 지도층에 속해있는 직군입니다. 그들에겐 그만한 권리가 주어지는 대신 그에 따른 책임이 따릅니다. 


단순히 환자를 돈으로 봐서는 안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의사가 힘들다고요? 네 알고 있습니다. 힘들지요~ 하지만 의사보다 힘든 사람이 바로 환자입니다. 사람이 아프면 그 순간은 생지옥이기도 합니다. 환자가 의사가 없이 그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살리고 봐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범죄자로도 아픈 사람은 법 집행까지 중지하며 치료를 받게 합니다. 


의사가 됐을때의 그마음은 어디 갔나요? 경쟁이 그렇게 두렵나요? 


의사들의 총파업 이유도 너무 황당합니다. 원격진료 도입과 의료법인의 자회사 설립을 반대하며 총파업을 한다고 합니다. 저것이 잘 못된 일인가요? 왜 의사들은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려 하지 않나요? 


도태되는 의료는 죽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더 많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쟁은 필수 입니다.





불합리하다 생각되면 대화로 풀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간구해야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하는 파업이 얼마나 지지될거라 생각되네요~ 의료대란 오면 참 좋으시겠습니다.



의사 파업은 인질극과도 같은 행동입니다. 내 조건 안들어주면 나 환자안봐~~ 이건가요? 



돈에 환장한 의사가 아닌 사람을 살리는 의사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당장 의사 파업을 중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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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  2014.03.0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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