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춘이 육군훈련소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해 군기교육대를 다녀오고 퇴소 조치를 당했습니다. 흠~ 참 우끼는 상황이죠? 겨우 4주 군사훈련만 받으면 되는 왕기춘이 이런 무모한 행동을 하다니요~ 





일반인 같으면 훈련소 입대후 2년간의 복무를 해야 합니다. 당연히 휴대전화는 금지이고 사회에서 사용하던것은 전혀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왕기춘은 잘 숨기면 되지 하면서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본인은 4주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이었겠죠? 


자~ 그렇다면 왕기춘을 보는 같이 입소한 훈련병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휴대전화 가져와서 부럽다는 시각이었을까요? 아니면.. 그의 행동을 안좋게 봤을까요? 


당연히 안좋게 보입니다. 그것도 공인이라는 사람이 전혀 모범이 되지 못했고 4주만 있으면 나가는 사람이 법규를 위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왕기춘의 생각이 짧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왕기춘은 주변 훈련병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했고 모범이 되었어야 합니다. 왜? 그를 응원하던 사람들이었고 나중에도 응원하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안걸리면 그만이야 라는 안일한 발상도 그의 평상시 모습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아무튼.. 일은 터졌고 그는 다시 훈련소에 들어갑니다. 왕기춘 아직 어리다 볼 수 있겠지요~ 전 그가 이번 사태로 자신을 더 돌아보길 바래 봅니다.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조심할 것을요~





왕기춘에게도 약이 되는 시간이겠죠? 더 큰 사건이 휘말리기 전에 이런 사건에서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혹시 이 사건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건 아니겠죠? 


왕기춘 지금은 엘로카드 입니다. 레드카드 받기전 정신 차리십시오~~ 

      핫이슈  |  2014.01.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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