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 것일까?? 또 다시  교사가 제자를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얼마전 충북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생과 여중생을 성매수하고 성관계를 가져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또 다시 교단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성추행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대구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지난 8일 오전 8시50분쯤 교사실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여제자에게 입을 맞추고 껴안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한다.  이 일로인해서 충격을 받은 여학생이 사건당일 이학교 보건 교사와 상담을 하면서 이 사실이 밝혀졌고 보건교사는 즉시 원스톱지원센터에 신고를 했고 교육청은 즉시 감사에 착수해 성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교사에 대한 파면을 학교재단측에 요구 했다고 하는데요~ 학교재단 측도 웃기지도 않는 것이 해당 성추행 교사가 사직서를 냈는데 수리하지 않고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네요~ 유명 시인으로 이름을 떨친 교사라 쉽게 짤라내기가 아쉬운 모양입니다.

 

 

 

이번 사건이외에도 교사에 의한 학생들에 대한 성추행은 끈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보면 교사를 보호하려하고 감싸주려고 하지 즉각적인 징계와 파면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은거 같습니다. 실제로 성추행 교사가 징계를 받고 다시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서 충격입니다. 이런 성추행 교사들이 교단에 계속 남아 있다면~ 우리 아이들을 학교에 믿고 보낼수 있을까요??

 

 

 

 

교사에 의한 성추행 사건은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었는데요~  이런 성추행 문제를 근본적으로 막을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써는 없어 보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인거 같구요~ 근본적으로 이러한 교사의 성추행이나 학교내 폭력을 없애는 방법은 학교내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도록 CCTV를 설치하고 이에 대한 관리 감독을 학교측이 아닌 교육청이나 경찰청에서 해야 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더이상 이런 교내 성추행 문제가 더이상 뉴스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성추행 사건의  유명시인 겸 교사로 추정되고 있는 서정윤 시인입니다. 20여년전 낸 시집으로 300만권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유명 시인으로 교직에서 30여년간 일했다는 뉴스 기사를 바탕으로 여러 누리꾼들이 신상 털기와 추측을 통해서  이번 성추행 사건의 당사자가 서정윤 시인이자 교사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신분이 밝혀지기 까지는 조금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인터넷 상에서는 거의 확실시 하는 분위기네요~

 

 

 

그의 교사근문 기간과 근무지역, 그리고 그가 20년전에 내서 크게 인기를 얻었던 시집들이 그가 범인이 아니냐고 확신하는 증거들로 나오고 있는데요 서정윤 시인이 쓴 대표적인 시집 알고 계시죠? 저도 중학교 시절에 많이 읽었던 시집인데요~ 홀로서기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던 시집중 하나였는데~ 정말 서정윤 시인이 이번 성추행 범죄의 범인이라면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네요~

 

 

 

 

최근에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던 서정윤 시인이 정말 이사건의 범인이라면 그는 제자들과 그를 사랑했던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양심있는 지성인이라면 말이죠~ 30년간을 교단 생활을 해오면서 이번 성추행 사건이 처음인지도 의심이 들지 않도록 말이죠~ 아무튼 요즘 이런 교내 성추행 사건이 나올때 마다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드네요

      핫이슈  |  2013.11.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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