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씨가 10억원이 넘는 빛으로 힘들어 하다가 결국 파신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월 이자비용만 900만원이 나가고 원금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한때 사업가로 잘나가던 윤정수씨는 연이은 사업실패와 투자했던 회사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보증을 섰다가 빚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되어 결국 파산 신청까지 가게 된것 같습니다.

 

 

 

 

잘 나가던 윤정수씨가 개인파산 신청을 했다는 뉴스를 접한 팬들은 안타까움을 전했는데요~  지금 처럼 경기가 어려울때 개인 사업을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와 보증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다시금 시사해주는 뉴스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윤정수씨는 지난 1월 SBS '자기야'에 출연해 "경매로 집을 처분하고 월 대출이자를 900만 원씩 갚았다"고 털어놓아 충격을 준 바 있는데요 결국 빛을 감당하지 못하고 개인파산 신청을 하게된거 같습니다. 법원은 개그맨 윤정수씨의 월수입 등을 종합해 파산신청을 받아들일 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줬는데요~ 개인 파산신청은 개인이 법원에 빚 탕감을 신청하는 제도지만 법원이 일정한 수입이 있다는 이유로 파산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개인회생 절차로 갈 가능성도 있다고 하기 때문에 향후 윤정수씨의 개인파산신청을 법원이 어떻게 받아 들일찌가 문제일꺼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이미지의 개그맨이었는데~ 안타깝네요~ 다시 재기하는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3. 11. 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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