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늘(16일) 오후 2시 23분경 임진강 하류를 통해서 월북을 시도한 남성을 사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 속보에는 임진강하류  미상물체에 경고 사격을 발사했다는 보도로 나왔다가 다시 월북자를 사살했다는 내용으로

속보가 나와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군은 신원을 알수 없는 한 남성이 검문에 응하지 않고 임진강으로 뛰어 들어 북으로 월북을 시도하여서  돌아오라고

경고하였지만 계속해서 월북을 시도하자 발포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시민들은  군인의 적절한

대처였다는 방응과 탈북자를 총살하는 북한과 뭐가 다르냐는 윤리적 측면으로 양분되어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네요

일단 탈북을 시도한 남성의 신원이 정확히 밝혀지고 나면 이 남성의 탈북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이번 사태로 인해서  군당군은 큰 홍역을 치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군인의 입장에서 보면 사격을 가한 군인은 적절한 대처를 한 군인이기 때문에 훈장이나 포상을 해야 하겠지만

윤리적 측면으로는 사람을 사살했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 조치가 잘된것인지? 잘못된것인지??

댓그로 의견 주시면 심도 깊게 다시 한번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3.09.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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