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리고 오늘 장마비가 엄청 쏟아 져서 우울했는데... 아침에 빗속을 뚫고 택배 아저씨가 배달해 주신 휴대폰 케이스 때문에 우울함이

확~ 사라져 버렸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가정 주부가 가장 좋아 한다는 택배 아저씨가 아침부터  배달해 주신 바로 그 휴대폰 케이스를

지금부터  공개해 보려고 합니다. ^^;;

 

 

 

 

오늘 배달을 받은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입니다.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지요??  유럽에서 건너온 디자이너들이 수공예 작업으로

직접 만든 예술품 입니다. 다른 휴대폰 케이스 포장과도 다르다는 사실을 위에 사진을 통해서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마치 액자속에 그림이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드시지 않나요??

 

 

 

제가 가지고 있는 또다른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입니다.  두개다 개성이 넘치고 이쁜거 같지 않으신가여??

두개를 함께 세워놓고 보니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된거 같아요... 집에다가 작은 그림 하나씩 걸어 놓잖아요??

저는 책상위에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로  인테리어 장식을 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마트 폰에 케이스를 끼워 보기 위해서  일단 플라스틱 덮개를 벗겨 보았습니다.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에 관한 제작 과정과 설명이

들어있는 설명서가 나옵니다.  기계로 찍어낸 제품이 아닌 하나 하나 수공예 작업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 그런지  마치 설명서도

명품 보증서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갤럭시노트2에 케이스를 장착하기 위해 준비된 모습인데요... 평범해 보이는 갤럭시노트2가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장착후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맨 우측에 전원 버튼과 카메라, 그리고 플레쉬 부분, 윗트임과 아랫트임이

너무나 깔끔하게 마감 처리가 되어서 흠잡을 데가 없네요... 케이스 장착도 타이트 하게되어서 상당히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장착후에 그립감도 상당히 슬림 함이 느껴집니다. 보통은 휴대폰 케이스를 끼우게 되면 부피가 커져서

그립감이 많이 두껍게 느껴 지는데..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가 않고요... 그냥 갤럭시노트2 본체를

잡은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냥 제 느낌이 그렇다는 거에요~ 나중에 사용해봤더니 않그렇더라 하시면서 제게 돌던지시지

마시길 미리 부탁드립니다.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정말 매력적인 휴대폰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어느 곳에 가든지 정말 눈에 확들어 오네요

공장 기계로 일률적으로 찍어낸 제품이 아니라 더욱 갖고 싶어지는 제품임에 틀림이 없어요~

 

 

 

휴대폰 케이스로 장착해서 들고 다니기에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다시 잘 꺼내서 책꽃이에 저렇게 올려놓고 감상 중입니다.

기분에 따라서 끼우고 싶은 케이스로 장착해서 들고 다녀야 겠네요~~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으로 계속 진열을 해놓아도 나쁜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우리집 거실에 있는 유화와 함께 세워둬 봤어요^^ 하나의 예술 작품 맞는거 같죠?? 더많은 라투투(la too too) 케이스 감상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라투투(la too too) 홈페이지 주소 올려 드리니 감상해 보시고 하나씩 구매해 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꺼라고 장담합니다.^^

 

 

↑↑↑↑↑↑↑ 위에 이미지 클릭하시면 라투투(la too too)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스마트폰/악세사리  |  2013. 7. 1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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