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언제까지 갈까요? 여러분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페이스북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그게 좋은 모습인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현실보다 페이스북을 더 좋아하고 그곳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거 같거든요~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보다 페이스북 안에 관계를 더 중요시하는 이상한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보게 됩니다. 




자~ 그럼 페이스북 안 모습을 볼까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페이스북을 보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고 보기 보다는.. 자신의 자랑거리만 늘어 놓는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나~ 머 했네. 여기 좋네! 음식 흡입중. 남들에게 부러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이야기들을 꺼내 놓습니다. 

그리고 은근 자랑형들도 정말 많습니다. 자랑이 아닌것처럼 써놨지만 결국은 자랑으로 끝나는.. 뭐 그런 내용들 있지 않습니까? ㅡㅡ;

페이스북 친구분들을 떠올려 보면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푸념을 늘어 놓는 내용도 많습니다. 이런저런 상황들.. 구체적이진 않지만 시크한 지금 심정을 페이스북에 남겨 관심을 이끌어 냅니다. 뭐 이런게 소통이라고 한다면 할말 없지만... 자신의 심경 변화를 페이스북에 늘어 놓아 이야기하는게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정치 이야기에 빠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정치 이슈를 가지고 모두의 의견인냥 피력하는 사람들 보면 세상을 너무 이분법으로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글로 넘쳐나는 페이스북 세상!!! 기업들이 페이스북에 빠지면서 페이스북은 온통 이벤트로 뒤덮혀졌습니다. 과연 기업들은 이것이 성공적인 마케팅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이벤트 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세상!! 우리나라의 페이스북 현실입니다.



좋아요가 많이 찍히려면 주변 친구들에게 방문을 많이 하고 좋아요 버튼을 눌러 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신경쓸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사람 치고 과연 가까운 사람들을 잘 챙기는지는 의문이 드네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 빠진 사람들!! 소셜에 빠진 사람들!!! 


여러분의 소셜 피로도는 어떤가요? 페이스북 이대로 가면.. 분명 사람들은 지쳐서 다 떠나 가지 않을까 합니다. 

      핫이슈  |  2013.07.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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