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의정부 홈플러스에 장을 보러갔다가 우연히 화덕피자를 파는 매장앞을 지나치게 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주문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왠지 먹어 보고싶다는 강렬한 충동을 느끼고는 너무 큰싸이즈가 아닌 10인치짜리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종류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우리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고르곤졸라피자를 주문했는데요... 주문하고 약 15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못다본 장을 보고 오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13인치짜리로 약 12,000원정도 되는 피자만 판매를 했었는데요... 10인치짜리와 5인치짜리 싸이즈의 피자가 신메뉴로 출시

 

된거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식사량이 많지 않으신 분들은 작은 싸이즈로 주문해서 드실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다양해 졌네요^^

 

 

 

기존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에서 작은 싸이즈로 피자를 주문해도 2~3만원이 넘게 나오는데.... 1만원이하로 피자를 먹을수 있다니 그리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물론 피자스쿨이나 기타 개인이 만들어서 파는 피자들은 가격이 저렴하긴 하지만 말이죠....

 

 

 

장을 다보고 약속한 15분후에 매장에 갔더니 저렇게 포장을 해주더군요....피자가 나올때까지 매장에서 기다릴 필요없이 장을 보다가 시간에만 맞춰서

 

피자를 찾아가면 되니 정말 편리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떠신가여?? 맛있어 보이시나여?? 장을 보는 카트위에 올려놓고 여기 저기 돌아 다녔더니만 피자 모양이 엉망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뭐...

 

화덕에서 구워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따듯하고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단지 좀 도우부분이 너무 찔긴 느낌이랄까요??

 

다음번에는 다른 종류의 피자를 도전해 볼까 합니다. 일단 피자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피자와 맛을 비교하자면 맛은 좀 떨어지는거 같구요

 

가격면에서는 피자스쿨보다 조금 비싸지만 피자전문점 보다는 현저하게 가격이 저렴하구요.... 싸이즈도 적당하고 장을 보면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그렇게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드셔 보셔도 나쁘진 않을꺼 같습니다.^^

 

      생활의달인  |  2013. 6. 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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