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연예계의 핫이슈가 있었다. 바로 모든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김주하 앵커의 이혼 소송이 언론에 보도가 된 것이다.  남편의 외도와 폭행이  이혼 소송의  이유였다.  이후  남편 강모씨에 대한 폭로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왔다. 학력위조는 물론이고  결혼을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총각인냥  김주하 앵커를 속여서 재혼했고  이후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아이까지 낳은 정황이 들어나면서  김주하 앵커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을까?  김주하 앵커를 아끼는 모든 팬들이 걱정을 해왔다.

 

 

김주하 앵커는 육아와 일을 병행 하면서 커리어 우먼의  표준이라 불릴 정도로 모든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왔는데  그녀의 가정 생활은  정말 비참 했음이  이후에 폭로된 내용들로 확인 할수 있었다.  그녀가 받았을 심적, 유체적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만 해도 알수 있지 않을까 싶다.

김주하 앵커 이혼소송 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833, http://koras.tistory.com/430 , http://koras.tistory.com/360

 

김주하 아나운서가 남편 강모씨로 부터 지난 7월  약정금 청구 소송을 통해서 3억 2천 700만원을 받았다.  김주하 앵커가 지난 2013년 이혼 소송을 벌이면서 2014년에 약정금 소송을 별도록 재기 했고 법원이 김주하 앵커의 손을 들어 주면서 남편 강모씨는 김주하 앵커에게  약정금 3억2천70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고 남편 강모씨는 즉각 항소했지만  항소가 기각되면서 법원의 판결에 따라 약정금 3억2천700만원을 김주하 앵커에게 지급해야 하게 되었는데요  김주하 앵커는  남편 강모씨 뿐만 아니라  강모씨의 내연녀를 상대로 가정을 파탄에 빠지게한 책임을 물어 위자료 1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고  법원이 김주하 앵커의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김주하 앵커에게  남편 강모씨와 내연녀가 함께 4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면서  김주하 앵커는  약정금 3억2천700만원과 함께 추가로 4000만원을 위자료로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큰 상처를 받았던 김주하 앵커는  종편TV로 자리를 옮겨  메인뉴스 앵커로써 재기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그녀를 걱정하던 많은 팬들을 안심시켰는데요  그녀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적은 위자료이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이런 작은 보상이라도 주어질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다시금  모든 여성들의 롤모델로써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다시 재혼하라는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  김주하 앵커가 받았을 상처가 아물고  그녀를 보듬어줄수 있는 듬직한 누군가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녀 스스로도 재혼을 생각하진 않을꺼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앞으론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5.12.3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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