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1005회는  2005년 신정동에서 벌어진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사건이 발생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는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재조명해서 이제라도 범인을 잡을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지 궁굼해 집니다. 

 

 

(동영상 안볼일 경우 ☞ https://youtu.be/bhV2uweyHsY)

 

신정동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은 200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쌀포대에 담겨 버려진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이 여성은  주택가 한복판의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에 버려져 있었는데  시신이 발견되기 전날 병원을 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살해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된 20대 여성 권양의 사건이 해결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권양의 시신이 발견된 곳으로 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권양이 살해된지 6개월이 지난 2005년 11월21일경  40대 주부 이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으로 불리며 지역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사건인데요 숨진 이씨는 퇴근길에 봉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씨의 시신은 비닐과 돗자리를 이용해 포장하듯 싸여져서 버려 졌다고 하는데  범인의 직업이 무슨 포장을 하는 곳에서 일하는 놈이었나 봅니다.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하기 1~2년 동안은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시끌벅쩍 했었는데  유영철이 체포된 이후에 또 다시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했으니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경찰들 역시 긴장했을꺼 같은데요  살인마 유영철은 2002년부터 체포된 2003년 7월까지 21명을 살해한 희대에 살인마였죠  주로 부유층 노인과 여성을 살해 했는데요  1991년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부인이 제기한 이혼 소송으로 일방적인 인혼을 당했는데요 전과자이면서 이혼남이라는 사실이 2003년 11월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알려지면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하자 여성에 대한 심각한 증오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분노가 연쇄살인의 이유가 되었다고 분석되고 있는데요   유영철이 체포된 2004년 이후인 2005년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이런 유영철의 범행을 모방한 범죄가 아니었을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첫번째 시신으로 발견되었던 권양의 사건이후 6개월후에 40대 주부 이씨가 살해 되었는데요 이 두 사건이 발생한지 정확히 6개월뒤 또 다른 여성이 신정역 주변에서 납치되어 살해될뻔 했다가 빠져나온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가 앞서 발생한 두건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였지만  끝내 범인을 체호하는데 실패하면서 이 사건은 10년째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 있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당시 납치되었다 도망쳐 나온 피해자 박씨를 만나  당시의 사건을 들어 보았다고 합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이 엽기토끼와 신발장-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의 마지막 퍼즐인 이유가  피해자 박씨가 살해 될뻔 한 장소에서 목격했던 스티커 이미지가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가 될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길을 외웠고 살아 남아서 범인을 잡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기억을 떠올려 생각해낸 엽기토끼 스티커가 붙어있는 신발장?? 이 피해자 박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10년전 신정동에서 발생했던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을 사수해 봐야 겠습니다.

      핫이슈  |  2015.10.1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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