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산 서면에서 대낮에 여대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되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실종되었던 바로 그 여대생이 실종되었던 위치로 부터 직선거리로 200m떨어진 한 건물의 12층 옥상에서 의식을 잃은체 쓰러져 있던 것을 수색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는 소식입니다.  대낮에 번화가에서 여대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되었기 때문에  혹시나 무슨 끔찍한 사건이라도 발생된게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이 여대생은 전신에 골절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거 같습니다.

 

 

 

부산 서면 여대생 실종 사건의 내용을 살펴 보면 이렇습니다. 11일(일) 오전 10시경 실종 여대생 박혜정 양은  아르바이트 후 남자친구를 부산역에 배웅해준후  동료들과 낮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던 박혜정 양은 오후 2시경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기위해 술자리에서 나온후 부산 서면에서 실종 되었고  박혜정 양의 휴대전화는 오후7시에 전원이 꺼집니다.  다음날인 12일(월) 오후 5시 40분경 박양의 언니는 집에 돌아오지 않는 박혜정양을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박양이 술을 마셨던 음식점의 주변 건물 CCTV에서 박양으로 보이는 여성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14층에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후 건물 14층을 확인 하던 도중  12층 간이 옥상위에  머리를 크게다친 상태로 의시을 잃고 있는 박혜정양을 발견후 병원으로 옮겼고 현재 박양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남자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다가 사라진 20대 여대생에게 도대체 문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일단 실종 당일 박혜정양은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남자친구와 전화 통화중 다툼이라도 있었던 것일까요? 박혜정 양은 인근의 고층 건문에 혼자서 에리베이터를 타고 14층 옥상으로 올라갔고 나흘만에 12층 간이옥상위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박혜정양이 그 건물에 간 이유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CCTV에는 박혜정양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것으로 확인된걸로 봐서는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 내린거 같습니다.

 



 

 

박혜정양이 실종되자 가족들은 전단지까지  돌리며 애타게 박양을 찾아 나섰는데요  가족들의 간절함 덕분일까요? 실종된지 나흘만에 발견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하니 다행이 아닐수 없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양은 이전에도 자살시도를 했던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술을 마신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옥상에서 뛰어 내린게 아닐까 싶네요 가족들이 이렇게 걱정하는데  본인은 이런 가족들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요? 아직 철없는 나이라지만  목숨을 귀하게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용기가 있다면  그 용기로 못할일도 없을듯 한데  빨리 회복되어 걱정한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무슨 살인 사건이니 성폭행이니 이런 강력 사건은 아닌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핫이슈  |  2015.10.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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