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982회는 정말 놓칠수 없는 방송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지난 1월 논란이 되었던 배우 클라라와  일광그룹 이규태 사장의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연예인과 연예인 기획사 대표와의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사건이 아니라 그 속에는 더 큰 무엇인가가 감춰져 있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단순히 연예인과 소속사 간의 다툼을 다루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다들 공감 하실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은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 부제로 여배우와 비밀의 방이라고 합니다.  처음 이 사건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신것 처럼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는 내용으로 전속 계약을 파기 하겠다고 언론에 밝히면서 서로 소송까지 벌이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듯 싶었는데요   클라라가 보냈다는 문자 메세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화살은 오히려 클라라에게 날아가  클라라가 더 않좋은 상황에 빠지게 된거 같아 보였는데요  뜻밖에 이규태 회장이 방산비리 혐의로 체포되면서 이 사건은 단순한 연예기획사 대표와 연예인의 계약 소송 문제가 아니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는데  도대체 이들은 무슨 관계이고  이규태 회장이라는 사람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 이규태 회장 VS 클라라 소송 그리고 클라라 문자메세지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1014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그는 누구일까요? 클라라와 전속 계약을 맺은 엔터텐이먼트 폴라리스의 대표이기도한 그는 정말 수많은 직함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뜻밖에 사건을 통해서 그가 무기 중계상이면서 로비스트 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는  자신을  중앙정보부 경찰간부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경찰간부 출신이  무기중계상을 하계된 계기와  연예인 기획사 대표까지 하게된  사연은 무엇을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이규태 회장의 경력 사항을 살펴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일광그룹의 회장, 일광 복지재단의 이사장,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이화여자 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학전공 겸임교수등 그의 직함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무슨 첩보 영화의 나오는 주인공 처럼 말이죠   아무튼 이규태 회장의 이런 화려한 경력 뒤에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 들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규태 회장의 주변인들의 증언을 직접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연예인과  성공한 사업가 간에 단순한 소속사 계약 문제로 인한 소송 문제가 뚜껑을 열고 속을 들여다 보니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과 관련해서 1,10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규태 회장  그의 비밀의 방 금고에는서 군사기밀들이 가득 쏟아져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는 국군 기무사 요원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이런 비밀들을 빼돌린거 같습니다.  검찰의 조사가 있기 한참 전에 미리 조사에 대비해 컨테이너에 비밀 문서들을 감춰왔던 정황도 들어났다고 하는데요  이규태 회장 참으로 무서운 사람인거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예전에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로비스트가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무기중계상을  주인공으로 다뤘던 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이규태 회장의 일대기를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982회는 정말 기대를 하고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04.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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