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대중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가 연예인의 생활의 지속성과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에 이의를 재기할 사람이 있을까?   한때 잘나가던 연예인들도 한 순간의 실수? 또는 자기 관리의 실패로 인해서 대중들의 관심을 잃어버리고  연예인 생명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김현중 역시 한류스타로 또 잘생긴 외모로 인해서 수많은 뭇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던 스타였는데 지난해 전 여친과의 폭행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자신의 연예인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었다. 뭐... 당시 논란이 되었던 폭행 사건은 전 여친에게 용서를 구하고 전 여친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일단락 지어지는 듯 싶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김현중 전 여친의 임신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김현중 측의 입장과 전 여친 최씨와의 입장차가 달라지면서 또 한번 진흙탕 싸움이 예상 되는 가운데 디스패치가 김현중의 전 여친 최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BS한밤의 TV연예에서도 역시 김현중과 김현중의 전 여친 최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김현중 사건의 진실을 궁굼해 하는 팬들은  연예인 사생활을 파헤치는 기사로 세간에 주목을 받아온 디스패치의 인터뷰 내용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현재 알려진 김현중의  소속사 입장은 김현중과 김현중의 전 여친 최씨는 합의하에 지난해 이미 헤어진 사이이며  임신을 주장하는 최씨에게  임신 사실을  확인 요청하자 최씨가 연락두절 상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최씨가 주장하는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반면 김현중 전 여친 최씨는 김현중과 최근까지 계속 만나고 있으며 자신이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입증할 자료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인 최씨는  김현중이 보내왔다는 문자메세지를 공개했는데  군대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피면 죽어?라는 문자 내용이다.   이 문자 내용이 사실이라면  김현중의 소속사가 발표한 공식 입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김현중 전 여친 최씨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김현중과 고소사건 이후  지난해 11월부터 다시 만나  연말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같이 보냈고 지난해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고 12월에도 거의 빠지지 않고 매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김현중과 헤어지려고 마음먹었지만 김현중이 생일날 케익과 꽃을 선물해 마음이 풀어져서 다시 재결합 할수 있었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김현중의 소속사가 지난해 이미 합의하에 헤어졌다고 발표해 자신을 김현중의 발목을 잡는 꽃뱀을 만들었다고 억울해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현중은 전 여친 최씨와 함께 연말을 보내고 며칠후 다른 여자와 친구 커플과 여행을 다녀왔고 , 전 여친 최씨가 임신 사실을 알린  어느날  우연히 가방에서 다른 여자의 물건을 발견하고  그여자에게  그 물건들을 포장해 보냈다가 김현중과 다투게 되었고 김현중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디스패치와 인터뷰를 했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 응했고  아이는 내가 책임질거다 , 김현중과 결혼할 일은 절대 없을거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정작  전 여친 최씨의 주장도 있고 김현중의 소속사 공식 입장도 있지만 김현중 본인은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을 하고 있지 않네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이든 간에 자신과 연관된 사건에  불구경 하듯 뒤로 빠져서 있는 지금의 모습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김현중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억울하다면 떳떳이 억울함을 밝히려고 스스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전 여친 최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위에 문자 메세지가 진심을 담은 문자 메세지라면 자신의 아이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라도 본인이 나서서 이문제에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02.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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