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이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닥터 영화는 관객 돈뺏으려 만든 영화라면서 자신의 실수였다는걸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가요? 모든 영화가 관객의 돈을 뺏으려고 만든 영화지.. 아닌게 어디있나요? 다 시작은 대박의 꿈을 갖고 시작합니다. 감독의 자질 부족, 예산 부족, 배우의 연기 부족 등 여러가지 요인에서 흥행이 안되서 실패하는거지 모든 영화인들은 대박으 꿈을 갖고 시작했을 것입니다.




닥터 영화도 마찬가지였겠지요~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그나마 저렴하면서 인지도가 있는 김창완을 선택했을 것이고 감독의 자질 부족으로 형편없는 영화가 만들어졌을 뿐입니다. 그런데 김창완은 자신의 선택이 실수였다는 뭔가 자기고백성 책임 회피 멘트를 던졌습니다.


이제는 그 영화에 참여했던 스탭, 배우들 다 쓰레기 영화에 출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배우는 그 영화의 일부분 입니다. 그런데 김창완이 그렇게 말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들인 사람들이 한순간에 쓰레기 영화에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김창완이 굳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영화는 망했습니다.. 한번 죽은거 또 죽일 필요가 있었을까요?


자신이 투자하고 자신이 감독했다면 모르지만 김창완은 배우일 뿐입니다. 실패한 영화속 배우들이 다 실수였다고 평을 하나요?


김창완은 더더구나 출연료도 받았으면서 말입니다. 



출연료 받았고 영화도 잊혀졌으니 이제와서 자기고백성 멘트를 날려도 되나요?


김창완이 너무 인기에 급급한 멘트를 날린 처사가 아닐까 합니다. 


모든 영화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영화가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


그리고 좋은영화가 상업적이지 않은것도 아닙니다.


관객 돈 뺏는건 어떤 영화나 마찬가지입니다.


김창완 닥터 영화 배우에게는 기억에 남는 첫영화 였을 수도 있다는거 간과하지 마세요~


김창완의 적절치 못한 발언 내내 아쉬울 것 같습니다.



      핫이슈  |  2015. 2. 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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