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 대구에서 벌어진 어린이 황상테러 태완이 사건을 기억 하시나요?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는 1999년 5월 20일 동구 효목동 골목길에서 학습지 공부를 하러 가던 태완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뿌린 황산을 얼굴과 몸에 뒤집어쓰고 49일간 투병하다가 숨진 사건입니다.  태완이가  용의자로 지목한 이웃집 남자 A씨에 대해  태완군의 부모가 자신들이 용의자로 지목한 이웃 주민 A씨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적절했는지를 가려달라며 낸 재정신청에 대해서 검찰은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을 가해자로 특정하기 어렵고 제출된 자료와 수사기록만으로는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재정신청을 기각한 배경을 밝혔는데요   태완군의 사건을 보면서 참 안타깝기감 합니다.

 



 

 

6살의 어린 태완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황산을 들이부어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속에서 죽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건입니다.  태완이는  고통속에서 49일을 견디다 끝내 사망했는데요  사망전에 이웃집 남자를 범인으로 지목했지만  경찰이 신빙성이 부족하다며  묵살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검찰이  증거자료가 불충분하다면 태완이 부모의 희망의 끈마저 잘라버렸네요

태완이 엄마 아빠는 지금 너무도 슬퍼서 울고 있을꺼 같고  범인은  이제 영구미제 사건으로 처리된 태완이 사건을 생각하며 웃고 있겠죠??   태완이 사건이 이대로  끝나지 않도록  네티즌들이 힘을 모았으면 좋겟습니다. 범인이 자유로워 지게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의 여론이 결국  청주 뺑소니 사건의 범인을 잡는데  힘을 보테었던것 처럼 태완이 사건에도 힘을 보테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완이사건 좀더 알아보기 : 관련포스팅 http://koras.tistory.com/775

      핫이슈  |  2015. 2. 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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