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이 대한항공의 지옥 스케쥴 때문에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미생에서도 이런일이 일어나죠~ 회사의 부조리한 부분때문에 상사를 건드렸다가 모든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상황이요~ 지금 박창진 사무장도 딱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대한항공 직원들은 이번 사태가 조용히 마무리 되길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박창진 사무장을 위로했겠지만 지금은 불란의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직원들의 대응도 차가워질 것이고 회사에서 보는 눈도 곱지 않을 것입니다. 



자꾸 언론에 나가서 언론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겠지요~ 조용히 마무리 하고 싶은데 계속 긁어서 사건을 크게 만든다고요~


무엇이든 회사에서 부조리함을 건드리면 내부조직은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안좋은 상황이 그려지는것도 당연하고요~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 때문에 승무원들도 박창진 사무장을 보는 눈이 곱지 않은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 웃고 있는 모습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으니까요~


즉, 현재 박창진 사무장의 편은 회사내에서 없어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냥 자신의 일만 묵묵히 해야 하는데..


보는 시선도 따갑고 언론에서 자꾸 들쑤시는터라 자신도 이런 상황이 버겁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즉 총체적 난국입니다.





지옥스케쥴이 괜히 나왔겠습니까~~~ 박창진 사무장은 오너가족을 영접할 정도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는 엘리트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국내선으로 돌리면서 고생을 시킨다는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모든 근무자가 순환 보직을 한다고 회사측은 이야기 했지만 하필 상황이 이럴때 돌리다니요~~~ 그것도 상식을 벗어나는 수준에서 근무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예견된 일이고요~


직장인들은 다 알지 않습니까!!!




박창진 사무장이 이번 사건을 터트리는 순간 그는 쉬운 회사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회사 경영진이 바꼈지만 임원도 그대로고 직원들도 그러니까요~



미생의 한모습을 보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박창진 사무장이 나가야 대한항공이 조용해 질까요? 안타깝습니다.

      핫이슈  |  2015. 2. 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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