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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공항장애"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습니다.  참으로 웃픈 일입니다.  공황장애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최순실이란 여자에게 놀아난 박근혜 대통령의 수준을 짐작하게 만드네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는  국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 당사자는 물론  최순실 국정 농단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여러 증인들이 갖가지 불출석 사유로  증인 참석을 하지 않았는데요  도대체 국회 청문회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그런 청문회 인가요?  범법자들이  자신들이 사정이 있으니 못나간다면  그냥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을 뒤에서 조정한 비선실세  최순실이라는 여자는 오늘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불참석 사유서를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했다고 합니다.  청문회 불출석 사유는 바로 공황장애 인데요  최순실은 이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 제출 했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첨삭지도 하시던 분이  그래 한글도 모르셨나 보네요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서 제출하신걸 보니 말입니다.  우린 이런 여자가 써준  연설문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유체이탈 화법으로  읽어 내려가던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이런 무식한 여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하는 대통령이 조정 당했고  우린  이런 꼭두 각시 대통령을  투표로 뽑아 놨으니  얼마나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일인가요??

 

 

 

그밖에 최순실 국정 농단 증인 출석을 받은 사람들의  청문회 불출석 사유도 참으로   가관이네요 

청와대 문고리 3인방중 한사람인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장애와  위 십이지장염과 구토를 동반한 두통 증상으로 도저히 청문회에 출석할수 없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네요  국민들이 받은 스트레스와  수면장애 그리고 당신네들 얼굴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나와 속 쓰림을 겪고 있는 국민들은 뭔가요??

 

이성한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복시현상과 뇌경색  전조증상으로 인한 복통과 고열로 강원대병원에 입원을 했고  치료를 일시 중단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불출석 사유를 냈다고 합니다.  대기업에서 뜯은 돈이 얼만데? 그돈으로 좋은거 먹고 호위호식 한 사람이 갑자기 무슨 중병이 걸려서 다 죽어가는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안종범 전 정책조정 수석은 지난 2015년 시술한 신장암 수술 및 공황장애 때문에  계속적으로 약물을 복용 하여야 하고 현재 건강상태가 몹시 좋지 않아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2015년에 받은 신장암 수술이 잘못되기라고 했나여?   그리고  공황장애는  개나 소나 다걸리는  병인가여?  뭐 툭하면 공황장애 때문이래??  최순실이랑  쿵짝하더니 옮았나 보네요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는 후두암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2주간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음성휴식 및 안정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청문회에 출석하기 어렵다고 했다는데?  아직 수술 전이면  증인 출석하고 수술을 받던가?? 

 

더 황당한 불출석 사유를 제출한 사람이 있네요 바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인데요   자녀가 현재 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바  방송을 통해  증언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어 심각한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고 나아가 사춘기로서 대학입시를 앞둔 자녀에게 그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네요  자기 딸이 고등학생이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어 영향이 미칠껄 걱정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봉사하라는 고위직 공무원으로써  그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묻고 싶네요  아주 신상을 제대로 털리고 싶어서 이러시는 건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청와대 및 정부부처 문건 유출혐의로 현재 재판중이고 특검 수사가 예정되어 있어  진술이 어려운 관계로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진술하지 않는 자가 특검에서는 제대로  혐의를 인정 할지 의문입니다.

 

끝으로  최순실의 조카이자 최순득의 아들 장승호는 현재 베트남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 미팅 일정이 미리 잡혀있어서  참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요  요즘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 밥벌이는 계속 하면서 조사 받게 해주는가 봅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범법자들이  자신들의 사정과 이유를 들어  조사를 거부해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네요  하기사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 자신이 범법자이며  스스로 조사받기를 거부하고 있는 마당에  다른 피래미 범법자들이야 오죽할까요??  범법자 아래  근무하는  검사들은  자신들의 인사권을 쥐고 있는 그럼 사람들을 제대로  조사를 할수 있을지??  무엇하나 믿음과 신뢰가 가지 않는  지금의 현 상황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네요   최순실 국정 농단 핵심 인물들이 자신들의  불참석 사유 제출을 통한 권리 행사를 했지만 국민들은 알권리가 있고 들을 권리가 있습니다.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의 거짓으로 일관된 진술을 하겠지만   그들을  국민들이 보는 심판대 앞에 세워서  그들이 얼마나 더 추악한 인간들인지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순실이 제출한 공항장애와 같은  정말  웃지 못하는 그런 사유로  증인 불출석을 허용해 줄것이 아니라  강제로라도 증인석에 세워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무는한 국회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국회는  더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국정농단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상을 제대로 조사해서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재발 발지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국민들은  나라가 바로 세워질때까지  손에서 촛불을 내려 놓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국회의원들은  명심 하셨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12.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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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 농단사건과 함께 터지면서 조금은  언론에 조금 덜 중요하게 보도되고 있는 부산 엘씨티(LCT)분양 사업 비리와 관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을  그것이 알고싶다. 1055회에서 밝힌다고 합니다.  최순실을 모른다던  (주)청안건설 이영복 회장은  최순실과 함께 이른바 황제계에 가입했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이번 엘씨티(LCT) 건설사업에 최순실이 어떤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보여집니다.  총 2조 4,000억원의 초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영복 회장은 1,0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과 정관계 VIP로비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엘씨티(LCT) 사건이  이영복 회장과 최순실, 그리고 나아가서 박근혜 대통령과 어떤 연관이 없었는지  꼼꼼한 수사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이영복 회장의 이번 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인사 로비 의혹에도 역시나 청와대 고위직 공무원이 껴있었는데요  바로 엇그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손목에 자해를 해서 소동을 일으킨 바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입니다. 현기환 전 정무수석은  이영복 회장으로부터  엘씨티 사업과 관련된 특혜를 제공하고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영복 회장 사이에  30억원대 수상한 거래를 발견했다고 하니  냄새가 풀풀 나긴하네요

 


 

2조4,000억원의 초대형 건설 사업을 통해  이영복 회장은 무려 1,000억원이라는 비자금을 조성하려고 했는데요  이 돈이 만약 쓰여 졌다면 어디로 흘러 갔을까요??  이 비자금들은  이영복 회장의 VIP들에게  이권청탁을 위해 사용되었을 텐고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같은  고위직 공무원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갔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돈을 좋아라해서 대한민국 전체를 손바닥 주무르듯이 주물렀던 최순실에게도  일정부분  상납이 되어지지 않았을까요??

 

 

(주)청안건설 이영복 회장은 지난 1998년 부산판 수서비리 사건인 "다대, 덕만지구 택지전환 특혜"사건으로 구속되었던 적이 있는데 당시에 이영복 회장은 자신이 로비했던 정관계 인사들에 관해서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도 끝까지 입을 다물고 열지 않을까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이번에는 혼자가지 않겠다. 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과거에 한번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들을  함께 콩밥 먹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1055회 방송미리보기 내용을 보면  이영복 회장은  비밀노트에  정관계 VIP들에 대한 로비 내용을 꼼꼼히 적어 놨다고 하는데   이 노트만 찾는다면  엘씨티 사업 비리와 관련된  VIP들을 모두다 잡아 들일수 있을꺼 같은데  검찰이 이 비밀노트(비밀장부)를 찾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혼자가지 않겠다던 이영복 회장의 말처럼  이영복 회장이 비자금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전 청와대 정무수석 현기환씨도 구속되었으니  더이상 입을 열지 않을지는 두고 봐야 할듯 합니다.  아마도 현기환 정무수석은  꼬리중에 제일 끝 부분일테고  몸통과 머리는 지금도 계속  검찰의 수사를 피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속시원하게 비밀장부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번 사건을 통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려면  정치를 하던가  아니면 정치인들에게 로비를 잘해야 하는가보다 싶네요   1년에 1백만원 저축하기도 힘든 생활을 하는 국민들도 많은데  수천억원대 비자금 조성해서 정치인들 배불리고  자기 이익 챙기는 기업인들??  이런 더러운 거래의 결말이  바로 이영복 회장과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12.0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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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재미있는 기사가 덨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이자 전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62세)씨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의해서 지난달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의 혐의 내용은  자신이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여향력을 과시해 피해자로 부터 억대 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육영재단  주차장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로 기소돼 서울중앙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박근령 전 융영재단 이사장은 2011년 9월 경  피해자에게 주차장을 임대할테니 계약금 7천만원을 받은후  육영재단 관련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 비용이 빌요하다며 추가로 계약금 2천3백만원을  받았지만 주차장 임대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인가하고 사진을 봤는데  음..... 나이 62세에  박근령씨는 주변에서 보는 할머니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네요  사기쳐서 받은 돈으로 호위호식해서 그러신 건지???  대통령의  동생이라면  좀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조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사기를 치셨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이분 남편분은 공화당 총재 신동욱 의원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동생이 잘못했으면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하고  가족간수를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했을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동생 구하기에 나섰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우병우씨  사건은 모두들 아시죠?  우병우 민정수석이 받고 있는 혐의는  자신의 아들의 의경배치와 보임을 둘러싼 특혜의혹(직권남용)과 가족 회사인 "정강"의 회삿돈 유용(횡령 및 배임 혐의)등의 의혹  그밖에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등 들추기만 하면 이런저런 의혹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할수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검찰에 수사의뢰 및 고발한 사람이 바로  이석수 감찰관인데요  참으로 웃긴건 대통령의 최측근들을  감찰한  이석수 감찰관도 특정 언론사 관계자에게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시민단체로부터 특별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요  만약  이석수 감찰관의 혐의가 사실로 들어나게 되면 5년이하의 징역 또는 감찰관 자격정지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저는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이석수 감찰관을 고발했다는 시민단체가 도대체 어떤 단체인지 궁굼해 집니다.??  혹시 어버인연합은 아닌가요?



 

 

대통령 동생과 대통령 최측근의 비리 혐의를  용감하게 고발한  이석수 감찰관은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상을 받아도 현찮을 판에  오히려 시민단체로 부터  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을 듯합니다.  언론과 정치권이  어떻게 여론을 몰고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석수 감찰관 같은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공직 사회에 많이 있어여 부패한 대한민국 정부가 깨끗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검찰이  박근령, 우병우 그리고 이석수 감찰관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 공정하게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탁하고 싶은건  권력의 시녀노릇해서  국민들 실망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씨의 사기혐의 기사가 올라오자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또 다시 연예인  성폭행 파문과 같은 이슈성 기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박근령씨 기사에서 관심을 돌리려 하네요  항상 정치권에 큰 논란이 될때면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기사가 올라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데 돌리게 해오다 보니  이젠 좀 식상하단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엄태웅만  불쌍한 희생양이 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사지 업소 출입 한게   성폭행 사건으로  커져서는  연예인 이미지만 망치고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폭행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가정이 있는 남자가  불법 마사지 업소에 출입한 것 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박근령 사기사건과 우병우 민정수석 사건만 아니었어도 조용히  넘어갔을지도 모를 사건인데  희생양이 된거 같아서 동정심이 가기도 하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오른팔 구하려는 노력은 필사적인듯 하지만  임기를 얼마 안남겨둔 상황에서의 레임덕은  피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기 대권을 잡을 사람이  친박계 사람이라고 장담 할수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잡아줄 만큼 정치판이 온정이 넘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죄값을 치르게 하고 상받을 사람은 상주는  정말 성숙한 대한민국 사회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8.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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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있네요  벌써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호화빌라와 자택에서 수년간  성매매를 해온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서 보도되었는데요  삼성그룹이 오늘에 있기까지 그가 이뤄놓은 업적은 입으로 설명해봐야 입이 아플정도 인데   그의 이런 업적들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네요

 

 

얼마전에는 이건희 회장이 이미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돌아서  루머 유포자를 처벌하네 어쩌네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오늘 뉴스타파는 아주  작정을하고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파헤쳤는데요  뉴스타파 보도 동영상을 보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가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받아 들여질꺼 같습니다.  이미  뉴스타파에서 동영상의  조작이나  조작관련 부분에 대한 검증까지 마쳤네요  아래 동영상이 한 30분이 조금 넘는데  이건희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끝까지 보시면 될듯 합니다.

 

https://youtu.be/jZMdXqa_Vko

2016년 7월 21일 뉴스타파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재기되면서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을듯 한데요  대한민국 최고 재벌의  어두운 민낮이 그대로 들어난거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냥 이번 사건이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러네요  인간의 성욕이야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가정이 있고  또 성매매는 국가에서 불법으로  정한 것인데  대기업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은  그룹의 이미지에도 막대한 이미지 실추를 가져 오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그룹 측은 이번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 회사로서는 할 말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과연  회사에서 할말이 없는걸까요?  그냥 이번 사태를 피하고 싶은 것일까요?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와 관련해 회사차원에서의 개입이 있었음은 동영상을 통해서  의심이 될만한 부분이 나왔는데도 발뺌을 하고 있네요   정작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당사자인  이건희 회장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심장이 멎었다가 심폐소생술로  생명은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이니  이번 사건의 진실은  이건희 회장의 입을 통해서 듣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  지금 이시점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사건이  터졌을까?  혹시 어떤이는  사드 한반도 설치와 관련된 언론의 이슈화를 잠재우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음모론을 들고 나올법도 한 큰 사건인데요  해당 성매매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으로부터 돈을 뜯어 내려던 이모씨와 선모씨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살아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동안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온통 뉴스를 장식할 테니  사드문제와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논란은 잠잠해 질꺼 같네요 ㅎㅎ

 

      핫이슈  |  2016.07.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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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 의원인  이정현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가 발생시점)  세월호 참사 관련 KBS보도에  직접적인  개입과  압력을 행사했음을  보여주는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로써 현 정부의  언론 통제와  조작이 얼마나 빈번히 벌어지고 있었는지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게되었네요   전국언론노동조합 및 언론인단체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이  KBS보도국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는 요청과  녹음을 다시해서 만들어 달라는 등의 요구를 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 했는데요 이 녹취록을 통해 당시 청와대가 세월호 관련 보도를 통제했음이 들어 나게 되었네요

 

 

2014년 5월 KBS보도국 김시곤 국장이  식사자리에서 세월호 사망자는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지 않다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과 검은옷 착용금지를 지시했다는 등의 이유로  보도국장직을  사직하면서  "길환영 전 KBS사장과  정부가 세월호 보도에 개입"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지만  이런 그의 주장보다는  그가 했더는 발언에 대한 비방으로  흐지부지  언론에서 사라졌었는데요  드디어  김시곤 전KBS보도 국장의  폭로가 사실로 밝혀 지게 되었네요  ( 김시곤 KBS보도국장 관련 기사: http://www.nocutnews.co.kr/news/4021114 )

 

 

세월호 참사 2년이 지난 지금에서 들어난  KBS 길환영 전 사장과  정부의  언론 조작 사실이  전국언론노조 및 7개 언론단체에 의해서 오늘 공개되었는데요  왜? 이제야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공개되어 진것만으로도 다행이 아닐수 없네요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의원과  김기곤 전 KBS보도국장의 녹취록은  총 두번의 전화통화 내용으로 이뤄져 있는데요  어떤 내용이 오고 갔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전화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KBS뉴스가 정부와 해경을 두들겨 패서야 되겠느냐고 따지고 들고 있는데요 그리고서는  KBS가  이렇게 어려운때  정부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고  부탁을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두번째 전화 통화는 해경이 해군의 잠수작업을 통제했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에 이뤄졌는데요  두번째 통화에서  이정현 의원은 노골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녹음을 다시해 주던가 아예 다른걸로 방송을 대체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뉴스라는 것이 사실에 입각해서 정확한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청와대 홍보수석이라는 분께서 방송사 보도국장에 전화를 걸어서  방송 내용을 수정해 달라고하니  방송사 직원의 입장이 얼마나 난감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이정현 의원과 김시곤 보도국장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 동영상으로 직접 내용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서 올려 봅니다. 가뜩이나 의혹이 많은 세월호 참사에 정부가 직접 나서서 언론을 통제하려 들었다는 것은 세월호 참사가 정부와 연관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네요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세월호에 철근 400톤이 실려 있었음이 확인 되었고  이중 일부는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쓰여질 예정이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되는거  반대하고 그래서 여객선에 몰래 자재 운반하다가 여객선 침몰하니  비난 받을께 두려워  세월호 참사를  조작하려고 들었던 걸까요??  이제라도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된 조사를 민관합동 조사단을 구성해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솔직히 유병언 회장이  사망했다는 것도 조작이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타살이던가?? 언론사 통제하고  사건 조작직 해왔던 이 정부에 대해서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이 뉴스를 보고 한숨만 나오네요

      핫이슈  |  2016.06.30 23:54
2016.07.01 01: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임하자

김성중 류명헌 남궁정희 배경달 박희원 박상권 조남청
김은정 이정민

이혜린
방화범 살인범 영아살인범 상해범 감금범 협박범 강간범 강도범 공갈범 간통범 추행범 성폭력범 토막살인범 살인죄, 국가반역죄, 내란음모죄
임완혁 560319-1400612 010-9410-9580 이희자 581127-2455311 010-2979-5289 042-532-5289

- [ ] 살인죄, 국가반역죄, 내란음모죄

042-252-2220






이은선 박상권 이혜린 박현래
충남대

모텔로 들어간 서대전지구대경찰 에이즈가 걸려 전체 죽음

그에 뒤따른 대전경찰서 경찰 전몰

피해자가 되고 싶던 대전 주민 전체 함몰

대전 중구 태평동 삼부아파트 버드내아파트 쌍용예가아파트 주민 전체 수장

죄를 용서받고 싶었던 대전 주민 전체 밟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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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형국이라  새누리당의 말처럼 쉽게  상시 청문회법을  재개정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권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들은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달갑지 않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야당에서는 정부가 이슈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을 15일 이내에 법률을 공포할지 재의를 요구하며 국회로 다시 법안을 돌려 보낼수 있지만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이다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법을  이의서를 달아  국회로 돌려보내면 국회는 다시 이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후 출석의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법안으로 확정 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 봤자  야당과의  관계만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쉽게 거부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청와대와 행정부는 이 청문회 상시법안의 통과로 국회가 정부의 현안 문제를 사안별로 쟁점화 시켜서 청문회를 진행하게 되면  정쟁만 일어나고  행정부 업무 마비로 이어질수 있다며  상시 청문회법의 통과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국회의 기능은 입법의 기능과 행정부 견제라는 기능적 측면을 수행했어야 함에도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 각시 노릇만 함으로써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줬엇는데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역할을 수행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 의혹을 밝히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청문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와 위안부 할머니 피해 당사자들이 모두다 잘못된 합의라며 무효를 주장하는데도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콧방귀도 않끼는 이 정부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그러는건지 속시원하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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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TBC뉴스 보도를 통해서 들어난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의 어버이연합회 뒷돈 파문이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경련의 뒷돈 파문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전경련이  어버이연합외에  뒷돈을 스폰한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이해관계 이길래  무려 1억 2천만원이 넘는 돈을 어버이연합회 차명계좌로 입금을 한 것인지??  국민들은 그 진실을 알고 싶을꺼 같습니다.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는  어떤 단체인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고  들어는 봤지만 정확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꺼 같은데요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7월에 설립된 단체로써 재정,금융,산업,통상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한  재계의 의사를 통일하여  이를 정부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하며  주요 산업의 개발과 국제경제 교류를 촉진하여 건전한 국민 경제의 향상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 전경련  정관 제1조에 소개된  전경련은 자유시장 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 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 구현과  우리 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고자 한다"고 하네요  전경련의 설립 목적과 취지로 볼때  전경련이  대한민국 어버이연합회에  1억2천만원이라는 돈을 스폰했을 때에는  올바른 경제정책 구현과  우리 경제의 국제화를 촉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뒷돈을 지원해 준 것일까요??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은 뭐하는 곳인가 하고 검색해 보았습니다.  이미 전경련의 뒷돈 파문 때문인지 홈페이지 트레픽 초과로 어버이연합 홈페이지는 서버가 다운된 상태라서 접속이 않되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이라는 단체는 2006년 5월8일에 설립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인 5월8일에 설립이 된걸 보니  어버이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이긴 한가 봅니다.  어버이연합은 주로 노인분들이 가입해 있으며 정치적으로는 극우성향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각종 집회등을 통해서 정치적 참여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기도 합니다.  어버이연합은 반북, 매카시즘적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고엽제전우회등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수단체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 출처: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96%B4%EB%B2%84%EC%9D%B4%EC%97%B0%ED%95%A9 )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은  반북적 성향을 가진 어버이연합이 탈북자들에게 일당을주고 자신들이 주도한 집회에 동원했던 사실이 알려진 것인데요  일당 2만원인가를 주고  집회에 동원 했다고 하는데  탈북자들이 받은 일당은  전경련에서 스폰해준 돈으로 지급된거 같습니다.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자금 흐름을  잘 표현한 그림이 있어서 아래에 올려봅니다.

 



 

 

위에 이미지가 바로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유착관계를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대기업 오너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어버이연합에 뒷돈을 주면  어버이연합은 탈북자단체의 회원들에게 일당 2만원을 주고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서 집회를 벌이는 현장에 투입되  반대집회를 벌이게 하거나  무력 충돌을 일으키게 만들어 온 것인데요  여기에 또하나의 세력이 빠져 있네요  바로 청와대 입니다.  어버이연합은  청와대가 위안부 한일합의 지지 시위를 지시했었다는 내용을 폭로 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집회 시위를 지시한 사람의 소속도 밝혀졌네요  청와대  정무수석실 산하 국민소통비서관실 소속 A행정관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500316)

 

 

 

전경련의 어버이연합 뒷돈 논란과 함께  어버이연합이 청와대가 직접 집회를 지시했다는 어버이연합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이번 사태는 그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오래전에  이슈가 되었던  가인, 주지훈 성행위 동영상 캡처사진 루머가  어버이연합의 청와대 집회지시 폭로를 덥으려고  연막용 기사를 뿌린거라는  내용의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뭔가 정치적 이슈사항이 발생될때 마다 터지는 연예계 사건들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익숙한 일이니까요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름이 오르내리는 연예인에게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미 은행계좌 거래내역까지 뉴스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음에도  어버이연합과 정경련에서는 해당 사실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고 하는데요  국민들을 정말 바보로 아는 걸까요?   몇몇 뉴스 보도를 모아서 보니  이번 정경련 & 어버이연합의 뒷돈 거래는  청와대와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 할수 있네요  몇번이나 조작직을 해서 논란이 되었던 이 정부가  국민들의 과반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위안부 한일합의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라고 어버이연합에 지시했다는  어버이연합의 폭로는 어떻게 입막음 할지 궁굼해 집니다.  이참에  논란이 되는  정경련과 어버이연합을 공중분해 시키고 또 다른 단체를 조직해서 조작질을 하려나요??

      핫이슈  |  2016.04.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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