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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2회째가 되는 한국 대종상 영화제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거 같은데요  대종상 영화제를 하루 앞둔 오늘 대종상 남녀 주연후보들이 전원 불참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고 대종상 영화제측은 사실을 확인중에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영화배우들과 대종영화제 측과 어떤 갈등이 사항이 있었던 것일까요?  일단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연예인들에게  시상식을 일주일 앞두고 영화제 시상식에 참여하라고 통보한 것이 가장큰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국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다면 한국에는 대종상 영화제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영화제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인 아닌 대종상 영화제에 왜? 좋지 않은 잡음이 들리는 것일까요?  그것도 시상식을 하루 앞둔 11월19일, 시계가 자정을 넘었으니 이제 오늘이 시상식 인데요  과연 대종상 영화제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어 질수 있을까요?  11월20일 저녁 7시20분경에 KBS2TV에서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인 대종상 영화제는 과연 정상적인 방송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복수의 언론 매체 보도를 통해서 알려진 사실로는 남우주연상 후보인  유아인, 하정우, 황정민, 손현주가  촬영 일정과 해외체류, 스케쥴 문제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네요  여우주연상 후보인 김윤진은 해외 체류로 전지현은 임신중으로 활동을 자제한다는 이유로 김혜수, 한효주, 엄정화등은 스케쥴 상의 문제로 참석이 어렵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그밖에 다른 시상 후보들도 이런 저런 이유로 대종상영화제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네요

 

 

 

한국  대종상영화제 측은 시상 배우들에게 시상식이 있기 일주일 전에 시상 사실을 전달했기 때문에  상을 받아야할 배우들은 정작 자신의 스케쥴 문제로 불가피하게 시상식에 참석할수 없는 상황에 빠졌는데요  이에 대한 대종상영화제측은  출석을 하지 않으면 상을 줄수 없다고 하면서  참가상 또는 출석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 저녁에 진행될 대종상영화제에 시상후보들이 과연 참석을 할지 불참할지 궁굼해 집니다.  왜냐하면  불참사실이 알려졌는데 참석을 하는 것은 상을 받기위해 나왔다는 비아냥을 들어야 할수도 있고 또 대종상영화제측의 압력에 어쩔수 없이 나왔다는 논란거리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위에서 보시는 명단이 이번 대종상영화제 수상후보자 명단인데요 이 수많은 후보자들중에 오늘밤 대종상영화제 수상식 자리에 앉을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상을 받으러 자리에 앉은 배우들은 참석상 또는 출성상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대종상영화제 상을 수상하면 과연 어떤 기분을 들까요??   이번 계기를 통해서 단체의 힘을 이용한 갑질을 하는 영화제가 아닌 배우들의 명예를 높어주고 배우들이 상을 받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정말 시상식 다운 시상식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논란이야 어찌되었든  대종상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인기투표 결과나 확인해보 갈까 합니다. 먼저 신인남우상후보와 신인여우상 후보자들입니다. 남자후보중에 가장 높은 투표를 받은 배우는 이민호네요 그리고 여자후보자중에는 이유영이 가장 높은 투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 투표결과 입니다. 남우조연상 인기투표에서는 카트에 출연했던  도경수가  유해진과 오달수등과 같은 내노라하는 명배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했네요 여우조연상 후보 1위는 김혜자씨가 차지 했는데 앞도적입니다.  뒤를 이어 라미란씨가 2위에 올라있네요

 

 

 

 

다음은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자들의 인기투표 결과입니다. 남우주연상 후보는 사도와 베테랑에 출연한 유아인이 1위와 3위를 차지했네요 영화속에서 그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핸 팬들이 유아인에게 투표하지 않을수 없었을꺼 같네요 2위는 역시 베테랑에 출연한 황정민이 차지했네요  여우주연상 후보 인기 투표에서는  암살에 출연했던 전지현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미쓰와이프에 출연한 엄정화가 3위는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한 한효주가 차지 했는데요 1위 전지현과 많은 표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우수작품상에 대한 투표 결과입니다. 1위는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2위는 국제시장 윤제균 감독이 그리고 3위는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이 차지했습니다. 역시나 1위를 차지한 영화 사도와 2위3위 작품간의 투표율 차이가 많이 나네요  인기도 몰빵시대인가 봅니다.  아무튼  좋은 영화와 멋진 배우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꺼라 기대했던 대종상영화제가 파행이라는 소식은 안타깝지만  이번 기회를  변화의 계기를 삼아서  좀더 권위있고 영화인과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화제로 환골탈퇴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11.20 00:45




 

 

 

추석연휴 첫째날  여유로움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사실상 추석연휴의 시작은 어제 회사에서 퇴근하면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4~5일간의 긴 연휴 첫날인데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는게 아까워 친한 동생들과 함께 오랜만에 뭉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의정부 홈플러스 인근에 있는  맛있는 치킨집으로  결정!! 그리고 치킨집으로 Go Go 씽~  우리가 찾아간 치킨집은  지난 4월에 우리딸 하영이가 태어나서 와이프가 조리원에 있을때 우연히 들려서 후라이드 한마리 구입했던  BHC금오동점입니다. 그때 생긴지 얼마않되어서 매장도 깔끔했지만 후라이드치킨이 상당히 맛있던 걸로 기억이되어 다시금 찾아가게 되었네요

 

 

 

BHC치킨 금오동점의 위치입니다.  의정부 홈플러스 맞은편에 있는 먹거리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의정부홈플러스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5분거리도 않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는 아주 쉬우실꺼 같습니다.  아래 찾아오실때 도움이 될만한 주변 건물들 사진을 올려드려 보겠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봤는데 희미하게 보이네요 노란색과 검정색으로 간판이 제작되어 있어서 눈에 잘띄고요 찾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가게 앞쪽에 주차선이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식당들이 줄을 지어 있어서 주차대란입니다. 홈플러스에 주차를 하시고 매장을 방문하셔도 되고  가까운 주변에 공영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BHC금오동점의 가게 풍경입니다. 밖에서 보니 가게 안에 사람들이 가득하네요 역시 추석연휴 시작과 함께 치맥(치킨+맥주)를 즐기러 나온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올해 연초에 방송되었던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 때문에 치맥(치킨+맥주)의 인기가  한국 뿐만아니라 중국에서도 뜨겁다는 뉴스를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BHC치킨매장에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 했더니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 전지현씨 BHC치킨의 광고 모델이었네요 치맥(치킨+맥주)의 붐을 잃으킨 주인공이 광고모델인 BHC치킨에 대한 인기가 높을수 밖에 없겠죠?

 

BHC치킨 광고

 

BHC치킨 광고속  전지현씨의 매력을 확인해 보시고 나면 BHC치킨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BHC치킨 금오점에 손님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려다 보니 삼천포로 빠진 느낌입니다. 아무튼 다시 BHC치킨 금오점 포스팅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가게 내부의 모습입니다. 치킨집이라는 느낌 보다는 분위기 좋은 호프집이나 BAR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시나여?  어릴적 가봤던 치킨집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있고요  매장 분위기가 이렇게 좋으니 손님들이 많을수 밖에 없겠죠? 전지현씨가 광고 모델이어서  치킨집이 붐비는 것은 아닌거 같네요~ 그럼 이제 치킨의 상태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BHC치킨 메뉴판에서 메뉴를 확인후  인원이 많은 관계로  후라이드 한마리와 간장골드 한마리 이렇게 두마리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맥주대신에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갓난쟁이가 있는 엄마 세명이 있어서 모유수유 때문에 술을 마실수 있는 상황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 치사 (치킨+사이다)모임을 갖게 되었네요

 

 

 

치킨을 맛있게 먹기위해 필요한 포크입니다. 손으로 잡고서 뜯어 먹을수도 있지만 요즘은 이렇게 포크를 두개씩 주는게 보통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치킨집에서 빠져서는  않되는  치킨 무??  그리고 후라이드에 찍어서 먹을수 있도록 준비된 양념 소스입니다. 치킨 무가 상당히 신선해 보이네요~ 먹어보니 아삭하고 맛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나온 것은 바로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치킨의 맛을 좌우하는 세가지 조건은  첫째 치킨, 둘째 튀김옷, 셋째 튀김 기름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BHC치킨 금오동점은 좋은 기름과 좋은 튀김 옷을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보통 튀김옷과 기름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튀겨나온 후라이드 치킨의 색깔이 약간 검은 빛깔을 띄게 되는데요  위에서 튀김옷의 색상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으면 나올수 없는 노릿노릿한 색깔을 띄고 있네요~ 음... 보시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넘어가시지 않으시나요?

 

 

 

 

혹시 덜튀겨서 나와서 색상이 검음 빛깔을 띄지 않을까하고 치긴의 살을 포크를 이용해 절개해 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치킨 살과 뼈부분에 붉은 빛깔이 없이 잘 익은 것을 확인 하실수 있으시죠? 그리고 뼈의 색갈을 보시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닭이 상당히 신선한 것을 사용 했다는 것을 아실수 있을텐데요  냉동으로 오래된 닭으로 튀긴 닭의 뼈는 검은 빛깔을 띄고 쉽게 뼈가 부서지는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후라이드 치킨은 정말 신선한 닭을 튀겨야 나올수 있을 빛깔을 가지고 있네요~ 치킨 마니아로써  맛있는  치킨을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뼈와 잘 발라낸 살코기를 양념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어 봤습니다. 음... 정말 바삭하고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이라고 인정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거짓말 한건지 사실인지 직접 맛을 보고 평가해 보세요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맛있다고 하면 그 집이 정말 맛있는 집이구나 인정하는데요 제가 입맛이 좀 많이 까다로운 편이라서요 따지는 것도 많구요~ 아무튼 치킨 마니아의 입장에서 BHC치킨 금오점은 맛있는 후라이드를 판매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두번째 메뉴인 간장골드가 나왔습니다. 치킨의 이름이 간장 골드인 이유를 확인 할수 있는 순간입니다. 약간 금빛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간장의 까만 빛깔도 눈으로 확인 할수 있는 그런 치킨인데요  맛은 어떨까요? 후라이드는 이미 합격점을 줬는데 간장골드도 후라이드 만큼 맛이 있을까요?

 

 

 

간장골드 치킨의 맛은? 음... 바삭바삭 한것은 후라이드와 비슷한 정도 였는데요 조금은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간장 소스가 스며들어가서 닭 고유의 식감을 변형 시킨 탓인지 모르겠습니다.  맛은 보통이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BHC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집에서 별코치 친킨도 시켜먹어 보고 다른 메뉴도 먹어 봤지만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음...  그릇에 가득 담겨 나왔던 치킨의 모습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네요~  대한민국 온국민의 국민 간식? 아니 국민야식인 치킨을  아주 맛있게 먹고 돌아와서  BHC치킨 금오동점을 맛집으로 소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늦었지만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의정부 홈플러스 근처 맛집을 찾으시거나 맛있는 치킨집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또 밤이 되니 출출해 지네요 BHC금오동점에서  먹었던 후라이드 치킨생각이 간절해 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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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BHC치킨 금오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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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07 00:41




 

 

한국관광공사가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전지현씨를 11일 한국관광공사 홍보 대사로 위촉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논란이 되는 이유는 전지현씨가  두달전 중국의 한 생수업체와 찍은 생수 광고 때문인데요 동북공정으로 중국과 한국의 역사적인 갈등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수의 이름이 우리의 백두산을 중국의 장백산으로 표기된 생수 광고여서  전지현씨와 김수현 두사람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논란이 되었던 CF의 장면입니다.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이라 표기된 생수를 들고 CF를 찍어서 논란이 되었던 바로 그 광고인데요  논란이 체 가시기도 전에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전지현씨를 위촉했다는  발표에  인터넷 기사에서는 동북공정 논란을 불러 일으킨 연예인을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에 위촉한 것이 한국관광공사의 안일한  시각이 엿보인다는 비판의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입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 생수 광고를 보면서 동북공정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이는거 같은 신가요?

 

동북공정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분이 정리한 동북공정에 대해서 잠시 살펴 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1.동북공정이란?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 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로 표면적으로는 중국동북변경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프로젝트를 뜻합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조직 동북3성(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성위원회가 참여하고 지원하는 학술연구 프로젝트로서 2001년 6월 연구승인이 떨어졌고 2002년 2월부터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발단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의 대단결과 변경지방과 그 지역민족의 분열방지를 위하여 국민 대통합을 목적으로 중국의 입장에서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다는 프로젝트이고 주변국가의 입장에서는 역사외곡을 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동북공정외에도 각 중국의 변경지역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가 되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서장지역 티베트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서남공정, 신장지역 위구르를 대상으로 하는 서북공정, 내몽골과 몽골을 대상으로 하는 북방공정이 있습니다

여기서 프로젝트의 이름이 방위로 표시되는 것은 중국의 중심을 기점으로 각 변경지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2.동북공정의 내용

이 공정의 핵심내용은  중국의 동북지방에 존재했던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그 정통성을 이어받은 부여, 고구려, 발해의 역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려는 것으로서 접근방향은 중국의 역사는 한족을 중심으로 55개의 소수민족이 형성한 국가이며 현재의 중국의 국경안에서 이루어진 역사는 모두가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이므로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는 현재의 중국의 동북3성지방 위주로 전개되었으니 중국사의 일부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구려는 현재의 한반도 북부에도 존재했으므로 일단은 중국쪽 수도 고구려와 평양수도 고구려로 나누어서 역사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입장으로 영토공정을 전개하는 대상이 되어 있는 대표적 국가로 중국이 외몽고라 부르는 몽골공화국이 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징기스칸의 원사를 중국사로 편입해 놓고 있기에 우리 보다는 더욱 몽골 국민들의 울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3.동북공정의 문제점

동북공정의 문제점은 현재까지는 중국국가의 단결과 동북지역의 잘 알려진 고구려, 발해사정도의 중국사 편입정도가 목적이고 또한 표면적으로는 한반도가 통일된 후 통일한국의 간도영토문제제기에 대한 대비등의 중국자국의 영토의 안정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공정이 더욱 깊숙히 진행되어 갈 수록  정세급변시 북한지방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에 실린 지도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17개 국가가 근세까지 중국의 영토였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미국, 일본, 프랑스등 열강들의 간섭으로 실지가 되었으니 이제 회복해야 한다는 논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근대간사는 중국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교과서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고 우리가 이에 대한 대응을 느슨히 한다면 북한의 정세급변시에 중국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치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F.동북공정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대응방법)

2012년 LA에서 고구려사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 되었는데 로노크 대학의 스텔라 수 교수는 중국이 정치적 이유 때문에 고구려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면서, 한국은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보다 학술적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학자들은 고고학적 실증 작업이 계속될수록 고구려사를 둘러싼 중국과의 역사 분쟁에서 한국측이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좀 더 객관적으로 동북공정을 바라볼 수 있는 외국학자들의 의견처럼 정치적으로 영토공정을 하고 있는 중국의 역사왜곡 의도를 잘 파악하고, 역사적 진실은 바뀌지 않는 만큼 조작을 하고 있는 중국보다 더욱 학문적으로 심도있게, 또 오히려 진취성을 가지고 요동지역의 고대사를 연구하여, 세계학계에 널리 알리는 등의 학술적 관점에서 보다 적극 대응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의 동북지역과 인접한 러시아, 몽골, 북한 학계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학술적 대응을 하는 한편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며 외교적 대응을 병행해 가야 할 것입니다

 

5.동북공정과 한중양국이 보는 간도문제

한국의 일부에서는 지금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해놓지 않으면, 통일된 이후 이 문제를 제기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중국의 동북공정 속에는 남북통일 후 통일한국이 현재에도 언급되고 있는 간도영토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사전에 대비하고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하는 입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도지방은 이렇게 한중 양국의 영토문제로서의 불씨가 남아 있는 땅으로 그 근원은 1905년 일본과의 을사늑약 체결까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간도는 원래 고구려와 발해의 옛터로 발해 멸망 후에는 여진족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조선중기 청의 건국과 함께 사람들의 거주가 금지되면서 국경이 모호해졌습니다.

그러나 청의 거주금지 조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함경북도 주민과 산동지방 한족들이 이 지역 미개지를 개간해 농사를 지으면서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조선과 청 양국은 1712년 현지분규 해결을 위해 이 지역을 공동으로 답사, 백두산 정계비를 세우고 압록강과 토문강을 양국의 국경선으로 한다는 데 합의하게 됩니다.

후에 다시 국경문제가 발생하자 중국은 토문(土門)과 두만(豆滿)이 발음이 비슷하다고 해서 토문강이 두만강을 가리킨다고 억지를 부려서 양국간에 합의가 되지 않고 있던중, 1905년 을사조약으로 우리 외교권을 강탈한 일본은 이런 중국의 억지 주장을 받아들여 남만철도부설권과 탄광채굴권등 이권과 맞바꾸는 조건으로 두만강 이북 간도땅을 넘겨주어 오히려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게 활용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의 영토인 간도지방을 일본이 현재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을사늑약의 권위로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청(중국)에 넘겨 주었기에 한중 양국간에 간도지방 영토문제가 불씨가 되어 남아있는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IN

웅지(xurongzhen) 작성

 

위에 내용을 살펴보면 다분히 중국의 정치적 의도가 엿보입니다. 우리의 고구려, 발해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하려는  아주 잘못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인데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가 이런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의해서 CF를 촬영한건 아닐꺼라고 봅니다. 단지 생수의 이름이 중국인들이 부르는 장백산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이런 부분은 배우 당사자 본인의 의도에 의한 계약이 아닌 소속사의 계약에 따른  업무의 연속선상에 있었던 일일 것이고  정치적 의도가 아닌 단순한 생수 광고를 찍는 것으로 받아 들여 졌을꺼라 봅니다.  괜히 전지현씨나 김수현씨가 마치 동북공정의 압잡이 노릇을 한것 마냥 마녀사냥을 하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봅니다.  지난주 4박5일간 중국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는 관심도 없는 중국인들이 유일하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지현씨와 김수현씨 입니다.

 



 

 

 

중국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자속의 전지현씨와  상담하러간 업체의 MD가 제게 내민 제품속의 김수현씨 모습입니다. 중국에서의 이들의 인기는 정말 대단한 것이 었습니다. 상담 중간에도 이 두사람에 대한 질문이 많았구요~ 이 두사람으로 인한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두사람이 중국의 생수 광고인 CF를 찍어서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일까요? 아니면 한국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데 공헌을 한 사람들일까요? 제가 볼때는 후자라고 봅니다. 무턱대로 마녀 사냥식으로 몰고가서 괜히 열심히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두 배우에게 상처를 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출장중  한류가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적으로도 한류를 잘 활용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번에 전지현씨를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 일은  제가 생각할때 옳은 판단이고 잘한 결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문제와 결부 시킬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배우가 정치적인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돈 벌이를 위해서 CF를 촬영한 것이라면 다른 이야게가 되겠지만 말이죠~  그럴 의도로 CF를 촬영해서 국민들에게 욕먹고 싶은 배우는 아무도 없을꺼라 생각이 되구요~ 아무튼 지금 한참 중국에서 한류의 붐을 잃으키고 있는 전지현씨와 김수현씨를 통해서 보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 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 보고 싶네요^^

      핫이슈  |  2014.08.12 01:29




 

SBS 드라마 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 ( 별 그대) 본방 사수를 원하시는 분들은 별에서 온 그대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방송시간을  25분 앞당긴 9시 35분부터 방송을 한다는 사실을 기억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기존 방송시간인 10시에 시청을 하려고 하시다가는 거의 끝부분만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지난 10일 SBS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송시간 변경 안내를 했는데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변경 내용을 옮겨와 봤습니다.

 

 

 

 

김수현의 무릎을 베고서 누워있는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자기야  방금 뭐래? 물어 보면서  이번주 방송시간이 땅겨져서 빨리 시작한다는 재치있는 공지를 하고 있네요~ 요즘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별에서 온 그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는데요 방송시간을 제대로 몰라서 처음부터 못본다면 우울하겠죠? 위에 방송시간 꼭 기억해두세요~ 그나 저나 다음주 수요일, 목요일 방송시간도 앞당겨 질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요즘하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가 25.9%로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고 있네요 다른 방송에 비해서 상당히 수치가 높다는 것을 확인 하실수 있으신데요 별에서 온 그대가 왜? 인기를 끌고 있는지 궁굼하신 분들은 본방 사수가 필수입니다.

아~ 저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국 알바생 아닙니다. 순수하게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써 추천드리는 거에여 미스코리아나, 감격시대 보시는 분들은 그냥 보던 방송보세요~ 뭐든 개인의 취향이 있는 것이니까요^^

 

 

 

전체 방송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를 살펴보니 왕가네 식구들이 44.8%로 시청률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28.5%, 세번째가 별에서 온 그대가 25.8%를 차지 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제가 보는 드라마가  왕가네 식구들이랑 별에서 온 그대네요 그래서 제가 자주 보는 별에서 온 그대를 추천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보는 드라마는 재미 있다고 자부 하니까요~ 그럼 내일 밤 9시35분 별에서 온 그대 놓치지 마세요!!

      핫이슈  |  2014.02.11 21:42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 방법에 따라 2014년 2월 현재 연예인 본인 명의 소유의 빌딩 기준시가를 산정한 연예인 빌딩부자 순위를 살펴보니 놀랍네요 국세청 기준시가 보다  실거래가는 약 3배가 높은 가격에 매매가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자산가치는 부동산 시세에 따라 변동이 되겠지만 지금 현재 시점의 시세를 반영한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들 예상은 하고 계셨겠지만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차지 했네요  이수만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은 국세청 기준시가 약 190억8000만원으로 실거래가 액이 무려  약540∼560억원대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부자인거 맞네요 이수만 회장은 지난 12월 연예인 상장사 주식보유 부자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 했었는데요 이수만 회장은 2013년 연초 1,950억2,000만원에서 약 83억6,000만원이 줄어든  1,866억8,000만원을 기록하면서 2013년 12월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등극하기도 했는데요  한동안 연예인 부자순위 부동의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2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서태지가 차지 했습니다. 서태지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약 102억1,000만원)과 종로구 소재 빌딩(약 58억3,000만원) 등 총 160억4,000만원어치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그가 결혼해서 살  신혼집을 무려 2년여의 공가기간을 거쳐서 완공했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그 주택의 시세가 반영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최근 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상당한 재력을 가지고 있는 서태지인데요 서태지 전성기때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 들였기에 아직도 이런 재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궁굼해지게 만드네요

 

 

 

연예인 빌딩부자 순위 3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이 차지 했네요 지난해 초에 연예인 주식보유 부자순위 1위를 차지하면서 이수만 회장을 눌렀던 양현석 사장이 빌딩 보유 순위에서는 3위를 차지 했습니다. 양현석 사장은 마포구 합정동 소재한 빌딩이 기준시가 약 34억8,000만원과 서교동 소재 빌딩이 약 118억7,000만원 등 총 153억5000만원 규모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연말기분 보유주식이 1,740억원이 넘었으니까 거의 1,900억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네요 대단하죠?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4위는 비(정지훈)가 차지 했습니다. 군대 전역후 라송(LA SONG)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정지훈)가 사실은 엄청난 부동산 재벌이었군요  비(정지훈)는 청담동 소재 빌딩 약 87억4,000만원과 신사동 소재 빌딩 약 34억1000만원을 합쳐 121억5,000만원의  빌딩을 보유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네요 어린나이에 엄청난 부동산  재벌이라니 부럽습니다.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5위는 권상우가 차지 했습니다. 권상우는 지난해 분당구 야탑동에 신축한 빌딩 기준시가 약 114억4000만원으로 빌딩 부자 연예인 5위에 이름을 올렸네요  빌딩 한채 가격이 무려 114억 4,000만원이 넘는걸 보니 땅값도 만만치 않은 모양이네요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6위는 송승헌이 차지 했습니다. 송승헌은 잠원동에 빌딩 기준시가 약 112억2,000만원상당의 빌딩을 소유하면서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6위를 차지 했는데요 연예인들 활동을 왕성하게 하지 않아도 먹고 살만한 이유가 있네요 빌딩 세만 받아서 먹고 살아도 평생 놀고 먹고 살수 있을꺼 같습니다.

 

 

 

위에 연예인 빌딩 4~6위까지 알아본 이유는 바로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7위를 차지한 전지현(왕지현)씨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때문에 전지현(왕지현)씨의 주가가 한참 올라가고 있는데요  여성으로써는 유일하게 빌딩보유 순위 10위안에 들어간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 1위는 전지현씨 인거죠  전지현(왕지현)씨는 논현동 소재 빌딩 70억7,000만원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 31억6,000만원 등 총 102억3,000만원 규모의 빌딩을 소유한 엄청난 부자인거죠   이런 빌딩부자 순위, 주식부자 순위를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은 그저 부럽다는 거네요 평생을 벌어도 만져보기 힘들 엄청난 부를 젊은 나이에 축적했으니 남은 여생을 하고 싶은거 하면서 편하게 살수도 있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끝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상장사 연예인 주식부자 톱10도 올려 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만은 연예인들은 이미 걸어 다니는 개인 기업이라고 할만큼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네요  이상으로 연예인 빌딩 부자순위와 주식부자 순위를 잠시 잠깐 살펴 보았습니다.

      핫이슈  |  2014.02.02 19:55




 

 

최근 국내 가요계의 표절 논란이 심했던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로이킴의 봄봄봄을 비롯해서 프라이머리의 I Got C, 아이유의 분홍신, 박지윤의 미스터리, 크레용팝의 빠빠빠, 꾸리스마스등 이렇다 할 제대로된 해명 없이 표절이 아니라는 발표만 하고나서 흐지부지 사건이 뭍혀져 가고있다. 사람들이  표절의 문제를 더이상 거론 하지 않으면 새롭게 새로운 곡을 들고나와서 언제 드랬냐는 듯이 활동을 재개 할꺼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요계가 아닌 드라마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이번조 수목들라마로 새롭게 시작한 별에서 온 그대이다.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탓인지 드라마는 단 2회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대박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한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오늘 때아닌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만화가 강경옥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통해서 별에서 온 그대가 자신의 만화 설희의 줄거리를 가져다 썼다고 말한 것이다.

 



 

 

표절 논란을 재기한 만화가 강경옥 작가는  나름 만화계에서는 거물에 속하는 인물이라 할수 있을꺼 같다. 그런 그녀가 표절을 의심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는 것은 나름 자신의 작품과 별에서 온 그대의 공통점을 발견 했기 때문일 꺼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측은 그녀의 작품을 이번 드라마 제작에 참조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별에서 온 그대는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 1,2회분을 방송했다. 단지 2편의 내용을 가지고 표절을 논하는 것이 조금은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짧은 분량에서 표절이 의심되는 부분은 발견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의 주장을 전혀 무시 할수도 없는 일이라고 본다. 때문에 진실은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직접 나서서 해명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표절을 주장하는 강경옥 만화가 역시 별에서 온 그대의 스토리 전개를 좀더 지켜보고 확실한 유사성이 있을때 문제를 재기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방송 2회분만 보고서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표절 논란을 통해서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려는 노이즈 마케팅 처럼 보여진다.  뭐.... 아직 어느쪽의 주장이 진실인지 밝혀지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진실을 규명하는게 급선무 일꺼 같다.  단 2회 방송만으로 시청률 20% 시청률을 잡은 별에서 온 그대가

이번 표절 논란을 해치고 나가서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 하게 될지 표절논란에 휩싸인체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하는 드라마가 될지는 좀더 지켜 봐야 할꺼 같다.

 

 

 

이제 막 시작한 별에서 온 그대~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번 표절논란이 헤프닝으로 끝나고 앞으로도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인기 몰이를 해나갔으면 좋겠다. 왜냐 하면 오랜만에 TV속에서 전지현의 연기를 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또 뭇 여성팬들은 김수현의 잘생긴 외모와 목욕신을 통해서 보여주는 김수현의 초콜릿 복근도 볼수 있으니 말이다.  초반 부터 시끌 벌쩍한 별에서 온 그대가 과연 얼마나 큰 인기를 끌지 기대가 된다.  이번 표절논란이 별에서온 그대에게 좋은 징조일지 나쁜 징조일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다. 

      핫이슈  |  2013.12.21 00:29




 

어제 수목드라마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상속자들 이후 새롭게 시작된 별에서온 그대 보셨나요?  출연자들만 봐도 이 드라마 뜰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전지현, 김수현, 박해진, 유인나등 선남선녀들이 한자리에서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를 상상만 해봐도 재미있을꺼 같았는데요~  같은 시간때 첫 방송을 진행한 미스코리아 보다도 시청률이 두배이상 높았다고 하니 이 드라마 대박 칠꺼 같네요~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의  TV시청률 종합에서 살펴봤을때 첫방송을 하고난 이후에 단번에 5위를 차지 했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탄탄한 구성으로 시청률을 끌어 모아왔던 프로그램드을 제치고 첫방송에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은 우연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도 첫방송이후 시청률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미스코리아 보다 8.6%나 높은 시청률을 차지 함으로써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가 압승을 차지 했는데요 향후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고 , 출연 배우들이 어떤 멋진 연기를 보여 주는가가 마지막에 누가 웃는지 알수 있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첫승은 병에서 온 그대 입니다. 그렇다면 첫방송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벼에서 온 그대의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 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미모가 변하지 않는 비결이 궁굼해 지네요 영화속에서는 자주 봐왔는데 드라마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은데요 결혼 이후 더욱 여유로워진 모습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천송이 역을 맡고 있는 전지현은 톱여배우 이면서 여대생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이번 캐릭터는 과거 엽기적인 그녀라는 영화의 모습이 떠오르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역시 미모면 미모, 연기면 연기 떨어지는게 하나도 없는 배우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그녀의 다양한 표정 한번 살펴보고 갈께요^^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하는 전지현의 모습 재미있으면서도 어쩜 저런 천연덕 스러운 연기를 할수 있을까? 실제 생활이 저런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연기네요~

 

 

 

 

 

 

한 장면속에서 보여주는 전지현의 표정연기 정말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말할수 밖에 없는 표정연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배우가 출연하고 있으니 단박에 시청률 5위를  차지 했다는 것이 전혀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는 이유 입니다.

 

 

 

404년전 조선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입니다. 완전 대세돌이죠??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또 다시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할꺼 같은데요~ 첫 방송에서는 전지현 보다도 김수현의 연기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다름 아닌 그의 샤워씬에서 보여준 초콜릿 복근 때문입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러운 몸매인데요~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대세돌인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 그의 초콜릿 복근 한번 보고 가실께요^^

 

 

완전 대박입니다. 이장면만 수백 수천번을 돌려볼 여성팬들 분명 있을꺼 같은데요~ 그러면 아니 아니되오!!! 아무튼 매력넘치는 남자배우 김수현의 탄탄한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내딸 서영이에서 탄탄한 연기 실력을 보여줬던 박해진은 이번에 이휘경 역을 맡아서 김수현과 전지현 이렇게 삼각관계를 엮어 갈꺼 같은데요~ 신입사원 이면서 이사급 체감 직급을 가졌다는 박해진의 역할이 부럽네요~ 아무튼 이번 드라마에서도 박해진의 멋진 연기 기대가 됩니다.

 

 

 

 

전지현과 라이벌 관계로 등장하는 유세미 역에 유인나 입니다. 외모가 인형같이 생긴 유인나에게도 전지현이란 넘을수 없는 산이 있었던 건가요?? 극중 전지현의 친한 친구이면서 적으로 등장하는 유인나의 연기도 기대가 되네요~ 청순한 이미지 소에 감춰진 악녀 본성이랄까??  그녀와 전지현 상이의 대립각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극중에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 입니다. 주연배우만 인기 배우들로 구성되었다고 그 드라마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죠~  정말 조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시청자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위에 등장하는 조연들이 어떤 재미를 더해 줄지도 기대해 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이전 부터도 많은 관심을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주연 배우인 전지현과 김수현의 인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된것은 아니죠?? 누가 제작을 했는지, 누가 연출을 했는지도 시청자들은 관심으 많으니까요~ 그만큼 시청자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극본 박지은씨의 작품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이 많죠? 그만큼 재미와 구성이 탄탄하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기획의도 입니다.  나 이외에는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지금의 시대에 바로 내 옆집에 사는 사람이 외계인 일수도 나의 사랑하는 연인 일수도 있다는 드라마 내용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가 있겠죠??  얼마전 인간의 조건에서 개그맨들이 자신들의 숙소 인근의 이웃들과 친해지는 모습을 다뤄서 훈훈한 감동을 보여줬었는데요~ 그런 인간적인 정을 나눌수 있는 마음을 이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 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도 한번쯤 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연말이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까요~ 잠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첫방송 이후 벌써 200개가 넘는 한줄 소감과 응원의 메세지가  온라인 게시판에 줄을 잇고 있는데요~ 간만에 수목드라마  본방 사수를 위해서 일찍 집으로 귀가 하시는 분들이 늘어 날런지 기대가 됩니다.   

 

      핫이슈  |  2013.12.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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