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 해당되는 글 6건

이런 뉴스 들으면 괜히 혈압이 오르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일본 정부가 유엔(UN)기구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일본 정부나가 군이나 관헌이 직접 " 군 위안부를  강제 연행했음을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유엔(UN)기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번 논란이 되고 있네요  참으로 답답하고 분통이 터질 노릇입니다. 지난해 12월 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가 이뤄졌다는 정부의 발표 이후 일본은 역사 왜곡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일본 눈치를 보며  일본 정부가 합의 사항을 이행해 줄것을 요청하고만 있다. 썩을~

 

 

 

일본 아베신조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5년 12월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후 오랜 시간을 통화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통화를 했는지 묻고 싶다.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후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인 합의이며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합의를 국민들이 받아 줄여 줄것을 요청했다.  이전 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한일을 자신의 집권하에서 이뤄 냈다는 공치사를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지금의 이 사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한일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서 피해자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란다고 직접 나서서 얘기하는데  일본의 총리인 아베는 직접 나서서 국제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왜곡하고 있는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  한일관계 개선이 필요한 것인지도 의문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이 잘못된 합의라고 하는데도 이 정부는 합의 사항을 수정하려 들고 있지 않다. 도대체 일본과 무슨 내용으로 합의한 것인지 사실대로 국민들에게 공개해줬으면 좋겠다.

 

 

 

표리부동한 인간 아베 신조 "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이 내용은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른 아베 신조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 편지 내용이다.  이 몇마디 말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은 고통이 위로가 되었을까? 그것도 직접 찾아와 머리를 숙이고 사과하는 것도 아닌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서 편지로 전달했을 뿐인데??  실제로 아베총리는 일본 자국내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봐와 같이 위안부 문제는 더이상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젠 위안부 문제를 역사 속에서 지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으로 그리고 여러 역사적 자료들로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 연행해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 것을 잘 알고 있다.  아베 신조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는 말도 모르는 모양이다.  세계 역사학자 187명도 지난해 아베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일침을 가한적이 있다.(관련기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23&aid=0002102254)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미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위안부 문제를 역사속에서 지우려고 하는 아베신조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굼하다.

 

 

 

 

일본의 총리 아베신조는 우리 나라를 어리석은 국가라 지칭해서 파문이 일었던 적이 있다. 근본적으로 그의 머릿속에서 대한민국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그저 어리석은 멍청이들이 사는 국가일 뿐이다.  또 일본의 집권당인 자민당은 " 재외 공관의 안녕과 위엄을 해치는 만큼 위안부 소녀상이 조속한 철거를 위해 한국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압력?? 누구한테 압력을 강화 한다는 것인가? 혹시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을 어리석은 국가로 지칭하는 총리, 그리고 한국에 압력을 행사하겠다는 일본의 집권당  우리는 이들과 정말  위안부 문제 합의를 이어가야 하는 것일까?

 

 

일본 쓰나미때 우리나라는 인도적 차원에서 수천억이 넘는 지원을 해줬는데  일본 정부는 법적책임을 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인도적 차원에서 100억도 않되는 돈을 주겠다고 하고  자신들의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역사속에서 지우려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역사속에서 이런 아픔을 일본을 통해서 겪었음을 잊지 말자고 시민들이 모금을 통해서 만든 소녀상을 일본의 요구로 철거하겠다고 하고 있는게 현실앞에 우리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이번 일본의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는 UN에 제출한 답변서는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은 아니길 바란다.  UN 반기문 사무총장이  한일 합의문 발표이후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안부 합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하루 아침에 무너뜨렸는데  이번 일본이 제출한 답변서에 대한 UN의 입장이 어떻게 결정되어 지는지가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는지 아니었는지 확인 할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단채 신채호 선생은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되세겨 또 다시 같은 아픔을 역사속에서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에 맞서 우리의 역사를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줘여 할 것이다 왜냐하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핫이슈  |  2016.02.01 01:15




 

지금  뉴스에서는 온톤  위안부 문제 탈결이라는 기사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면  이건 위안부 문제의 타결이 아니라는 걸  한글을 읽을수 있는 사람이나면 누구나 이해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기사 정부가 잘 하는 일이 조작질과  언론통제니까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말입니다. 입맛대로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뭔가 잘한일이 있으면 대서 특필하면서  문제가 생겼다하면 어김없이  충격적인 연예인 사생활이 튀어나오거나  끔찍한 범죄 관련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니까요   이런 반복적인  행태를 이미 잘 알고 있는 국민들은 이번엔 무슨 핫이슈를 터뜨릴지 궁굼해 할 지경입니다.   오늘 한일 외교협상에 앞서 일본 언론이  일본 대사관앞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 검토 내용을 보도 했던거 기억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조금 높여서 글을 썼더니  검색에 아예 노출이 되지 않더군요  평소엔 별내용도 아닌게  메인 첫페이지에 잡히는데 말이죠  아무튼 또 헛지꺼리 일수도 있겠지만  오늘의 협상 내용을 보고 분노함으로 글을 써봅니다.

 

 

 

정부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마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막상  협상의 내용을 들어보니   실망감을 감출수 없습니다.  정부가 마치 큰 외교적 성과를 거둔 것 처럼 발표한 타결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일본 정부의 위안부 문제 책임 인정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한 것이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아베 신조 총리를  대신해서 대독한 사죄문에서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게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말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 책임을 인정 했다는 부분이 모호하다  일본 정부는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즉 도의적 책임인지 법적 책임인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의 쟁점이 되는 도의적 책임과 법적 책임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 도의적 책임: 개인의 양심이나 사회적 통념에 의한 윤리적인 책임.

   ▶ 법적 책임 : 타인에게 준 손해에 대해 법률에 따라 배상한다든가, 범죄 때문에 형벌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있는 것.

                       도덕적 책임과 다른 것은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우는 점에 있다.

 

   즉,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히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하는 것은  윤리적인 책임일 뿐  어떠한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울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일본 정부는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한 도의적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법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한국이 설립하고 일본이  10억엔을 출자한다.

 

   위에 안은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책으로 세웠던 아시아여성기금 사업의  변형된 형태로  당시에도 논란이 되었던

   사항은  일본이  자신들의 만행에 대한  피해 보상이 아닌 단순한 인도적 차원의 난민 지원금과 같은 형태로 피해자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 정부를 대신해서 나서서  이런 비난의 화살을 막아 주겠다는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지원하지 않던 정부가  일본을 위해서는 욕먹을 각오로 나서주다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우리 정부의 외교적 성과라고  발표한 내용이  이렇게 한심하고  국민들 분통 터지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이 쥐구멍이라도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우리 정부와의 회담후 자국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지원재단 설립에 대해 "배상은 아니다.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을 하는 것"이라며 "일한 간의 재산 청구권에 대한 법적 입장은 과거와 아무런 변함이 없다"고 못박았다고 한다.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적절히 이전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회담 전에도 논란이 되었던 부분인데요  우리 정부는 국민들이 뭐라고 하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위안부 타결 뉴스 보도와 함께 온라인에 온라온 사진 한장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위안부 협상 타결" 아베와 통화 예정이라는  전광판의 글씨가 왜이렇게 눈에 거슬리나요? 항간에 박근혜 대통령을 노벨평화상을 받게 만들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이런 엉터리 외교를 벌여 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한것 마냥 업적 포장하기에 바쁘신 건지?  정말 이번 협상이 엄청난 성과라도 거둔 걸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http://koras.tistory.com/1229  위안부 소녀상 철거와 관련된 국민들의 소리는 귀담아 들으셨나요?  그런데  오늘 회담 협상이후 공동 발표된 회견 내용은 이렇더군요  '한국정부는 일본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방향에 대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함'   여기서 말하는 적절히 해결됨은 무얼 의미 하는 것인가요? 이미 일본 언론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이전되는걸 규정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데 말이죠?? 국민들을 우롱해도 정도것 우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반발을 아예 차단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합의를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로 규정 한다고 발표 했네요 변하지 않는 해결, 즉 이게 진정한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란 의미로 사용 하신건가요?  국가는 위안부 문제를 종지부 냈으니 싸우려면  위안부 피해자들이 알아서 개인적으로 싸우라는 의미인거죠?  위안부 피해자들은 일본에 의해서 고통 받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이렇게 배신 당해서  두번 웁니다.  알량한 자선 기금 일본에게 받아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쥐어주고 정부는 책임을 다했다고  발빼고 싶은 가봅니다.  돈없고 힘없는 위안부 할머니들  정부가 아무런 지원해 주지 않으니  더럽고 치사해도 이돈이라도 받아서  남은 여생을  살아가시겠죠???  정부는 일본과 무슨 뒷거래를 했는지 국민들은 알길이 없으니  이 회담이 마치 무슨 대단한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받아 들이겠네요? 국정교과서 만든다니 이것도 역사적 업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이름 석자 넣어서 집어 넣을꺼고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러니  헬조선이니 뭐니  이런 말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향후 위안부 문제가 어떻게 진행 될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어에 의해서  앞으로는  국가가 나서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 들진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단언컨데  이번 회담은 정말 치욕 스런 회담으로 기억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쓴 글이 아마 검색에 잡히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정부가 원하는 정부를 칭송하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도 이런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되도 않는 글을 써봅니다.

      핫이슈  |  2015.12.29 01:15




일주일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지난주 방송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930회 방배동 미라 미스테리 사건을 보시고 충격을 받으신 분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죽은지 7년이 넘은 남편의 시신과 함께 생활해온 여인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다시 생각해 봐도 죽음 사람을 집안에서 7년동안 보관해 왔다는 것이 충격적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발언으로 인해서 논란이 되었던 안중근 의사에 대한 내용을 소재로 하여 방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목은 조슈번의 후예들이고 부제는 왜 안중근을 죽인가? 인데요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논란의 시작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신당대지 소속 스즈키 다카코 중의원이 아베 내각이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표현했는데 이것이 정부의 공식적인 견해인지, 일본 정부의 인식이 어떠한지 묻는 질문에 대해서  아베신조는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해 사형판결을 받은 인물로 알고 있다는 답변하면서 한일 양국간의 외교관계가 더욱 악화되기도 했었는데요  우리 나라 입장에서는 안중군 의사가 영웅이지만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안중군 의사는 과연 테러리스트이고 살해 혐의로 사형을 판결 받은 살인자일 뿐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안중군 의사와 관련된 재판과정과 그 배후 세력에 대해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일본의 비뚤어지 역사인식과 그들의 추악한 범법 행위를  속시원하게 밝혀 줬으면 좋겠네요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그것이 알고싶다. 조슈번의 후예들-왜 안중근을 죽이는가?의 예고 편을 보니 안중근 의사의 재판과정에서 수상한 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중국 하얼빈역에서 안중근 의사가 일본의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게 되고 현장에서 체포된 안중근 의사는 7일간  재판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는데요  사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의 법으로는  사형시킬수 없었는데 일본이 스스로 일본법을 어기면서 집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왜 일본은 자국의 법을 어기면서까지 안중군 의사를 사형시키려 한 것일까요?

 

 1909년 10월 26일. 그날 사건의 피의자는 바로 안중근 의사였다. 사건 발생지는 중국 내 러시아 관할지역. 피의자가 한국인이고 피해자는 일본인인 상황에서, 재판관할권은 사건이 일어난 곳이 러시아 관할 지역이었기 때문에 러시아에 있었고, 따라서 처음엔 러시아가 안중근 의사를 취조했다. 그러나 취조 하루 만에 러시아는 전격적으로 일본에 안중근의 신병을 인도했고, 안중근은 일본 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야만 했다. 안중근 의사는 전쟁 중 교전자의 자격으로 행한 일이니 자신을 포로로 취급해달라고 했으며, 자신은 일본법으로 처벌받을 수 없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일본 검찰과 재판부는 그 주장을 묵살하고 안중근에게 일본법을 적용하여 사형을 선고했다. 사건의 실상을 파헤친 전문가들은 이 재판이 완전히 잘못됐다고 한다. 우리는 이 재판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당시 재판 내용을 케이스로 만들어 미국, 독일, 프랑스의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리고,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과연 안중근 재판의 진실은 무엇이며, 그가 받은 선고는 정당했던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안중근 의사는 전쟁 중 교전자의 자격으로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것이었기 때문에 단순한 살인자로 취급당해서는 않되었고 전쟁중 붙잡힌 포의로 신분으로 취급을 받았어야 했지만 일본의 검찰과 재판부는 안중근의사의 요청을 묵살하고 일본법을 적용하여 사형을 선고해 버렸는데요 그 배경이 수상합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당시 안중근의사의 재판과정에는  일본정부의 재판부에 대한 압력이 있었음을 확인하는 문서가 확인이 되었는데요  정부의 압력에 의해서 치뤄진 재판이 공정하게 이뤄졌을리 없겠죠? 정부는 안중근 의사가 극형에 처해지길 원한다고 재판부에 압력을 행사했으니  재판관이 아무리 안중근 의사가 자국의 법으로 처벌할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일본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안중근 의사를 사형시킬수 밖에 없었겠죠? 그렇다면 안중근 의사를 전쟁포로가 아닌 단순 살인자로 사형시키도록 만든 배후 세력은 어떤 세력이 있었을까요?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사형판결의 배후 세력을 조슈번 출신의 사람들이 연관이 있는것으로  내용의 전개를 풀어가고 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조슈번은 무엇인가요? 조슈번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꺼 같아 검색을 해봤습니다.

 

초슈 번(일본어: 長州藩 ちょうしゅうはん 조슈한[*])은 지금의 야마구치 현에 해당하는 스오노쿠니와 나가토노쿠니의 2개 구니를 지배했던 일본 에도 시대의 번이다. 번주는 토자마 다이묘인 모리 가문(毛利氏)으로, 가격(家格)은 국주격(国主格)에 해당되었다. 번청은 오랫동안 하기 성에 두었기 때문에 하기 번(萩藩)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막부 말기에는 스오노쿠니의 야마구치에 있었던 정사당(政事堂)으로 번청을 옮겼기 때문에 스오 야마구치 번(周防山口藩)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하기 번・야마구치 번 시대를 통틀어 「초슈 번」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에도 막부 말기에는 사츠마 번과 함께 막부 타도 운동의 중심이 되었고, 메이지 유신 이후에는 많은 정치가를 배출하여 「초슈바츠(長州閥)」를 형성했다. 「초슈바츠」는 당시 일본의 정치를 지배한 한바츠 정치(藩閥政治)의 영향으로 형성된 정치 세력이었다.  / [출처: 위키백과]

그렇다면 이 조슈번의 사람들이 왜? 안중근 의사를 사형시키는데 영향력을 행사한 걸까요? 그것은 바로 이토히로부미가 바로 조슈번 출신이었고  수많은 조슈번 사람들에게 이토히로부미는 우상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그런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의사는 그들에게 있어서 살려둘수 없는 원수와 마찬가였을 것입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조슈번 출신의 이토히로부미 부터 아베신조까지 조슈번의 후예들을 살펴보면 그 사상이 매우 위험한 사람들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베신조 정권이 들어 서면서 부터 한일외교 관계는 헤어 나올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냉각상태에 빠져 들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나라들이 일본과 역사적인 문제로 크고 작은 마찰을 잃으키고 있습니다. 역사인식의 차이로 인한 문제와 영토문제등 일본은 지금도 아시아 지역의 문제 국가인듯 싶습니다. 특히나 한일관계 문제에 있어서는 위안부 문제도 부정하는등 일본의 망언으로 더이상 나뻐질 것도 없을 만큼 한일관계는 냉냉한 상태인데요 조슈번의 후예들의  역사인식의 기원이 되는 사상가인 요시다 쇼인을  생각하면 이들이 가진 사상이 어떤 사상인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시다 쇼인 (일본어: 吉田松陰 よしだしょういん 길전송음[*], 1830년 8월 4일 ~ 1859년 10월 27일)은 일본의 사무라이이자 교육자이다. 쇼인은 그의 아호이고, 본명은 노리가타(矩方 구방[*]). 일본 조슈(長州)(현 야마구치 현) 하기 출생이며, 근현대적 의미의 일본우익 사상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요시다 쇼인《유수록(幽囚錄)》을 썼다.

이 책에서 그는 “무력 준비를 서둘러 군함과 포대를 갖추고 즉시 홋카이도[蝦夷]를 개척하여 제후(諸侯)를 봉건(封建)하여 캄차카와 오호츠크를 빼앗고, 오카나와[琉球]와 조선(朝鮮)을 정벌하여 북으로는 만주(満州)를 점령하고, 남으로는 타이완[臺灣]과 필리핀 루손[呂宋] 일대의 섬들을 노획하여 옛날의 영화를 되찾기 위한 진취적인 기세를 드러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사상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의 배경이 되는 정한론(征韓論)과 대동아공영론(大東亞共榮論) 등의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1855년 출옥하였으나 영지(領地)에 유폐(幽閉) 처분을 받았다. 1857년 숙부가 운영하던 글방[塾]의 이름을 물려받아 영지(領地)에 쇼카손주쿠[松下村塾]를 열었다. 여기에서 다카스기 신사쿠[高杉晉作], 구사카 겐즈이[久坂玄瑞],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 뒷날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의 주역이 되는 주요 지도자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1858년 미일수호통상조약(美日修好通商条約)이 조정(朝廷)의 허락도 없이 체결되자 각지에서 반 막부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 요시다 쇼인도 막부 토벌을 위해 마나베 아키카츠[間部詮勝]을 암살하려 했으나 제자인 구사카 겐즈이[久坂玄瑞] 등이 동조하지 않아 실행하지 못했다. 그러다 막부에서 반막부 세력을 대대적으로 탄압한 이른바 ‘안세이[安政]의 대옥(大獄)’이 시작되자 감옥에 갇혔고, 1859년 11월 21일(安政 6년 10월 27일) 에도에서 처형되었다.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 쇼카손주쿠[松下村塾] 출신들은 대부분 메이지유신 이후 정부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홋카이도의 개척과 오키나와의 일본 영토화, 조선의 식민지화, 만주와 타이완, 필리핀의 영유 등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의 사상은 일본의 대외정책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오늘날 일본 우익에도 일정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요시다 쇼인 [吉田松陰(길전송음)] (두산백과, 두산백과)

 

요시다 쇼인은  2006년 9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그를 가장 존경한다고 밝히기도 했던 인물로 일본의 우익단체 중에는 그의 이름과 그가 활약하던 학당인 '쇼(松)'라는 글자를 따서 그의 정신을 기리는 쇼콘주쿠(松魂塾)라는 학당이 있어 그의 학맥이 계승되리만큼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쇼카손주쿠 내에 요시다를 모신 신사(神社)가 세워져 성역화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존왕양이를 주창한 요시다 쇼인의 제자들이 훗날 커다란 정치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으로 요시다 쇼인을 버렸기 때문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유신삼걸중 하나인 기도 다카요시(이때 가쓰라 고고로), 과격파 유신지사의 대표격이자 기병대의 수장인 다카스기 신사쿠 ,이토 히로부미, 그와 함께 권세를 누린 이노우에 가오루 등 유신의 주요인사들이 쇼인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영웅인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로 몰려 사형을 당할수 밖에 없었던 전말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배후인 조슈번의 후예들을 파헤친다고 하니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조슈번의 후예인 아베신조가  그들의 조상의 잘못을 반성하기를 커녕 그 정신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 세력이 무엇인지 그들의 사상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우리가 그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때야 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4.03.15 11:47




 

오늘 JTBC 뉴스를 보니 일본 주미대사가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이 심의되는 과정에서 버지니아주 주지사를 협박한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더러운 외교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난 일이 아닐까 싶네요 총칼대신 경제라는 무기를 휘둘러 미국이라는 나라의 주지사를 좌지우지 하려고 들었다니  일본 놈들은 정말 무서운 놈들이네요

 

 

 

지난해 9월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는 한인사회에 편지를 보내 동해 병기를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강조했었다고 하는데요 최근들어 서는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이 심의되는 과정에 주지사가 방해 공작에 나선 곳으로 알려지면서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180도 입장을 바꾼것이지 다들 의아해 했는데요 미 버지니아주 주지사 테리 매콜리프가 입장을 바꾼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주미 일본 대사의 협박성 편지를 국내 언론사가 단독으로 확보해서 그내용을 공개 했는데요

 

 

 

 

 

 

 

 

일본 대사가 미 버지니아주 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에는 만약 동해 병기 법안이 통과될 경우 일본 투자자들이 버지니아주를 떠날 수 있다는 협박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버지니아 주지사는 일본의 협박에 못이겨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꺽어야 했는데요 미 버지니아 주시사를 비난할 문제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도 역시 버지니아주를 잘 운영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가 맡고 있는 버지니아주에 경제적 타격을 감수하면서 까지 한국의 손을 들어 줄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만약 우리가 일본 처럼 버지니아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많은 고용을 창출 할수 있다면 버지니아 주지사는 역시 우리의 손을 들어 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미 일본대사가 미국 버지니아주 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일본은 버지니아주에 지난 5년간 10억달러의 투자를 했으며 250개 기업이 1만3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만약 동해병기 법이 버지니아주 의회를 통과 한다면 일본의 투자자 들이 더이상 버지니아주에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지를 받고도 자신의 소신을 지켰다면 그는 자신의 양심은 지킬수 있었겠지만 버지니아주의 경제적 손실에 대한 비난과 그 책임을 혼자 짊어 져야 했을 것입니다. 힘없는 나라인 대한 민국이 할수 있는 것은 단순히 진실에 호소 할수 있는 것이 다인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나라를 우리 영토를 일본에 다 빼앗기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어제 일본을 일본 교과서에 독도를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 지침을 허용 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국민이 볼때는 정말 어이 없는 일이지만 일본 놈드은 지금 엄청 진지한거 아시죠? 독도를 빼앗기 위해서 전세계의 눈을 가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즐겨보는 동영상 싸이트인 유튜브를 통해서 독도가 마치 자신들의 땅인데 우리나라가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은 어떤가요?? 독도 관련 예산도 삭감했을 뿐만 아니라 엉터리 독도 홍보 동영상 제작으로 국제적 망신도 당했습니다. 독도를 우리나라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참고 동영상을 일본 드라마 영상을 참조해서 만들었을 정도이니 할말 다했죠

 

 

 

 

 

오늘은 아베신조 이 날도둑놈 같은 놈이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ICJ)에 단독 제소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뉴스가 보도 되었는데요  일본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할때 마다 우리나라가 하는 일은 그냥 항의 하는정도? 동영상도 내려 달라고 하소연 하는 정도? 일본 놈들은 동영상을 내리기는 커녕 오히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제작해서 더욱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는데도 우리 나라가 할수 있는 일이란 고작 항의 또는 비난 정도라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하는 일이긴 하지만  정치인들이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싸움을 할 정신은 있으면서 이런 문제는 목소리 높여서 대처하려고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큰 문제가 아니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미친놈 같은 아베신조를 중심으로 똘똘뭉쳐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말이죠~ 동해병기 표기 문제 뿐만 아니라 독도문제를 이젠 조용히 넘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우리의 주권을 수호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4.01.30 23:15




 

 

자국민도 신뢰하지 않는 아베신조~ 그가 또 망언으로 한국 국민을 모욕했네요~ 한국은 교섭도 안되는 어리석은 국가라며 일본 슈칸분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것으로 보도 되었는데요~ 뻔뻔하기 그지없는 인간입니다. 얼마전에는 일본 위안부 문제도 부정하더니만 이젠 그도 모자라 우리나라 국민을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없이 하는걸 보니 이건 뭐? 막가자는 건가여??

 



 

 

 

 

한·일 양국 국회의원과 재계 인사들의 모임인 한일협력위원회 총회장에 아베 총리가 모습을 나타냈다고 하는데요~ 이는 일본 총리중 처음 있었던 일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참석의 배경은 한국과 중국의 관계강화에 대한 견제를 우회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한.미.일 3국의 긴밀한 연계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입장을 발표했는데요~ 그런 말 할꺼면 뒤에서 호박씨까는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요즘 일본 자위대에 군사력을 확장하고 군국주의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아베신조~ 날이 갈수록 이사람 때문에 한일 관계는 악화되고 있네요~~

 

 

 

 

 

 

뒤에서는 호박씨까고 앞에서는 아닌척 완전히 표리부동한 거짓말 쟁이 아베신조~~ 이미 후쿠시마 원전의  안정성과 관련된 그의 발언은 일본에서조차 신뢰를 얻지 못할 정도로 땅바닥에 떨어진 상태라고 하는데요~ 얼마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인지 알수 있네요~ 국민들조차 신뢰하지 못하는 총리라니~ 과거사를 청산하고 일본과 화해를 해보려고 해도 꼭 이런 몰지각한 놈들이 있어서 관계가 개선될수 없는것 같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화해를 하려면 우선 일본은 총리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분류없음  |  2013.11.16 00:06




 

 

오늘 뉴스 보도에서 위안부 강제동원 자료가 공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일본정부는 그동안  일본 군이 강제로 위안부를 운영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해 왔었고 일본 총리인 아베신조 역시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된 어떤 자료도 찾을수 없다고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해 왔는데요~ 위안부 강제동원 연행문서가 발표 됨에 따라서 아베신조가 거짓말 쟁이임이 만천하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오늘 공개된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 보셨나요? 일본 국립공누서관에 보유하고 있던 위안부 강제연행 문서가 일본 시민단체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6일 공개한 바타비아 군법회의 판결문서 인데요~ 이 문서에 따르면 일본 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강제연행해서 위안부로 삼은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이 문서에는 군법회의에서 전직 일본군 중장 등 장교 5명이 민간인 4명을 강간한 죄목 등으로 유죄 판결한 법정의 기소장과 판결문 등 재판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군법회의에서 12년형을 선고받은 일본군 중장의 판결문엔 "부녀자들은 위안소에 들어오기 전까지 어떤 일을 하게 될줄 몰랐다", "일본군 소령이 위안소의 지휘와 설립, 시설 관리를 담당했다"는 증언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안부 승낙서를 받을 당시 다소의 강제가 있었다"는 중장의 추가 진술서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군이 위안부 모집과 강제성이 없었다는 일본의 거짓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순간이네요~ 이 연행문은 고노 담화가 지적한 강제성을 증명하는 자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베신조가 거짓말한 내용입니다. 지난해 11월에 고노 담화에 대한 증명할 어떠한 자료나 사실이 없다고 딱 잡아땠던 아베신조~  그는 정말 양치기 아저씨 같아 보이네요~ 것지말 쟁이 양치기아저씨~~ 창피한줄 알아야 할텐데~~

 

 

 

고노 담화는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였는데요~ 역사적 사실을 반성하고 인정했던 고노 요헤이와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려고 한 거짓말 쟁이 아베신조~  일본 내에서도  아베신조의 신뢰가 확실히 깨졌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가 거짓말 쟁이임이  들통났습니다. 그래도 일본에 양심적이고 과거를 반성 할줄 아는 양심있는 일본인 들이 있기 때문에 위안부강제동원 연행문서가 세상에 공개될수 있었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고통 받는 사람이 여성과 아이들이라고 하는데요~ 힘이 없어서 빼앗겼던 나라에서 일본군의 총칼로 위협을 받아서 원하지 않았던 위안부로 끌려가서 성폭력과 모진 고생을 했던 위안부할머니들의 억울함이  말끔히 해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와 같은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끝까지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반성 할줄 모르고 모르쇠로 일관 하려 한다면 일본은 국제 사회에서의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반성과 사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용서해주기 어려운 끔찍한 죄를 저질러 놓고도 반성 할줄 모른다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겠죠~ 일본인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않에도 진심으로 자신들의 조상들의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지성인들이 있으니 일본을 모두 싸잡아서 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가나는 것은 일본의 총리이자 유력 정치인인 아베신조는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잘못을 부인하고 감추려고 했을뿐만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모아놓은 신사참배를 주도하는 몰지각한 정치인이 일본의 현 총리직을 맡고 있다는 것이죠~ 아베총리가 이번 위안부 연행문서 공개를 통해서 진심어린 사과를 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모르쇠로 넘어 가려고 한다면 그는 정말 모태거짓말 쟁이가 될것입니다. 

      핫이슈  |  2013.10.07 23:33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