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 - 해당되는 글 6건

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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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요 "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우리 사회를 병들게하고 불신의 늪으로 빠뜨리는 찌라시의 진실을  파헤칠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38회 미리보기-예고편, 위험한 소문,찌라시-불신을 먹고 자란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8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 보도와 관련된  출처를 확인하다가 소문의 출발점이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을 확인하고 증권가 찌라시는 누가? 왜? 만드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캡쳐한 이미지들 입니다. 대략적인 예고편 내용을 한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요 우리 사회는  찌라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찌라시는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만드는 걸까요? 찌라시는 고급 정보일까요?  아니면 허무 맹랑한 거짓일까요? 우리는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한 것인지 거짓인지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의 은밀한 사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러한 은밀한 사생활이 세상에 알려졌을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그런 정보를 얻고 싶어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진실하지 않고 허구일 경우 그 찌라시 내용속에 포함된 한 개인의 삶은  황폐해지고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찌라시의 내용이 진실하든 허구이든 개인의 사생활을 망가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정보로 보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증권가 찌라시라고 검색해 보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찌라시의 내용들이 아직도 인터넷 여기저기서 검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찌라시의 내용은 연예인이나 특정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고 있고  그 내용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세간에는 이러한 증권가찌라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음모론을 거론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증권가 찌라시가 어떤 목적과 용도로 만들어 지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다만 누군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과 이런 찌라시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찌라시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이러한 찌라시의 내용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라서 심각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연예인 성매매와 관련된 카페에 올려진 글들이 검색만 하면 이렇게 쏟아져 나옵니다. 이들은 어디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일까요? 물론 대부분 이미 방송이나 기사로 소문이 퍼지고난 이후에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찌라시를 받아서 올리는 글들은 그리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뉴스나 신문기사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는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확인이 된 것일까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올린 기사일까요?  대부분 인터넷 기사나 뉴스를 보시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의 기사가 나오면 비슷한 제목의 또다른 기사가 내용만 살짝 변형되어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정보는 살을 붙여 정보가 재생산되면서  검증 되지 않은 기사 내용은 점점더  부풀려져서 국민들에게 잘못된 진실을 퍼뜨리게 되는건 아닐까요? 실제로 연예인 성매매 관련 기사가 나오고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었지만  모든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일부 실명이 거론되었던 연예인들은 자신과 관련된 왜곡된 정보를 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고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정보의 시작은 증권가 찌라시였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내용이 손쉽게 기사화되고  쉽게 퍼져나가는 것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쪽의 내용으로 찌라시가 만들어 지고 있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내용인데요 이런 찌라시가 정치적 의도로 사용된다는 음모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연예인 성매매 뉴스가 나온 이유는 바로 철도,수도, 의료 민영화 이슈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부 여당이 민영화가 이슈가 되지 않게 하려고  연예인 성매매 사건과 같은 이슈를 터뜨려 민영화가 실시간으로 검색어에 오르지 못하도록 조정했다는 내용인데요  뭐... 이런 내용은 항상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항상 국정치적인 큰 이슈가 있을때 마다 연예인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들이 터졌기 때문에 이런 연관성을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은 그것이 진실 일수도 있지만 또한 꼭 맞는다고 말 할수도 없겠죠 ? 그 진실을 알기엔 우리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가 찌라시라는 것이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것은 2005년 연예인 X(엑스)파일이라는 것이  떠돌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연예인 X(에스)파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흥미라는 요소를 제공했고 이후 2007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2탄이  나돌더니 2010년에도 연예인 X(엑스)파일 3탄이 나오면서  연예인 80명의 실명과 사생활이 인터넷게시판과 블로그등에 떠돌면서 수많은 피해 연예인을 만들었는데요 사람들은 정보의 진실성 보다는 자극적인 내용의 정보를 자신이 가장 처음 알았다는  자부심 같은 것 때문인지 검증없이 여기 저기 퍼뜨렸고  이런 잘못된 정보의 파급 효과는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찌라시들은 우리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잘못된 정보를 아무런 검증없이 퍼뜨리고  그런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 탓에 이런 정보들은 점점 더많이 만들어지고 더 빠른 속도록 퍼져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때도 한 초등학생이 마치 자신이 세월호에 타고 있는 학생인양 메세지를 퍼뜨리면서  실종자와 희생자 가족들을 농락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었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지고 퍼져 나가는 찌라시들을 우리는 어디까지 믿어야 하고 어디까지 믿지 말아야 할까요?  증권가 찌라시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증권가 찌라시는 주로 문서 형태로만 유포되고  보안이 철저해서 SNS등에 유출되는 경우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 주식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정치 및  경제와 관련이 있는  소식을 다루고  연예계쪽 소식은 잘 다루지 않는다고 하네요 때문에 연예계 관련 증권가 찌라시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할꺼 같구요 찌라시 판매 가격은 최소 500만원에서 ~ 2천만원을 호가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가짜 찌라시의 특징은  주로  카톡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를 통해서 유포되고  대부분이 연예계 쪽 소식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문법도 많이 틀리고, 말투 부터가 초중고생 말투가 많다고 하니 쉽게 구분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찌라시 내용의 90% 이상이 연예인 개인의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급속도로 퍼지고  또 명예훼손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아 향후 대대적인 고소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잘못된 가짜찌라시 정보를 유포시키면 피해를 당한 당사자에게 고소를 당할수도 있으니 가급적 유포하시는 일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가에서 고객에게 투자수익을 높이기 위해 조사한 시장조사 자료가 찌라시의 시작이었을 텐데 지금은 그 의미가 변형되어  개인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찌라시 내용의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찌라시와 관련된 진실을 확인해 보시고 더이상 찌라시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4.05.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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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는 방송을 해서 시청자 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례적으로 다음날 재방송까지 내보낼 정도였는데요~ 지난주 방송 예정은 사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 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세월호 침몰 사고가 국민적인 관심이 높다보니 우선순위에 밀렸는지 한주가 미뤄진 오늘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방송을 할꺼 같습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937회 제목은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입니다.  방송이 나가기 전부터 벌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 내용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으신데 아무래도 일베저장소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37회 예고편]

 

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밝힌 방송제작 의도 입니다. [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과의 심층 인터뷰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일베’의 각종 사건 사고 이면의 의미를 살펴보고, ‘일베’의 정치게시판과 비정치 영역의 게시판의 글을 분석, 의미망을 찾아 수상한 놀이터 ‘일베’와 ‘일게이’들의 속내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동안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각종 사건사고와 사이비종교 등과 관련된 내용을 다뤄왔던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방송 주제로 삼은 이유가 무얼지 궁굼해 집니다. 그리고 방송 내용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그 방향성도 무척이나 궁굼해 지는데요~  이유는 회원수가 수십만명이 넘고  동시접속자가 2만명이 넘는 대형 커뮤니티인 일베저장소에 관련된 방송내용을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고 방송 내용에 따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클릭하면 해당 싸이트로 이동]

 

토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제가 잠시 일베 저장소에 들어가보니 동시 접속자가 1만명이 넘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이런 대형 커뮤니티 싸이트를 상대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역시 방송 내용에 신중할꺼 같습니다.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캡쳐]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예고편을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과  일베이용자 들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평가 그리고 일베저장소 이용자와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와 관련된 논란들을 풀어가려는 시도가 엿보입니다. 아래 내용들은 이번주 방송 내용을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요약해 놓은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 그들은 누구인가?
 지난 2012년, 한 인터넷 언론사 기자 A씨는 스토킹에 시달렸다. 늦은 밤이면, 자신의 집 앞에서 서성이는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일행은 아니었다. 그 중 몇은 초인종을 누르고 말을 걸기도 했다. ‘성적 노예’를 보러왔다고 했다.
 그 뿐만 아니었다. 이상한 전화가 빗발치게 걸려왔다. 유명 아이돌그룹의 매니저냐, 은행의 부장이냐고 묻는 전화, 변태행위를 원하는지 물어보는 이도 있었다. 수화기 너머로 기분 나쁜 신음소리를 흘리는 남자도 있었다. 발신자들은 A씨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A씨가 공격받는 이유는, 단순했다. 그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라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자, ‘일베’ 회원들이 A씨를 신상을 털고, A씨를 사칭하여 인터넷 여기저기에 A씨의 전화번호를 남겼던 것이다. 성인사이트에 A씨의 집 주소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현재 ‘일베’ 회원들을 상대로 A씨는 200여건 이상의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진료까지 받고 있다.

 

“메일로도 협박이 굉장히 많이 왔어요. 죽이러 온다... 지금도 불안해요. 얘네들이 언제 나한테 와서 해코지를 할까 불안하죠”
 -기자 A씨의 증언 中-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욕하진 않아요. 일베 회원들이 그만 하라고 몇 차례 경고를 줬는데도 무시하고, 그게 하나의 떡밥이 돼 버린 거죠”.
 -일베 이용자 D씨의 인터뷰 中- 

 

#‘일베’ 그들은 누구인가
 2011년 경 탄생한 ‘일베’는 현재 수십만의 회원, 동시 접속자 수 약 2만 명이 넘으며, 네티즌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다.
 2012년 대통령 선거 철부터 ‘일베’는 극우성향의 사이트로 주목을 받았고, 후에는 다양한 사건-사고로 항상 논란의 중심이었다. 자살이나 성도착증과 관계된 사진, 성폭행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오며 ‘일간베스트저장소’는 ‘쓰레기저장소’, ‘일베’ 이용자는 ‘일베충(일간베스트저장소와 벌레 충蟲의 합성어)’라고 언론에서 불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 사이트에 작동하는 주요한 문제적 코드를 세 가지 정도로 압축한다. 극우성향의 정치색, 소수자에 대한 혐오, 막장 문화 등이 그것이다.
 호남 지역에 대한 비하와 조롱은 수위가 높으며,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민주화’라는 표현을 ‘비추천, 혹은 반대’의 의미로 사용하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의 게시판 이용자들(이른바 ‘일게이’ / ‘행게이’는 ‘행동하는 게시판 이용자’). 그들과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그들의 놀이터인 ‘일베’에서 제작진임을 인증하고, 대화의 뜻을 밝혔다. 한 시간 정도 만에, 제작진이 쓴 게시글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게이’들은 게시물, 전화, 댓글 등으로 갖가지 의견을 쏟아냈고, 그 중 일부는 우리의 인터뷰에 진지하게 응했다.

“진짜 그런 말이 있어요. ‘일게이’들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일베’ 자체는 그냥, 놀이터라고 생각해요. 놀이터 개념이죠.”

 “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날잖아요. 대한민국도 한쪽 날개를 자꾸 잘라버리고 한쪽 날개로만 날려고 하지 말고 양쪽 날개로 같이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베 이용자들의 인터뷰 中-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937회 미리보기

일베저장소 관련 보이지 않는 공포의 테러집단으로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일베, 일베저장소에 대한 사람들과 언론의 시선, 마지막으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 일베저장소에 대한 일베 회원들의 생각등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수십만의 이용자가 오가는 인터넷 사이트 어디에서나 사건 사고는 생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단순히 강력한 정치색 때문에 그들이 비난을 받아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그들이 왜 끊이지 않는 논란의 한복판에 서게 되었는지가 궁금했다. 일반화의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하며 그들의 교집합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내용을 밝히면서 일베저장소에 대항 맹목적인 비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도를 밝혔는데요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방송 내용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 밤 방송이후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4.05.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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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상황십리역 열차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30분경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성수역 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 2대가 추돌했는데요  오늘 사고는 앞선 열차가 차량 이상으로 잠시 정차하고 있던 중 뒤따르던 열차가 추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뒤따르던 열차가  앞 열차가 멈춰선  상황을 확인하고 급정거했으나 뒷부분을 들이받았고, 이 과정에서 앞 열차의 뒤쪽 차량 두 량이 일부 탈선한 것으로 소방본부에서 파악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170여명이 부상 당한걸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부상자는 한양대병원으로 이송중이라고 합니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열차 추돌 사고가 발생한 당시 승무원의 적절한 안내방송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때도  승무원들이 적절한 안내방송과 조치를 하지 않아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졌는데 지하철 추돌사고 당시에도 아무런 안내 방송이 나가지 않았다고 하니  대형 사고 앞에서  우리나라는 안전 조치사항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는건가 봅니다. 이번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을지로 입구역부터 성수역까지 열차운행중단 상태입니다.



 

 

 

 

열차 추돌사고 이후 현재 철로를 따라 탈출 중인 승객들중 일부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현장 사진과 함께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열차가 멈췄다. 사람들 충격에 쓰러지고 전등도 꺼졌다. 탈출하자고 해서 문 열고 나왔다” “입술이 터진 사람도 있었다. 아무런 안내 방송도 없어서 보다 못한 승객들이 직접 전철 문을 열고 나왔다” 등의 현장 상황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인명 피해 상황은 좀더 사고 수습이 되어야 확인이 되겠지만  이번 지하철 충돌사고를  지켜본 국민들은  불안을 떨쳐 버릴수 없게 되었습니다. 배가 침몰하고 지하철이 충돌사고를 내는 대한민국 교통은 정말 안전 한걸까요?  세월호 침몰 사고와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로 박근혜 정부는 더욱더 국민들로 부터 비난을 받게 될꺼 같습니다. 아무튼 지하철 추돌 사고로 인해서 많은 부상자가 발생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4.05.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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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9개월만에 MC로 컴백한다고 합니다. 무릎팍도사 폐지이후 MC자리를 물러 났던 강호동은 MBC 파일럿 프로그램인 별바라기에서 신동, 송은이, 권오중, 소유등과 함께  MC로 출격하는데요  첫 방송부터 게스트가 화려하네요 오늘 첫방송 되는 별바라기에는 게스트로는 이휘재, 인피니트, 소유, 유인영, 은지원등이 출현한다고 합니다.  별바라기 프로그램은  스타와 그를 사랑하는 팬이 함께 출연하는 심야토크쇼라고 하는데요 과연 강호동은 별바라기를 정규방송에 편입 시킬수 있을지 그의 능력이 기대가 됩니다.

 

 

별바라기는  지난달 17일 첫방송 예정이었다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서 2주간 결방되었다가 오늘밤  첫 방송을 하게 되는데요 한동안 연예계를 떠났다가 다시 무릎팍도사로 복귀했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일을 겪게 되었는데요  별바라기를 통해서 시청률을 얼마나 끌어 모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MBC는 여러편의 파일럿 프로그램 중에서 한 프로그램을 정규 방송에 편송할 계획 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4월 10일 컬투의 어처구니가 방송되었었는데요 별바라기 방송 이후에는 전현무 노홍철 백지영 진행의 '연애고시'가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고, 이영아 김유정 산들 등이 출연하는 '7인의 식객'도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강호동은 오늘 첫 방송에서 그의 저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정규방송에 편성되지 못할수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해야 합니다. 때문에 첫방송 게스트들도 입담좋은 게스트들을 대거 투입한거 같습니다.

 



 

 

강호동의 별바라기 방송시간은 KBS2 TV 해피투게더3 방송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강호동과 유재석, 박명수의  대결을 기대해 볼수 있을꺼 같은데요  오늘 해피투게더3 방송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서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특집편으로 편집해서 방송될꺼라고 하네요~  오늘 방송은 아무래도 강호동의 별바라기 쪽으로 기울꺼 같다는 예측을 해보게 되는데요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도 인기 있는 코너이기 때문에 방심해선 안되겠죠~

 

 

 

 

12년만에 강호동과 한프로그램에서 방송을 하게된 이휘재가 오늘 강호동의 별바라기에서 어떤 활약을 해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이휘재는 10여 년 전 강호동에게 받은 손목시계를 차고 나와 시계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고해서 벌써부터 시청자들이  시계에 얽힌 비화가 뭘지 궁굼해 하는거 같습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살아남기~ 강호동이 과연 모든 경쟁프로그램을  물리치고 당당히 정규상송에 별바라기를 편셩시킬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이제 1시간 50분이 조금 지나면 별바라기가 시작할텐데요  별바라기가 어떤 프로그램일지 궁굼하신 분들은 본방 사수하셔야 겠네요^^

 

      핫이슈  |  2014.05.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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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캠페인을 아시나요? 노란리본 캠페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리본을 다운받아 자신의 카카오톡이나 SNS 프로필 이미지를 노란리본 사진으로 변경하여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에서 실작된 캠페인입니다.  이 노란리본 캠페인은  한 대학 동아리 에이엘티(ALT)가 지난 21일 동아리 홈페이지에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노란리본묶기에 동참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되었는데요 유명 연예인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속속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글에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우리 곁으로 돌아와주세요'라는 외침을 담아 집 앞 대문, 창문, 소지품 가방, 또는 가슴, 팔목에 착용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  노란리본의 의미는 "이미 하늘로 떠난 분들께는 떠날 때의 아픔은 모두 잊고 그저 사랑만을 기억하고 가길 바란다"며 "실종자 분들도 우리 곁으로 돌아와달라는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의 참여방법은  노란리본 사진이미지를 휴대폰에 다운받아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변경하면 되는데요 일부에서는 노란 리본 사진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카톡 프로필로 바꿀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글이 확산되면서 큰 논란이 벌어졌었는데요 때문에 가수 심은진은 자신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여기저기보니 노란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구 하는걸 보게되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가쓰셔도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니겠습니까라고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가 아겠냐는 그녀의 말에 100% 공감이 가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에 시작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노란리본 사진의 저작권 논란은 하나의 해프닝으로 밝혀졌구요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대학동아리 ALT(http://blog.naver.com/alterlt)는 "이 사진은 우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사진작가가 500만원의 저작권료를 받는다는 소문은 거짓"이라며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 가능하다. 사진이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저작권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작권 권리를 가진 사람이 세월호 침몰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위해 사용하는 이미지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 사람은 인간도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전국민의 소망처럼  기적이 일어나서 더이상 사망자가 아닌 생존자를 구조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핫이슈  |  2014.04.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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