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 해당되는 글 7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이미 대한민국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받아들여져 온 현사회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땅콩회항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대한민국에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때 외부병원의 의사를 불러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또 다시 특혜논란에 휩싸이고 있네요

 

 

[사진출처:jtbc뉴스]

 

땅콩회항으로 구치소까지 들어간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은 수감중에도 반성할 생각은 전혀 없었던거 같습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금수저 입에 물고 태어났으니 감옥이라는 곳이 편할리 없겠지만  부자들은 감옥에 들어가도 일반 죄수와 달리 특급호텔  감방을 제공 받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특혜논란은  조현아 부사장이 수감중에 구치소에서 구치소 담당의사가 아닌   자신이 이사직을 역임한 인하대병원의 의사를 감옥으로 불러들여 진료를 받은 것인데요 이것은 명백한 규정위반이고  특혜제공이 맞다는 것이죠



 

 

[사진출처:jtbc뉴스]

 

수감전에는  우울증 치료관련 진료를 받은 적도 없던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인하대병원의 정신과 의사를 구치소까지 불러 진료를 받고 우울증 관련 진단을 받았다는 것인데요  조현아 부사장은 우울증 관련 진단을 받아서 건강상의 문제로 구치소를  나오려는 의도가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사실들을 볼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치소 내에서 또 다른 특혜를 받았음을  짐작할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구치소내 특혜 제공여부를 철저히 수사해서 특혜를 제공한 사람들까지 엄중 처벌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현아 대한한공 전 부사장 그녀는  땅콩리턴(회항) 사건 이라는  단어를 세상에 알려지게 만든 사람입니다. 네이버 검색에 땅콩회항으로 검색하면 시사상식사전에 땅콩리턴(회항)사건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네요  : 요약 내용을 보니 2014년 12월 5일 대한항공 오너 일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륙 준비 중이던 기내에서 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비행기를 되돌려 수석 승무원을 하기시킨 사건

[네이버 지식백과] 땅콩리턴(회항) 사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오늘날 대한민국의 사회적 신분이 높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기대하는건 힘든 일인걸까요? 다시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

[네이버 지식백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두산백과)

 

 

 

      핫이슈  |  2015.08.04 01:02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검찰이 오늘 땅콩회항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징역3년형을 구형 했다고 합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이 개인적 권위로  법질서를 무력화 하고 공적 운송수단을 통제해 안전을 위협했다고 밝히며 이같이 형량을 구형했습니다. 또  조현아 전 부사장의 잘못으로  비롯된 이번 땅콩회항 사건과 관련하여  책임을 사무장과 승무원에게 전가하려 했다고 죄질이 불량하고  대한항공 임원을 통해 증거를 인멸하고 국토부 조사를  방해하는 등의 실체조작에 적극 관여 했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또  항공기 항로변경 논란에 대해서 검찰은  조현아 부사장의 항공기항로변경 혐의와 관련해 항로는 항공기의 문이 닫힐 때부터 열리기 전까지 항공기가 운항하는 과정에서의 모든 경로를 지칭 한다고 밝히고  비행중일 때뿐만 아니라 공항활주로, 수상비행기의 수상로 등을 통해 이동하는 모든 경로를 포함한다고 설명하면서 항공기가 당초 항로에서 벗어나 원래 출발점(탑승구)으로 되돌아 간 것이므로 변경에 해당함이 명백하다며   조현아 전 부사장의 위력에 의한 항로 변경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서 징역 3년을 구형 했는데요 확정 공판에서  과연 검찰이 구형한 징역 3년형이 확정될지는 의문입니다.  검찰이 형을 강하게  부과하고 재판관이  집행유예나 뭐  이런걸로  결국 사건을 마무리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이것도 어찌 보면 하나의 쇼가 아닐까 싶네요  결국 검찰도 판사도  공직에서 물러나 개인 변호사 해먹고 살려면  대기업에 붙어서 살아야 여유있는 삶을 영유할수 있는  현실앞에서 과연 판사가 공정한 판결을 내릴수 있을까요??  검찰이 징역 3년형을 구형했다는 뉴스 보도를 보면서 왠지 그냥 쇼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핫이슈  |  2015.02.03 00:1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대한항공 승무원 하면 취업 준비생들에게 최고의 희망직업 중 하나입니다. 항공사 1위이고 연봉도 높고 멋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대한항공 승무원이 되고자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땅콩 회항 사건으로 대한항공 승무원의 어두운 면이 밝혀졌습니다. 대한항공 일가족들에게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고 있고 그들에게는 소모품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다해도 대한항공 승무원이 안좋은 직업으로 분리되지는 않습니다.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대한항공은 달라질 수 있는 기회도 생겼습니다. 더 이상 갑질을 행세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명 대한항공 승무원들에게 좋은 기회이기도 한 이번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 씁쓸함은 어쩔수 없네요~ 지금까지 행해져 왔던 대한항공 오너일가의 비상식적인 행위도 그렇고 저런 몰지각한 행동들이 대한항공 내에서 이뤄졌다는 일이 충격적입니다. 얼마나 이게 막무가내식 경영입니까~



언제 터지더라도 터질일이 이번에 화자되었고 큰 사건으로 주목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아마 조용해 지길 대한항공 오너 가족은 바라겠지요~ 누군가 그랬습니다. 그만좀 하자고요~ 뭐 얼마나 잘못했기에 이걸로 사람을 잡냐고요~


그런데 이번 사건은 지금 재벌가에 던지는 선전포고입니다. 작다면 작은 사건일 수 있지만 지금까지 대기업 재벌가들이 아무렇지 않게 해왔던 일들에 대한 지적이고 경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땅콩 하나 때문에 비행기가 되돌아가고 땅콩 하나때문에 비행기에서 소리를 치고 책임이 없는 권력을 갖다보니 상식을 벗어난 행위에도 꺼리낌이 없는걸 보여줬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가장 스마트하다는 대한민국이 이런 후진국형 기업들이 주요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게 슬프네요~ 그래서 국가 경쟁력이 점점 하락하나 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기업 세습이 아닌 전문 경영인 체제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창업주의 능력이 자식에게 이어지는건 아니잖아요~ 자식이라고 높은 자리를 주고 자리만 지키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승무원들 이번 사태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야 겠지만 어짜피 터질 문제가 터졌으니 더욱 굳건히 일을 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잘 된 일니까요~~~

      분류없음  |  2015.01.11 02:48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아씨가 결국 수속 수감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일명 땅콩리턴, 땅콩회항으로 불리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번 사건이 이렇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논란이 될지 본인 스스로도 생각지 못했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과 관련된 사건 내용은 아래 포스팅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971

☞http://koras.tistory.com/976

 

위에 사건 내용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특권 의식에 사로잡혀 살아온 사람이었는가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그런 그녀도 이번 사태가 사회적 논란으로 번지면서  결국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덮으려던 노력이 오히려 그녀를 옥죄는 올무가 될지도 본인 스스로 몰랐을 것입니다.

 



 

 

재벌가의  자녀로 태어나서  고생이라고는 해본적도 없고,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떠받들려 살아 왔던 조현아 부사장은 오늘 밤부터 푹신하고 따뜻한 침대가 아닌 딱딱하고 차가운 구치소 바닥에서 잠을 자야 하는 신세가 되었는데요  본인 스스로도 큰 충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을 구속수사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재판부가 조현아 전 부사장을 구속수사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이번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는  행동과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거 같습니다. 함께 구속된 여상무도 역시  사건 초기부터 혐의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는 시도가 있었던 점 등에 비추어볼 때 구속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구속되었다고 하네요  이번 사건의 최종 선고가 어떻게 날지 정말 관심이 갑니다. 과연 조현아 전 부사장이  구속수사에 이어 징역형까지 선고 받게 될지  정말 궁굼해 집니다.  설령 징역형을 받지 않더라도 조현아 부사장에게는 정말 큰 인생공부가 되었을꺼 같네요  나보다 가난하다고, 나보다 지위가 낮다고, 나보다 배움이  적다고 무시하면 이렇게 큰코 다친다는걸 말이죠

      핫이슈  |  2014.12.31 00:57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말레이시아 현지시간 28일 오전 싱가포르행 에어아시아 QZ8501편 여객기가 실종 되었다는 뉴스 속보 다들 보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후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은 남위 03.22.46, 동경108.50.07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 비행기는  한국인 탑승객 3명,  인도네시아인 149명, 영국인 1명, 말레이시아인 1명 싱가포르인1  및  승무원을 7명을 포함해 총 16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MBC뉴스 보도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여객기 비행당시 구름이 많이 낀 악처후로 인해서 여객기가 추락한거 같다고 하는데요 비행당시 마지막 교신내용도 공개되었습니다.

 

 

 

교신내용을 보면 전방 왼쪽 구름을 피하겠다. 고도를 32,000피트에서 38,000피트로 상승 한다는 교신내용이 마지막 교신 내용이었고 시간은 오전 6시12분에 교신이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후 교신이 끊어졌고 레이더에서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사라졌으며  인도네시아 교통당국은 7시24분쯤 비행기가 실종된거 같다고 보도 했습니다.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악천후로 인해서 추락한거 같다는  보도에도 의문이 남는 부분은 베레랑 기장이 조난 신고도 못 보내고 비행기가 추락할 만큼 급밥한 상황이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는 지난 16일  기체 점검을 받을 당시 기체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된다고 하는데요  여객기 기체이상이 없었는데  악천후로 갑작스럽게 추락을  했다고 보기는 조금 의문이 남습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올해 벌써 세번째 추락했는데요  추락한 기체조차 찾지 못한 사고 때문에  납치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사고가 계속해서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되는 것일까요?  추락이 확실하다면 어서 빨리 생존자를 찾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졌으면 합니다.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 타고있던 한국인 탑승객의 신원은 지금 현재  여수제일교회 파송 선교사 일가족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수제일교회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파송선교사를 보면 박성범 선교사와 아내 이경화씨 그리고 딸 유나양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박성범 선교사 가정은 이날 비자연장을 위해서 이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합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을텐데요  실종자 구조소식이 어서 빨리 들려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에어아시아 항공은 2001년 출범후  호주를 포함해 아시아 전역 20국 100곳에 취항중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등에 계열사를 두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으로 아시아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아시아는 국내에서도 서울과 부산노선을 두고 있으며 지난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사건 발생당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에어아시아 탑승 고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체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조현아 부사장을 위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는 항공사 입니다.

 

 

      핫이슈  |  2014.12.29 00:53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대한항공 사무장이 얼굴을 들어내고 조현아와 본격적인 대결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 이슈가 커지면서 전 대한항공 사무장의 위치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너 딸이 아무리 잘못해도 피해 보는건 직원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이 커지면 커질수록 회사에서는 주목하게 될 것이고 결국 대한항공 사무장은 회사를 떠날수 밖에 없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한항공 사무장이 조용히 있을 줄 알았는데...





상황이 조현아에게 계속 불리해지니까 대한항공 사무장이 모든걸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폭행도 있었고 무릎도 꿇렸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더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쩌면 대한항공 사무장의 마지막 칼일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든 조용히 수습되어야지만 사무장이 회사를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칼을 조현아에게 뽑았고 재벌과의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이 싸움 누가 이길까요?


일단.. 처음에는 대한항공 사무장이 이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오너딸을 정면적으로 비판하면서 그가 그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해보게 됩니다.


세상이 그리 쉬운게 아니잖아요~


상식대로 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조현아는 어찌되었든 오너 딸이고 언제든 돌아 올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사무장은 이제 힘든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이 싸움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가정이 있을텐데 많은 사람들이 힘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대한항공 사무장 힘내세요!

      핫이슈  |  2014.12.12 23:53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조현아 부사장이 무슨 행동을 했길래 이렇게 이슈가 되는걸까요?  대한항공은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으로 인해서 사과문까지  발표했는데요  문제의 발단이 되었던  조현아 부사장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논란이 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지난 5일 (미국현지 시간) 오전 0시 50분쯤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다 탑승 게이트로 돌아가는 램프리턴을 하게되면서 항공기의 이륙이 약 20분 동안 지연됐으며, 인천공항 도착 또한 예정시간보다 11분 늦어지는 등 해당 비행기에 타고 있던 약 200여명의 탑승객들이 불편을 끼치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램프리턴은  항공기의 이상으로 급작스럽게 정비가 필요한 경우 또는  주인이 없는 짐이 실리게 되는 경우, 탑승 승객의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되었을때의 경우에만 램프리턴을 할수 있는데요  이번  대한항공의 램프리턴은  조현아 부사장이 항공기내 승무원 사무장과 언쟁을 벌이다가  이륙직전 리턴램프를 시키고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한 후에 출발한 것이 논란의 이유인데요  승무원 사무장을 내리게한 이유가 더 황당합니다.  바로 승무원이 퍼스트클래스에 타고있던 조현아 부사장에게 견과류 식품을 봉투째 건넸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견과류를 단지 봉투째 조현아 부사장에게 건네주었다는 이유로  대한항공 메뉴얼에 따르지 않았다며 승무원과 언쟁을 벌이다가 이률을 위해 활주로까지 나갔던 비행기를 리턴시킨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이 옳았는가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정말 대한항공의 메뉴얼을 지키지 않은 행동 때문에  이륙직전의  비행기를 리턴시킨 걸까요? 그냥 주의를 주고 차후 해당 문제에 대한 처리를 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 것도 아닌데 200명의 승객이  조현아 부사장 때문에 예정시간 보다 지연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한 문제였을까요? 200명의 승객의 시간 20분×200=4,000시간이 더 중요한 것일까요? 견과류 봉지를 까서 내오는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요?  대한항공은 사과문을 통해 "비상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기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승무원을 하기시킨 점은 지나친 행동이었으며, 이로 인해 승객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이런 사과에 국민들이 진정성 있게 받아 들일까요?  이번 사건은 진정한  갑의 횡포를 넘어서는 행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 재벌가 사람들에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기대하는 것은 힘든 일인거 같네요

      핫이슈  |  2014.12.09 01:11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