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 해당되는 글 5건

 

 

오늘 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밤 방송 예정인959회 제목만 봐도 왠지 재미 있을꺼 같은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959회는 사자개 저택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한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한  사건의 비밀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아래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 예고편 미리보기를 동영상으로 보신후 방송 내용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SBS [그것이알고싶다] - 25일(토) / 959회 예고편]

그것이 알고싶다. 959회 예고편을 동영상을 통해서 보셨나요? 왠지 이마을에 감춰진 비밀이 무엇일지 궁굼해 지지 않으시나요? 저는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이 정말 궁굼해지는데요  예고편 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확인이 않되실거 같아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미리보기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을 아래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959회 사자개 저택의 비밀 부제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수수께끼의 저택’ 입니다.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는 것일까요?

이 저택의 여주인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영화 이끼 같은 곳이라고 말하면서  지옥이 따로 있겠어요 이곳이 지옥이지라고  방송 인터뷰에 말하고 있는데요  그녀가 살고 있는 마을이 어떻길래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방송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손꼽히는 자산가로 알려진 한 여인을 ‘이장을 필두로 한 마을주민들이 계획적으로 살해하려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에 접수됐다고 합니다. 이 제보자가 말한 내용은  영화 속에서나 벌어질 것만 같은 얘기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흘려듣기에는 저택의 경비가 한 눈에도 예사롭지 않아 보였다고 하는데요

 

 

방송 예고 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택의 여주인이 사는 고급 전원주택은 마치 군부대를 연상케 할 만큼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24시간 대형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경비를 선 사람들은 특수부대 출신 경호원들, 이들 사설경호원 경비에 들어간 돈만 한 달에 무려 1200만원이 들어 간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엄청난 경비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일까요? 또 집 안에는 16대의 CCTV를 설치해서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앴고, 집 밖에서는 16마리나 되는 경비견들이 빈틈없이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여기에, 자가용을 3대나 사들여서 집 앞 길목을 원천봉쇄하면서 그녀는, 그야말로 마을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는데요 이 저택의 여주인과 마을 주민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 저택의 여주인이 매달 1200백만원이라는 거액을 들이면서 삼엄한 경비를 쓰고 있는 것은 자신의 ‘애완견’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씨의 집에는 중국 황실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는 사자개(티베탄 마스티프)를 키우고 있었는데요 이 개는 예사 사자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의 주장에 의하면  이 사자개는 다름 아닌 황우석 박사가 지난 2008년, 중국 과학원의 요청으로 복제에 성공한 귀한 사자개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황 박사가 그녀의 저택을 직접 방문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마을에서는 그녀의 재산규모를 놓고 온갖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밖에도 그녀가 살고 있는 대주택 주변으로 대규모 개발계획 있기 때문에 저택 주변 땅값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민들이 그녀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몄다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주장이 모두 사실일까요? 그녀가 엄청나게 비싼 사자개를 기르고 그녀가 살고 있는  주택의 땅값이 치솟았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그녀를 죽이려 한다는데  그녀를 죽여서 마을 사람들이 얻는 이익은 무엇일까요?? 그녀의 주장에 진실성이 있는 것인지 좀더 알아 봐야 할꺼 같습니다.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모씨는 그녀가 살고 있는 마을이 영화 이끼 같은 곳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영화 이끼의 줄거리는 다들 알고 계시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영화 이끼의 줄거리를 아래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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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 줄거리]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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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저택을 소유한 정모씨의 주장만을 믿을수 있을까? 마을 주민의 인터뷰 내용이다. 마을 사람이 왜 자기를 감시하고 물어 뜯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말하고 있다. 마을 주민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면  여기야말로 ‘범죄없는 마을’이라며, 그녀의 주장을 반박을하고있다. 그녀가 한 식구나 다름없이 지내온 마을 사람들을 공연히 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 알아낸 또 하나의 진실 이 마을주민들이 말하는 ‘한 식구’라는 단어 속에는 이 마을의 독특한 내력이 하나 숨어 있다고 동네 외지인들이 귀띔해 왔다. 마을은 400여 년 간 이어져 내려온 ‘ㅁ’씨 일가의 집성촌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제보자 정씨가 지목한 마을주민들은, 한 집 건너 한 집은 서로 먼 친인척간이 되는 셈이었다. 이것은 과연 뭘 뜻하는 걸까?

 

 

 

정말 대 저택의 여주인인 정모씨의 말처럼 마을 주민들이 공모해서 그녀를 죽이려고 하는게 사실일까? 저택을 노리는 검은 손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알아낸 또 하나의 진실은 사자개 저택에는 묘한 금기가 하나 다는 것인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이 지켜본 14일 동안, 저택의 안주인은 집 앞 1킬로미터 반경을 결코 벗어나는 법이 없었고, 외부인을 이 집에 들이는 일도 없었다고 한다. 정씨와 그녀의 아들, 딸은 교대로 밤을 지새워가며, 오로지 24시간 경비활동만을 하고 있었다. 수수께끼로 가득한 저택 안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그런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사자개 저택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제작진에게 공개했다고 한다. 빗장을 푼 사자개 저택 안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비밀을 찾아 냈다고 하는데??  오늘 밤 방송예정인 959회 사자개의 저택의 비밀 방송 내용을 살펴보니 더욱 그 비밀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끝으로 사자개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59회 사자개 저택의 비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티베탄마스티프(Tibetan Mastiff)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라고 합니다. 일명 사자개라고 불리는 티베탄마스티프는 사자처럼 생긴 갈기털과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사자견으로 불리는데요  공격성이 강하고 사나워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사육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뭐... 사나운것도 사나운 것이지만 가격도 엄청 비싸다고 하는데요  티베탄마스티프는 예전에 줄기세포 연구를 했던 황우석 박사가 유전자 복제를 했던 품종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그만큰 가치가 있는 개라고 볼수 있는데요  티베탄마스티프는 품종과 혈통에 따라서 몸값이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공식적으로 가장 비싼 몸값에 팔린 티베탄마스티프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7억원이라고 하네요 헉~ 티베탄 마스티프는 성견이 되면 몸무게가 100kg이 넘는다고 합니다.  튼튼한 골격과 넓은 이마를 가지고 있고 성격은 침착하지만 공격성이 강하고 사나운게 특징입니다. 이런개 한마리 집에서 기르면 도둑이 절대로 얼씬 거리지 않을꺼 같네요^^



 

 

 

 


 

      핫이슈  |  2014.10.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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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954회 예고편 보셨나요? 홍천강 괴담의 비밀이라는 제목과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이라는 부제로 방송될 이번주 예고편을 보니 내용이 참으로 흥미로운데요   홍천강에서  계속해서 발생되는  익사 사고와  익사 사고속에 감춰진 또다른 비밀을 파헤치는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그 내용을 미리 살짝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물귀신이 산다는 홍천강과 관련된 동영상을 두편 준비해 봤습니다.

 

 

[출처:JTBC NEWS /13살 소녀 익사, 일주일만에 또...'물귀신'이 사는 홍천강]

 

 

[출처: KBS NEWS /다슬기 잡기 '익사 위험'...안전 장비 착용해야 ]

 

위에 두 동영상을 통해서 홍천강에서 익사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과 익사 사고의 원인이 여름철 다슬기 잡기를 하다가 사고가 나거나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익사 사고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해마다 홍천강에서는 끊임없이  익사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홍천강에는 물귀신이 산다라는 괴담이 돌정도 인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홍천강 괴담의 비밀을 밝힐수 있을지 정말 궁굼한데요 홍천강 익사체에서 알수 없는 손자국이 발견되었다는 예고편을 보니  누군가에 의한 살인 사건을 익사 사고로 위장한게 아닐까 하는 추리를 해보도록 만드네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서울서 온 여자가 뾰족 구두를 신고서 골뱅이 줍다가 미끄러져서 하나 죽었지.
다슬기 주으러 갔다가. 그러고 나서 그 여자 귀신이 잡아간다는 소문이 있었어.”
- 홍천강 일대 마을 주민

한 마을에서  여자가 물에 빠져 죽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해마다 홍천강에서는 마치 뭔가에 홀린 듯 강으로 뛰어들어서 익사한 외지인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강가에서는 떠들썩하게 굿판도 벌여봤지만, 석연찮은 죽음의 행렬은 계속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른바 '홍천강 괴담'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정말 홍천강에는 물귀신이라도 사는 것일까요??  홍천강에서는 계속해서 해마다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는일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멀쩡하던 사람들이 왜? 계속해서 물에 빠져 죽는 것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2년 전 여름, 이곳 홍천강에서 한 여인의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주변 사람들은 물을 무서워 하던 그녀가 혼자서 물에 들어갔다가 익사했다는 사실을 믿을수 없어 했는데요  홀로 강 한복판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발을 헛디뎌 사망 했다는 그녀의 시신에서 뭔가에 목을 짓눌린듯한 수수께끼의 '손자국'이 발견되었고 국내의 내로라하는 법의학자들도 그녀의 사망원인을 둘러싸고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익사한 여인의 목에난  손자국은 누구의 것일까요? 정말 물귀신이 물속으로 끌어 당기다가 난 흔적인 것일까요? 생각하면 소름 돋는데요  이 손자국의 비밀을 알고 있는 목격자가 분명히 있었겠죠??  그러니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홍천강 괴담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일 테니 말이죠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사망한 여인의 몸에서 발견된 의문의 손자국 그리고 그녀가 사망하기 직전에 홍천강에서 촬영한 46분 분량의 '동영상' 속에서 발견된 진실은 무엇일까?? 목격자도, CCTV도 하나 없는 어두운 홍천강에서 여름 휴가차 계곡을 찾았던 한 평범한 가정주부의 죽음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던 걸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해 보시면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실꺼 같습니다.

 

혹시나 비밀이 궁굼하신 분들을 위해서  미리 답을 알려 드립니다.^^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82220428278170

위에 홍천강 익사 사고와 관련된 기사를 링크 걸어뒀습니다.  홍천강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여인의 비밀 확인해 보세요

위에 내용을 보면서 참 믿을 사람없고 세상이 무섭다란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네요

      핫이슈  |  2014.09.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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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43회는 15년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故정은희양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이었나요?  미해결 사건으로  공소시효를 1년 앞뒀던 이 미스테리한 사건은 정은희양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 끝에 재수사가 진행이 되었고 죽은 정은희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를 통해서 범인을 밝혀 내는데 성공했는데요~ 왜? 범인을 밝혀낸 이 사건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재 조명하고 진실을 다시 밝히려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꺼 같습니다.

 

 

['대구 여대생 의문사', 스리랑카인 무죄 - 출처:TVCHOSUN News]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사건의 범인은 밝혀졌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로 판결이 났다는 것입니다. 이 뉴스를 보신 분들이라면 정말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최초에  수사만 제대로 했어도  범인을 제대로 밝혀 낼수 있었는데~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하고 사건을 종결한 경찰이 자신들의 잘못된 수사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두려웠던 걸까요? 여러 의혹이 있음에도 재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10년이 넘는 시간을 흘려 보내고난 이후에 범인을 잡았으니 당시의 증거들이 제대로 보존되었을리 없겠죠??  우리나라는 경찰이 피해자의 사건을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 가족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수산관도 되고 탐정도 되어야 하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여대생 공기총 살해 사건의 진실도 피해 당사자의 아버지가 진실을 밝혀냈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되었던 김훈 중위의 의문사에 대한 진실도 그의 아버지가 밝혀가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요~ 우리나라 경찰들의 수사에 대한 불신이 생길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사건들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 대구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죽음의 진실은?

 

 

 

 

 


대구 구마고속도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오늘 밤 방송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마고속도로 여대생 의문사, 그리고 15년
1998년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장사 준비를 위해 새벽 장을 보고 있던 부부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딸이 복통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부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은 응급실이 아닌 영안실에 차가운 시신으로 놓여 있었다.
부모는 딸이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23톤 트럭에 치여 사망하였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어야 했다. 1998년 10월 17일 새벽 5시 10분경, 故정은희 양은 그렇게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처럼 보였다.
  
절대 교통사고로 일어난 일은 아니다…집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갈 이유도 없고,
또 고속도로로 올라갈 이유도 없고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유족들은 사고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사고지점은 학교에서 7km이상 떨어져있는 곳으로, 거주하던 집과는 반대방향일뿐더러 갈 이유도 없다는 것. 게다가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몸에는 속옷이 없었다. 속옷은 사고현장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고, 2번의 감정 결과 신원불상의 DNA가 검출됐다. 유족들은 사망 전 딸이 성폭행을 당했을 거라는 의견을 제기했고, 경찰은 사고 관련자와 주변인들의 DNA를 대조했다. 그러나 일치하는 용의자는 없었다. 결국 사건은 의문점만을 남겨둔 채 교통사고로 종결됐다. 그날 故정은희양은 왜 그곳에 간 것이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2013년 9월, 공소시효 만료를 한 달여 앞두고, 검찰은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나온DNA와 일치하는 한 외국인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언급할 만큼 이 사건은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고, 15년을 끌어온 유족의 한은 이제야 풀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14년 5월, 검찰이 제기한 특수강도강간 혐의에 대해 법원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곧바로 항소했지만, 검찰과 법원의 진실공방 속에서 사건은 다시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 그 날의 행적, 6시간의 미스터리
사고 전날인 1998년 10월 16일 밤,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 축제에서 열린 ‘주막촌’에서 술을 마셨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 건 10시 40분 경. 주막촌을 나가는 모습을마지막으로 사고 추정 시간인 새벽 5시 10분까지 그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가 주막촌을 떠났던 시간은 시내버스의 막차가 끝난 시간이었고, 택시기사들은 택시를 타고 학교에서 그녀의 집으로 가려면 절대 사고지점인 구마고속도로를 경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녀는 어떻게 사고지점까지 가게 된 걸까? 부검감정서에는 ‘사고 전 신변에 중대한 위협을 받아 매우 긴박한 상황임을 암시해 준다.’는 소견이 적혀있었는데… 과연 사라진 6시간 사이, 그녀에게 닥친 긴박한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 DNA는 일치하지만, 범인은 아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은 수사기록을 확인한 결과, 故정은희양의 속옷에서 검출된 DNA와 용의자 K의 DNA를 대조한 유전자 대조분석표를 입수할 수 있었다. 유전자 비교 결과 전문가들은 놀라운 진단을 내렸는데… 과연 대조분석표가 말하는 진실은 무슨 뜻일까? K는 정말 故정은희양 사망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을까?
우리는 용의자 K에 대해 추적하던 중, 그가 1998년도 당시 故정은희양의 학교 근처 공업단지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있었으며, 미성년자성매수, 성추행 혐의로 처벌받았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그의 주변인들에게 그를 둘러싼 소문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 공단에 그런 일이 많이 있었나 봐요…그 쪽이 되게 음침했어요.
성폭행이나 성추행 그런 게 있었나 봐요
- 정은희 학교 동기생
 
나는 외국 사람이라곤 상상도 안했지. 그렇게 능글능글한 놈은 없는 것 같아. 싹 웃으면서
- 故 정은희양 아버지 인터뷰 中
 
우리는 마침내 외국인 보호소에 있다는 용의자 K를 만날 수 있었다.
그는 과연 DNA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어떤 말을 꺼낼까?
 
943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5년 전 대구 구마고속도로상에서 사망한 故정은희양의
죽음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추적하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943회 예고편

 

위에 내용을 간추려 보면 대학생이었언 정양은 학교 축제때 주막촌에서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10시40분경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막차가 끊긴 시간이었는데 그녀가 주막촌을 떠난후 6시간뒤 그녀는 대구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트럭에 치어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녀가 사고를 당한 구마고속도로는 그녀의 집과 정 반대 방향이었고  보통의 경우 일반 사람들이 고속도로 위로 걸어 들어갈 이유는 없음에도 그녀는 고속도록위에 올라갔고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는데요 그녀에게 무슨 급박한 일이 있었는지 경찰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을까요?  이 사건은  당시 교통사고로 종결됐으나 사체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발견되고, 사건 현장에서 속옷이 발견되는 등 성폭행을 염두에 놓은 수사가 필요했음에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은 이에 15년 넘게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100여 건에 달하는 진정·고소, 고발 등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범인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 내게 됩니다.

 

 

 

 

 

 

정은희양이 죽음에 이르게된 이유가 교통사고임에는 틀림 없지만 정양이 고속도록 위에 올라가게된 이유는 다름 아닌 사고전 끔찍한 집단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묵살되었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는데요  검찰은 13년이 지난 2011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거된쓰리랑가 국적의 A씨의 DNA가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숨진 정양의 속옷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했다고 발표하고 쓰리랑카인 A씨를 긴급 체포합니다. 하지만  증거 불충분이라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 되었다고 합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1998년 10월17일 새벽 자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명과 함께 당시 대학교 축제를 마치고 만취상태로 귀가 중이던 정양을 자전거에 태워 대구 구마고속도로 인근으로 끌고 가 집단 성폭행 한 뒤 달아났고 사건 당시 정양은 성폭행을 당한 후 고속도로 주변을 한동안 배회하다 23t트럭에 치여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요  당시 경찰은 정양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결론내리고 일찌감치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는 하지만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건 조사는 어처구니가 없어 보입니다. 쓰리랑카인 A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며  주변인들이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거짓된 증언을 한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가 검거된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였는데도 말입니다. 그의 DNA가 정양의 속옷에서 발견되었는데도 증거 불충분이라면 어떤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 건가요??

 

 

 

경찰이 사건 발생시 초기에 수사만 제대로 했더라면  정양의 억울한 죽음을 놓고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가족들이 고통을 당하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유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줄건가요?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쓰리랑카인 3명중 2명은 이미 자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잡을수도 없는 상황이고 잡았다고 생각한 범인 한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로 풀려나게 되었네요~ 또 다시 정양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정양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을 더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정은희 양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서 정은희양 가족이 더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외국인 관련 범죄가 늘어가고 있는데  당국은 이런 외국인 범죄에 대한 대처와 처벌 방안을 마련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본국으로 도망치는 외국인 범죄자들도 모두다 잡아 들일수 있는 사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6.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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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7년동안 숨진 남편과 함께 생활한 한 여인의 사건을 다루는거 같습니다. 제목이 사랑과 불활사이 이고 부제가 방배동 미라 미스터리 입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미라가 발견 되었다는 것도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죽은 남편과 함께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생활해온 이 여인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은 내 남편은 죽지 않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듯 합니다. 2007년 간암으로 숨진 남편을 장사를 지내거나 화장을 하는 대신  집에서 함께 생활해 왔는데요 죽은 남편이 살아서 돌아 올꺼라는 강한 확신은 어디서 생겨 난걸까요?  이 여인의 사연이 밝혀지게 된것은 이웃 주민들이 시체썩는 냄새가 난다. 집안에서 미라는 보관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이 집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밝혀졌는데요 집안 거실 한가운데 썩지 않은 미라 상태로 죽은 남편이 발견되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여인의 기이한 믿음과 그 배후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은 죽은 남편을 정말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왔는데요 일반인 부부가 생활하듯이 죽은 남편을 씻기고 새옷을 입히고 함께 잠을 자기까지 했다는데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요 이런 여인의 이상한 행동을 왜? 주변인들은 몰랐을까요?  주변인들이 남편의 안부를 물을때 마다 이 여인은 잘지내고 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주변인들은 그녀가 남편을 목욕시키고 있는 중이다. 옷을 갈아 입히고 있다. 항상 옆에서 같이 잔다고 하였기 때문에 의심을 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남편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당시 썩지 않은 상태로 발견된 남편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이 남는데요 이 여인은 약사였고 의학적인 지식을 이용해서 남편이 썩지 않도록 방부처리 한것으로 생각되어 지는데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의학적인 지식이 뛰어난 이 여인은 왜? 남편이 죽었다는 사실은 받아 들이지 않았던 걸까요? 남편을 향한 사랑이 너무 커서 죽음을 받아 들이지 못했던 걸까요? 이성까지도 마비 시킬정도의 큰 사랑이고 봐야 할지? 아니면 삐뚤어진 종교관이 이 여인이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재조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사진캡쳐] 

 

이 여인의 행동에 대한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여인은 종교적으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기도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을 보니 이 여인의 옆에는 대모라는 사람이 있었고 이미 숨진 남편을 위해 ‘생미사(살아있는 사람을 위해 올리는 미사) 봉헌’을 올린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죽은 남편을 위한 생미사?? 그리고 그 대모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여인은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죽은 남편을 7년동안 미라 상태로 방치한 것일까요??  오늘밤 방배동 미라 사건으로 떠들썩 했던 바로 그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은 분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하셔야 할꺼 같네요^^

      카테고리 없음  |  2014.03.08 12:14
정신차리자
2014.03.09 15: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기자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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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는 한 낮에 벌어진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25년간 숨겨진 한 가족의 잔혹한 비밀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한여인이 비틀거리며 경찰서의 문을 열고 들어 서는데 몸도 정신도 온전해 보이지 않는 여성이 경찰서에 들어서서 무슨일로 왔냐는 경찰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게 되고 경찰은 긴급히 구급차를 벌려 병원으로 여인을 후송한 후에  그녀의 신체에서 폭행을 당한 흔적과 목에 졸린 흔적을 발견하고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그녀의 신분을 확인하고 그녀가 일하는 가게 작업실을 찾아가는 데요 경찰은 계단을 따라 작업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목에 졸려 사망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남성은 다름아닌 병원으로 후송된 여인의 남편이었습니다. 25년간 살아온 두 부부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5년간 함께 살아온 남편을 목졸라 살해하고 자수한 아내 무슨 사연이 이 가정에 있었던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편을 통해서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집안에 가정 폭력이 계속되어 와서 참지 못하고 남편을 살해한 것일까요??

 

 

 

 

 

과거 사진속에는 참으로 단란했던 가정의 모습처럼 보이는데 이 가정에 무슨일이 있었기에 아내가 살인자가 되어 버렸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두부부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기위해서  딸 수지(가명)를 찾아가 물어보지만 왠지 딸 수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망설이는데요 , 결국 제작진과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엄마를 만나러 가는 수지, 이 가족에게 지난 25년간 무슨 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네요

 



 

 

 

이번 방송의 예고를 보면서 떠오른 영화 한편 입니다.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영화인데요 가정폭력에 시달려도 꿋꿋하게 견뎌 오던 김복남이 핏빛 복수를 저지르게 되는 이유와 주변의 무관심에 대한 복수를 소제로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시면 왜 이 영화가 떠올랐을까 대충 짐작이 가실꺼 같습니다.

 

 

 

 

 

외딴 섬에서 학대 받고 살아가던 김복남이 갑자기 낫을 들어 살인을 벌이게 된 이유는?? 자신이 학대 당했기 때문에?? 아니죠?? 바로 그녀의 딸이 죽게 되면서 살인을 벌이게 되는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에 살인을 저지른 한 여인은 무슨 이유로 남편을 목졸라 살해 해야만 했는지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12.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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