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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끔찍한 뉴스를 보았네요  인천 부천시 원미구에서 초등학생 시신이 훼손된체 냉동 보관되어 있던 것을 경찰이 발견하고 이 초등학생 시신의 아버지 최씨와 엄마를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혐의는 사체손괴와 사체유기 혐의 인데요  최씨의 아들인 초등학생 최모군이  2012년 4월부터 장기 결석중이라며 경찰에 장기결석 아동의 소재를 알아봐 달라는 신고를 했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최씨의 지인 집 안방에서 시신이 훼손된체 검정색 가방에 담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최씨 부부를 체포 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초등생 시신이 발견 되었다는 내용에 처음에는  누가 초등학생을 납치해서 살해한 사건인가 생각했다가 초등학생의 부모를 긴급 체포 했다는 말이 놀랐는데요  현재 초등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하고  냉동보관했던 아버지는 아들을 살해 했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지난해 12월 역시 인천에서 11살된 소녀가  아빠와 동거녀로 부터 학대를 받다가 탈출했던 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고 이 1세 소녀가 장기 결석아동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선 학교별로 장기 결석 아동들에 대한 소재파악이 진행 중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번에 시신으로 발견된 초등학생의 경우도  지난 2012년 4월부터  학교에 출석하지 않았는데요  4년가까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학생에 대해서 이제야 소제 파악을 의뢰한  학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학교측의 수사 요청에 의해서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싸이코같은 아빠의 범죄가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지금도 전국에 장기결석 아동들이 많을 텐데 이 아이들도 부모들로 부터 학대 받거나 살해 당한건 아닌지 참 가슴이 답답하네요

 

 

[사진출처: MBC뉴스)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냉장보관 했다가 경찰에 검거된  이 아버지는 현재 초등학생 아들을 살해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중인데요   최씨의 진술 내용을 보면  최씨는 지난 2012년 최씨의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당시7세)때 사망후 시신을 훼손해 냉동보관 해오다가 지인의 집에 시신을 유기했다고 하는데요  최씨의 진술에 따르면 2012년 10월초 평상시에 목욕을 싫어하던 아들을 목욕탕으로 강제로 끌고가다가  아들이 앞으로 넘어지면서 의식을 일었으며, 이후 아들이 깨어 났지만 한달동안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했다가  초등학생 아들이 11월초 숨졌다고 합니다. 최씨는 아들이 숨진뒤 시신을 훼손해서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상태로 보관하다가 최근에 지인의 집으로 옮겼다고 하는데요  최씨의 지인은 검정색 가방안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뭐... 제가 최씨의 지인이라도  가방에 시신을 담아서 보관해 달라고 했다면  당장 경찰에 신고했을꺼 같습니다.

 



 

[사진출처: MBC뉴스)

 

숨진 초등학생의 아버지 최씨는  13일 오후 늦게 아내로부터  아들이 다니던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냉동보관했던 아들의 시신을 검정색 가방에 담아  지인의 집으로 옮긴 것으로 들어났는데요   학교에서 최씨의 집에 연락한 당일 학교측은 장기결석 아동이 있으니 소재를 파악해 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장기결석 아동의 소재를 파악하던 경찰은 소재탐문중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고 숨진 최군의 부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최씨의 지인 집에서  숨진 최군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숨진 최군은 2012년 당시 동급생의 얼굴에 상처를 입히고 옷에 낙서를 했다가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 회부된뒤 부터 학교에 나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당시 학교에서 조금만 빨리  최군의 소재를 파악 했더라면  최군을 살릴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최씨의 진술에 따르면  아이가 심하게 넘어져 다친지 한달만에 숨을 거뒀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사진출처: MBC뉴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최군의 사망원인을 정확히 밝혀 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경찰은 최군의 아버지 최씨가  초등생 아들을 살해 했을 가능성도 수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뭐... 수사하지 않아도 살해 했을 가능성이 거의 100% 같아 보입니다.  아들이  다쳤는데 한달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한 것도 살인이죠 그리고 아들이 죽었으면 화장을 하던가  장례를 치러줘야죠?  시신을 토막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아들을 살해 했으니 범죄를 감추려고 잔인하게 자신의 아들을 토막내서  냉장고에 보관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학교에서 아들을 찾으니  범죄 행위가 들어날까봐  지인의 집에다가 아들의 시신을 옮겨 놓기까지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엄마라는 사람도 아버지와 공범임에 틀림없네요  냉장고안에  아들의 시신이 들어 있었을 텐데  신고하지 않았고  오히려 학교에서 아들을 찾는다는 연락이 온걸 남편에게 알려서 시신을 치우도록 했으니까 말이죠??  아버지나 엄마나 모두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성향의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사람모두 무거운 형벌을 내려서 혹시라도 아동을 학대한 부모들에게 경각심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6.01.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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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에서는 엄마와 아들의 엇갈리는 주장 속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해 검증을 통해서  부모의 채벌이 사랑인지 아니면  학대인지  밝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이 모자간에 일어났던 걸까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을 보면 진실은 이미 밝혀진거 같다는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리고 싶네요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992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5년 5월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  누군가 마트에서 맥주한 캔을 훔쳤다는 절도 사건이 접수되었고  곧 범인이 17세의 고등학생 현석이라는 아이가 잡히게 되는데요  이 아이는 엄마에 이끌러 마트주인에게 사과를 하고  훔친 물건값을 변상하고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이 보였지만  현석이의 엄마가 경찰에 현석이를 고발하면서  현석이는 다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되었고  경찰은 머리숫이 별로 없는 현석이의 머리 상태를 이상하게 보고  가정폭력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이제 겨우 17세 고등학교 1학년인 현석이에게 그동안 무슨일이 벌어 졌던 것일까요?  현석이는 자신을 감옥에 달라고 애원했다고 하는데요  현석이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집에 가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게 좋을 좋다고 했다는데  집에서 엄마가 얼마나 심하게 때리면 아이가  이렇게 말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석이의 엄마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는 선생님, 혹은 아이의 친구들 앞에서도 폭행을 서슴지 않았고, 심지어 때리는 중에 웃음을 짓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볼때 현석이의 어머미가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증언도 보이는데요   현석군의 증언에 따르면  이런 폭행은 현석군이 7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꼬집거나 깨무는 건 다반사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쇠 주걱, 박달나무로 된 곡괭이 자루, 심지어는 하이힐로 현석이를 때렸다고 하는데요 하이힐로 사람을 때리는건 거의 살인을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인데요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렇게 폭행을 했던 것일까요?

 

 

 

제작진이 만난 현석군의 엄마는 나쁜 길로 가려는 아들을 바로잡기위해 노력해왔다며 오히려 제작진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본인이 한 체벌은 아들을 훈계하는 정도였고, 그 체벌에 이르기까지 아들의 비행을 참을 만큼 참았다는 것! 또한 자신이 그렇게 아들을 때렸다면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인 현석이가 힘으로라도 막지 않았겠냐고 반박했다. 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의 손길을 청한 현석이와 아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모자의 주장중 누구의 주장이 거짓이고 누구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2014년도는 울산계모의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하고로 사회가 떠들썩 했었는데요  이번주 현석이와 엄마 사이의 아동학대 논란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굼해 집니다.  오늘밤 본방 사수하자구요~ 

      핫이슈  |  2015.07.0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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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는 한 낮에 벌어진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25년간 숨겨진 한 가족의 잔혹한 비밀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한여인이 비틀거리며 경찰서의 문을 열고 들어 서는데 몸도 정신도 온전해 보이지 않는 여성이 경찰서에 들어서서 무슨일로 왔냐는 경찰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게 되고 경찰은 긴급히 구급차를 벌려 병원으로 여인을 후송한 후에  그녀의 신체에서 폭행을 당한 흔적과 목에 졸린 흔적을 발견하고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그녀의 신분을 확인하고 그녀가 일하는 가게 작업실을 찾아가는 데요 경찰은 계단을 따라 작업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목에 졸려 사망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남성은 다름아닌 병원으로 후송된 여인의 남편이었습니다. 25년간 살아온 두 부부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5년간 함께 살아온 남편을 목졸라 살해하고 자수한 아내 무슨 사연이 이 가정에 있었던 걸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 편을 통해서는 도대체 이 가정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집안에 가정 폭력이 계속되어 와서 참지 못하고 남편을 살해한 것일까요??

 

 

 

 

 

과거 사진속에는 참으로 단란했던 가정의 모습처럼 보이는데 이 가정에 무슨일이 있었기에 아내가 살인자가 되어 버렸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두부부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기위해서  딸 수지(가명)를 찾아가 물어보지만 왠지 딸 수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망설이는데요 , 결국 제작진과 함께 구치소에 수감된 엄마를 만나러 가는 수지, 이 가족에게 지난 25년간 무슨 일이 벌어 졌던 걸까요?? 오늘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네요

 



 

 

 

이번 방송의 예고를 보면서 떠오른 영화 한편 입니다.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이라는 영화인데요 가정폭력에 시달려도 꿋꿋하게 견뎌 오던 김복남이 핏빛 복수를 저지르게 되는 이유와 주변의 무관심에 대한 복수를 소제로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시면 왜 이 영화가 떠올랐을까 대충 짐작이 가실꺼 같습니다.

 

 

 

 

 

외딴 섬에서 학대 받고 살아가던 김복남이 갑자기 낫을 들어 살인을 벌이게 된 이유는?? 자신이 학대 당했기 때문에?? 아니죠?? 바로 그녀의 딸이 죽게 되면서 살인을 벌이게 되는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2회에 살인을 저지른 한 여인은 무슨 이유로 남편을 목졸라 살해 해야만 했는지 그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3.12.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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