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관중 사태가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팬이 하승진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하승진이 광분한 사건인데요~ 지금 여론은 관중의 몰상식한 행동을 꼬집어 하승진 동정론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하승진 동정론이 일어야 하는 내용인지는 사실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스포츠라는 경기는 상대 선수를 많이 욕하기도 합니다. 특히 몸을 만히 부딪히는 농구, 축구의 경우는 심한데요~ 욕을 했다고 달려가서 사람을 친다는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스포츠 잖아요~ 팀이 있는!! 관중은 스포츠에서 상대팀을 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 관중이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그 관중은 정말 쓰레기 이지요~ 사람의 기본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하승진이 흥분해서 뛰어가려는 모습은 아니지요~ 놔두면 그 사람가서 팰겁니까? 여자를? 관중을?





여기가 폭력집단입니까? 그리고 선수는 노리개가 아니지만 그 선수를 보려고 수많은 관중이 온것이고 그 선수는 연봉을 받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연봉을 요~~~


스포츠에서 팬이 없다는 건 더 슬픈일입니다. 팬이 없으면 연봉도 당연히 낮아지는거고요~


저는 지금 일고있는 하승진 동정론을 냉정하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길길이 날뛰고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속상하겠지만 그걸 컨트롤 할 수 있는게 사람이고 그걸 컨트롤 하지 못햇다면 징계를 받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하승진 동정론은 일단 하승진도 잘 못한게 맞기 때문에 징계를 받는게 합당하며 그런 관중은 주의를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관중도 분명 후회 하고 있겠지요~ 어찌보면 그 관중은 경기에 너무 몰입했던게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농구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데 이번 사건으로 폭력이 합리화되는 결과는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하승진 관중 사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핫이슈  |  2015.01.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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