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내차의 연비가 정말로 자동차가 출시될때 표시되어 나오는 연비대로 달리는 걸까??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사실 자동차의 연비라는 것이 어떤 장소에서 테스트를 했느냐... 얼마의 거리를

 

달려서 측정을 했느냐?? 여러가지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많은 오차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현행  법규에서는 그 오차허용 범위를

 

표시연비 보다 최소 5%이내에 들어가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인정해 줬었는데요....

 

2013년 4월30일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자동차 연비 관리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앞으로 연비 표시보다 3% 넘게 미달하면

 

허용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한다는 내용입니다.

 

만약에 허용 오차범위를 위반했을때는 최대 10억원에 과징금을 부과할수 있는 법안을 만든다고 하네요 현행은 연비 오차범위를 초과해도

 

500만원 정도의 과태료 부과로 끝나기 때문에 실효성에 대한 문제점이  계속해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제 2014년부터는 공인 연비와 실제연비의 오차 범위가 많이 줄어 들기 때문에 자동차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자동차 선택시

 

연비를 많이 따지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꺼 같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뭐..... 기존에 자동차 구매 하셨던 분들은 새로운 연비 규정에 맞춰서 나온 차로 바꾸시던가.... 연비 절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해서

 

연비를 아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객하 봅니다.

 

 

연비 절감을 위한 실천사항 올려봅니다. 위에 내용 참조하셔서 경제적 연비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  2013.05.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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